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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문학강연 및 시낭송회

2003년 5월 31일(토) 오후 4~7시에 흥사단 강당에서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이자 시인인 신세훈 선생님의 '백두산으로 가는 문학'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이어서 20여분의 자작시 낭송이 있었는데 김용기 선생의 대금과 피리 연주가 시흥을 한껏 돋우었다. 시낭송 전문가인 김순영 선생의 특별 낭송도 있었다.
2003.06.02

재경 경북사대 서울동문회 참가

2003년 5월 30일(금) 18:00시에 도곡역 4번출구 군인공제회 3층 금실에서 재경 경북사대 서울동문회 총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신임회장에 우리 국어교육과 출신의 서울교대 정길남 교수가 선임되었다. 오랫동안 본부간사일을 맡고 있는 나는 동문회보 제자를 썼다. 통상 국어교육과는 2차가 있는 법, 23시에 돌아왔지만 전체가 파한 시간은 알 수 없는 일. 회순 1. 개회선언 2. 국민의례 3. 축하패 및 참스승패 수여 4. 동창회장 인사5. 과별 동문 소개 6. 회무, 재정 보고 7. 감사보고 8. 임원선거     1) 회 장     2) 감 사 9. 신임회장인사 10. 만찬 및 토의 11. 폐 회 ----------------------------- 이재철 912-0654 정길남 715-1333 3475-2422(서울교대) 019-9720-4301 김재홍 3491-1078 011-732-1078 서경희 834-5069 011-9635-5067
200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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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5대산

서울근교 5대산 -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수락산, 불암산 * 서울 근교의 산을 오를 때 복사하여 참고하세요.   북한산: 백운대(836.5m), 인수봉(810.5m), 국망봉(만경대 799.5m) 등 세 봉우리가 삼각의 모양으로 서 있다 하여 삼각산. 노적봉(716m), 원효봉, 영봉(604m), 신라 진흥왕 순수비가 있는 비봉(560m), 문수봉(715.7m), 나한봉, 증취봉, 용출봉, 의상봉, 보현봉(700m), 형제봉(462m), 사방 1백리 반경, 세검정, 성북동, 정릉, 우이동 등 여러 계곡. 녹색허파, 연평균 탐방객이 500만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기네스북에 기록. 1,30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 북한산성. 100여개의 사찰, 암자.   도봉산: 자운봉(739.5m) 만장봉, 선인봉, 주봉, 오봉, 우이암. 천축사(最古), 망월사, 회룡사, 도봉계곡, 송추계곡, 오봉 계곡, 용어천계곡, 사패산(회룡사, 석굴암)은 도봉산의 북쪽에 연해 있는 산. 도봉서원.     관악산: 관악산(높이 631m), 철쭉제, 레이다 관측소, 이성계가 서울을 도읍지로 정할 때 연주사(연주암 -양녕대군, 효령대군 등이 머물렀던 곳)와 원각사 두 절을 지어 화환에 대처, 연주대, 삼성산이라는 다른 이름도 갖고 있는데 신라 명승 원효대사, 의상, 윤필 등이 머물며 수도하던 삼막사. 과거 정권 때는 대통령이 자주 찾던 산. 안양유원지,있다. 시흥향교. 경기 5악: 송악산(개성), 감악산(파주), 운악산(포천), 화악산(가평)   수락산: 수락산(637.7m)에는 금류, 은류, 옥류폭포와 신라 때 지은 흥국사, 조선조 때 지어진 내원사, 석림사, 궤산정 등 명소. 흥국사,  내원암. 수락산 유원지와 벽운동 유원지. 서계 박세당의 정자인 6각형의 궤산정, 석림사는 박제사의 후신. 반역산. 수락팔경(옥류폭포, 은류폭포, 금류폭포, 성인봉 영락대, 미륵봉 백운, 향로봉 청풍, 칠성대 기암, 불로정 약수), 궤산정, 석림사, 내원암, 흥국사, 학림사   불암산: 불암산(507m), 형상이 마치 송낙(소나무 겨우살이로 만든 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모습과 같다 하여 불암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천보산(天寶山), 필암산(筆岩山) 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암산은 사암으로 된 산이라 수목이 울창하지는 않으나 능선은 기암으로 이어지고 봄의 철쭉은 화원을 연상케 한다. 불암사(신라 경문왕 때 지증국사가 개창한 사찰, 봉선사의 말사). 불암폭포
2003.05.28

월간서예에 작품 소개

2003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전(예술의 전당, 4월)에 출품했던 작품, 李白 詩 장진주(將進酒)가 101쪽에 소개되었다.
200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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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회

예천사람 한마당 큰 잔치, 제16회 재경 예천군민의 날 '함께 열어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에 거처하는 예천 출신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예천여고합창단의 예천군민의 노래로 1부 행사를 마치고 중식으로는 예천 장터국밥. 이어서 협동심 계주, 모래가마니 계주, 노래 자랑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현 회장은 정용인 변호사, 차기(25대) 회장에는 박대일(나토상사 대표이사)씨가 선임되었다. 재경예천군민회는 내 고장 예천의 전통 계승과 예천 사람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며 서로 돕고 화합하여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공동체로서 향우들의 사랑과 성원 및 격려로 운영되고 있다. 전화 : 02-466-6388 일시 : 2003. 5. 25.(매년 넷째 일요일 10시) 장소 : 우이동 그린파크호텔 야외수영장 참석인원 : 약 700명 최고참석면 : 지보면 지보면민회장 이재웅
2003.05.27

신일서예원 소식

신묵회전 준비 요망 제5회 신묵회전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좋은 글감을 찾아서 튀는 필체로 참신한 장법을 구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1人 2점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작은 작품은 縱半切이나 橫三切 정도 큰 작품은 전지 내에서 자유롭게 선정해도 됩니다. 전시일시 : 2003. 8. 16. 광복절 다음날 ~ 8. 22. (1주일간) 전시장소 : 인사동 물파아트센타(운보겔러리 3층)                             신묵회장  동보   권오균                                                      총무  진산   기윤희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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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스승상

* 좌로부터, 정년퇴임하신 김성한님, 김재윤 선생 내외, 본인, 이봉기 선생님 2003년 5월 어느 날 신일 교정에서는 늦은 5시에 신일학원 설립자 이봉수 선생 2주기 추도식이 거행되었다. 그리고 다섯 분의 훌륭한 선생님을 정하여 신일스승상이 베풀어졌다. 1인당 1천만원. 마당에선 브라스 벤드 음악과 합창이 귀를 즐겁게 하고 체육관에서는 뷔페가 배를 헷갈리게 했다. 그 자리에서 찰깍. 또 하나 현 이세웅 이사장님께선 이란 귀한 책을 선물로 주셨다. .
200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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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곤 박사학위 받아

    가수 김태곤 박사학위 받아 ㆍ글쓴이 : 권상호 (211.248.239.2) ㆍdate : 03-05-24 09:33  ㆍview : 548 #File(0)   p011.jpg (0byte), Down : 29, 0000-00-00 00:00:00 가끔 들리는 노원역 엎의 '망부석' 죽통술이 일품이다. 그것보다도 너무나 친절하고 성실한 가수 김태곤 사장과의 대화가 즐겁다. 새벽 3시까지 깊은 예술적 교감을 나누었다. 서예와 통하는구나. 서예가 똑 같구나.....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 작사,작곡, 편곡, 노래, 60여 종의 국악기와 서양악기연주뿐만 아니라 악기개량 등 음악에 있어 만능을 갖춘 김선생은 경희대 요업공예학과 20회 졸업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공주 영상정보대학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역임했으며 이제 경산대에서 '음악이 인체의 건강상태와 스트레스 정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논문을 써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축하합니다.!
2003.05.24

국제아동문학관

이재철 선배님(아세아동문학회 회장.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 김성환 선배님(동신교회 노인대학 교수) 장성유(동화작가. magowood@empal.com. 016-366-0319) 그리고 점 하나. 신일서예원에서 국제아동문학관 건립을 위한 소모임이 있었다. 내용 : 북한에서도 아름다운 동화를 읽고 있었네(1,2,3권). 대학에 아동문학과가 있어야 학문으로 발전 가능한데 한국에는 하나도 없다. 2만권의 장서. 30억원 상당의 희귀본. 1908년의 지. 아동문학이라하면 80%는 순문학이 차지. 북한의 아동문학. 준비된 대통령, 학습하는 대통령. 단국대. 과천. 국회. 문화관광부 차관, 장관.
2003.05.21

경묵회 소식

(뜻 밖의 전화..... 남저음 목소리.) 알아 맞춰 보세요. 20년 전으로 돌아가셔서..... 경묵회 4대 이원문 묵우(011-9109-5963, 031-350-1450,1423)의 전화였다. 진정 오랜만이구먼. 졸업하구선 그래도 여러 해 동안 정을 나누었었지. 각자 직장에서 한창 심부름할 나이 때에는 참으로 적조했구나. 그게 20년의 세월. 경묵회가 만들어 진 지는 어언 30년이로구나. 74년에 비롯되었으니깐. 앞장섰던 채용복 묵우님은 이미 유명을 달리했으니..... 황우섭, 왕현철, 채성준, 조주섭, 이진활, 장원목, 조주섭 등등. 그립고 정겨운 4대 후배님들. 6대까지는 그래도 얼굴들이 떠오른다. 지금은 몇대까지 갔을까? 그 땐 어려운 형편이라 잘 멕여 주지도 못했는데..... 이제 다시 만난다면 탁백이에 두부김치라도 푸짐히 대접해야겠는걸. 오랜만에 잊었던 경묵회 싸이트를 찾다가 생각이 나서 전화했노라고..... 12시에 집에 돌아와 나도 똑같은 추억의 싸이트 여행을 시작했다. 김광순 지도교수님은 동국대학교 학술논문 발표회에서 뵌 적이 있다. 내가 작곡 작사했던 회가가 아직도 전해져 내려오다니! 쑥스럽구먼. 시계는 새로 한 점 반. 꿈에서 만나고픈 묵우님들.
2003.05.20

도봉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

2003년 5월 3일, 노원역 주변 푸른밭에서 제1회 도봉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의가 개최되었다.   참가자 : 인터넷화랑 묵객 대표 강영식 사장 운영위원장 밀물 최민렬(한글 서예가 나아갈 길) 도정 권상호(문화와 정책) 벽산 김창섭(음악과 서예, 산서예연구실, 명동, 019-274-2736) 월당 김진태(서예학원의 어제와 오늘, 수원, 011-9786-2081) 목제 김병윤(문인화와 삶) 태봉 최창길(문인화 정신) 담운 이일구(매스컴과 문화) 평암 이정호(사회)
2003.05.07

노원문화원 운영위원 회의 참가

5월 1일 11시, 노원문화원에서 2003년도 노원문화원 행사준비를 위한 운영위원 모임이 상계역 인근 벽산빌딩 4층에 있는 노원문화원에서 있었다. 회의 내용이 너무나 진지하여 자리를 한식전문 푸른밭(951-0031, 대표 박영희)으로 옮겨서까지 계속되었다.   이 자리에는 채규대 문화원장을 비롯, 사무국장과 노원문화예술단체 협의회 소속의 4단체 장이 배석하였다.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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