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위하여 온몸을 던져 일하고 계시는 두 분이 서실을 방문,
작품 협조를 구하기에 쾌히 승락했다.
동화작가 장성유 이메일 : magowood@empal.com
016-366-0319
강충환 고문 이메일 : email@kornet.net
노원음악회를 마치고 카쎌음악학원 송원장님의 요청으로 학원을 방문하였다.
개인 소장 희귀 기타에 놀라고, 특별 연주에 감사한다.
그 자리에서 만난 분 : 강효순(벧엘금속 대표) 018-253-6137/ 02-977-6657
산따라 물따라 대표
대금명인 강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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