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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함께 가는 안동권문

동행하는 안동권문 - '제30회 안동권씨 청·장년 전국체육대회'에 붙여 -   혼자보다함께 갈 때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기에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늘 그렇듯이 손을 잡았다.   핏줄 속에 녹아 흐르는 권태사님의 애국충정은가없는 후손들의 열정과 화합으로 이어져산을 넘어 산맥을 이루고 강을 건너 바다를 이루었다.   조상의 음덕으로 백만을 바라보는 명문거족이여5대양을 논밭으로 보고6대주를 마당삼아마음껏 호흡하고몸껏 뛰어라.   그리하여천년에 또 천년을 잇나니꽃씨 속에 꽃이 숨어있고꽃 속에 씨앗이 맺히도다.   황새처럼 바로 보고 곧게 살아갈 후손들의 머리 위에저울눈처럼 정확하게 이어갈자손들의 가슴 속에오, 영원히 빛날 태양의 빛살이여은근히 다가올 달빛의 울림이여무한하고도 영원하여라.   징을 치고 북을 두드리라.마음껏 호흡하고몸껏 뛰어라.   오늘따라 얼굴빛 더욱 빛나고대화의 향기 온 누리에 진동하도다.   안동권씨 족친이여 더욱 강건하소서.안동권씨 대종원이여 일취월장하소서.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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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한글 서체별 큰작품전' - 참가

한글, 그 끝없는 앎의 맛과 느낌의 멋 ‘한글 서체별 큰작품전’   아름다우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씩씩하면서도 넘치지 않는 한글 서체를 서예로 볼 수 있는 ‘한글 서체별 큰작품전’이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열린다. (소생도 참가) (사)한국서체연구회(이사장 허경무-서예가, 문학박사)는 한글학회(회장 권재일- 서울대 교수)와 함께, 한글 서체의 정립과 한글 세계화를 위한 특별기획전을 4월 14일(토)~4월 19일(목) 6일간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한다. 개막식은 첫날인 4월1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서체연구회는 한글학회와 함께아직 미진한 한글서체의 정립과 한글의 세계화를 위한 ‘한글 서체별 큰 작품전’을 오는 ‘4월14일부터 19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펼친다.   한글서체가 단순하고 나약하고 궁체일변도의 작은 글씨라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다양하고 활달하며 웅혼하여 남성들도 한자 서체에 집착하지 않고서도, 충분히 한글문자 예술과 한글서체의 마력에 젖을 수 있음을 체득하게 하는 중요한 전시가 될 것이다.   허경무 이사장이 직접 분류하고 명명한 한글 서체 7가지해례본체, 언해본체 정자, 언해본체 흘림, 언해본체 진흘림, 궁체 정자, 궁체 흘림, 궁체 진흘림 등을 다양하게 표출한 큰 작품(가로 500~2,000cm, 세로 200~350cm)을 비롯한글 서체별 서예작품 8종(7서체 7종, 국한혼합서체 1종)을 가로 70, 세로 200cm의 전지 약 80여장으로 구성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허 이사장이 대표로 있는 한예사를 통해 제작한한글서체별 폰트 9종해례본체 3종, 언해본체정자 2종, 언해본체 흘림1종, 궁체 정자 2종, 궁체 흘림 1종도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신미경 작가가 쓴 다양한 한글서예 작품(가로 70.세로 200cm의 대전지)과 전국대표작가들의 작품(가로 50.세로 140cm. 79점)을 통해 한글의 서체적 다양성과 특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그 밖에 한글서체 분류표, 국한서체비교도판, 상해서예인 한글서체 강습회 체험자료, 역사자료 등 다른 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20여점의 각종 서체 관련 자료도 전시된다.한글서체는 분류와 명칭을 비롯하여 정립이 안 돼 있어 학술적, 예술적 발전을 이루기 어렵고, 이로써 한글문화를 가꾸는데 어려움이 적지 않다.주최단체 대표 인사말씀, 국회 문광위 소속 국회의원 축사, 예술의전당 사장 축사에 이어 현장에서 허경무 이사장이 직접 작품 및 한글 서체와 특성과 전시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한편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도 다양한 한글 서체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알릴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기회로 인성 클린콘텐츠 운동의 일환인 아름다운 우리말 쓰기 확산과 한글 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참여작가: 고범도 권상호 권용완 김명자 김영란 김영삼 김정묵 김진태 김향선 노중석 류지혁 리홍재 박영진 박정규 박정식 박혁남 신동엽 양상철 윤관석 윤판기 이권일 이상민 이정호 이종훈 이주형 이현종 장정영 전도진 전명옥 정수암 정숙모 정현식 조성주 조현판 채순홍 한태상 홍우기 (이상 37명) 강명숙 강옥자 강종희 구경숙 김병호 김상빈 김순자 김영미 김용애 김은숙 김정열 김정원 김종순 김태완 문은숙 박희로 박희자 서해동 석형호 송소미 신미경 유충호 이범규 이숙련 이인자 임종일 장선자 장재경 전창수 정명애 정숙례 정우영 정종열 정천수 정현수 최재욱 최재현 최정강 허경무 허성락 허주란 (이상 41명)   한글학회 임원회장 : 권재일(서울대 교수)부회장 : 임지룡(경북대 교수)이사 : 구현정(상명대 교수), 김인택(부산대 교수), 김정태(충남대 교수), 김주원(서울대 교수), 리의도(전 춘천교대 교수), 유현경(연세대 교수), 이관규(고려대 교수), 이정택(서울여대 교수), 임칠성(전남대 교수)감사 : 김차균(충남대 명예교수), 하치근(동아대 명예교수)
2018.04.13

한자 부수 쓰기

한자 부수 쓰기⼀⼁⼂⼃⼄⼅⼆⼇⼈⺅⼉⼊⼋⼌⼍⼎⼏⼐⼑⺉⼒⼓⼔⼖⼗⼘⼙⺋⼚⼛⼜⼝⼞⼟⼠⼡⼢⼣⼤⼥⼦⼧⼨⼩⼪⺎⺏⼫⼬⼭⼮川⼯⼰⺒⼱⼲⺓⼴⼵⼶⼷⼸⼹⺔⼺⼻⼼⺖⺗⼽⼾⼿⺘⽀⽁⺙⽂⽃⽄⽅⽆⽇⽈⽉⽊⽋⽌⽍⺞⽎⽏⽐⽑⽒⽓⽔⺡⺢⽕⽖爫⽗⽘⽙⽚⽛⽜牜⽝⺨⽞⽟王⽠⽡⽢⽣⽤⽥⽦⽧⽨⽩⽪⽫⽬⽭⽮⽯⽰礻⽱⽲⽳⽴⽵⽶⽷⽸⽹⺫⺱⺳⺴⽺⺷⽻⽼⺹⽽⽾⽿⾀⾁⽉⾂⾃⾄⾅⺽⾆⾇⾈⾉⾊⾋⺾⺿⾌⾍⾎⾏⾐⻂⾑⻄⾒⾓⾔⾕⾖⾗⾘⾙⾚⾛⾜⾝⾞⾟⾠⾡⻍⻎⾢⻏⾣⾤⾥⾦⻑⻒⾨⾩⻖⾪⾫⾬⾭⾮⾯⾰⾱⾲⾳⾴⾵⾶⾷⾸⾹⾺⾻⾼⾽⾾⾿⿀⿁/⿂⿃⿄⿅⿆⿇⿈⿉⿊⿋/⿌⿍⿎⿏/⿐⿑/⿒/⿓⿔/⿕ 
2018.04.05

서예를 위한 손 기능 익히기

손 기능 익히기 - 서예의 기본   …::;“”∴∵*-=≡▤ 〓 IⅡⅢ+±LTτ∏HΠE∃iⅱ!¡÷※▥▦/▨\K▧▩*#<>《》≪≫∧∧∨vⅤvAΑ∀∀Ww₩MNX×YyZz∑¥ΣΦ△▲▽▼◁◀▷▶□■▣◇◆◈☆   ○◎●◉ O0Oeθ@ % ∪∩∈∋CΩ∼~∽ 3ε6∂9gSs8∞∝S $ ∫∬αβjbdpqrhnumψωftDPBπ&∮§?£¿♨♡♥♤♠♧♣あおすむをさちきまもねれわなよとのいけりこにはほっるろみやめぬ ゐ(이)
2018.04.04

전시회 준비 - 글감

전시회 준비 - 글감   용기(勇氣) - 운명은 용기 있는 사람 앞에서 약하고, 비겁한 사람 앞에서 강하다. (세네카)   회사후소(繪事後素) - 따라하고 싶으면 암기하고, 창조하고 싶으면 잊어라.   人生길 - 길이란, 찾거나 만들어야 한다. 좁으면 넓히고 막히면 뚫어야 한다. 남들이 피하려고 돌아간 길에서 때때로 운명과 만나기도 한다.   希望 - 언제나 내 손에 잡혀 있는 비장의 무기는 희망이다.   遠行以衆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 속담)   knowhow -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다. 하기 싫은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고.   Know now, Where here.    인생은 한 획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긋지만 현명한 사람은 신중하게 쓴다. 획을 긋는 건, 딱 한 번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책을 대충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신중하게 읽는다. 그 책을 읽는 건, 단 한 번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넌 10년 후에 분명히 '10년만 젊었으면 다시 할 텐데' 라며 후회하겠지? 지금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건 어때? '난 지금 막 미래에서 10년 전의 과거로 돌아온 기회를 얻은 거야.'   努力 - 성공이란 노력에 딸려오는 고가의 옵션이다. 노력이 없으면 성공을 장착할 수 없다.   빛과 소리, 그리고 시간은 공평하지만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수월)   活動∞ -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均衡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容恕 - 약한 자일수록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한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다.   Yes, I can.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다.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다.   最善 -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남을 감동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최선을 다할 때만 즐겁기 때문이다. (앤드류 매튜스)   最先等 : 여럿 가운데 가장 앞섬 
2018.04.04

해서 행서 초서 경필의 필법

해서의 필법 歐體結構【進階】01 比例原則一 注意左右組合字的結構比例 https://www.youtube.com/watch?v=fYvpVfbihis 행서의 필법 1. 첫인상 - 결구의 모양 파악(좌우, 상하, 2단, 3단 등)2. 가로획이 올라가는 이유 - 動的 3. 세로획만 삐치는 이유 - 한글로 이해 - 十 中 聲 4. 삐침과 파임의 만남 - 人 大 5.  두 점, 세 점, 네 점의 연결 - 小 靑 火 洋 善 氵三 學 眞 檢事 點 泰 然6. 갈고리 종류와 방향 -  手 毛 寸 水 成 武 心 沙 宇 寧  7. 좌우의 만남 - 仁 錐 唯 政 妙 詩 傳 錄 情 權 進 趙 湖 8. 상하의 만남 - 志 高 老 義 眞 虎 書 畵 華9.  횡획과 종획의 방향 - 書 山 川 開 10. 종획의 節制美 - 王 生 者 11. 縱脈과 橫脈에 따른 서법의 차이 12. 종합 연습 - 가로획과 세로획 결구 - 構 藝     魔術書法〈台灣書法家簡銘山-行書技法講座一〉—基本功https://www.youtube.com/watch?v=ULfXEd_k01o&list=PLyt4QTfeKE1n7SEj9uXrx5Ttpe79R3Q8K  초서의 필법草書示範:出場序: 謝彩玉、麥正、蔡煥宏、梁燕萍 (高清) https://www.youtube.com/watch?v=twoy_zgYNkM   경필의 필법 田英章弟子硬笔行书讲座01https://www.youtube.com/watch?v=oaVMiDBQ8DY 
2018.03.26

시간 명언 / 다이어트 명언

시간 명언   단 하나의 명언이 당신의 운명(인생)을 바꾼다.운명은 용기 있는 사람 앞에서 약하고, 비겁한 사람 앞에서 강하다. (세네카)외웠느냐? 그러면 따라 할 수 있다. 잊었느냐? 그러면 창조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남들이 피하려고 돌아간 길에서 때때로 운명과 만나기도 한다.길이란, 찾거나 아니면 만들어야 한다. (한니발)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 속담)무지개를 보려면 비를 맞아야 한다.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비장의 무기가 아직 나의 손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나폴레옹)인생 최대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인생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도록 당신을 방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라이오널 노웰)당신이 태어났을 때, 주위 사람들은 웃고 당신은 울었다. 이 세상을 떠날 때, 당신은 웃고 주위 사람들이 슬피 우는 그런 인생을 살아보자.세상이 어둡다고 저주하지 말고, 당신의 작은 촛불을 켜라. (테레사)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책을 대충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신중하게 읽는다. 그 책을 읽는 건, 단 한 번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지고 싶지 않으면 이겨. 이길 수 없으면 노력해. 노력하기 싫으면 포기해.넌 10년 후에 분명히 '10년만 젊었으면 다시 할 텐데' 라며 후회하겠지? 지금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건 어때? '난 지금 막 미래에서 10년 전의 과거로 돌아온 기회를 얻은 거야.' 성공이란 노력에 딸려오는 고가의 옵션이다. 노력이 없으면 성공을 장착할 수 없다. 성공과 관련한 유일한 어려움은 당신을 위해 함께 기뻐해 줄 사람을 찾는 데 있다. (베트 미들러)마음이 변하면 – 태도가 변한다. - 행동 – 습관 – 인격 – 운명 – 인생 지금 당신은 인생의 타석에 서 있다. 루킹 3진만은 당하지 말자.인생이란 절대(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빌 게이츠)빛과 소리, 그리고 시간은 공평하지만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수월)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다. (캐롤버넷)인생은 외국어이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잘못 발음한다. (크리스토퍼 몰리)경험보다 훌륭한 스승은 없다. 성공이란 넘어지는 횟수 ‘+1’이다.가난을 줄이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부자가 되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욕망을 줄이는 것이다. (톨스토이)나이가 성숙을 보장하지 않는다. (라와나 블랙웰)약한 자일수록 상대를 용서하지 못한다. 용서한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다.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다.젊었을 때는 즐길 것은 많으나 돈이 없고, 늙어서는 돈은 모였지만 즐길 것이 없다. 이것이 인생이다.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남을 감동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최선을 다할 때만 즐겁기 때문이다. (앤드류 매튜스)행복한 사람은 특별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휴다운즈)자신의 불행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에 몰두하는 것이다. (베토벤)   오늘 하루는 오늘과 내일, 이틀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해서 못할 건 없지만, 안 하고 할 수는 없다.불행은 칼과 같다. 칼날을 잡으면 손을 베이지만, 손잡이를 잡으면 도움이 된다.아이를 혼내지 마세요. 당신이 걸어온 길이잖아요. 노인을 비웃지 마세요. 앞으로 가야 할 길이에요.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면 안 돼. 포기하면 그대로 시합은 끝나는 거야.실패했을 때 그만두니까 실패인 거야. 성공할 때까지 계속하면 성공이 되는 거야.오늘 도망치면 내일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해져.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치는 건 언제나 너 자신이야.   오늘은 우리 모두의 남은 인생 첫째 날입니다. 생일을 축하합니다. 건배! (수월)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C. 힐티)짬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짬이 없다. (유럽 속담)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에센 바흐)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베이컨)시간을 갖고 생각하라. 그러나 행동한 시기가 오면 생각을 멈추고 실행하라. (나폴레옹)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 (드래커)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로 더욱 짧아진다. (S. 존슨)시간이 보인다. “지금도 흘러가고 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 (수월)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 더욱 짧아진다. (사무엘 존슨) 촌철살인인생은 길지 않다. 그러므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까 하고 이것저것 생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S. 존슨)선천적으로 현명한 사람은 없다. 시간이 모든 것을 완성한다. (세르반테스)시간은 위대한 의사이고, 세월은 약이다. (수월)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한 사람이 승리한다. (아뷰난드)시간은 일체의 것을 서서히 파괴한다. (A. 쥬벨)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결실은 없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제일 많이 바쁜 사람이 제일 많은 시간을 가진다. (비네)아무런 하는 일 없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라. 우리가 항상 뭔가를 한다면 놀라울 만큼 많을 일을 해낼 수 있다. (토마스 제퍼슨)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산다. (J. 하바스)망각 없이 행복이 있을 수 없다. (모로아)시간을 충실하게 만드는 것이 행복이다. (에머슨)시간에 속지 마라. 시간은 정복할 수 없다. (W. H. 오든)시간은 인간이 소비하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테오프라스토스)시간을 짧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活動. 시간을 견딜 수 없이 길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安逸. (괴테)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 그날그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에머슨)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제임스 딘)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내일을 꿈꾸어라. (체 게바라)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이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에디슨)당신은 지체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시간을 잘 활용하라.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존 F. 케네디)시간을 서툴게 쓰는 자가 ‘시간이 짧다’고 불평을 한다. (라브류이엘)시간은 우정을 강하게 하지만
2018.03.16

낙서 4

따뜻하다.봄이 성큼 다가왔나보다.이런 봄맛을 알리려고겨울은 또 그렇게 춥고 길었나 보다. 한밤의 겨울나무처럼어둡고 외롭지만기다림의 지혜를 배워야지.밤이 깊을수록새벽은 가까운 법. 세족탁족예수처럼 발을 씻어주자발에서 만족을 얻으므로'발 足' 자를 '만족할 足' 자로 쓴다. 우연히 본 독립영화 '화이트갓'감동은 필연으로 다가왔다.- 헝가리 개들의 헝그리 반란오늘은 화이트데이발렌타인데이도 지나갔나.할머니가 된 누님과 형들의 발렌타인데이는 정월대보름이날 누이들은 널뛰기로 발목을 드러내고형들은 화전놀이에서 '情'을 진짜로 달라고'진달래'를 불렀다. 삼월 삼짇날이면 탁족한답시고사내들이 개울에 나가불쑥 튀어나온 다리 근육을 보여주면오월이면 단오날에 계집아이들은 그 개울에 나가창포물에 머리감는다는 핑계로목덜미를 보여주고사내들의 미소를 읽고나면그내를 탄다. 
2018.03.14

2018평창패럴림픽 개막식을 보며 상식 쌓기

3.9~3.18– 수호랑에 이은 반다비(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곰)   그리스 – 국기 모양은 하늘색 바탕에 4개의 백색 횡선. 좌상에 백색 십자까지. 아테네. 인구 1,076만 명. 발칸반도의 남쪽 끝에 있으며 한반도의 2/3. 올림픽과 민주주의, 서양철학과 서양문학의 발상지네덜란드 – 적백청 국기, 암스테르담, 1,708만. 나에게 불가능은 없다. 국왕이 청혼할 때 스케이트 신고 청혼노르웨이 – 적 바탕에 치우친 청색 십자. 오슬로, 532만 명. 뉴질랜드 – 영연방 청색바탕에 적색 별 4개. 웰링턴, 451만 명. 한반도의 1.2배. 인간이 발명한 지구상의 마지막 섬.덴마크 – 적색 바탕에 치우친 백색 십자. 한반도의 1/5. 560만 명. 남북 모두 외교관계 수립.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나라. 환상적인 나라. 독일 – 흑적황 삼선. 베를린. 8,059만 명.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독일 출신.루마니아 – 종으로 청황적. 부쿠레슈티. 한반도와 비슷한 면적이나 인구는 2152만 명. 남북 모두 수교. 위도는 우리와 비슷하나 내륙이라 더 춥다.멕시코 – 녹백적 가운데 독수리 그림? 멕시코시티. 1억 2,457만 명.몽골 – 적색 바탕에 세로 청색. 첫 칸에 노랑 탑? 울란바토르. 한반도의 7.4배. 인구는 306만 명. 미국 – 적색 바탕에 6개 백선. 좌상에 파랑 바탕에 별 50여 개. 워싱턴, 인구 3억 2,662만 명.벨기에 – 흑황적 세로선. 브뤼셀. 일구 1,149명. 경상남북도 면적. 남북 모두 수교.벨라루스 – 적색 바탕에 밑바탕에 녹색. 한반도 크기. 러시아와 폴란드 사이에 있는 나라. 민스크, 인구 954만 명. 옛날에는 ‘백러시아’로 불림. 벨라는 흰색의 뜻.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청색바탕에 황색의 직각자가 드리워짐. 한반도의 1/4. 사라예보(1984년 동계올림픽), 인구 385만 명.불가리아 – 백녹적 가로선. 한반도 1/2. 발칸반도 남동부. 소피아, 인구 710만 명.브라질 – 한반도 37배. 브라질리아. 2억 735만 명. 녹색 바탕에 황색 다이아몬드, 그 안에 청색 원.세르비아 – 적청백의 가로 선. 가운데 독소리 문양. 한반도의 1/3. 베오그라드. 인구 711만 명.스웨덴 – 청색 바탕에 치우친 황색 십자가. 스톡홀름, 인구 996만 명. 스위스 – 적백 가운데 흰 십자. 베른. 823만 명.스페인 – 한반도 2.3배. 상하 적색 선. 가운데 넓은 황색띠 가운데 문장. 마드리드, 4895만 명.슬로바키아 – 한반도 1/4/ 백청적 횡선, 가운데 거꾸로 삽. 브라티슬라바, 인구 544만 명슬로베니아 – 류블랴나. 한반도 1/11. 인구 197만 명. 남북 동시 수교. 중부 남부 유럽에 걸쳐 있다. 백청적 횡선 왼쪽 위에 스페이드 문양. 고지대.아르메니아 – 적청황 횡선. 동부유럽. 남북 동시 수교. 예레반, 인구 304만 명.아르헨티나 – 한반도의 12배. 부에노스아이레스. 4,429만 명.아이슬란드 – 청색 바탕에 적석 치우친 십자가. 한반도의 1/2. 레이캬비크. 33만 명.안도라 – 청황적 세로선 가운데 문양. 서울 면적의 3/4. 안도라라베야. 인구 7만 6천명. 고산 지대 장수국가. 프랑스 곁 피레네 산맥에 있다.영국 – 한반도 1.1배 프랑스의 절반. 남북 모두 수교. 런던. 6,476만 명. 장애인 올림픽의 발상지.오스트레일리아 – 영연방 기에 별 6개. 한반도 35배. 캔버라. 2,323만 명. 오스트리아 – 적백적 횡선. 한반도 2/5 면적. 빈. 875만 명. 두 차례 동계올림픽.우즈베키스탄 – 청록 백 녹, 맨 위에 흰 달. 한반도 2배. 타슈켄트, 인구 2974만 명. 우크라이나 – 한반도 3.5배. 크림반도. 남북한 수교. 청황 횡선. 키예프. 4,403만 명.이란 – 녹백적 횡선, 가운에 심볼마크. 한반도 7.5배. 테헤란. 8,202만 명. 중북부 지방은 우리보다 춥다. 남북 수교이탈리아 – 녹백적 종선. 조선과 외교. 로마 6,213만명. 일본 – 한반도 1.7배. 도쿄. 1억 2,645만 명. 64년 도쿄, 78년 삿보로, 98년 나가노에서 올림픽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청 바탕에 가운데 횡 적선, 그 가운데 붉은 별. 평양, 2,524만 명
2018.03.11

안동 권씨여 함께 멀리 가자 - '제30회 안동권씨 청,장년 전국체육대회'에 붙여(작업 중)

 안동권씨여 함께 멀리 가자 - 제30회 안동권씨 청,장년회 전국체육대회에 붙여   북소리 울려 퍼지고징소리 찡하게 다가오자축복의 햇살이 대지를 일깨운다.   시방 우리는 ‘안동 권씨’라는 깃발아래 천년의 혈족이 모였다.만 고을의 피가 뭉쳤다.   더 이상 뜨거울 수 없는 열정으로더 이상 진할 수 없는 피로써푸른 별의 큰 산맥을 이루고 긴 강으로 흘렀다.  경향각지에 들꽃처럼 흩어져 살던 우리 족친이여오늘 우리는새 꽃밭을 일구었다.   나눔과 배려의 마당화합과 결속의 손길  여기서 우리는 핏줄과 사랑의 이름으로 천 년 혈족의 맥박을 느끼노라.   더 큰 울림으로 함께 뛰소서. 더 깊은 숨으로 하늘을 호흡하소서.천둥 같은 심장의 우렁찬 박동이 느껴지지 않는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처럼두 손을 꼭 잡으소서. 따뜻한 정이 낙동강처럼 흐르지 않는가.   세상을 향하여 웅지를 펴라, ‘안동 권문’이여!영원을 향하여 그 뿌리 더 깊이 내리고무한을 향하여 그 향기 더 멀리 흘러라.   혼자서는 빨리 가지만함께 갈 때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기에우리는 늘 함께했다.핏줄은 하나지만그 하나가 큰 동맥으로 흐른다.씨앗은 하나지만그 하나가 백만천만의 열매를 맺나니...   – 오, 옹골차게 ‘새 꽃을 잉태한 씨앗’이여, 안동 권씨 족친이여 더욱 강건하소서.안동 권씨 대종회여 영원하라!   새롭게 거듭나그 향기 온 누리에 진동하여라...   문학박사, 칼럼니스트 권상호 짓고 낭송하다. * 후원: 하나 054-002018-30605 / 권승호(안동권씨 서울청장년회)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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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字 - '사촌유사(沙村遺史)' 김진중 제7 민조시집

沙村遺史 - 김진중 민조시집 제자 예서체와 행서체로 써 보았다.어느 쪽을 택하실까?선택이 궁금하다.^^
2018.03.09

‘붓의 노래 - 트리오' 초대의 글

붓으로 연주하는 트리오 - ‘붓의 노래’ 3인전   마들평야가 ‘노원구’라는 이름으로 탄생한 때가 1988년이었으니, 올해로 30돌을 맞이했습니다. 그 사이 노원은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교육복지 도시, 행복문화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게다가 명산과 샛강이 잘 어우러진 노원은 자연 친화적인 녹색복지 도시로서의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문화예술 활동 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활성화되어, 이제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노원문화는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특히 노원서예야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정도로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여기에는 노원구청과 노원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한 관(官)의 후원과 방향 제시, 창작에 몰입해 온 작가(作家)의 열정, 한마음으로 부응해 온 민(民)의 공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이처럼 자랑스러운 노원에서 역대 회장 중 권상호·안재운·현명숙 등의 세 작가를 초대하여 ‘붓의 노래 - 트리오’라는 이름으로  펼쳐보고자 합니다. 3명의 서예가는 먹물에 풍덩 빠져 지금까지 헤어나지 못하고, 붓질을 통한 자기 구도의 자세로 열정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원의 한글고비가 보여주듯 서예는 사라지기 쉬운 말을 담아 놓는 말의 비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예는 영원합니다. 글의 내용과 형태를 동시에 전달하는 유일한 융합 예술이기도 합니다. 내용과 형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므로 서예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쓰고, 낙관하고, 표구하여 전시할 때의 성취감 또한 큽니다. 우리는 서예 속에서 역사와 사상을 자주 접하기 때문에 과거의 고리타분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여기 3인의 서예가는 전통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되, 시대가 요구하는 현실적 미감을 충분히 살리고 있습니다.알고 보면 서예는 중독성이 강한 예술입니다. 마약은 금세 마취되고, 술은 30분이면 취하는데, 먹물은 적어도 3년 이상 복용해야 중독됩니다. 그러나 행복한 중독입니다.우리는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반드시 죽는다. 다 두고 죽는다. 혼자서 죽는다. 그러나 먹 자국은 죽지 않고 아름다운 말과 함께 영원히 남는다.”붓질의 순수성에 감동하고, 가능성에 갈채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쯤 먹물에 풍덩 빠져 행복한 구속을 당해보지 않으실래요?   2018. 3. 권상호·안재운·현명숙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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