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刊書藝(2003.1월호) 三淸詩社 自吟紙上展에
不肖 小生의 自吟詩 '臘梅'가
다른 書家 3분(한태상, 안병한, 김장현)의 자음시와 더불어
소개되었습니다.

紅梅를 연상하여 朱墨으로 썼는데,
색이 눈에 확 띄는 때문인지
동지들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았나이다.
의도의 오류랄까 [蘇秉敦]

玄岩 蘇秉敦 선생의 評論
'詩不貴多'(p.138)를 통하여
자세한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漢詩 作詩의 험난한 길에
길라잡이가 되어주신
현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