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서리치는 애국지사의 명언
눈길을 걸어 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 백범 김구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안중근 의사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 도산 안창호
나는 대한사람이다 ,나라를 위해 독립만세를 부르는 것도 죄가 되느냐?
- 유관순
나는 당당한 대한의 국민이다.
대한의 사람인 내가 너희들의 재판을 받을 필요도 없고,
너희가 나를 처벌할 권리도 없다.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다.
- 유관순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2015.09.16
교원능력개발평가- 교육활동 소개자료
*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옆에 있는 국립 식물원에서
교원능력개발평가- 교육활동 소개자료
동료교원 능력개발평가 교육활동 소개자료 :
가장 오래 근무한 교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직장동료 간에 화목한 분위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년도에는 교육 과정상의 교과교육 외 업무로 역사자료실 및 도서관장의 업무를 겸하여 맡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발간을 위한 계획, 자료수집, 집필, 검토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일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통일 후 평안북도 의주 분교 건립을 꿈꾸며 신일 100년의 청사진을 찾고자 ‘지금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구상하고 있습니다.
학생만족도 조사 교육활동 소개자료 :
첫째, 그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할 수 없듯이 공부 역시 자학자습(自學自習)의 과정입니다. 눈높이에 맞는 독서를 통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하도록 지도하고자 합니다. 둘째, 즐겁고도 유익한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피할 수 없는 교육 과정이라면 학생도 선생님도 유쾌한 수업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 육신의 나이는 들었지만, 열정과 꿈만은 가장 젊은 교사로 활동하겠습니다. 때로는 학생보다 마음만은 더 젊은 선생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넷째, 인생은 왕복도 가정(假定)도 없습니다. 순간적 판단력과 창의력으로 준비하고 도전하며 변화를 추구하는 미래형 학생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다섯째,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취미를 갖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생활이 풍성해지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학부모만족도 조사 교육활동 소개자료 :
첫째, 짧게는 대학입시를 위하여, 길게는 창조적인 삶을 위하여 언제가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학생으로 기르고자 합니다. 둘째, 정리, 정돈을 잘하는 학생으로 기르고자 합니다. 정리란 쓸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할 줄 알고, 정돈이란 무엇이든 꼭 있어야 할 자리, 필요한 자리에 두는 습관입니다. 셋째, 우리 민족에게 가장 요구되는 정직(正直)의 덕목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정직은 자신에게나 남에게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내적 미덕이라 생각합니다. 넷째, 비움과 나눔을 통하여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격자로 기르고자 합니다. 비움과 나눔은 사회 구성원 간의 최고 외적 실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다섯째,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친환경적 인간으로 기르고자 합니다. 푸른 별 지구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4년의 세월이 흘렀다. 교육활동소개자료 동료교원능력개발평가 교육활동소개자료별 성과 없이 세월만 보낸 듯한 교사로서 늘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나마 출근은 열심히 하고, 직장동료 간에 마음 상하거나 피해를 주는 일만은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년도 수업에는 천방지축 제자들에게 독서를 통한 자기 찾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독서 및 논술, 체험 학습 지도, 교외 청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늘 부족할 뿐입니다. 학생만족도조사 교육활동소개자료첫째, 육체의 근육도 중요하지만 '생각의 근육'을 기르자. 둘째, 눈높이 맞는 독서를 통하여 '나'를 찾자.셋째, '깨끗한 교실' 환경으로 건강을 지키자. 학부모만족도조사 교육활동소개자료첫째, '준비된 사람'이 되자. 준비를 하면 마음이 한가롭다.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141479&memberNo=31622459&vType=VERTICAL둘째, '생각의 근육'을 기르자. 육체의 근육도 중요하지만...셋째, '눈높이 독서'를 통하여 나를 찾자. 먼 훗날 "내 꿈은 독서를 통하여 이뤄졌다."고 고백하도록 만든다.
2015.09.09
품의서 준비
신일 50년사 품의서
컴퓨터 구입비 – 2대
프린터 – 1대
복사기 - 1대
외장형 하드 구입비 – 테라바이트급 3개, 기가바이트급 7개
사진기 - 1대
50년사 자료 파일(大, 中) - 10개
인건비(수당) – 1일 ~만원(평일 근무 외 시간, 주말 이용 작업)
협의회비 – 식사 및 간식비
타교방문 – 도서 참고, 교통비, 경신, 동성, 배재 등의 관계자 만나 자문
타교 교사 업무 담당 선생님 예방 -
총동문회장(6회 박용원) - ㈜윈윈우드 대표
사무총장(6회 박윤모)
2015.09.03
KBS 타이틀 - 비오리, 동강을 지키다
[11회]야생일기 :: 비오리, 동강을 지키다
2015-08-30(일)06:00 KBS 2TV
강원도 동강에는 특별한 새가 산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유속이 빠른 계곡에 특화한 비오리다. 보통 비오리는 겨울에 철새로서 우리나라를 찾아오지만 동강에서는 텃새로 살아가며 석회암 절벽에 둥지를 틀어 번식한다. 지난 16년 전, 동강댐 건설문제가 전국적인 이슈가 되었을 때, KBS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며 댐백지화를 이끈 주역이 바로 비오리다. 알에서 부한 새끼들이 50m 높이의 가파른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장면과 어미의 등에 업혀 아름다운 동강을 유영하는 모습은 비오리의 백미다. 동강의 터줏대감 비오리의 포란, 이소, 사냥 등을 박진감 넘치는 영상에 담았다.
http://www.kbs.co.kr/2tv/sisa/wilddiary/view/vod/index.html?searchStatus=0&articleIndex=0&vosample=¤tUrl=http://www.kbs.co.kr/2tv/sisa/wilddiary/view/vod/index.html
2015.09.01
'주중직심' 책이 나오다
백성호 요한 고덕성당 주임신부님께서 찬술하신이 세상에 나왔다.강경미 실비아님이 1년 여에 걸쳐 완성한 복자도인데혼이 담긴 성화로서복자 한분한분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성스런 책이다.기쁜소식(대표 전갑수) 출판사에서 펴냈다.
2015.08.31
TITLE - 돈돌날이
'돈돌날이'와 '돈돌라리'의 두 가지 표현이 있다.국어사전에는 '돈돌라리'가 맞는 것으로 되어있는데'돈돌날이 선양회'에서는 '돈돌날이'로 써 달라고 부탁이 왔다.'광복'의 의미가 숨어있기 때문에 일제 때에는 금지곡이 되기도 했다는데...
http://blog.naver.com/yoonsoojgen/220183731848 북청 사자놀음을 할 때 부르는 노래로서 함경남도 북청군·신창군·덕성군·단천군·이원군과 양강도의 갑산군·풍산군 등지에 널리 퍼져 전해온 가요의 하나란다. 목차펼치기
2015.08.31
KBS TITLE - 소리없는 사냥꾼, 올빼미
KBS 야생일기 - 소리없는 사냥꾼, 올빼미 세계 최고의 미국 국회도서관에도 일본과 중국의 서예 책은 있었으나한국 서예를 영어로 설명해 놓은 책은 찾지 못했다.내가 해야 할 일 남아 있다.Korean Calligrphy를 영어로 소개해야겠다.나아가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한글 서예를 소개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 Korean Calligrapher Kwon Sangho (Dojung)- 韓囯 書法家 塗丁 权相浩
2015.08.31
KBS TITLE - 수달, 바라로 오다
KBS 야생일기 - 수달, 바라로 오다. 세계 최고의 미국 국회도서관에도 일본과 중국의 서예 책은 있었으나한국 서예를 영어로 설명해 놓은 책은 찾지 못했다.내가 해야 할 일 남아 있다.Korean Calligrphy를 영어로 소개해야겠다.나아가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한글 서예를 소개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 Korean Calligrapher Kwon Sangho (Dojung)- 韓囯 書法家 塗丁 权相浩
2015.08.31
KBS TITLE 1 PIECE - 고래, 상어와 친구가 되다
KBS 야생일기 -고래, 상어와 친구가 되다. 세계 최고의 미국 국회도서관에도 일본과 중국의 서예 책은 있었으나한국 서예를 영어로 설명해 놓은 책은 찾지 못했다.내가 해야 할 일 남아 있다.Korean Calligrphy를 영어로 소개해야겠다.나아가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한글 서예를 소개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 Korean Calligrapher Kwon Sangho (Dojung)- 韓囯 書法家 塗丁 权相浩
2015.08.31
KBS 야생일기 타이틀 - 맹꽁이 도시에서 울다
장마철이 되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맹꽁이!1년 중 6개월을 땅속에서 지내는 맹꽁이는 장마가 시작되면알을 낳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고 울어댄다. “맹~꽁”그것도 하루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져 수로와 웅덩이에물이 고여야 알을 낳을 수 있다.도시화로 개체수가 줄어든 멸종위기종 맹꽁이.서울 안양천 변에서 살아가는 맹꽁이들은 무사히 산란하고 부화시킬 수 있을까?
http://www.kbs.co.kr/2tv/sisa/wilddiary/view/vod/index.html?searchStatus=0&articleIndex=8&vosample=¤tUrl=http://www.kbs.co.kr/2tv/sisa/wilddiary/view/vod/index.html
2015.08.26
KBS 야생일기 - 반딧불이 불빛으로 사랑을 말하다
http://www.kbs.co.kr/2tv/sisa/wilddiary/
캘리그래피
2015.08.26
KBS 야생일기 Title - '반딧불이 불빛으로 사랑을 말하다'
야생일기 :: 반딧불이 불빛으로 사랑을 말하다
방송일시 : 2015년 08월 23일(일) 오전 06:00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지금은 그 모습을 찾아보기 쉽지 않지만과거 여름밤을 찬란한 불빛으로 수놓던 반딧불이...6월말(애반딧불이)과 8월말(늦반딧불이)
두 차례에 걸쳐 해가 지면 반짝반짝 빛을 내는데,
이는 사람들 보기에 아름다우라고 내는 것이 아니라
대를 잇기 위해 짝을 만나려는 처절한 몸부림이다.
편리성을 추구하는 도시화로
야간에 인공불빛이 과도해지자 오히려 길을 잃고 방황하는 반딧불이...
우리가 개발의 과정에서 잃은 것은 별빛만이 아니다. 반딧불이의 애절한 사랑을 오래도록 지켜볼 수는 없을까.
20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