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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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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리 아리랑

우리 것이 좋다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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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직심

필생의 역작 123위의 복자1년여에 걸친 그림이에 반해순간의 감정을 싫은 글씨부끄럽다.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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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신부님 저 '主中直心(직중직심)'

고덕동 성당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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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야생일기 타이틀

두타연에는 열목어가 산다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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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새로운 낭만의 명소 '솔내음'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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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신문 제자

내용과 어울리게 붓맛을 살려 쓰기.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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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 '야생일기' 타이틀

題字(제자)환경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놓칠 수 없는 프로이다.인터넷으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매주 한 차례 계속이어지는 한국 환경 다큐'야생일기' 속의 다양한 제목 글씨 - 환경 서예전에 이어 환경 타이틀 쓰기... 
2015.07.21

下心

   (복달임에 배부르고)​날은 덥고 손은 심심종이 펴고 먹 갈다가조올다가 떨구다가​붓 놓으면 붓꽃마음 비우면 마음꽃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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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저녁노을

조로석하(朝露夕霞)   이슬은 아침을 연다.그래서 아침이슬이다.노을은 저녁을 연다.그래서 저녁노을이다.   아침이슬이 아름다운 건짧기 때문이다.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것도짧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아침이슬이 가르쳐 준 건나처럼 해맑은 눈빛으로 하루를 살라.짧은 시간 저녁노을이 가르쳐 준 건나처럼 행복한 피로를 안고 잠들라.   수월 권상호
20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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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 녹색시민과정 특강

​* 첫 강의를 맡으신 KBS 신동만 PD님과 행사 전체를 총괄하시는 백완종 박사님과 함께 ​ ​ 서울특별시 후원 고려대학교 주관 - 서울시 '녹색시민 양성' 프로그램   주제 : '문자로 보는 녹색 시민의 녹색 발자국' 100분 특강  일시 : 2015. 6. 18. 장소 : 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   대한민국은 지금 메르스 공화국이 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도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전국이 여름임에도 겨울처럼 얼어붙었다. 신드롬, 곧 증후군일 따름인 MERS메르스 여파로 수강자 모두 마스크를 한 채 조심스럽게 강의가 진행되었다. 적극적인 홍보도 할 수 없는 형편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 도움주신 고려대학교 관계자 여러분과 강의에 동참해 주신 서울시민 및 대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초록 세상, 초록 평화를 위하여Go for it!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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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 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1

​​ 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1 하호경·김백민 지음 인류는 지금 거대한 지구물리학 실험을 하고 있다. 이 실험은 이제껏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재연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 로저 르벨, 한스 쥐스 기후변화? 과학자들만의 전문용어가 아닌 일상용어가 되었다. 과거보다 한층 파괴력이 커진 태풍, 해수면 상승으로 불과 몇 십 년 후에는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적도 지역의 여러 섬나라들, 고산 지대와 극 지역의 녹아내리는 빙하 등 셀 수 없이 많은 기후 변화의 신호들. 9쪽 2013년 5월에는 드디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00ppm을 넘어선 것이 관측되었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불과 280ppm이었던 농도가 말이다. -10쪽   이산화탄소 증가에 의한 열이 대기와 육지에 흡수되는 양은 크게 늘지 않는데, 바다가 흡수하는 양은 1990년대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2ㅉ   기후변화를 수천만 년 동안 조절해 온 곳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남극과 북극의 극 지역이다. 13W   지구변화, 혹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해수면 상승이나 이상기후에 막연한 두려움. 기후변화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적지 않다. 오늘부터 인간이 해야 할 역할은?   1장 극지의 하늘과 바다가 변하고 있다. 1. 기후변화의 핵심은 피드백 메커니즘 해빙이 줄어서 북극곰은 요새 마음 놓고 뛰지도 못하고... 땅이 녹으면서 메탄가스까지 새나오고... 2. 기후 피드백이 가장 강한 지역이 바로 북극 지구 시스템의 가장 강력한 기후 피드백 메커니즘인 얼음 반사 피드백이 녹아내리는 해빙에 의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30년 이내에 북극의 여름철에는 해빙을 보지 못할 지도 모른다.   2장 북극해와 남극대륙 바다로 둘러싸인 대륙, 남극 대륙 대륙으로 둘러싸인 바다, 북극해   남극에는 여름에 식물이 자라. 땅이 2% 있거든. 그런데 북극 바닷물은 별로 안 짜다. 주위의 대륙에서 강물이 계속 들어오거든. 아마 세상에서 가장 싱거운 바닷물일지도 몰라. 남극은 평균 2~3킬로미터의 두터운 얼음으로 뒤덮인 대륙이다. 남극 대륙 주변의 해류도, 남극 대륙을 둘러싸고 시계 방향으로 흐르는 남극순환류가 특징이다. 46W 남극에서는 하늘과 바다의 옅은 푸른 빛과, 눈과 얼음의 흰색뿐이다. - 靑군 이겨라, 白군 이겨라. 묘한 일이네. 역시 시계 방향으로 순환하는 보퍼트 소용돌이는 북극해 해빙의 이동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56W   3장 극지에 녹아내리는 얼음이 지구온난화를 재촉한다. 1. 해빙의 기후 피드백 메커니즘 진짜 바다가 따뜻해지고 있다... 얼음이 햇빛을 반사하지 못해서 생기는 얼음 반사 피드백 때문이다. 62W 기후변화의 예기치 못한 선물 - 새로운 바닷길, 북극항로... 부산~로테르담: 12,700킬로키터, 수에즈운하 통과 시 20,100킬로미터 - 7400킬로미터 운항거리를 줄일 수 있다. 바닷물은 온도와 염분이 차이에 의해 흐름이 만들어지고, 이런 해류는 지구 전체를 돈다. 바로 컨베이어 벨트 순환이다. 남극 대륙은 지구 전체 얼음의 약 90%, 담수의 약 70%, 지구상의 얼음이 모두 녹게 된다면 해수면 60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88W 남극과 그린란드의 빙하는 1992년을 기준으로 2011년까지 약 20년간 4000기가톤 가까이 감소했다. 이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1.1cm에 달한다. 남극에 비해 그린란드의 대륙빙하가 녹는 속도가 더 가파른 것을 알 수 있다. 105쪽   4장 극소용돌이가 이상기후를 부른다 1. 회전하는 지구 그리고 지균풍 2. 극지를 감싸고 있는 거대한 소용돌이, 극소용돌이 3. 북극소용돌이가 약해지면 한파가 몰아친다. 5. 일주일 만에 50도나 상승하는 북극의 성층권과 북극소용돌이 6. 남극에 오존구멍이 뚫린 이유는 강력한 남극소용돌이 때문   * 문자학적 접근 – 비, 소용돌이, 폭우, 홍수, 가뭄 욕조 속의 물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며 빠져나간다.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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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有名 書畵家

​2015 중.한명가 서화작품 초대전을 무사히 마쳤다. 산동성은 중국에서도 서예와 그림이 강한 지역이다. 전시회를 통하여 筆興과 友宜를 다졌다. 이제는 모든 작가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셨으리라. 도록과 작품은 내게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회를 봐서 答訪을 하고 싶다.​ ​ 王​​樂佛 靑州君怡都 ​樂佛​​​​畵社 13562649799 / 13385365688 ​​​http://www.qzlfhs.com/net.asp ​ ​​陳志洪 호, 桃園居士 靑州 / 139-0646-2618 www.qzsjsshy.com 1456220784@qq.com​ ​ 陳偉 / 積墨軒主人 / 13686312663 / 1600167813@qq.com​ ​​​​ 周長田 靑州 書畫家 / 13583689200 / 135962058 www.zhongyixuanhl.com   宋合成 靑島名家書畫硏究院 院長 / 15092428070 / 18553289241 www.mjshyjy.com mjshyjy@163.com www.zgldgbwsdshyjy.com zgldgbwsdshyjy@163.com   劉健書法藝術罔 靑島 0532-85071026 / 88766110 手機 13505326110 ljian997@163.com www.liujianshufa.com   ​張寶生 당대실력파 화가 15153636885​ / 13583601751 ​ ​​​趙善亭 靑島 - 翰墨文心 ​​​​​ ​--------------------------------- ​ ​​​我是 此次中韩名家书画作品邀請展 參加的 韓國 书法家 塗丁 權相浩。 网站通过珍贵的作品欣赏了. 首先,通过网络问候。请问 今后维持良好关系。 谢谢你。 www.dojung.net blog.naver.com/ksh17141715 ksh-1715@hanmail.net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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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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