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은 것과 잃은 것 – 자작 산문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초대전
얻은 것과 잃은 것 – 자작 산문
2017.12.01
감로사 차운(甘露寺次韻) - 김부식(金富軾)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초대전
감로사 차운(甘露寺次韻) - 김부식(金富軾) / 規格: 70x140cm,2017. 속객들은 아예 못 이르는 곳을 / 俗客不到處내 올라오니 마음이 맑아지네 / 登臨意思清산 모양은 가을에 더욱 좋으며 / 山形秋更好강 빛은 밤이면 더욱 환하여라 / 江色夜猶明흰 새 높이 날아 어디론지 가버리고 / 白鳥高飛盡외 배는 가벼이 혼자 잘도 떠나가네 / 孤帆獨去輕생각하니 부끄럽다, 달팽이 뿔 위에서 / 自慙蝸角上반생을 공명 찾아 허둥지둥 보내다니 / 半世覓功名
2017.12.01
오도송(悟道頌) -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초대전
오도송(悟道頌) -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 장부가 가는 곳은 어디나 고향이거늘 / 男兒到處是故鄕오래도록 시름겨운 나그네 몇이나 될까 / 幾人長在客愁中한소리 크게 질러 삼천 세계를 깨뜨리니 / 一聲喝破三千界눈 속에 붉은 복사꽃 꽃잎 펄펄 날리네 / 雪裏桃花片片紅
2017.12.01
오달지고 암팡진 한글 - 한글서체한마당(부산)
한글서체연구회 이사장 허경무 박사
2017.12.01
심사위원 위촉장
KBS
2017.12.01
초대작품 - 바람이고 싶다 (제38회 근로자문화예술제. 2017. 10.)
KBS아트홀, KBS미디어, 경복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 미술수상집
2017.12.01
서예부문 심사평 (제38회 근로자미술제, 2017. 10.)
근로자미술제 서예부문 심사평
2017.12.01
허경무 박사
한글 한자 서체 비교표
2017.12.01
새로 나온 책 '말, 글, 뜻' 세계일보에 기사
새로 나온 책 이 세계일보에 소개되었다. 새로 나온 책 말, 글, 뜻(권상호, 푸른영토, 1만3800원) = 한자와 문자의 유쾌한 해부와 그 속에 담긴 세상살이의 노래를 담았다. 책은 수많은 한자를 다루지만, 기존의 딱딱한 한문책과 차별점을 둔다. 저자는 국문학도로서 문자의 유래를, 서예가로서 그것의 예술적인 가치를 말하며 인생의 여행자로서 그것을 인상어로 풀어낸다. 도정(호)의 유희를 통해 서예와 문자 속에 숨어 있는 인생살이를 깨닫는 재미가 흥미롭다.
2017.11.20
한민족의 아키타이프- 그 근원을 캐다 - 김양동 교수 초대전 평문
한민족의 아키타이프- 그 근원을 캐다 권상호(문학박사, 문예평론가) 예술이라 하면 예[技藝]와 술[學術]을 아울러 이르는 말인데, 요즘은 특별한 재료나 기교, 또는 양식으로 남의 시선을 끌려고 하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Visual Communication)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여 기예(技藝) 쪽에만 신경을 쓰고, 학술(學術)의 개념은 점점 희박해 지고 있어 안타깝다. 특히 서예(書藝)는 여타 장르보다도 인문학적 바탕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예술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근원 선생의 경우 이 두 가지를 정확히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예술가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선생의 작품에는 정치(精緻)한 기예와 상생(相生)의 기운이 우러남은 물론 여기에다 언어학, 철학, 고고학, 미술사 등과 같은 학술적 깊이에서 오는 관조적 정서가 배어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의 작품 앞에 서면 깨달음의 감동과 함께 신화적 신성(神性)이 엄습해 와서 묘한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칼로 새김과 붓으로 그음, 그것은 근원 선생에게 있어서만은 단순한 전각(篆刻)이나 서예가 아니라 잊혀가는 한국 고대문화의 원형 탐구와 우리 민족 신화(神話)와 신앙(信仰) 속에 숨어있는 상징(象徵)을 밝히고자 하는 신념이자 염원의 표현이다. 일생에 걸친 인고(忍苦)의 시간을 거치며 한 점 한 획에 쏟은 정성은 그에게는 몸 수행이자 마음의 기도이다. 고희(古稀)를 훌쩍 넘기고 팔질(八耋)을 바라보는 춘추(春秋)에도 한민족(韓民族)의 정신적 DNA를 밝히고자 하는 선생의 열정만큼은 언제나 청춘이다. 지금도 발굴을 위한 삽과 괭이 대신에 붓과 칼을 들고 동아시아 일대를 두루 섭렵하며 한민족의 고대사와 고문화의 근원을 캐내고자 고심하고 있다. 공간적으로 광활하고, 시간적으로 유구한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들을 우리의 근원(近源)에서 캐내어 그 원형질을 ‘빛살무늬’로 밝혀내는 고문화(古文化) 상징(象徵)의 해석(解釋) 작가(作家)이다. 여러 해 동안 제자로서 선생의 논문과 서적, 그리고 발표 작품을 마주하면서 선생의 ‘필생의 작업’(獨, Lebenswerk)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왔다. 처음에는 작업의 범위와 접근 방법이 매우 다양하면서도 이채로워 쉽게 규정지을 수 없었지만, 근년에야 나름 큰 줄기는 잡을 수 있었다. 곧 선생의 필생 작업의 핵심은 바로 ‘한국 고대문화의 아키타이프(Archetype) 구현’이란 믿음이 생겼다. 철학에서 ‘한 민족의 정신 속에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무의식의 관념’을 아키타이프라 하는데 번역하자면 ‘元型, 原型, 典型’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결국, 선생의 필생 작업은 한국 고대문화의 원형 연구와 작품 제작을 통한 한민족의 정신적 DNA를 밝히는 작업이라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석재문화상(石齋文化賞) 수상을 기념하여 열리는 초대전 출품작을 중심으로 한국 고대문화의 아키타이프를 찾아보고자 한다. 아울러 작품 창작의 동기, 창작 목적, 창작 내용, 창작 과정, 구도와 소재, 작품 속에서 이야기하는 사람 등을 분석해 봄으로써 선생의 사상과 철학 및 차별화된 작가 정신을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선생의 경우 창작 동기 측면에서 보면 ‘연정이발(緣情而發)의 작가’이다. 緣情而發이란 백운(白雲) 이규보(李奎報)의 문집인 에 나오는 말로 백운 선생의 문학 창작 동기를 적절하게 나타낸 구절이다. 그는 글의 연원을 ‘정(情)에 연유(緣由)한 마음의 격동(激動)’에 두고, 일단 마음속에 격함이 있으면 자연히 발로(發露)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하여 ‘緣情而發’로서의 문학 창작관을 말하고 있다. (且文者 緣情而發 有激於中 必形于外 而不可遏止者也)비록 문학과 서예라는 장르상의 거리는 있지만, 선생의 모든 작품에서 지나간 칼자국이나 붓질의 흔적을 살펴보면, 어떤 키워드나 이미지가 ‘마음속에 불쑥 일어나면’(有激於中) 그 격동을 참지 못하고 즉시 형상화(形象化) 작업(必形于外)에 들어갔다. 작품을 자세히 볼 필요도 없이, 돌 위에서 칼을 잡든 종이 위에서 붓을 들든 거침없이 긋고 써 내려간 흔적에서 緣情而發의 작가임을 알 수 있다. 혹여 잘못 쓴 글자가 있더라도 왕희지(王羲之)의 ‘난정서(蘭亭序)’에서처럼 초고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서 교정해 나간 흔적을 살필 수 있다. 이것은 실수나 단점도 작업의 과정으로 노출하려는 작가의 의도된 계산이다. 필자는 이를 라이브서예(Live Calligraphy)라 칭하고 있다.특히 서예의 경우, 결과는 조형예술이면서 과정은 음악이나 무용과 같은 시간예술적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진중하고 엄숙한 경서류(經書類)가 아니라면 작품 창작 동기에서 緣情而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때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사항은 선생처럼 깊은 학문적 소양과 오랜 필륜(筆輪)이 있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자칫 거친 작업은 어둡기 십상이고, 시간을 다투는 작업은 가볍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인지 선생의 작품은 무거우면서도 어둡지 않고, 역동적이면서도 가볍지 않다. 둘째, 선생의 창작 목적은 ‘한국 고대문화의 원형 탐구와 상징의 해석’에 있다. 이를 위해 선생은 문자 이전의 신화(神話)의 세계에서 모티브(Motive)를 찾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는 쓰인 거짓말이고 신화는 쓰이지 않은 진실’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글로 쓰이는 역사는 오히려 왜곡될 수 있으나 말로 이어지는 神話는 변질됨이 없이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神話는 선사시대(先史時代)부터 지금까지 고스란히 내려오는 구비문학(口碑文學)으로, 그 속에는 신성하고 존엄한 고대인의 사유 체계가 잘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선생이 신화에 관심한 이유는 신화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신화에 나타난 ‘神’의 형상이 고문자(古文字)로는 어떻게 표현되는가에 대한 궁금증에서 비롯한다. 오늘날 순우리말 대치어가 없는 한자인 ‘神’자 탄생의 비밀을 캐내고 그것을 밝히는 과정이 중요한 창작 목적이기도 하다. 한자 ‘神’자가 유입되기 이전에도 한반도에서 神을 일컫는 말은 있었을 터인즉 그 말이 무엇이었을까 하는 해석의 길을 화두로 삼아 그것을 작품으로 형상화하는 일에 고심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작가의 철학적 사유를 작품 속에 투영하여 한민족 문화의 뿌리와 원형을 걸러내려고 한다. 결국, 선생은 필생의 작업 끝에 ‘빛살’, ‘햇살’을 기원의 대상으로 삼은 제의(祭儀)의 세계에서 ‘神’의 원형이자 ‘神’의 상징인 빛살을 ‘丨’으로 기호화한 것임을 밝혀내고 그것을 글씨의 원소인 ‘획(劃
2017.11.10
HD특별기획, 문자예술 서예
HD특별기획, 문자예술 서예 1부, 문자로 새기는 혼 문자예술 서예 ,문자로 새기는 혼 1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문자이다. 문자의 역사는 곧 인간의 역사이다. 역사는 소리와 생각을 문자로 표현하면서 시작되었다. 따라서 문자는 인류 문명의 주춧돌이자 인류 역사의 화려한 개방이다. 그 문자에서 탄생한 예술인 서예, 그래서 서예는 인류 문명의 정수인 것이다. 초정, ‘글씨는 대자연의 합체이다. 삼라만상의 갖가지 요소들이 모여서 잘 어울린 오케스트라이다.’ 자연을 모방하면서 시작된 문자는 동양의 한자 문화권에서 예술로 꽃피우게 된다. 한중일 세 나라는 서예를 함께 발전시켜왔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는 한글과 한자, 가나란 서로 다른 문자를 통해서 서예를 길러내고 발전시켜 왔다. 일본 서예가, ‘문자의 형태와 뜻을 동시에 전달하는 세계 유일의 예술’서예는 지금도 자라고 꽃 피우기를 계속하고 있다. 세계 어느 지역에도 없는 한자문화권의 특이한 예술, 서예는 지금도 자라고 꽃피우기를 계속하고 있다. 유정성, ‘동방문화의 정수와 문화적 의의를 풀어내는 열쇠’ 문자예술 서예는 동양의 문화뿐 아니라 역사와 사상을 아우르는 키워드가 된다. 서예로부터 우리는 문자로 새겨온 과거의 혼을 만나고, 시대가 요구하는 미감을 확인할 수 있다. (타이틀 자막)압록강, 한반도의 북쪽과 동북아 대륙을 잇는 압록강. 부르면 손을 흔들어줄 듯한 강 넘어 지척에 우리 민족이 있다. 멀리 보이는 만포진을 뒤로 하고 달려 닿은 곳에 동북아를 한 손에 쥐고 천하를 호령했던 광개토대왕비가 있다. 고구려 사람이 고구려 땅에 세운 고구려시대 역사이자 우리나라 최대 최고의 금석문인 광개토대왕비. 높이가 6m39cm. 규모에서 대륙인의 기질이 드러나는 고구려의 거대한 증거다. 김병기: 이 광개토대왕비야말로 우리 민족이 서예를 통해서 구현하고자 했던 고유 민족 미담?의 어떤 시발점 역할을 하는 비석이다. 광개토대왕비에는 국력이 융성했던 시기의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발현되어 있다. 우리에게 주몽으로 알려져 있는 고구려 건국의 시조인 ‘추모왕(鄒牟王)’. 추모왕을 두고 ‘천제지자(天帝之子)’, 곧 하느님의 아들이라 명시한 것은 고구려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드러낸 것이다. ‘영락(永樂)’은 광개토대왕이 사용했던 연호(391~412)이다. 이 비문에 적힌 광개토대왕의 정식 이름은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다. 최광식 교수(고려대 한국사학과), ‘국강상이라는 언덕에 묻혔다는 것입니다. 고구려는 그 시호를 왕이 묻힌 언덕을 앞에다 붙이고, 그 다음에 광개토경이라는 말 그대로 영토를 넓게 넓혔다. 개척했다... 고구려는 수도인 국내성을 중심으로 후연, 송하강, 훈춘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상 가장 멀리까지 영토를 확장햇다. 최광식 교수, ‘평안호태왕’에서 ‘평안’이라는 것은 백성들을 편안하게 했다는 뜻이다. 오곡이 풍성하고 재물도 넉넉하고.. 호태왕이라는 것은 그 왕 중에서도 대표적인 왕이란 뜻이다. 김병기, (비문의 특징) 다 수평이잖아요. 광개토대왕비에 새겨진 글씨의 서체는 별다른 장식 없이 단순하면서도 강건하고 웅장하다. 삐침이나 휘어짐이 없이 모든 글자가 점과 선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병기, 정방형을 이루고 있거나, 장방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과 점으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필획이 단순하다. 그리고 가로획은 모두 수평, 세로획은 모두 수직, 그래서 전체적인 모양이 굉장히 단순한 것 같지만, 마치 우리나라의 홍송의 붉은 가지처럼 질박하면서도 소박하고 그러면서도 힘찬 그런 모습으로 살아있다는 게 광개토대왕비의 필획의 특징입니다. 고구려인의 힘찬 기개가 뿜어져 나오는 듯한 살아있는 필획은 어떤 것인가. 강우방 교수(이화여대 미술사학과), 입체감을 갖거든요. 종이라는 2차원에다가 붓글씨를 쓰는데, 면으로 쓰는 게 아니고 쓰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글씨가 입체감을 갖고 있거든요. 어떤 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그야말로 용처럼 꿈틀거리기도 하고 획과 획이 만나도 앞뒤의 거리감을 느낄 수 있고... 서예는 획이 만들어내는 조형예술이다. 획을 조화롭게 겹합해서 한 글자를 만들어내는 것을 결구(結構)라 하고, 장법(章法)은 한 작품 안에서 글자를 잘 어울리게 배치하는 방법으로 ‘포치(布置)’라고도 한다. 획이 지나간 곳과 공간으로 남아있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조형미가 드러난다. 김응학 교수(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점을 찍을 때, 서양의 점은 정체되어 있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먹물이 떨어진 것과 글씨를 써서 점을 찍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먹물이 떨어진 것은 그냥 떨어진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지만, 점을 찍었을 때는 점을 S자 형태로 써서, 붓끝이 살아있으면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 속에 동을 포함하고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서예에서 이야기는 점이다. 서예에서 획은 스스로 존재하는 요소이며 움직이는 생명체이다. 서양의 선과는 사뭇 다르다. 획은 순간에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점의 연속으로서 글자의 살이자 힘줄 또 뼈대인 것이다. 정도준, 서예에서 선을 그었을 때, ‘근골혈육’이라 해서, ‘근육’ 또 그 근육 안에 ‘뼈’가 있고 겉에는 ‘살로 되어 있고, 또 그 안에는 피가 흘러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랬을 때 그것은 살아있는 것이랍니다. 서예의 서(書)자는 ‘손에 붓을 잡고 말을 적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입에서 나온 말을 잡아 붓으로 기록하니 그 형태가 곧 문자이고 그 문자를 쓰는 행위가 곧 서(書)다. (서(書) 자의 변형 –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서예의 글자체는 기본적으로
2017.10.30
낙서- 친구간에는 학벌이 아니라 의리가 중요
검이불루(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이불치(華而不侈,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았다). - '삼국사기'의 '백제본기'가 백제예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했던 이 문구. 화려하되 야하지 않고, 아름답되 품위 있다.‘아침이슬 저녁놀... 아름답다!’ 좋아하고 마음을 내면 내가 즐겁다. 좋아할 짓을 해야... – 사랑하면 행복. 사랑하지 않으면 괴로움. 산도 바다도. 받으려고 하면 괴로움. 술 담배(相을 짓는다. 色이라고도) 원래는 空... 행복도 제고, 인간관계도 좋아짐. 1. 단점보다 장점을 보라. (신랑에게 질문: 어디가 그렇게 마음에 들어 결혼하기로 결심했나요? 신부에게 질문: ) 그런데 야속하게도 연애시절에 그렇게 많이 보이던 장점이 결혼 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 ~~ 하이파이브!!‘부부는 맞는 게 아니라 맞춰가는 것’ ‘결혼은 이상의 결합이 아니라 현실의 결합’ 2. 창조적 가정을 꾸리길. 결혼은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H2O. AI시대 가정도 창조적이어야. 나의 발전을 도모하고 자신을 가꿔나가야. 끊임없는 도전을 해야. 이른바 ‘BCD’ 성공철학. 결혼은 존재를 변화시킨다. 3. 나의 행복보다 ‘우리의 행복’ 찾기. - 국민총생산 12위인데 행복지수는 58위. (나의 행복만 찾았기 때문) - 우리의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 ‘좋은 인간관계’- 마음쓰기 ‘산이 아름답다’ 산은 공하다. (3가지 측면의 인간간계 - 가족간, 친구간, 직장 동료간의 ~) 여자들 얘기, 이 세상 남자들은 자 죽어야, 나쁜 놈. /며느리 얘기- 시어머니 하나같이 이상. / 시어머니 얘기- 젊은 여자들은 문제가 있다.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茶山의 老年有情 꿈의 조력자가 되자. - 싸움의 해결... ‘왜, 어떻게’로 접근하라.비교하지 말라. 그러나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만 비교하라.저출산이 가장 큰 사회적 문제. 친구간에는 의리가 중요. 믿음.동업에는 신용이 중시. 학벌 중요하지 않음.결혼은 한놈 잡아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한다. - 욕심의 출발...
2017.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