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 to Australia, New Zealand (7박8일의 여행)
7박 8일간 맑은 공기 좀 들이키고 오겠나이다. '이달의 초대작가'전시 중이지만 재충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非書藝界 여행을 통하여 우리 동양의 전통예술이 어떻하면 非漢字文化權 세계에 어필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찾고자 떠납니다. 돌아와서 그 해답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3.02.10
Calligrapher in Feb. 2003.( 선정)
小生이 국내 제1의 서예 사이트인 '인터넷화랑 묵객'에서 '이달의 墨客'(2003년 2월)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최근에 창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한문, 한글, 문인화는 물론, 친분 있는 外國 書藝家들의 축하 揮毫 등 72點이 한달간 展示됩니다. 더욱 분발하겠사오니 倍前의 성원을 보내 주십시오. 전시 관람은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You can appreciate my works in next site. Wellcome! http://www.mukgeak.com/
2003.02.01
** 임용고시 채점
며칠간 감금 생활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중등교사 임용고시 논술 채점위원으로 발탁되어 졸지에 며칠간 웹하우스를 비웠습니다. 세상과 단절된 공간에서 티없이 맑고 향기로운 상큼한 겨울 공기를 호흡하며, 저녁이면 하현달과 별을 벗삼아 지내다가 동심에 젖어 知命의 나이를 잊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 먹빛 속에서 원시림을 찾을 겁니다.함께한 분들 ---
중평중 김형주 017-769-9676 잠실고 이영식 02-563-3782 양재고 김교숙 019-9102-8462 노일중 구재우 017-296-5152 양재고 김경환 017-9507 광남고 주영민 019-373-9719 중동고 한채영 011-9017-8575 오금고 이홍주 011-9013-4648 상신중 이상룡 019-473-5946 동작교육청 우일암 016-308-8176 양재고 조승호 017-397-4732 양재고 김덕규 016-268-0616
2003.01.27
국립 강원대학교 교훈 휘호
國立 江原大學校 校訓 揮毫 강원대학교의 교훈은 '실사구시(實事求是)'이다. 평범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이라 인상깊다. 부탁을 받았을 때, 국립대학의 교훈을 나의 기로 제대로 쓸 수 있을까? 무슨 서체로 써야 좋을까? 개성을 어느 정도 살려서 쓸까? 서예가 예술이면서도 실용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그렇다. 나에게는 영광스런 일이다. 내용에 걸맞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예서체로 쓰자. 50% 정도 창의성을 살려서 쓰자. 그 결과는 '갤러리- 한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3.01.13
'虎視牛步(호시우보)' 실버 스틱
신일고등학교내 책상 서랍에는 은빛나는 교편 하나가 있다.이른바 Silver stickSilver stick과 함께하는 특기적성교육 겨울방학 특기적성 교육이 시작되었다. 이번에 내가 맡은 분야는 수능 독해요령을 길러주는 일이다. 교재를 준비하지 않은 학생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영하 13도의 혹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복도에 집합시켜 네 발로 지구를 들게 하였다. 이어서 sillber stick을 들고 기도했다.짧은 아픔, 긴 교훈으로 남기를......공부야 말로 급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호랑이처럼 예리한 관찰력과소처럼 당당한 걸음으로앞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야 한다.이것이 虎視牛步(호시우보)이다.See carefully!Go ahead slow & steady!
2003.01.09
Monthly magazine Introduced My Poem & Calligraphy
月刊書藝(2003.1월호) 三淸詩社 自吟紙上展에 不肖 小生의 自吟詩 '臘梅'가 다른 書家 3분(한태상, 안병한, 김장현)의 자음시와 더불어 소개되었습니다. 紅梅를 연상하여 朱墨으로 썼는데, 색이 눈에 확 띄는 때문인지 동지들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았나이다. 의도의 오류랄까 [蘇秉敦] 玄岩 蘇秉敦 선생의 評論 '詩不貴多'(p.138)를 통하여 자세한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漢詩 作詩의 험난한 길에 길라잡이가 되어주신 현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03.01.09
신일서예원에 HD TV와 COMBO(DVD 및 VIDEO) 설치
신일서예원에 새로 HD 디지털 완전평면 TV와
COMBO(DVD 및 VIDEO)를 설치하였다.
기존의 한국통신 ADSL 인터넷 서비스 및
slide projector와 더불어
한문 강좌는 물론 서예의 이론 및 실기 강좌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2003.01.04
권오균 회장 신묵회에 금일봉 희사
신묵회 회장 東甫 權五均 선생께서
信墨會에 금일봉을 희사하셨다.
계미년 새해를 맞아
먹을 믿고 따르는 모임인 信墨會에
경사가 생겼다.
동보 권오균 회장님께서
신일서예원과 신묵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일금 일백 만원을 희사하셨다.
감사하며
이 돈은 오는 가을 전시회 때에
경비로 쓸 예정이다.
2003.01.03
美夢成眞, Happy New Year!
아름다운 꿈 진실로 이루소서! I hope you will realize your long-cherished dream! あなたの うつくしい ゆめを なしとげましょう! 謹賀新年, 美夢成眞! 작은 差異로도 큰 感動을 주려고 努力하는 不肖 書藝家 塗丁 權相浩, 삼가 새해 人事 올립니다. 꾸우-벅. 正心九拜...... 저의 homepage를 訪問해 주신 많은 분들께 感謝 人事 올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健康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몽땅 이루시오소서. -------------------------------------------참으로 좋은 인연이여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날마다 보람의날 이루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향기 드리운 바람이게 하소서. 계미년 새아침 도정 권상호 넙죽.
2003.01.01
강원대학교 교훈. The school precepts of Gangwon University.
江原大學校 校訓을 쓰다. I wrote the school precepts of Gangwon University this noon. It is the pursuit of truth on the basis of actual fact.實事求是(실사구시) : 事實에 토대를 두어 眞理를 탐구하는 일. 空理空論을 떠나서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하는 科學的, 客觀的 學問 態度를 이른 것으로, 중국 청나라 考證學의 학문 태도에서 볼 수 있다. 조선 시대 實學派의 학문에 큰 영향을 주었다. 작품 감상은 gallery에서.
2002.12.30
어신국민학교 13회 동창회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어신리에 어신초등학교가 있었다. 상월국민학교라는 분교를 가지고 있던 부모 학교가 분교는 물론 벌써 폐교되었지만 이제는 모교마져 폐교되고 말았다. 쉽게 말해 지보초등학교에 합병되고 만 것이다. 모교는 사라졌지만 우정은 영원하리라는 뜻에서 3년 전 뜻 있는 친구들이 모여 13회 동기회를 시작했다. 내가 초대 회장을 맡고, 삼열이가 총무를 맡았다. 이제 2대가 출범했다. 회장에 김기호, 남자 총무에 최삼열, 그리고 여자 총무에 최춘희. 연락 가능 회원들 : 권상호, 최삼열, 권기수, 권재호, 임병대, 전병선, 김기호, 장해수, 김차동, 전도석, 권혁진, 최중광, 황용수, 장규혁, 김한동, 김진기, 전병선, 장춘수, 권상태, 황이덕, 한상오, 황근식, 권경순, 최미열, 김순화, 권성옥, 정춘희, 권정숙, 김화순, 고순림, 권승자, 최춘희, 권윤자, 김문순
2002.12.30
일월서단전, 이종선전
心賀 日月書壇展, 한얼 이종선전충청의 민심이 대선 가도를 결정했듯이(?)충청 출신의 서예인들이 서예 잔치인 일월서단전이세종문화회관에서 12월 대전 직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거행되었다.면이 있는 분 중청사 안병철님을 비롯권성하, 서정수, 한태상, 안근준, 장용남 등
여러분들의 애쓴 흔적들이 눈에 띄었다.아울러 대선과 맞물려 백악예원에서 펼쳐지고 있는한얼 이종선님의 전시회도 축하드립니다.홍도 2박3일의 여행이 아련히 그려집니다.--------------------------------일파 장용남 이메일: 1797@hanmail.net
200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