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 8일간 맑은 공기 좀 들이키고 오겠나이다. '이달의 초대작가'전시 중이지만 재충전을 위한 새로운 시작입니다. 非書藝界 여행을 통하여 우리 동양의 전통예술이 어떻하면 非漢字文化權 세계에 어필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찾고자 떠납니다. 돌아와서 그 해답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