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 신년인사회 참가
이기재 노원구청장
2004. 1. 8(목) 15:00
구청 2층 대강당
2004.01.08
연하장 빚
나도 與世推移하여 右往左往하다가 밀린 연하장 빚이 많다. 구정 전에는 빚을 갚아야지. 이기재 노원구청장 권영진 미래연대 대표 ‘도봉과 사람들’ 김선동 “기쁜 새해, 더 따스한 새해” 954-5200 최병렬 총재 권태망 의원 홍성종 의원 이윤숙 의원 http://www.tae11.org 김길홍 안동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일산 최인호 선생 삼성병원 한종설 박사 후광 박은주 원장 김종인 시인 시집 소헌 정도준 선생 규당 조종숙 선생 김재홍 교감님 화촌사랑 그 푸른정신전 차대영(한국미술문화연구소) - 열린미협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하철경(하철경 미술문화정책 연구소) - 한국미협의 밝은 내일, 차철경과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신제남 - 한국미협 이제는 바꿔야한다. 아름다워야 할 미협이 추한 추협이 된 이유. 취정 박문수 선생/ 안산단원문인화회(일파 장용남) http://www.danmon.org 한국비림박물관장 허유 선생 www.birimwon.co.kr 해동연서회/ 해동고전연구소, 붓재 서동형 선생 www.pusjai.com 강암서예 발행인 진기풍, 김규완 발행인 학정 이돈흥 선생 수원시 서예지도자협회 일사 석용진 선생 전종무 화백 황재국 교수 고경식 교수 김진영 교수 서지문 교수 김언종 교수 최광식 교수
2004.01.08
이긴 자의 겸허와 진 자의 거듭나기(시)
* 차대영 교수님께 띄우는 노래
- 강남 모 레스토랑에서 즉흥적으로 지어 읊은 시(2004. 1. 4. 밤)
하늘이 빛을 잃었습니다.
땅이 자리를 놓쳤습니다.
무슨 말로써 가당하겠습니까.
무슨 표정으로 마주하겠습니까.
잔 기울이며 밤에 낮을 이어도 부족한 마당에
부둥켜 안고 흥겹게 춤을 추어도 부족한 이 판에
이게 뭡니까!
남은 건 아쉬움, 애틋함, 그리움, 연민,
군중 속의 고독, 그리고 눈물.
살아있는 보석은 눈물이라 했던가요.
그 동안의 땀
그 동안의 기대
그 동안의 소망이
야속한 보람으로 남아
서로 손잡고
서로 고개 숙이고
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를 위로하며
할 말을 잊었습니다.
야속한 189표 차.
우리는
깡통 찰 용기가 없었던 상인이었습니다.
배수진 칠 용기가 없었던 군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순간
슬픔의 강물 위에 희망의 배를
다시 띄워 보냅니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어금니를 깨물어 봅니다.
벼랑끝에 한번 서 본 우리.
숨겨둔 눈물로 모래알 같은 빵을 씹어본 우리.
어느 자린들 담대히 서지 못할까.
어느 땐들 웃음꽃 피우지 못할까.
다시 찾을 광명의 빛이여.
다시 들을 희망의 노래여.
차대영 교수님,
힘내십시오.
2004.01.07
노원미술협회 송년회 참가
노원미술협회 송년회에 게스트로 참가했다.
정찬경 회장님께서 60년대에 수집한
한시집 필사본을 선물로 주겠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장소는 인사동 대청마루.
정회장과 전종무 부회장을 중심으로
시종일관 남녀노소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정찬경 회장 019-226-0752
wby1208@hanmail.net(전종무),wby1208@hanmail.net(원병옥),sjl1778@hanmail.net(소정란),elegance20022@hotmail.com(고옥자),ranart@hanmail.net(강애란),mosuk123@dreamwiz.com(모영숙),52nanhee@hanmail.net(이난희),bskcaa@hanmail.net,mjlee2002@hotmail.com(이미정),bskcaa@orgio.net,bskcaa@korea.com(이보석),lekh55@chollian.net(김외식),leenom65@hanmail.net(이상기)
938-6716,011-418-6716(김금옥),933-7347,016-755-7347(송윤회),930-4377(김봉렬),933-1815 016-458-1896(이선희),031-528-4875, 016-234-5212(박삼덕)
메일만 정리
wby1208@hanmail.net,wby1208@hanmail.net,sjl1778@hanmail.net,elegance20022@hotmail.com,ranart@hanmail.net,mosuk123@dreamwiz.com,52nanhee@hanmail.net,bskcaa@hanmail.net,bskcaa@orgio.net,bskcaa@korea.com,lekh55@lekh55@chollian.net,leenom65@hanmail.net
2003.12.31
학교 발전을 위한 인사위원 모임
1. 법정 부장 자리 11명
원칙이 중요, 환경기획부 신설예정
교목실, 역사자료실, 도서관 - 부장 대우 재고
2. 업무 분장 - 2년 원칙
고3 담임 - 업무의 수월성을 위하여 3, 4년 동안이라도 담임할 수도 있음
각부서의 기획이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처리해야 - 따라서 기획은 연륜이 중요
신임교사 배려
업무 분장 기구 축소 - 실효성을 위하여
2003.12.30
맑은 가난
맑은 가난, 선택한 가난을 표방하는 길상사를 찾았다.무소유로 알려진 법정스님의 12월 셋째주 일요 설법.영하 8도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당까지 빼곡히 메운 사람들......운문사 학감 一眞(일진) 스님과 함께한 자리라서더욱 포근하게 느껴진 하루였다.-------------------------------------------------------------------가장 큰 가르침은 죽음이다. 죽음도 삶의 한 과정일 뿐. 언젠가는 죽을 것이다. 인간은 지수화풍의 변화의 한 형태일뿐이다.지금까지 해 온 말이 유언이지 죽을 때 야단스럽게 유언이라고 떠드는 것은 좋지 못하다.사리는 타고 남은 유골이란 뜻의 산스크리트어이다.* 허만욱 교수 - 운문사 강의 중-------------------------------------------------------------------소천 박영호 선생님, 귀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학고재 우찬규 사장님, 교동 남애리만선횟집(011-226-6201) 세꼬시 일품이었습니다.삼성동 하트스켄병원장 김문수 원장님, 어성초의 약효는 오래 가겠지요?증권거래소 도명국 박사님, 서울산업대 고일두 교수님,다망하신 가운데에도 함께 자리해 주신 윤여준 의원님께도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밖에.......
2003.12.24
가야산 묵희(墨戱)
가야산 기슭
밤눈이 소리없이 내리고
밝달가마 참숯 화로는
지칠 줄 모른다.
두툼한 토담
태반처럼 감싸고
배냇짓으로 붓 잡다.
겨울 산속 대금의 절규
우주의 귀를 연다.-------------------------- 밝달가마 여상명 도사, 묵언도인 무심 거사, 해인사 환경스님, 각자장 김성헌 선생 등 제위께서 지켜보는 가운데 강해파 선생의 대금 연주에 마음을 싣고 붓쇼를 펼쳤다. 7시에 시작하여 붓을 놓은 시간이 11시쯤 되었으려니 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새벽 5시란다. 알 수 없는 일...... --------------------------- 국립 밀양대학교 환경공학과 이병인 교수(016-860-7136) 묵정서예 정효민 원장 수성수자원개발(주) 기술이사 이수은(016-503-3068)------------------------------우리가 마시는 티백으로 나오는 현미 녹차가 진정 녹차 인 줄 알았다. 차 맛을 알려면 꾸준히 일년을 마셔야 차의 첫맛과 끝 맛 을 알 수 있다. 처음 접할 때는 이게 무슨 맛인가. 왜 맛도 없는 차를 그렇게 비싸게 사서 마시는 것이 이해가 안 갔다. 조그만 찻잔에 계속 물을 우려 마시는 걸 보고 왜 물을 그렇게 많이 먹을까? 의구심이 났다. 녹차는 소변을 보고 싶을 때 까지 마셔야 한다면서 계속 마시라고 해서 정말 인줄 알고 엄청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정말 화장실에 갔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나도 그때를 생각해서 처음으로 차를 권하는 사람에게는 화장실에 갈 때까지 마셔야 한다고 한다. 실제로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찻잎을 계속 우려내어서 마시기 때문이다. 그때 마다 차 맛이 다르다. 차는 물을 끓여서 80도 정도 식혀서 찻잎을 우려내야 한다. 너무 물이 뜨거우면 차 맛이 떫은맛이 나며 맑고 향기로운 맛을 잃어버린다. 처음에는 차 맛 을 알 수가 없지만 일년 정도 계속 마시다 보면 차 맛을 알 수 있다. 수행을 하는 스님 분 들이 차 수행을 하기도 한다. 근래 와서는 녹차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들 마신다. 녹차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우전, 중작, 세작. 이다. 그중 우전을 최상품으로 여긴다. 새잎으로 가장 여린 찻잎을 그해 처음으로 따는 잎이다. 향과 맛이 일품이다. 값이 조금 비싼 것이 흠이다. 녹차를 작설차라고도 한다. 잎이 참새 혀 와 같이 생겼다고 해서 작설차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녹차 잎을 가루로 만들어서 먹는다. "말차" 라고 한다. 말차는 잘 저어서 거품을 많이 내어서 거품을 마시면 녹차 잎의 향기로움을 느낄 수 있다. 처음 접하는 분들은 풀 냄새가 난다고 잘 마시지 못한다. 허나 자주 마시면 그 향기에 매료가 된다. 찻잔은 장작가마에서 구은 찻잔을 사용하면 잔에 차의 물을 들일 수 가 있다. 좋은 잔은 차물이 곱게 들어서 차 고유의 빛깔을 감상할 수 있다. 흰색의 찻잔에 찻물이 잘 들인 잔에 차를 접하는 즐거움은 학문을 하는 즐거움과 비유를 할 수 있다.
2003.12.24
삼청시사전 구경 오세요!
개막식 때(2003.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4시)
전시 기간은 1주일.
국내 원로 한시인의 한시창이 있어요!
제 친구 대금 명인 강성세님의 대금 연주도 있습니다!!
성균관전의 겸 경연교수 양백당 문상호 선생의 서문 및 축시.
한시인 박정신 선생의 하서,
농산 정충락 선생의 전체 평론,
현암 소병돈 선생의 발문,
인석 윤의원 선생의 개인별 시평,
양백당 문상호, 취정 박정신, 인석 윤의원, 농산 정충락 선생의 자음한시.
2003. 12. 11(목) ~ 12. 17(수)
장소 : 백악예원
후원 : 서울특별시, 대한한시학회, 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 한국서가협회
출품작가 :
토우 강대희 도정 권상호 율강 김부기 자암 김장현
환옹 김진희 동보 민영보 현빈 박찬경 죽현 서동형
경부 송종관 임정 신병희 우공 신지훈 야송 안병한
송제 우동호 고강 유병리 현소 이기범 은포 이기순
동주 이한산 율산 이홍재 취송 정봉애 노천 조갑녀
소헌 채순홍 하림 최용준 예천 한규식 백농 한태상
의석 홍우기
2003.12.07
해인사 스님 내방
해인사 정각 스님(011-9592-8288)과 환경 스님(011-541-9457)께서 우리 서실을 내방하시어
해인사 방문을 요청하셨다.
소개해 주신 분
월곡 박봉순 011-9571-3724/ 054-451-3724
닥장인 김삼식(문경전통한지) 경북 문경시 농암면 내서1리 122번지
전화 054-571-2848/ 011-9587-3883
인사동에서 만난 분
여상명(다기의 명가 - 밝달)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872 초막골 016-589-2548
055-931-2805
http://cafe.daum.net/8188000
소슬찻집
2003.12.07
어린이들에게 신명을 바치는 사람들/ 기타의 달인들
국제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위하여 온몸을 던져 일하고 계시는 두 분이 서실을 방문,
작품 협조를 구하기에 쾌히 승락했다.
동화작가 장성유 이메일 : magowood@empal.com
016-366-0319
강충환 고문 이메일 : email@kornet.net
http://www.enr21.com
노원음악회를 마치고 카쎌음악학원 송원장님의 요청으로 학원을 방문하였다.
개인 소장 희귀 기타에 놀라고, 특별 연주에 감사한다.
그 자리에서 만난 분 : 강효순(벧엘금속 대표) 018-253-6137/ 02-977-6657
산따라 물따라 대표
대금명인 강성세
2003.12.07
음악의 향연 사회를 맡다
프로그램
제1부 사회 : 권상호
* 확고부동한 음악 단체로 자리매김한 노원음악협회. 이제 영혼의 횃불을 들고 노원음악의 길라잡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1. " 대금산조 " 대금 : 강성세(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이생강류. 세상의 소리 국악원 원장) / 고수 : 이대규
--대금(大笒) : 우리 전통적인 관악기 삼금 가운데 가장 큰 것. 묵은 황죽(黃竹)이나 쌍골죽으로 만든다. 구멍은 열세 개이며, 음역(音域)이 넓어서 다른 악기의 음정을 잡아 주는 구실을 한다. ≒젓대
산조(散調) : 민속 음악에 속하는 기악 독주곡 형태의 하나. 삼남 지방에서 발달하였으며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산조의 순으로 발생하였다. 느린 장단에서 빠른 장단으로 배열된 3~6개 장단 구성의 악장으로 구분되며 반드시 장구 반주가 따른다. ≒허튼가락.
2. "아쟁 산조" 아쟁 : 김용기 / 고수 : 이대규
아쟁(牙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 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알쟁(戛箏).
3. Guitar Solo
EL DECAMERON NEGRO Leo Brouwer
기 타 : 송시예
- 일명 ‘검은 데카메론’ - Alvaro Dierri의 기타 연주
Guitar : 앞뒤가 편평한 표주박 모양의 공명통이 있고, 왼손 손가락으로 줄을 눌러 음정을 고르고 오른손 손가락으로 줄을 튕겨 연주한다.
4. ① Soprano Solo
꽃구름 속에 이흥렬 작곡 / 박두진
- 소프라노 : 여성이나 어린이의 가장 높은 음역
- 2002 조수미 최초 순수 한국가곡집 ‘향수’에 있는 곡. 서민의 화가라 불리는 박수근의 그림과 많이 닮아있다. 힘들고 고단한 삶 속에서도 삶의 힘겨움을 탓하지 않고 살아가는 서민들의 무던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담아댄 극히 평범한 서민화가 ~가난한 사람들의 어진 마음
② 오페라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Adriana Lecouvreur)
"저는 창조주의 하녀에 불과합니다" 칠레아 곡
소프라노 : 윤소영 / 피아노 : 김지희
- 한국에서도 공연된 작품. 여주인공 이름. 아이다, 토스카, 루치아로 잘 알려졌고 1950년 세상을 떠난 이탈리아 작곡가 칠레아.
5. 서울음악교사합창단 지휘 : 이동훈 / 피아노 : 김은영
① 오! 수재너 S.Foster
-- 미국 민요의 왕, 금발의 제니, 켄터키 옛집, 시골 경마, 스와니 강, 올드 블랙죠 등 학창 시절 피할 수 없었던 추억의 노래. ~ 앨라배마에서 루이지애나로 여행하면서 수재너를 만나러 가는 내용.
② 남촌 김규환 작곡(평양 출신, ‘꿈길에서’)/김동환 작시
③ 차파네카스 멕시코 민요, 춤곡
-- 라쿠카라차, 아름다운 하늘. 에스파냐 이주민의 노래 + 멕시코 토착민 인디오 음악 절묘한 결합
④ Ride on, King Jesus (미국 흑인 영가) Mark Schultz. Spiritual
⑤ 사랑은 영원하리(Without love... We have nothing) Stevens & Martin
⑥ 에스겔(人)의 마른 뼈 L. Gearhart 편곡(arr.)
--- 절제된 감정과 영혼의 환희를 노래하는 성가곡.
제2부
1. 카쎌 어린이 기타앙상블(홈페이지)
① 휘파람 북한가요
② 세레나데 J. 하이든
③ 개똥벌레 대중가요
기타 : 이현지, 김건우, 원지유, 정종만,
이규호, 양선희, 이민규, 이제은.
-- Kassel : 독일 동북쪽의 도시. 카쎌 음대 기타과 교수 Michael Troester + 아내 만돌린 교수 Gertrud Troester - 격년으로 국내 순회 초청 연주회
2. Flute Solo
Sixieme Solo de Concert J. Demersseman
플 룻 : 원정인 / 피아노 : 조미선
3. 크로스 여성중창단
"이 세상 어딜 가든지"
"사랑의 열매" 김 행숙외 8명
-- 영혼을 맑게 씻어주는 성가
4. 스카이 그룹사운드
① 청춘98(Remaster) 노브레인
② smash(펑크록 리듬의 타이틀곡. 드라마 ‘김두한’)
카피(1997년말 결성된 펑크록 밴드. 공식 홈페이지.com)
일렉기타 - 김병진, 한진호
베이스기타 - 정해용 / 드럼 - 이용승
③ Entersand man 메탈리카(80년대 이래 드러머 러즈 울리히를 주축으로 한 보컬)
④ Weekend 엑스제펜
보컬 - 이종한, 일렉기타 - 임창욱 예광호
드럼 - 정현철 / 베이스기타 - 이철훈
5. 락 밴드 뮤직
"Gadirock" (갈수록의 옛말, .com.열혈남아)
보컬 : 이재청 / 기타 : 최송림 / 베이스 : 손대암
드럼 : 김준희 -----------------------------------------------------------------
* 이름없는 꽃도 때가 되면~ , 노음협도 ~ * 착한 남자, 성실한 남자, 분위기 있는 남자, 매너 있는 남자, 예의바른 남자, 일편단심 남자, 능력있는 남자, 자상한 남자, 옷 잘입는 남자. * 사랑할 땐 울어도 행복하지만, 이별할 땐 웃어도 눈물이 나요. *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 좋아하는 건 귀로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눈으로 하는 거래.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되지만 사랑하다 싫어지면 눈을 감아도 눈물이 나는 거래. * 바람이 불지 않으면 갈대도 흔들리지 않는 법. 편의점에 진열된 군침 도는 호빵과 출근길 차 시동을 걸며 바삐 히터로 향하는 손놀림이 겨울이 가까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누구나 조금은 처해진 현실에 따라 겨울을 느끼는 마음이 달라지겠지만 우리 노원음악팬들과 함께 하는 이 겨울은 계절의 낭만과 따뜻함만이 가득하길 마음으로 바래봅니다. 자 겨울바람과 함께 떠나는 음악 여행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2003.12.06
낙서(樂書)하자!
처음 서예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글씨는 어렵다고 말하면누가 도전해 보겠는가.글씨 쓰는 일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야.그래서 낙서(樂書)라고 하지.새내기 서예인에게 이르노니낙서(落書)도 훌륭한 서예다.열심히 해 보게나.해묵은 서예가의 한결같은 고언(苦言)글씨는 너무 어렵다.어렵지 않다면 누가 도전이라도 하겠는가?~!@#$%^&*()_+글씨를 즐기자.낙서(落書)는 낙서(樂書)다.락희서예(樂喜書藝)lucky seoy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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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낙서
1. 천기, 지기, 인기를 누리자.
2. 시간, 공간을 다스리는 인간이 되자.
3. 총기, 심기, 정기를 다스리자.
200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