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묵회 회장 東甫 權五均 선생께서 信墨會에 금일봉을 희사하셨다. 계미년 새해를 맞아 먹을 믿고 따르는 모임인 信墨會에 경사가 생겼다. 동보 권오균 회장님께서 신일서예원과 신묵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일금 일백 만원을 희사하셨다. 감사하며 이 돈은 오는 가을 전시회 때에 경비로 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