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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민속학연구소 춘계 학술세미나

도시와 전통2 -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 2004. 5. 21(금) 13:00~17:30 경희대학교 본관 3층 세미나실 주최 : 경희대학교 민속학연구소(소장 고경식 교수) 02-961-0214   주제 : 남한강의 여성신앙 '어부심' 연구(이성희)          남한강과 문학(배규범)          남한강 장시의 현황과 전망(김준기)          남한강과 박물과(이정재)          민속박물관 현대유물의 수집 방안(천진기 - 국립민속박물관)   http://web.kyunghee.ac.kr/~khfoi/  
2004.05.20

草神(초서정신)展 참가

제2회 초신전이 물파아트센타에서 5월 20일(목) 오후 5시에 개최된다. 기획자/물파아트센타 관장 손병철 (02-739-1997)   초서는 동양인만이 가진 서예술의 꽃이자 모든 서체의 최종적 정수라 할 수 있다. 그것은 소리없는 아름다운 음악으로서 문기 없는 이는 이룰 수 없는 고도의 추상성을 지닌 예술이기 때문이다. 기성서가의 아류적인 서체답습과 육조풍으로 획일화된 한국서단에 있어 초서운동은 필묵예술의 다양성 추구를 위한 작가개인은 물론 21세기 한국서예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해서도 필요불가결한 첩경이라 판단된다.   1부 - 전통초서 및 광초(5월 20일 ~ 26일) 강대운 강대환 강대희 강창화 고기임 권시환 권창륜 김계천 김보경 김보금 김영기 김영선 김정찬 김제운 김종원 김종주 김창동 김춘태 김태균 김태수 김태정 노중석 민성수 박승배 박정규 박찬혁 변요인 서홍식 소효영 손경식   2부 - 전통초서 및 광초(5월 27일 ~6월 2일) 손주항 손창락 송신일 송종관 신정식 안병철 안종중 양상철 양진니 양택동 염춘옥 예춘호 위성민 원중식 유형재 이곤순 이규연 이돈흥 이선경 이송자 이용 이은혁 이재병 이준 인영선 임재우 임효선 장주현 전병택 전진원   3부 - 전통초서 및 광초(6월 3일 ~ 6월 9일) 정계조 정관주 정도준 정보인 정봉애 정웅표 정주상 정천모 정하건 정해천 정희채 조수현 조수호 조용민 조창래 조한호 주계문 최영란 최원복 최점희 허윤희 홍동의 홍석창 홍우기 황선덕 황성현 황은주 황태현   4부 - 한글초서 및 현대초서(6월 10일 ~ 6월 16일) 권상호 김구해 김양동 김옥순 김진희 박선목 반영애 서기식 석용진 손호근 송홍범 신정희 우성화 유기곤 이유경 이윤용 이지연 이화자 임창웅 전경택 전도진 전종구 전종주 정문장 정병례 정현식 조성자 주영갑 최돈상 최민렬 한태상 허경무 현병찬 홍승희
2004.05.20

주변 결혼식

황재국 교수의 장녀 은선의 혼인예배        2004. 5. 29(토) 낮 12시        홀리데이인서울(구 마포가든호텔) 2층 무궁화홀        5호선 마포역 3번출구   남병원의 장남 규탁군 5월 29일(토)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 735-4111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3가 94 현대홈타운 113-402호       2679-6165 / 018-322-9733   조용철의 장녀 수현양 결혼 - 5월 16일(일) 오후 1시        대구 프린스호텔 본관 2층 갤럭시홀 / 053-628-1001        조용철 011-809-2742        대구은행 015-08-272272   최상호 사장 아들은 장가   
2004.05.20

제17회 2004 예천군민의 날

녹음 방초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축제의 달을 맞이하여 재경예천인 여러분과 고향의 기관단체장, 지도급 인사를 초대하여 우리 예천 사람 한마당 큰잔치 '2004 군민의 날' 행사를 갖는다.   5월 30일(일) 이날만은 바쁜 일 잠시 접어두시고 가족과 함께 우이동산으로 오셔서 소중한 고향친지들과 만나 잊고 지내던 고향 얘기와 못다한 향수의 정을 나누시고 웅크린 가슴을 활짝 펴 보시더......   5월 30일 10시 우이동 그린파크호텔 야외수영장(900-8181) 회비 : 세대당 2만원 군민회 사무국(466-6388)   재경예천군민회 회장 박대일 수석부회장 이면우 상임부회장 조용부 지보면민회장 이재웅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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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묵회 지도교수 澤民 金光淳 박사 定年紀念展

경묵회 지도교수직을 17년간이나 맡아오신 택민 김광순 교수님께서 오는 8월에 定年을 맞게 되셨다. 이를 기념하여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경북대학교 갤러리에서 기념 전시회를 갖게 된다.   이의 준비를 위하여 불초 나에게 경연회 회원 20여명 추천을 부탁해 왔다.   경묵회와 경연회 다움 카페를 통하여 출품 희망자를 찾아 봐야겠다.   아울러 정년기념논문집을 위한 축하의 글씨도 준비해야겠다. ---------------------------------------------- 경묵회 950-6999 경연회 - 정병호 총무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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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文化재단 발대식 참석

100-250 서울시 중구 예장동 4-6 www.sfac.or.kr 02-3789-2132~7 fax 02-3789-2161   서울을 밝히는 문화의 힘... 서울문화재단이 만들어갑니다. 청계천에는 22개의 다리만 있는 게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22개 문화의 다리가 더 있습니다. --------------------------------- 同硏 최광범 선생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한울림예술단 축하공연(김덕수패 사물놀이) 정의숙 아지드 현대 무용단 테너 신동호 서울예고 합창단 서울시 소년소녀합창단---------윤영민(서울문화재단 총책임자) ----------- 서양화가 공진모 선생(정양화, 김서봉 선생 지인) - 이형회 사계 이재철 선생 이두식 화백 등
2004.05.20

망우공원 사색의길 - 손재형 글씨

5월 5일 어린이날 소파 방정환 선생이 떠오른다. 망우공원에 그의 묘소가 있고 소전 손재형 선생과 월정 정주상 선생께서 쓰신 비문이 있다. 월정 선생께서 비문을 흘림체로 썼는데 아무래도 흘림체는 비면 글씨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소전 손재형 선생의 글씨를 올린다.  
200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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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鋼筆展(강필전)에의 초대

* 黃山谷의 松風閣 시를 플러스펜으로 썼다. 우리나라에서는 펜글씨가 전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나이웃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는 펜글씨 역시 서예의 한 파트로서 톡톡히 인정함은 물론 펜글씨를 소재로 한 월간지까지 발행하고 있다.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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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Seoul 페스티벌 문자행위예술

* 사진은 붓글씨 쓰시는 이명박 서울시장* 동영상은 염광여고 밴드부 축하 공연입니다.    위의 UPLOAD 2 :: MOV01904.MPG (6.25 MB)를 클릭해 보세요.---------------------------------------------------- Hi Seoul 서울특별시 의전팀장 金場健님 / 초당 선생님 소개로 귀하신 분을 알게 되어 반갑고요, 함자와 업무의 관련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02-731-6856 / 011-9723-6215 100-744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31 본관4층 E-mail : jinjian@seoul.go.kr
200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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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Seoul 페스티벌에서 문자행위예술 시연

Hi Seoul 페스티벌 행사이 일환으로 문자행위예술이 펼쳐진다. 나는 어버이날 늦은 5시에, 롯데호텔 앞에서 이명박 시장님을 모시고 '리'자를 쓰기로 했다.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으로 글자를 쓰는 게 아니라 글자를 남겨 봐야지......   * Hi Seoul 페스티벌은 서울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서울이 동북아 중심의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이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기존에 있어 왔던 각 지역별 전통 축제를 Hi Seoul 페스티벌과 함께 아우르고,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고궁과 공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도시를 창조하고 발전시켜 시민의 가슴 속에 새로운 서울을 알고 느끼게 할 것이다.  Hi Seoul 페스티벌은 Hi Seoul 페스티벌 시민모임이 축제를 구성하고 운영하며 서울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즐기는 축제로 해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온다.
200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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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산서루와 유강화랑 방문

강원대학교 중관 황재국 교수님과 KBS 초당 이무호 선생님께서 누추한 내 연구실을 방문하시어 감개무량. 모시고 1시간 거리에 있는 포천시 소흘면 소재 모산서루와 유강화랑을 각각 방문했다. 서예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뜻 깊은 하루였다. 모산 선생의 후대와 유강 선생의 비젼 제시에 감사한다.
2004.05.04

제3회 판소리 학술상 수상 기념 북 휘호

5월 1일,2일 양일간에 걸쳐 전북대학교에서 한국판소리학회 학술발표대회가 있다. 이 자리에서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익두 교수께서 제3회 판소리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 저서는 '판소리, 그 지고의 신체전략'(평민사, 2003)이다. 부상의 드리는 판소리북에 작년에 올해도 휘호를 해 드렸다. 휘호 내용은 장자에 나오는 구절로 '無聽之以耳而聽之以心'이다. 곧,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으라는 내용이다.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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