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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고독과 벗하면 고독하지 않다.

고독과 벗하면 고독하지 않다.내가 종이, 붓, 먹, 벼루와 친구해 주었더니, 그들의 내게 다가와 벗이 되어 주었다. 그래, 친구가 없다는 말은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이 때의 친구는 꼭 사람이 아니어도 좋다.
2012.09.12

주말 작품 및 낙관 준비

님의침묵 초대작가전노원서예협회전 참가신일서예원의 신묵회원 및 풍덩예술학교 서예반 일동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 육군본부 주최, 출품료 없음후원 - 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 낙관 준비여린 임은숙작호 - 연규미
2012.09.07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이여자신에겐 보람가문에겐 긍지조국에겐 영광제3군사령부 입영문화제육군대장의 전언그리고 힘찬 군가"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이어지는 성악"오늘도 내일도 영원히"모듬북의 힘찬 가락과 함께 첫발을 내딛는 군생활모두가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다"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뒤로 돌아 그리고 경례8월 30일은 영외 면회일그날은 신병교육훈련 5주차, 목요일이다.제3부의 오후는 그렇게 저물어 갔다. - 
2012.09.07

부산 시내 百緣寺 法空 道一 스님

천둥 번개에 끊임없는 초가을비졸리운 오후에 전화 한 통화잠을 깨운다.해인지의 安心正命을 읽고화두로 삼고 싶으시다고...아직 내게는 잡지가 도착하지 않았는데...내주에 서울에 올라오신다니청소하고 기다려야지...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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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처럼 시처럼 자취없이 다가가는 전국시낭송협회 평생교육원 - 라이브 서예

빛으로 시로 자취없이 다가가는전국시낭송협회 평생교육원우주를 가득 채운 빛이여 소리여빛과 소리는우주를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역할은 하되, 자취를 남기지 않는다.아름다운 시도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씻어 주지만자취를 남기지 않는다.* 기사 - 한국문학방송/ 문학.comhttp://dsb.kr/detail.php?number=12301&thread=21r03* 이삭줍기 * 에  樂而不淫 哀而不傷(낙이불음 애이불상)이란 공자의 말이 나온다. 즐거워도 즐거움에 빠지지 말고, 슬퍼도 상처받지 마라.. 즉 ‘즐거워도 그 즐거움에 빠지지 말고 슬퍼도 상처받지 마라’는 것이다. 희로애락 등 인간의 감정은 가능한 억제하여야 한다. 감정의 치우침은 마음의 평안을 깨뜨리고 신경을 훼손시켜서 건강까지 해친다. 그러므로 자기감정을 조절 할 줄 아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讀畵聽香(독화청향) 그림은 보는 게 아니라 읽어야 한다. 향기는 맡는 게 아니라 들어야 한다. 생각해 볼 일이다.愛看春山疑讀畵(애간춘산의독화) 봄 산 보기를 좋아하니 그림을 보는 듯하고靜硏古墨似聽香(정연고묵사청향) 고요히 오래된 먹을 가니 향기가 코에 풍기는 듯하다.
20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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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라이브서예- 소중한 분들

온 마음 하늘까지... 별빛으로 눈을 씻고, 은하수로 손을 씻고, 통일을 기원하는 라이브서예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김남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회장 이수걸 교수백광현 노원신문 기자이상용 월간학운위 발행인방태용 한국청년회의소 서울월계청소년회이소 초대회장 긴뚝 섬 시 설치 퍼포먼스 영상정경 경희대학교 교수 - 공연예술학 박사,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 조전범 연예기획, ING, 서초동   - 저와의 만남이 성공적인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Make your life different.이승주 MF엔터테인먼트 대표 송파구 방이동최대식 한국자동차후유장애인협회(중앙회) 사업본부장. 상계동 김화식 노원백비뇨기과 피부과 실장 김성복, 최상용, 연규미... * 기사 - 노원신문 http://nowon.newsk.com/bbs/bbs.asp?exe=view&group_name=109§ion=0&category=0&idx_num=14607&page=1&search_category=&search_word=&order_c=bd_idx_num&order_da=desc
2012.09.02

가까이서 쉬어가세요.

라이브 서예가, 변두리남, 붓쟁이, 도정, 수월 권상호오늘은 붓을 잡고, 시계 풀고차없는 거리 모퉁이에서 술통 안고 기다립니다...가까이서 쉬어가세요. 9월1일(토) 오후 7~9시. 노원문화의거리 야외공연장. 어울림음악회 초대(라이브서예 출연) 권상호 절 ------------------------이에 앞서 당일 3시에는 5호선 목동역 1번출구 근처전국시낭송가협회 평생교육원 개원 기념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가 있고요^^ 
2012.09.01

작호 - 沁松 元裕尊(심송 원유존)

元裕尊 박사께서 작호를 부탁해 왔었다.해를 넘기며 심사숙고의 결과...沁松으로 했다. 沁(스며들 심; ⽔-총7획; qìn) 松(소나무 송; ⽊-총8획; sōng)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고 소리 없이 모양 없이 바위 틈새로 ‘스며드는 소나무’ 들리지 않는 듯하지만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소나무는 푸르게 자란다. 7획 8획, 합하여 15획 謹嚴功名 괘이다.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
2012.08.29

9.20 강원도민일보사 - 님의침묵 초대작가

여기는 강원도민일보사인데요?...9월 20일까지,자유 주제표구비 별도 없음.내 존경하는 시인이자 사상가, 독립운동가이신만해 한용운 선생을 뵙는 기분이다.강원도민일보사에서 '님의침묵'전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는 통보.성의껏 준비해야지...
2012.08.26

작명 - 신이경 / 申怡京

* 한글로만 쓸 경우 이름에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가 이루어졌다. 발음이 편하고 부를수록 신명이 난다. 쓸 때에 혼돈이 없고 아름답다. 신이경(4+2+5=11) - 萬物創生(만물창생) 하는 일마다 창조적으로 나타난다. ‘신명나는 이웃사랑 경사가 겹치리. - 참 기분 좋은 딸내미. ‘신씨가문은 이쁜너로인해 경이롭게 변화되리. * 한자로 쓸 경우 이름에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가 이루어졌다. 풀이를 해도 뜻이 매우 좋다. 쓸 때에 그다지 어렵지 않고 모양도 잘 어울린다. 申(평산 신; ⽥-총5획) 神(신)의 본자로 하늘에서 빛[丨]이 내려오는 모습이다. 怡(기쁠 이; ⼼-총8획) /이/라는 발음이 웃는 모습으로 웃으면 행복해 진다. 京(서울 경, 클 경, 높을 경) 보다 크고 높고 넓은 곳으로 입지를 넓힌다. * 획수로 본 운세 천격: 5+8=13 - 才略智謀(재략지모) 재주 있고 지혜로우며 창의적인 사람 인격: 8+8=16 - 戰禍功名(전화공명) 어려움을 만나면 공을 세워 명예로운 사람 지격: 8+5=13 - 才略智謀(재략지모) 재주 있고 지혜로우며 창의적인 사람 총격: 5+8+8=21 - 淸澄權威(청징권위) 맑고 깨끗하게 권위가 서는 사람
2012.08.25

제3회 전국청소년 풍덩미술제 전시회, 시상식 및 장학금 수여식

  제3회 전국청소년 풍덩미술제 전시회, 시상식 및 장학금 수여식2012년 8월 25일(토요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 5월에 있었던 제3회 전국청소년 풍덩미술제 당선 작품에 대한 있습니다.   작품 전시 : 2012년 8월 25일(토) ~28일(화) 장소 : 강북 문화예술회관   수상 어린이들을 격려 하여 주시고 정성 어린 작품들을 구경하러 오세요. 그리고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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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4회어울림음악회“大한민족, 아리랑으로 통일하라!

하늘로 치솟는 구름이미지 -             온 마음 하늘까지---------------------------------------------------------이 행사는 민주평통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해 오던 프로그램으로 한민족의 화합, 남북 평화통일, 탈북자 화합이 주 목적입니다. 815 해방을 조금 지나고, 10월 개천절을 앞둔 시기라 또 거리공연의 전체적 분위기가 대북에서-- 아라리락까지  '민족 기상'을 주제로 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개막 퍼포먼스를 제 맘대로 '충천' 이라고 한 것은 정성으로 하늘을 가득 채운다는 뜻으로 건강한 희망을 담고자 했습니다.   -------------------------------------------------------- 민주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제 4회 어울림 음악회 ‘大한민족, 아리랑으로 통일하세!’ 일시 : 9월 1일 (토) 시간 : 오후 7:00~9:00 장소 : 노원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 주최 : 민주평통 노원구협의회 후원 : 노원구청, 노원신문 1. 기획배경 민주평통은 대한민국의 통일정책 전반을 자문하는 헌법기관으로서 지역과 계층, 정파와 세대를 초월한 통일의식의 함양에 앞장선다. 8월 광복절과 10월 개천절을 기념하고 평화통일의 함성으로 모든 주민들이 동참하는 ‘어울림음악회’를 통해 한민족의 힘을 되새긴다. 2. 어울림음악회 평가 올해로 4회에 이르는 민주평통 노원구협의회의 ‘어울림음악회’는 1회 ‘통일을 부르는 여러 목소리의 화음’ 2회 ‘코리아 환타지’ 3회 ‘한민족의 힘으로, 아리랑의 힘으로!’를 주제로 특색있는 공연을 통하여 주민들이 기대하는 공연을 펼쳐왔다. 특히 입장료 대신 ‘통일기금’을 모금해 각급 학교에 차세대 통일교육을 후원하고 격려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제는 민주평통 노원구협의회의 정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기획의도 그동안 3회까지 진행한 실내공연과는 달리 야외에서 펼치는 힘찬 공연으로 런던 올림픽에서 보여준 한민족의 기상을 드높이는 한편 노원 주민들과 탈북자, 평통 위원들이 함께 어깨동무하며 한민족의 통일조국을 생각한다. 4. 준비모임 1차 : 2012년 3월 2일 (민주평통, 노원신문) -> 선거관계로 공연일정 8월로 조정 -> 노원문화의 거리 야외공연 추진 2차 : 2012년 5월 15일 (민주평통, 노원신문) -> 예산회의 3차 : 2012년 6월 17일 (민주평통, 노원신문, 고구려) -> 공연기획 점검, 공연장 답사 4차 : 2012년 7월 10일 (민주평통, 노원신문, 노원구청) -> 무대상황 점검, 구청 후원협조 5차 : 2012년 7월 19일 (민주평통, 노원신문) -> 홍보계획 협의 6차 : 2012년 8월 5일 (노원신문, 고구려) -> 출연진 및 프로그램 확정 5. 홍보계획 초청장 : 100매 (주요 내빈 사전 전달) 포스터 : 유동인구 확보를 위해 거리주변 장식 = 100매 현수막: 900*1000cm 20매-동별 1개 장소 노원사거리 고정 게시대 세로형 2개 신문광고 : 지역신문 및 노원구소식/ 인터넷 배너 : 노원신문 팜프렛 : 300매 (행사장 현장 배포. 이자연 악보 수록) *예산 관계상 효율성을 고려하여 낭비적 홍보 지양 6. 참석예정 내빈(30) : 평통 중앙사무처, 국회의원, 구청장, 지방의원, 지역기관장 초청(100) : 평통위원, 탈북가족 및 지역사회 가족 주민참여(200) * 공연장 관계로 좌석 200석 마련 7. 프로그램 사회 : 유승민 18: 50~ 식전행사 : 노원구태권도협회 시범단 19: 00~ 개막 퍼포먼스 : 충천 (대북: 야단법석, 검무:긴뚝섬 , 시낭송:양경신, 라이브서예:권상호) 19: 15~ 야단법석 (타악) 우당탕 야단 법석 어절씨구~ 19: 30~ 남북어울림합창단(합창) 1. 그리운 마음 2. 향 수 19: 40~ 합기(힙합) 1. 내가 그린 나 2. 그때 다시 3. 심장 4. 아리랑 관련곡 19:55 ~ 김 봄 (전자현악 3중주) 20:05 ~ 정경(바리톤) 1. 투우사의노래 2. 춤(ladanza) 3. 우정의노래 4. 정경아리랑 20: 15 ~ 이자연(가요) 1. 찰랑찰랑 2. 당신의 의미 3. 아리랑 처녀 4. 한라에서 백두까지==노래 따라 부르기 , 통일기금 모금 20: 35 ~ 고구려밴드(락) 1. 가랑비 세우야 2. 일장춘몽 3. 아우라지 뱃사공 4. 강강술래 == 태극기 휘날리기 평통회장 인사문 제 4회 어울림 음악회 ‘大한민족, 아리랑으로 통일하세!’ 가을 햇살에 곡식은 여물어지고, 과실은 달콤함으로 속을 채웁니다. 찬 바람 부는 계절에 우리가 일용할 양식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겨우 뿌리 내리고 난 뒤에는 가뭄으로 속이 타들어갔고, 여름에는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에 손부채를 하게 하더니, 뒤이어 곧 태풍과 폭우로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 어느 것 하나 쉽게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한 철 한 철 계절이 변해 때가 이르러야, 그 고난의 시간을 지혜로 채워야만 이뤄진다는 자연의 가르침은 매년 겸허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또 어떤 계절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지 그 강도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그것을 견뎌내야 하고, 그러면 더 행복한 시간이 오리라는 것을 압니다. 그 단련의 시간이 고통이 아니라 즐거운 성장이도록 하는 힘은 바로 ‘어울림’입니다. 이웃과 어울리면 마을이 행복하고, 남북이 어울리면 한민족이 평화롭고 세계와 어울리면 인류가 공영합니다. 민주평통의 어울림 음악회가 이제 4회를 맞이했습니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로 겨레의 소원을 생각해 보았고, 청소년들의 연주에 맞춰 태극기를 휘날리며 애국가도 맘껏 불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리랑’ 가락까지 찾아왔습니다. 한민족은 흥이 많은 민족입니다. 한민족은 어울림을 즐기는 민족입니다. 한민족의 ‘어울림’ 마음을 가장 잘 드러낸 것은 ‘강강술래’가 아닐까? 다 같이 손잡고, 어깨 걸고 마당을 뛰며 어울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하나의 꿈을 이뤄보시기 바랍니다. 남은 시간, 시원한 한 줄기 바람이 이마에 맺힌 땀을 시원히 쓰다듬어 주길 기원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회장 김남돈 ------------------------------------------------ 노원 문화의 거리 Art Festival 190th (참여형공연) 민주평통 제4회어울림음악회“大한민족, 아리랑으로 통일하라! 행사일시 : 2012. 9. 1 (토) 17:00 ~ 21:00 (무대 : 2시간 거리 : 1시간) 행사장소 : 노원 문화의 거리 및 야외무대 출 연 진 : 태권도연합회, 야단법석, 남북어울림합창단, 이자연, 고구려밴드 행사내용 : 한민족의 기상을 드높이는 음악공연(태극기 강강술래) 구분 공연시간 소요 시간 프 로 그 램 출연진 책임자 (연락처) 담당직원 리 허 설 14:00~16:00 90 음향세팅 장비팀 이창식 010- 8228-7884 16:00~17:00 60 리허설 전 출연진 김남돈 (02-983-8881) 식전행사 18:50~ 10 태권무 시범 노원구태권도협회 시범단 윤대훈 010- 3120-2900 본공연 19:00~ 3 Opening Ment MC 유승민 19:03~ 12 개막 퍼포먼스 - 충 천 야단법석, 긴뚝섬, 양경신, 권상호 백광현 010- 3247-2000 (총괄진행) 19:15 15 타악 공연 - 야단법석 야단법석 19:30 10 합창 -그리운 마음, 향수 남북어울림합창단 19:40 15 힙합 -내가 그린 나, 그때 당시, 심장 합기 19: 55 10 전자바이올린 듀오 -아리랑, 아름다운 강산 여성듀오 빅토리 김 봄 외 20: 05 10 바리톤 - 투우사의 노래, 춤, 정선아리랑 정 경 20: 15 20 가요 (따라부르기) - 찰창찰랑, 아리랑 처녀, 한라에서백두까지 이자연 20:35 23 락 밴드 -가랑비 세우야, 아루라지 뱃사공,강강술래 고구려밴드 이길영 010- 4903-3708 (음향협의) Closing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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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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