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파 김철진 시인 별세
고 碧波 김철진 선생의 시조 ‘어메’를 쓴 작품어메 어메찾으시더니이제어메 곁으로떠나셨구려.
2012.10.03
풍덩예술학교 워크샵, 육군본부 전, 노원전, 수 전시회 연주, 해미읍성 축제 관련
9월 19일(수) 기평 손영락 전 - 올갤러리. 하모니커 연주.---------------------------------------10월 6일(토) 11시 - 출연자 섭외. 해미읍성 축제. 세금 문제 감암 - 김문식 교수님께---------------------------------------* 노원서예협회 도자기 잔치9월 23일(일) 오후 12시 ~ 5시(도자기 글씨 쓰기)* 노원서예협회 회원전입회비 3만원연회비 3만원행사비 2만원반절 족자 - 3만 5천원1/3, 1/4 횡반절 - 4만원전지 족자 - 5만원11만원 5천원 13만원 신한은행 140-008-397850 노원서예협회 * 많이 내도록 독려...
2012.09.16
고독과 벗하면 고독하지 않다.
고독과 벗하면 고독하지 않다.내가 종이, 붓, 먹, 벼루와 친구해 주었더니, 그들의 내게 다가와 벗이 되어 주었다. 그래, 친구가 없다는 말은 친구가 되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이 때의 친구는 꼭 사람이 아니어도 좋다.
2012.09.12
주말 작품 및 낙관 준비
님의침묵 초대작가전노원서예협회전 참가신일서예원의 신묵회원 및 풍덩예술학교 서예반 일동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 육군본부 주최, 출품료 없음후원 - 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 낙관 준비여린 임은숙작호 - 연규미
2012.09.07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이여자신에겐 보람가문에겐 긍지조국에겐 영광제3군사령부 입영문화제육군대장의 전언그리고 힘찬 군가"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이어지는 성악"오늘도 내일도 영원히"모듬북의 힘찬 가락과 함께 첫발을 내딛는 군생활모두가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다"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뒤로 돌아 그리고 경례8월 30일은 영외 면회일그날은 신병교육훈련 5주차, 목요일이다.제3부의 오후는 그렇게 저물어 갔다. -
2012.09.07
부산 시내 百緣寺 法空 道一 스님
천둥 번개에 끊임없는 초가을비졸리운 오후에 전화 한 통화잠을 깨운다.해인지의 安心正命을 읽고화두로 삼고 싶으시다고...아직 내게는 잡지가 도착하지 않았는데...내주에 서울에 올라오신다니청소하고 기다려야지...
2012.09.04
빛처럼 시처럼 자취없이 다가가는 전국시낭송협회 평생교육원 - 라이브 서예
빛으로 시로 자취없이 다가가는전국시낭송협회 평생교육원우주를 가득 채운 빛이여 소리여빛과 소리는우주를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역할은 하되, 자취를 남기지 않는다.아름다운 시도언제나 우리의 영혼을 씻어 주지만자취를 남기지 않는다.* 기사 - 한국문학방송/ 문학.comhttp://dsb.kr/detail.php?number=12301&thread=21r03* 이삭줍기 * 에 樂而不淫 哀而不傷(낙이불음 애이불상)이란 공자의 말이 나온다. 즐거워도 즐거움에 빠지지 말고, 슬퍼도 상처받지 마라.. 즉 ‘즐거워도 그 즐거움에 빠지지 말고 슬퍼도 상처받지 마라’는 것이다. 희로애락 등 인간의 감정은 가능한 억제하여야 한다. 감정의 치우침은 마음의 평안을 깨뜨리고 신경을 훼손시켜서 건강까지 해친다. 그러므로 자기감정을 조절 할 줄 아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讀畵聽香(독화청향) 그림은 보는 게 아니라 읽어야 한다. 향기는 맡는 게 아니라 들어야 한다. 생각해 볼 일이다.愛看春山疑讀畵(애간춘산의독화) 봄 산 보기를 좋아하니 그림을 보는 듯하고靜硏古墨似聽香(정연고묵사청향) 고요히 오래된 먹을 가니 향기가 코에 풍기는 듯하다.
2012.09.02
통일 라이브서예- 소중한 분들
온 마음 하늘까지...
별빛으로 눈을 씻고, 은하수로 손을 씻고, 통일을 기원하는 라이브서예 덕분에 잘 마쳤습니다... 김남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회장 이수걸 교수백광현 노원신문 기자이상용 월간학운위 발행인방태용 한국청년회의소 서울월계청소년회이소 초대회장 긴뚝 섬 시 설치 퍼포먼스 영상정경 경희대학교 교수 - 공연예술학 박사, 후마니타스칼리지 객원교수 조전범 연예기획, ING, 서초동 - 저와의 만남이 성공적인 인생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Make your life different.이승주 MF엔터테인먼트 대표 송파구 방이동최대식 한국자동차후유장애인협회(중앙회) 사업본부장. 상계동 김화식 노원백비뇨기과 피부과 실장 김성복, 최상용, 연규미... * 기사 - 노원신문 http://nowon.newsk.com/bbs/bbs.asp?exe=view&group_name=109§ion=0&category=0&idx_num=14607&page=1&search_category=&search_word=&order_c=bd_idx_num&order_da=desc
2012.09.02
가까이서 쉬어가세요.
라이브 서예가, 변두리남, 붓쟁이, 도정, 수월 권상호오늘은 붓을 잡고, 시계 풀고차없는 거리 모퉁이에서 술통 안고 기다립니다...가까이서 쉬어가세요.
9월1일(토) 오후 7~9시.
노원문화의거리 야외공연장.
어울림음악회 초대(라이브서예 출연)
권상호 절
------------------------이에 앞서 당일 3시에는 5호선 목동역 1번출구 근처전국시낭송가협회 평생교육원 개원 기념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가 있고요^^
2012.09.01
작호 - 沁松 元裕尊(심송 원유존)
元裕尊 박사께서 작호를 부탁해 왔었다.해를 넘기며 심사숙고의 결과...沁松으로 했다.
沁(스며들 심; ⽔-총7획; qìn)
松(소나무 송; ⽊-총8획; sōng)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고
소리 없이 모양 없이
바위 틈새로
‘스며드는 소나무’
들리지 않는 듯하지만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소나무는 푸르게 자란다.
7획 8획, 합하여 15획
謹嚴功名 괘이다.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
2012.08.29
9.20 강원도민일보사 - 님의침묵 초대작가
여기는 강원도민일보사인데요?...9월 20일까지,자유 주제표구비 별도 없음.내 존경하는 시인이자 사상가, 독립운동가이신만해 한용운 선생을 뵙는 기분이다.강원도민일보사에서 '님의침묵'전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는 통보.성의껏 준비해야지...
2012.08.26
작명 - 신이경 / 申怡京
* 한글로만 쓸 경우
이름에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가 이루어졌다.
발음이 편하고 부를수록 신명이 난다.
쓸 때에 혼돈이 없고 아름답다.
신이경(4+2+5=11) - 萬物創生(만물창생) 하는 일마다 창조적으로 나타난다.
‘신명나는 이웃사랑 경사가 겹치리. - 참 기분 좋은 딸내미.
‘신씨가문은 이쁜너로인해 경이롭게 변화되리.
* 한자로 쓸 경우
이름에 홀수획과 짝수획의 조화가 이루어졌다.
풀이를 해도 뜻이 매우 좋다.
쓸 때에 그다지 어렵지 않고 모양도 잘 어울린다.
申(평산 신; ⽥-총5획) 神(신)의 본자로 하늘에서 빛[丨]이 내려오는 모습이다.
怡(기쁠 이; ⼼-총8획) /이/라는 발음이 웃는 모습으로 웃으면 행복해 진다.
京(서울 경, 클 경, 높을 경) 보다 크고 높고 넓은 곳으로 입지를 넓힌다.
* 획수로 본 운세
천격: 5+8=13 - 才略智謀(재략지모) 재주 있고 지혜로우며 창의적인 사람
인격: 8+8=16 - 戰禍功名(전화공명) 어려움을 만나면 공을 세워 명예로운 사람
지격: 8+5=13 - 才略智謀(재략지모) 재주 있고 지혜로우며 창의적인 사람
총격: 5+8+8=21 - 淸澄權威(청징권위) 맑고 깨끗하게 권위가 서는 사람
201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