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이여자신에겐 보람가문에겐 긍지조국에겐 영광제3군사령부 입영문화제육군대장의 전언그리고 힘찬 군가"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이어지는 성악"오늘도 내일도 영원히"모듬북의 힘찬 가락과 함께 첫발을 내딛는 군생활모두가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다"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뒤로 돌아 그리고 경례8월 30일은 영외 면회일그날은 신병교육훈련 5주차, 목요일이다.제3부의 오후는 그렇게 저물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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