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에 끊임없는 초가을비졸리운 오후에 전화 한 통화잠을 깨운다.해인지의 安心正命을 읽고화두로 삼고 싶으시다고...아직 내게는 잡지가 도착하지 않았는데...내주에 서울에 올라오신다니청소하고 기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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