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 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1
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1
하호경·김백민 지음
인류는 지금 거대한 지구물리학 실험을 하고 있다.
이 실험은 이제껏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재연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 로저 르벨, 한스 쥐스
기후변화?
과학자들만의 전문용어가 아닌 일상용어가 되었다.
과거보다 한층 파괴력이 커진 태풍, 해수면 상승으로 불과 몇 십 년 후에는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적도 지역의 여러 섬나라들, 고산 지대와 극 지역의 녹아내리는 빙하 등 셀 수 없이 많은 기후 변화의 신호들. 9쪽
2013년 5월에는 드디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00ppm을 넘어선 것이 관측되었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불과 280ppm이었던 농도가 말이다. -10쪽
이산화탄소 증가에 의한 열이 대기와 육지에 흡수되는 양은 크게 늘지 않는데, 바다가 흡수하는 양은 199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2ㅉ
기후변화를 수천만 년 동안 조절해 온 곳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남극과 북극의 극 지역이다. 13W
지구변화, 혹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해수면 상승이나 이상기후에 막연한 두려움.
기후변화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적지 않다.
오늘부터 인간이 해야 할 역할은?
1장 극지의 하늘과 바다가 변하고 있다.
1. 기후변화의 핵심은 피드백 메커니즘
해빙이 줄어서 북극곰은 요새 마음 놓고 뛰지도 못하고... 땅이 녹으면서 메탄가스까지 새나오고...
2. 기후 피드백이 가장 강한 지역이 바로 북극
지구 시스템의 가장 강력한 기후 피드백 메커니즘인 얼음 반사 피드백이 녹아내리는 해빙에 의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30년 이내에 북극의 여름철에는 해빙을 보지 못할 지도 모른다.
2장 북극해와 남극대륙
바다로 둘러싸인 대륙, 남극 대륙
대륙으로 둘러싸인 바다, 북극해
남극에는 여름에 식물이 자라. 땅이 2% 있거든.
그런데 북극 바닷물은 별로 안 짜다. 주위의 대륙에서 강물이 계속 들어오거든. 아마 세상에서 가장 싱거운 바닷물일지도 몰라.
남극은 평균 2~3킬로미터의 두터운 얼음으로 뒤덮인 대륙이다.
남극 대륙 주변의 해류도, 남극 대륙을 둘러싸고 시계 방향으로 흐르는 남극순환류가 특징이다. 46W
남극에서는 하늘과 바다의 옅은 푸른 빛과, 눈과 얼음의 흰색뿐이다. - 靑군 이겨라, 白군 이겨라. 묘한 일이네.
역시 시계 방향으로 순환하는 보퍼트 소용돌이는 북극해 해빙의 이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56W
3장 극지에 녹아내리는 얼음이 지구온난화를 재촉한다.
1. 해빙의 기후 피드백 메커니즘
진짜 바다가 따뜻해지고 있다... 얼음이 햇빛을 반사하지 못해서 생기는 얼음 반사 피드백 때문이다. 62W
기후변화의 예기치 못한 선물 - 새로운 바닷길, 북극항로...
부산~로테르담: 12,700킬로키터, 수에즈운하 통과 시 20,100킬로미터 - 7400킬로미터 운항거리를 줄일 수 있다.
바닷물은 온도와 염분이 차이에 의해 흐름이 만들어지고, 이런 해류는 지구 전체를 돈다. 바로 컨베이어 벨트 순환이다.
남극 대륙은 지구 전체 얼음의 약 90%,
담수의 약 70%,
지구상의 얼음이 모두 녹게 된다면 해수면 60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88W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는 1992년을 기준으로 2011년까지 약 20년간 4000기가톤 가까이 감소했다.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1.1cm에 달한다. 남극에 비해 그린란드의 대륙빙하가 녹는 속도가 더 가파른 것을 알 수 있다. 105쪽
4장 극소용돌이가 이상기후를 부른다
1. 회전하는 지구 그리고 지균풍
2. 극지를 감싸고 있는 거대한 소용돌이, 극소용돌이
3. 북극소용돌이가 약해지면 한파가 몰아친다.
5. 일주일 만에 50도나 상승하는 북극의 성층권과 북극소용돌이
6. 남극에 오존구멍이 뚫린 이유는 강력한 남극소용돌이 때문
* 문자학적 접근 – 비, 소용돌이, 폭우, 홍수, 가뭄
욕조 속의 물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며 빠져나간다.
2015.06.19
中國 有名 書畵家
2015 중.한명가 서화작품 초대전을 무사히 마쳤다.
산동성은 중국에서도 서예와 그림이 강한 지역이다.
전시회를 통하여 筆興과 友宜를 다졌다.
이제는 모든 작가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리라.
도록과 작품은 내게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회를 봐서 答訪을 하고 싶다.
王樂佛 靑州君怡都 樂佛畵社 13562649799 / 13385365688
http://www.qzlfhs.com/net.asp
陳志洪 호, 桃園居士 靑州 / 139-0646-2618
www.qzsjsshy.com
1456220784@qq.com
陳偉 / 積墨軒主人 / 13686312663 /
1600167813@qq.com
周長田 靑州 書畫家 / 13583689200 / 135962058
www.zhongyixuanhl.com
宋合成 靑島名家書畫硏究院 院長 / 15092428070 / 18553289241
www.mjshyjy.com
mjshyjy@163.com
www.zgldgbwsdshyjy.com
zgldgbwsdshyjy@163.com
劉健書法藝術罔 靑島 0532-85071026 / 88766110
手機 13505326110
ljian997@163.com
www.liujianshufa.com
張寶生 당대실력파 화가 15153636885 / 13583601751
趙善亭 靑島 - 翰墨文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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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是 此次中韩名家书画作品邀請展 參加的 韓國 书法家 塗丁 權相浩。 网站通过珍贵的作品欣赏了. 首先,通过网络问候。请问 今后维持良好关系。 谢谢你。
www.dojung.net blog.naver.com/ksh17141715 ksh-1715@hanmail.net
2015.06.09
“文明威海” 2015中韩名家书画作品邀请展
“文明威海” 2015中韩名家书画作品邀请展 "문명위해" 2015한중명가서화작품초대전 2015년6월2일 노원예술예술회관 주최: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산동성문화예술연합회주관: 한중명가서화전 조직위원회. 산동성서예가협회. 위해시문화예술연합회후원: 한국미술협회. 노원서예협회, 위해시서예가협회. 동영국제문화교휴센터 중국참여작가 산동성서예가협회 회장 왕회지(王羲之)외 50명한국참여작가(繪畵)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하정민(河正民)외 15여명한국참여작가(書藝 및 文人畵) 풍덩예술학교 교장 권상호(權相浩)외 15명 오전 10시 작품설치오후 2시 30분 개막식 식순 개회인사내빈 테이프컷팅인사말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하정민중국 산동성서예가협회 주석 왕희지 축사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영욱노원문화원장 김진학충청북도미술협회 회장 유승조공로상수여 : 산동성서예가협회 왕희지주석축하공연 : 판소리 건배제의 2시 30분작품 감상 및 시연권상호 교수 주도로 산동성서예가협회와 시연 및 교류의 시간* 위의 일정은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015.06.02
환경서예전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구가 녹아내리고 있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어쩌나~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지구 온난화 포럼에
패널로 참여하기 위해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고
짧은 메시지를 만들어 붓글씨로 표현해 본다.
수십 편의 글을 썼지만 여기에는 두 편만 올린다.
2015.05.23
고려대학교 환경콘서트 패널 참가
보도자료 고려대학교에서는 5월 학생 축제기간에 KU그린바자회와 환경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가 계속되고 있으며, 에너지 사용 증가는 극심한 이산화탄소 배출로 이어져 자연환경생태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억제하거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극한 상황에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학도 환경보존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도외시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환경생태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환경의식 캠페인 차원에서 5월 학생들의 축제기간에 맞추어 그린바자회와 환경토크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대학축제가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서 먹고 마시는 행사로 전락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과거 신선한 대학문화 창출과 국가사회에 젊은 대학생의 이상과 비전을 제시하여왔던 축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려대학교에서는 대학의 사명과 본질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아울러 대학축제의 본연의 의미를 되찾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현재 인류가 처한 최대 위기의 환경파괴의 상황을 직시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이를 대처해 나가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이러한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바자회는 학생 환경동아리, 아름다운 가게 등과 연계하여 5월 18일 월요일부터 19일 화요일까지 2일간 중앙광장 입구에서 실시합니다. 이 행사는 학교 구성원들이 나눔과 봉사 그리고 배려정신을 체험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환경토크콘서트는 문과대 서관 132호에서 5월 18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개최됩니다. “기후변화의 과거·현재·미래: 에너지 전환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환경을 전공하는 교수, 환경단체 전문가, 정부와 지자체 관련 부서 및 학생대표 등이 참여하여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활발한 토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KU 그린바자회- 일시 : 2015. 5. 18(월) - 19(화) 10:00-17:00- 장소 : 중앙광장 입구- 내용 : 환경동아리(KUSEP, ENACTUS, 고대숲 등) 환경캠페인,기증물품 나누기 ※ 전기자전거 에너지만들기 체험, 아름다운 가게, 녹색드림협동조합물품전시, 식품안전 홍보 등 ※ 그린바자회 행사를 위한 의류, 생활용품 기증 접수 및 폐가전제품,폐건전지, 폐토너 수거 2. KU 환경토크콘서트- 일시 : 2015.5.18(월) 오후 4시-6시- 장소 : 문과대 서관 132호 강의실- 주제 : 기후변화의 과거·현재·미래: 에너지 전환과 시민의 역할- 패널 : 고려대 생명과학대 조용성 교수, 서울여대 이은희 교수, 녹색당 하승수 위원장, KBS 환경다큐 신동만 PD, 풍덩예술학교 권상호 교장, 서울시 및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학생 대표 등 ※ 사전문화행사 : 본교 재즈동아리 공연※ 참석자 탐블러 지급 및 바자회 전시상품 구입권 제공 2015. 5. 8고려대학교 그린캠퍼스
2015.05.23
월간해인 지령 400호 기념(2015. 6월호) 一柱門 柱聯(일주문 주련)
歷千劫而不古(역천겁이불고) 천겁의 시간이 흘렀어도 옛일이 아니요 亘萬歲而長今(긍만세이장금) 만세의 앞날이 오더라도 늘 지금이다. 이 게송에는 ‘천겁(千劫)’과 ‘만세(萬歲)’의 대응은 물론 ‘역(歷)’과 ‘긍(亘)’, ‘고(古)’와 ‘금(今)’의 대비가 절묘하게 나타나 있다. ‘역(歷)’은 ‘과거에 이미 겪어왔음’을, ‘긍(亘)’은 ‘앞으로 줄곧 겪어야 함’을 뜻한다. 중요한 관점 포인트는 이 게송은 과거와 미래에 대한 부정이자 지금[今]에 대한 긍정을 노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은 ‘말하는 바로 이때’를 말하며, 엄밀히 말하자면 현재보다 더 좁은 시점이다. 인연법으로 보면 지금은 지난 때의 결과이자 훗날의 원인이 된다. 천겁이 지나도 언제나 새로운 지금, 만세가 다가와도 영원히 존재하는 지금이다. 진정 깨달은 이의 시공을 초월한 법열의 세계는 이런 게송을 두고 말하는 게 아닐까? 이는 세종대왕의 왕사였던 함허당(涵虛堂) 득통(得通, 1376~1433)조사의 오도송인데, 득통(得通)이란 법호의 의미가 ‘만사에 통하지 않는 것이 없는 자유자재의 신묘한 힘인 통력(通力)을 얻었다’는 뜻이니 깨달음에서 오는 대단한 자부가 부럽다. 오늘따라 ‘이제 금(今)’은 ‘금(金)’처럼 소중하고, ‘비단 금(錦)’처럼 찬란하며, ‘거문고 금(琴)’처럼 아름다운 소리가 나며, ‘이불 금(衾)’처럼 포근하게 느껴진다. 우선 해인지 400호를 맞이한다. 이제 1000호를 향하여 달린다. 해인의 소리 없는 울림은 오늘은 가슴에 와 닿는다. 실로 벅찬 세월이다. 마침 이달은 서예와 함께하는 해인사 주련 해설도 마지막 회이다.
2015.05.23
부채바람전- 6월 6일
사단법인 안견기념사업회 우 : 110-071 서울 종로구 당주동 100 세종빌딩 A-306/ T:(02)736-2813, 홈페이지 www.angyeon.com / 회 장 김문식사무국장 이용석/ 기 획 정현희 사단법인 안견기념사업회 서울지회에서는 종로구청 지원으로 해마다 부암동에 위치한 무계원에서 꿈-몽유도원 무계정사 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5년도 제6회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개최하고자 합니다.이 행사는 안평대군이 몽유도원을 꿈꾼 날(음력 4월20일)을 기리어 진행되는 추모 축제로 올해엔 6월6일(토)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몽유도원도 탄생 무대가 된 안평대군의 유적지인 서울 종로구 부암동 무계정사지와 무계원에서 현동자 안견선생과 안평대군의 예술혼을 기리고 유적지 보존 및 복원운동과 더불어 조선시대 선비문화사상을 되새겨 21세기 문화로 거듭나도록 선도하고자 합니다. “꿈-몽유도원 무계정사문화축제” 행사는 종로구, 서산시는 물론 부암동 자치위원회, 부암동 사랑모임, 자하골 친구들, 재경서산시 향우회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 아 래 - ◉ 행 사 명 : 제6회 꿈-몽유도원 무계정사 문화축제 內-- 부채바람전--○ 행사장소 : 종로문화재단 무계원 內 행랑채서울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2(부암동315-3)○ 행사일시 : 2015.06.06(토) 오후 1:00 ~ 4:00참여 작가 분들은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접수마감 : 2015.05.17(일) ○ 참가비 : 없음 2015. 05. 7. (사) 안견기념사업회 회장 김문식 ◎ 목차/프로그램 (2015년)아코디언과 함께 하는 민요 & 동요 (박희순 선생) 개회사 및 내빈소개 사회자: 정현희 기획이사인사말씀 김문식 안견기념사업회 서울지회장축사 정세균 종로구 국회의원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종규 문화재신탁 이사장 안휘준 전 문화재위원장 이종상 안견기념사업회 고문김병애 부암동 사랑모임대표 음악 한마당(경기민요) - 장고(무계원 앞마당) 꿈 몽유도원 부채바람전 - 한국화가 & 문인화가(무계원 사랑채) 부채그림 예술체험 한마당 - 문인화가와 함께하는 주민 예술체험(안채 13:00 ∼16:00) 어린이 부채그림 체험학습 -상명부속, 세검정, 청운초등학교 신청어린이 (행랑채 13:00-16:00) ◎ 서울 안견기념사업회 사업내용2007. 04.10 21세기 안견회화의 정신전 (주최: 경향신문사, 경향갤러리)학술세미나: 안견의 예술세계: 강사-안휘준 박사2009. 04.25 제1회 도원을 걷다 -상왕산, 개심사학술세미나: 안견기념관안견과 그의 화풍: 강사-안휘준 박사한국문화의 정체성과 예술교육의 방향: 강사-이종상 박사10.07 안견몽유도원도 한국특별전(국립중앙박물관)몽유도원도 진작설명회: 강사-안휘준 박사11.04 현동자 안견 몽유도원도 한국특별전기념 제2회 안견회화 정신전(갤러리도올)학술세미나: 안견 이후 한국회화의 어제와 오늘: 강사-김상철21C 한국미술의 세계화를 위하여: 강사-이종상 박사*무계정사지 대형주차장 설립반대 예술인 1,000명 서명운동(문화체육부, 서울시청, 종로구청 진정서 제출) 학술조사 및 유적발굴 후 무계정사지 보존하겠다는 답신 받음(종로구청)전통한옥(오진암) 이전공사 2010. 02.04 서울 도성문화재 훼손 불법건축막사 반대운동 참여 04.17 제1회 꿈-몽유도원 무계정사문화축제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무계정사지(서울시 사적지 제 22호)안평대군 진혼 살풀이(이애주 교수) 몽유도원도 찬시 낭독, 퍼포먼스 04.18 제2회 도원을 걷다: 도비산 부석사 벚꽃길, 천수만, 간월도학술세미나: 우리문화의 국제화 전략(안견기념관): 강사-이종상 10.06 현동자 안견선생 추모제(서산안견기념과)
2015.05.20
초대합니다
보도자료 고려대학교에서는 5월 학생 축제기간에 KU그린바자회와 환경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이상 기후가 계속되고 있으며, 에너지 사용 증가는 극심한 이산화탄소 배출로 이어져 자연환경생태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억제하거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극한 상황에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학도 환경보존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도외시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환경생태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환경의식 캠페인 차원에서 5월 학생들의 축제기간에 맞추어 그린바자회와 환경토크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대학축제가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서 먹고 마시는 행사로 전락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과거 신선한 대학문화 창출과 국가사회에 젊은 대학생의 이상과 비전을 제시하여왔던 축제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려대학교에서는 대학의 사명과 본질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아울러 대학축제의 본연의 의미를 되찾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현재 인류가 처한 최대 위기의 환경파괴의 상황을 직시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이를 대처해 나가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이러한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바자회는 학생 환경동아리, 아름다운 가게 등과 연계하여 5월 18일 월요일부터 19일 화요일까지 2일간 중앙광장 입구에서 실시합니다. 이 행사는 학교 구성원들이 나눔과 봉사 그리고 배려정신을 체험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환경토크콘서트는 문과대 서관 132호에서 5월 18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개최됩니다. “기후변화의 과거·현재·미래: 에너지 전환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환경을 전공하는 교수, 환경단체 전문가, 정부와 지자체 관련 부서 및 학생대표 등이 참여하여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활발한 토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KU 그린바자회 - 일시 : 2015. 5. 18(월) - 19(화) 10:00-17:00 - 장소 : 중앙광장 입구 - 내용 : 환경동아리(KUSEP, ENACTUS, 고대숲 등) 환경캠페인, 기증물품 나누기 ※ 전기자전거 에너지만들기 체험, 아름다운 가게, 녹색드림협동조합 물품전시, 식품안전 홍보 등 ※ 그린바자회 행사를 위한 의류, 생활용품 기증 접수 및 폐가전제품, 폐건전지, 폐토너 수거 2. KU 환경토크콘서트 - 일시 : 2015.5.18(월) 오후 4시-6시 - 장소 : 문과대 서관 132호 강의실 - 주제 : 기후변화의 과거·현재·미래: 에너지 전환과 시민의 역할 - 패널 : 고려대 생명과학대 조용성 교수, 서울여대 이은희 교수, 녹색당 하승수 위원장, KBS 환경다큐 신동만 PD, 풍덩예술학교 권상호 교장, 서울시 및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학생 대표 등 ※ 사전문화행사 : 본교 재즈동아리 공연 ※ 참석자 탐블러 지급 및 바자회 전시상품 구입권 제공 2015. 5. 8고려대학교 그린캠퍼스
2015.05.14
제10회 전북서예비엔날레
제목 : 2015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강변의 깃발서예전”출품의뢰--------------------------------------------------------------------------------------------------------------------------------------------------------------------------------------------------------------------------------------------------------------------------------------- 1. 천홍투염,만자쟁연지절(千紅鬪艶, 萬紫爭姸之節)에 귀하의 건승과 귀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2. 1997년 제1회 대회를 치른 이후 해를 거듭하며 발전해온 우리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금년에 제10회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도 성대하고 알찬 행사를 치르기 위해 성의를 다하여 준비하고, 세계의 유명 서예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10회를 축하하고 화합과 상생의 길을 찾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 저희 조직위원회에서는 선생님께서 국내·외 서예계에 명성이 높은 서예가이며 특히 우리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선생님을 이번 제10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초대작가로 선정하여 다음과 같이 정중하게 초대하오니 출품요강에 의거하여 작품을 출품하여 주시고 개막행사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붙임 : 출품요강 및 출품문의서 1부. 끝.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조직위원장
2015.05.12
2015 노원서예협회전 출품
프로필
도정 권상호(塗丁 權相浩/ Dojung, Kwon Sangho)
명제: ‘누드가 돌을 만날 때’
규격: 30x45cm
재료: 화강암
주소: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
신일서예원: 강북구 미아3동 190-2. 현대아파트상가 303/ 02-988-2775
전화 : 82-10-9009-1999
E-mail : ksh-1715@hanmail.net
Home page: dojung.net
Blog: blog.naver.com/ksh17141715
경력
•文學博士(Doctor of Literature)
•Live 書藝家(Live Calligrapher)
•专栏作家(Newspaper Columnist)- 世界日報, 國會圖書館, 韓國文學新聞 等
•文學 及 書法 講義- 慶熙大, 水原大, 高麗大, 東方大, 信一高, 地方自治團體 等
•大韓民國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풍덩藝術學校 校長
•著述- 外
2015.05.11
"문명위해"2015한중명가서화작품초대전
“文明威海”2015中韩名家书画作品邀请展 "문명위해"2015한중명가서화작품초대전 2015년6월2일 노원예술예술회관 주최: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산동성문화예술연합회주관: 한중명가서화전 조직위원회. 산동성서예가협회. 위해시문화예술연합회후원: 한국미술협회. 노원서예협회, 위해시서예가협회. 동영국제문화교휴센터 중국참여작가 산동성서예가협회 회장 왕회지(王羲之)외 50명한국참여작가(繪畵)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하정민(河正民)외 15여명한국참여작가(書藝 및 文人畵) 고려대학교 교수 권상호(權相浩)외 15명 오전 10시 작품설치오후 2시 개막식 식순 개회인사내빈테이프컷팅인사말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하정민중국 산동성서예가협회 주석 왕회지축사충청북도미술협회 회장 유승조공로상수여/산동성서예가협회 왕휘지주석축하공연건배제의/산동성서예가협회 왕회지주석2시 30분작품 감상 및 시연권상호교수 주도로 산동성서예가협회와 시연 및 교류의 시간 위의 일정은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도정 권상호(塗丁 權相浩/ Dojung, Kwon Sangho) 作品名: 漢古詩 ‘生年不滿百 常懷千歲’規格: 35x140cm材料: 宣紙, 墨製作年度: 2015 地址: 首尒 蘆原區 中溪1洞 LotteWoosung@ 107-1102号 信一書藝院: 首尒 江北區 彌阿3洞 190-2. 現代Apart商街 303号 / 02-988-2775 電話 : 82-10-9009-1999 (010-9009-1999)E-mail : ksh-1715@hanmail.net Home page: dojung.net Blog: blog.naver.com/ksh17141715 經歷•文學博士(Doctor of Literature)•Live 書法家(Live Calligrapher) •詩人, 隨筆家, 专栏作家(Newspaper Columnist)- 世界日報, 國會圖書館, 韓國文學新聞 等•文學 及 書法 講義- 慶熙大學校, 水原大學校, 高麗大學校, 東方大學院大學校, 信一高等學校, 地方自治團體 等 各級 團體•大韓民國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審査 3回 理事 歷任•首爾美術協會 書藝分課委員長 歷任•現代韓國文人畵協會 事務局長 歷任•蘆原書藝協會 會長 歷任, 現 顧問•Poongdeong藝術學校 校長•著述- 外
2015.05.10
대부도 나들이
5월 주말을 맞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을 찾았다.그곳엔 쌈지길을 열어주신 천호선 선생님과서울시립미술관(SeMA) 김홍희 관장님께서문을 열어놓고 기다리신다. 연극배우 정상철 형님의 노련한 운전 덕분에혜화동로터리 롯데리아에서 1시간 40분만에 도착했다. 천호선 선생님의 안내와최진용 관장님의 호의로아름다운 초여름은 그렇게 여물어 갔다. 제부도 위에 훨씬 큰 대부도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해서 대부도(大阜島)라 한다.따지고 보면 육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섬 느낌이 나지 않는다. 100여 년 된 천선생님의 ‘입 구’(口)자 집과 텃밭을 둘러보며갯마을의 늦은 봄빛을 만끽했다.정문규미술관 관람도 한몫세계요트대회가 열린다는 전곡항도 둘러 살펴보았다.이름은 탄도, 선감도 그리고 대부도로 나뉘어 있지만지금은 모두 육지와 연결된 하나의 큰 섬일 뿐이다.매립으로 지금도 커지고 있다.밀려난 바닷물은 어디 갔을까?
201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