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돌날이'와 '돈돌라리'의 두 가지 표현이 있다.
국어사전에는 '돈돌라리'가 맞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돈돌날이 선양회'에서는 '돈돌날이'로 써 달라고 부탁이 왔다.
'광복'의 의미가 숨어있기 때문에 일제 때에는 금지곡이 되기도 했다는데...
http://blog.naver.com/yoonsoojgen/220183731848
북청 사자놀음을 할 때 부르는 노래로서 함경남도 북청군·신창군·덕성군·단천군·이원군과 양강도의 갑산군·풍산군 등지에 널리 퍼져 전해온 가요의 하나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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