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부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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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신화를 새기는 이상근씨 –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나의 목소리가 중요 ‘하고 하는 이야기가 뭔가?’
김월수 시인 – 마음 이야기. 르네상스 미술을 일으킨
이병수 주역 – 리링, 대산 선생 유영모 선생.
성모경 -
* 소뫼 선생님 시 쓰기
* 필승(必勝) 쓰기
品位있는 老人 10 道
第1道-言道
老人은 말을 적게 하고,
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第2道-行道
老人은 行動을 느리게 하되
行實은 愼重해야 한다.
第3道-禁道
老人은 貪慾을 禁하라.
慾心이 크면 사람이 작아 보인다.
第4道-食道
老人은 먹는 것으로 산다.
절제하고 가려서 잘 먹어야 한다.
第5道-法道
삶에 規範을 갖추는 것이
豊饒로 운 삶보다 더 값지다.
第6道-禮道
老人도 年下人에게 갖추어야 할 禮節이 있다.
待接만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第7道-樂道
삶을 즐기는 것은 慾望을 채우는 것에 있지 않다.
簡潔한 삶에 樂이 있다.
第8道-節道
늙음이 아름다움을 잃는 것은 아니다.
節制하는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
第9道-心道
人生의 結實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편안하게 보인다.
第10道-忍道
老人으로 살아감에도 忍耐가 必要하다.
不忍하면 妄靈이 된다.
Hot Age 뜨거운人生 - 은퇴 이후 30년
사람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서드 에이지(Third Age)라는 말을 만들어 냈던
미국의 새들러(William Sadler)박사가 이번에는
은퇴 이 후30 년의 삶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 時期를Hot Age라고 하였습니다.
최근 새들러 박사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이 시기의 사람들은 6가지 R의 시간을 구가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육체의 復活 (renewal),
원기 回復 (revitalization),
영적 再生 (regeneration),
自我의 재발견 (rediscovery),
回春 (rejuvenation),
인생의 方向修正 (redirection)
을 꾀하면서 뜨거운人生(Hot Age)을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핫에이지(Hot Age)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6가지를 찾아내어
아래와 같이 열거하였습니다.
첫째 :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잘 파악하고 있다.
젊었을 때의 돈, 명예, 사회적 지위 등과는 달리 이들은 주로 內面的인 만족을 추구한다.
둘째 : 과거에는 가족, 친구, 자녀, 직장 등을 위해 살아왔으나,
이제 그들은 자기 自身을 위해 살아도 이기적이라는 지탄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셋째 : 그들은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고 있다.
생계유지를 위한 일이 아니라 과거에 하고 싶었던 일, 여가를 즐기는 일을 하고 있다.
넷째 : 정신적인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은 호기심, 웃음, 명랑성, 상상력을 발휘하며
自發的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고 있다.
다섯째 : 가족, 친척 이외에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베풀면서
거기에서,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여섯째 : 그들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과
죽음이 가까워 오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많이 걷고 자주 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밖에 없다.
NHK-TV에서 ‘노후파산’ 이라는 특집방송
85세 이상의 40%가 인지증(치매)에 문제가 있는 노인이라는 것이다.
뇌졸중, 중풍 등으로 누워있는 노인을
일본에서는 ‘네타키리(寝たきり)’ 라고 하는데
일본 노인들은 오래 사는 것보다 ‘네타키리’가
되지 않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한다.
한국도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80세 이상의 노인이 146만 명에 이르는데, 이 중 노후준비가 잘 된 노인은 8.8%에 불과하다니 장수시대와 더불어 노후파산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만 모르는 일본의 實力
趙甲濟
*노벨상 수상자 국가별 랭킹
1. 미국 368명,
2. 영국 132명,
3. 독일 107명,
4. 프랑스 62명,
5. 스웨덴 30명,
6. 스위스 26명,
6. 일본 26명,
8. 캐나다 23명,
8. 러시아 23명,
10. 오스트리아 21명.
*GDP(nominal)
1. 미국 18조6000억 달러,
2. 중국 11조2000억 달러,
3. 일본 4조9000억 달러,
4. 독일 3조5000억 달러,
5. 영국 2조6000억 달러,
6. 인도 2조3000억 달러,
7. 이태리 1조8500억 달러,
8. 브라질 1조8000억 달러,
9. 캐나다 1조5000억 달러,
10. 한국 1조4000억 달러.
일본의 국내총생산 규모는 독일과 한국을 합친 것과 같다. 프랑스와 인도를 합친 것과도 비슷하다.
*도시 규모:
도쿄-요코하마는 세계 제1의 도시권이다.
*장수국 세계 1위
*경제 부분 국제경쟁력 세계 6위(125개국 중)
*청렴도 세계 15위(174개국 중)
*특허출원 건수 세계 1등(2012년).
*특허 등의 사용료 수입:
연간 450억 달러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해외 순채권 3조1000억 달러로 세계 1위
(2등은 중국, 3등은 독일인데 일본의 반 정도이다). 외환 수지 흑자는 2018년 초 현재 1988억 달러로서 세계 2위(1위는 독일 2826억 달러)
*US NEWS 집계 세계 최고 국가 랭킹: 일본 5등(스위스, 캐나다, 영국, 독일, 일본, 스웨덴, 미국, 호주, 프랑스, 노르웨이 순)
*영향력이 큰 나라 순위:
1. 미국, 2. 러시아, 3. 중국,
4. 영국, 5. 독일, 6. 프랑스,
7. 일본, 8. 이태리, 9. 이스라엘,
10. UAE, 11. 사우디, 12. 캐나다,
13. 스페인, 14. 인도, 15. 한국,
16. 터키, 17. 스위스, 18. 호주,
19. 그리스, 20. 스웨덴.
*주요국가 중 살인 사건이 가장 적게 나는 나라:
스위스, 싱가포르, 홍콩, 바레인, 룩셈부르크,
일본, 아일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 사이프러스 순.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나라 중에선 일본이 1등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ECONOMIST INTELLIGENCE UNIT):
1등 도쿄, 2. 싱가포르, 3. 오사카,
4. 스톡홀름, 5. 암스테르담,
6. 시드니, 7. 취리히, 8. 토론토,
9. 멜보른, 10. 뉴욕.
*도시별 삶의 질: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잡지 Monocle 선정;
1. 도쿄
2. 비엔나
3. 베를린
4. 뮌헨
5. 멜보른
6. 코펜하겐
7. 시드니
8. 취리히
9. 함부르크
10. 마드리드
11. 스톡홀름
12. 교토
13. 헬싱키
14. 후쿠오카
15. 홍콩
16. 리스본
17. 바르셀로나
18. 밴쿠버
19. 뒤셀돌프
20. 암스테르담
21. 싱가포르
22. 오클랜드
23. 브리스베인
24. 포틀랜드
25. 오슬로
*Global Power City 랭킹
(모리 기념 재단)
1. 런던
2. 뉴욕
3. 도쿄
4. 파리
5. 싱가포르
6. 서울
7. 암스테르담
8. 베를린
9. 홍콩
10. 시드니
*도시 생산력 세계 1위가 도쿄.
포춘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51개가
도쿄에 본사가 있다.
*주변 메트로 규모
1. 도쿄 3800만
2. 상하이 3500만
3. 자카르타 3170만
4. 델리 2650만
5. 서울 2550만
6. 카라치 2510만
7. 광처우 2500만
8. 북경 2490만
9. 센젠 2330만
10. 멕시코 2150만
*Trip adviser 선정 도시 랭킹
종합 랭킹 1등은 도쿄.
친절 밤문화 쇼핑 교통 청결 안전 부문에서 모두 1등.
*미셀린 가이드에 가장 많은 음식점이
올라 있는 도시는 도쿄.
1. 도쿄 304
2. 교토 135
3. 파리 134
4. 오사카 117
5. 뉴욕 99
6. 홍콩 87
7. 런던 87
8. 샌프란시스코 46
9. 시카고 35
10. 브루셀 31
11. 바르셀로나 30
12. 베를린 26
13. 마카오 24
14. 밀라노
15. 안트워프 21
15. 나라 21
15. 로마 21
15.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