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黃山谷의 松風閣 시를 플러스펜으로 썼다.

 

우리나라에서는 펜글씨가 전혀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나

이웃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폴 등지에서는

펜글씨 역시 서예의 한 파트로서 톡톡히 인정함은 물론

펜글씨를 소재로 한 월간지까지 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