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墨會 創立 30週年 動映像 5
다섯
2004.02.16
慶墨會 創立 30週年
八公山 기-슭에 瑞氣를 찾아보라
젊은 가슴 뛰노는 곳 慶墨의 表象이다.
겨레의 굳은 意志를 갈고 닦는 우리 兄弟.
翰墨遊戱의 기쁨 情緖醇化의 보람,
쓰리라 이 힘 다해
(後斂)
墨香 속에 퍼져가는 젊음의 讚歌
아- 日就月將 慶墨會!
伏賢의 東-山에 香氣를 맡아보라
감꽃 속에 피-어난 慶墨의 墨香이다.
知性의 맑은 叡智를 갈고 닦는 우리 姉妹.
精神統一의 기쁨 人格修養의 보람,
뿌리리 이 書藝術
----------- 慶墨會歌
2004. 2. 14. 저녁
대구 망우공원 내 파크호텔에서
1974년에 창립한
경북대학교 서예 써클 경묵회가 30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지구상 이곳저곳에서 모인 268명의 회원이
세월 속에 뭍혀 있던 오랜 우정과 먹빛을 찾아
긴밤을 짧게 보냈다.
* 사진첩 - 행사란에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4.02.16
李奉守理事長紀念館 등 휘호
신일고등학교 내에 서울사이버대학 겸 이봉수 이사장 기념관이 이달 안에 완공될 전망이다.이미 새겨진 컴퓨터 글씨체는 머리가 아플 정도로 조악하고 대신일 재단으로서 품위 유지에도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모수자천식으로 내가 나서서 할 일은 아닌 바 그냥 지나치기로 했다.마침 붓글씨체로 바꾼다니 다행이기는 하나.......
최고의 석수를 조건으로 제시했다.이 일은 전적으로 오너 마인드의 문제이지건물의 예술상 문제는 아니다.놀랍게도 중국에 가던날 새벽에 고 이사장님의 모습이 꿈에 나타나그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새벽에 온가족을 동원하여 서실로 와서전서체로 전아하게 써서 재단에 제출했다.높이 1미터, 길이 6미터의 대형 글씨이다.
포천 대리석에 올릴 글씨 '李奉守理事長紀念館' 9자.
그리고 인터넷 묵객으로부터'불우이웃돕기 자선 서화전'을 위한 작품을 부탁해 와서 소품 세 점을 보낸다.
고향 대창고등학교 김길영 교장선생님께서 며느리를 본단다.결혼식이 있는 주말이 마침 대구 파크호텔에서대학시절 우리 1기가 만들었던 '경묵회'가창립 30주년을 맞는다고 하니 결혼식에는 참석할 수 없게 되었다.대신에 축하의 글씨와 편지를 정성껏 붓글씨로 써 보낸다.2004년도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전 준비로 고심하던 중,대구에 사는 죽마고우 상태로부터 글씨 한점 부탁한다는 긴 사연의 편지가 날아왔다.
만사 젖히고 붓을 잡았다. 휘호로 바쁜 하루였다. 밀린 숙제는 언제 끝날른지 모르겠다.인생은 어차피 출생의 대가로 일정한 노동 숙제의 연속인 것을......미산선생님께서는 영국을 다녀오셔서 논문 잘 되어 가느냐고 친히 전화까지 주셨다.
그래 붓마라톤을 계속하면서 논문준비도 잘 할 수 있을지......전략은 없을까? -------------------------------------------------김길영 대창고등학교 교장선생님(금년으로 정년이 되어 그만 두신단다) / 011-548-7835 / 132- 040 서울 도봉구 창동 19단지 주공아파트 1903-101 이주영 선생 (재현고 체육부, 대창고 동창) 939-4886
2004.02.12
(中國) 周益群 總裁에게 紀念 揮毫
上海茗舟廣告有限公司(Net & Team Advertising)
周益群 社長이 直接 벤츠車로 drive하며
우리 一行을 終日 晝夜로 案內해 준 고마움에 感動하여
周 社長의 姓名에 나오는 글자를 活用하여
‘周施廣益’이라고 揮毫하여 傳해 주었다.
事業이 繁昌하여 그 利益을 두루 널리 베풀어 달라는 內容이다.
2004.02.09
(中國) 上海中醫藥大學 訪問(상해중의약대학 방문)
제자 지희찬군의 유학을 위해 방문한 중국 상해중의약대학. 위 사진 오른쪽은 國際敎育學院 張煒(장위) 學生主管 中國上海浦東新區 張江高科技園區 蔡佗路1200号(우편 201203) 021-51322271 oversea@shtcm.com http://www.shtcm.com
2004.02.09
(中國) 晏海林 敎授(안해림 교수)와 주고 받은 글씨
上 : 權相浩書 大筆如椽(대필여련) 큰 붓이 마치 서싸래와 같다. 下 : 晏海林書 妙造自然(묘조자연) 오묘하게 만들어진 자연. 아래의 내용은 업무용으로 안해림 교수에게 보낸 메일 내용 To 晏海林先生 Nihao! For the first of all, I send you in Chinese. 中國與韓國合作(合資-上海) 整形美容(成形?) 事宜 * 中國資金 + 韓國技術 * 韓國 江北三省病院 醫生 韓鐘卨 産婦人科 科長 意見 1. 韓中 技術提携 及 合作 可能 2. 實際 面談 重要(漢城 or 上海) 3. 具體的 內容 協議 及 協約 希望 2004. 2. 9. 在漢城 權相浩 拜上
2004.02.09
(中國) 上海外大 李春虎 敎授宅 拜訪
사진 위: 이춘호, 권상호, 이교수 부인
사진 아래 : 이춘호, 지희찬 모친, 지희찬, 이교수 부인
* 2000년 용해에 내가 쓴 '훈민정음' 붓글씨가 보인다.
가보로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고맙고,
김일성대학 총장이 와서 보고 감탄하고(?) 갔다 한다.
상해 외대 이춘호 교수님 댁을 방문했다.
사모님의 친절한 도움과 아리따운 따님 이연(李燕) 양이 인상적이었다.
상해 속의 연변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아서
가장 친숙한 시간을 보냈다.
이춘호 교수는 연변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으나
상해외국어대학에서는 한국어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인화원에서의 식사와 까르프 쇼핑,
중국 유학생활에서의 유의점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셨다.
2004.02.07
韩国书艺家权相浩到山深春永楼拜访中国著名书家、复旦大学中文系教授柳曾符
在坐还有复旦大学艺术系教授晏海林先生,周益群先生,韩国朴义花女士,及其子池君。 복단대학 예술계 교수이신 류증부 교수님댁 방문-복단대학 예술계 교수이신 안해림 선생, 주익군 선생, 한국 박의화 여사, 그 아들 지희찬군.
2004.02.05
Liu Zeng Fu - Shanghai Caiilgrapher
(上) From left : Kwon Sang Ho, Liu Zeng Fu, Yen Hai Lin
(下) Caiilgrapher Liu Zeng Fu wrote me a poem.
I visited the home of prf. Liu Zeng Fu in Shanghai.
He is one of the most famous caiilgrapher in China.
I also resieved his just writing.
Thank you sir.
2004.02.05
아들 권세울의 상장
아들이 뉴질랜드로부터 상장을 보내왔다.애비로서 자식자랑이 쑥스럽지만 기념하여 올린다.또 하나권세울와이아리키 재학증명서(2007년 12월 18일)waiariki
2004.02.03
여성 사물놀이 창시자 南基善씨 서실 방문
* 위의 글씨 내용은 '서창가복(敍唱嘉福)'
- 소리를 펼쳐 아름다운 복을 받으소서......
국악인 남기선 선생께서 서실을 방문해 주셨다.
이미 우리 소리에 대하여 아방가르드에 서 계시다.
그럼에도 후학지도와 우리 소리 전도에 열중이시다.
'세상에 소리를 펼쳐 아름다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의 글씨를 써 올렸다.
'산딸아 물딸아',
이는 한국 최초의 여성 사물놀이 단체 이름이다.
이 단체의 리더이신 분이 바로 남기선 선생이시다.
남기선님은 일찍이
김대중 대통령께서 노르웨이에서 노벨평화상을 받을 때,
그곳에 축하 공연을 다녀온 것을 비롯하여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최초로 사물놀이 공연을 펼친 여성이기도 하다.
서실 방문을 기념하여 휘호를 해 보았다.
일전에 뉴질랜드로 떠난 아들 세울이를 위하여
즉흥 연주를 해 주신데 대하여도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남기선 010-7132-2994
2004.02.03
은인께 올리는 글
은인께 올리는 글
200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