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31일(토) 오후 4~7시에 흥사단 강당에서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이자 시인인 신세훈 선생님의
'백두산으로 가는 문학'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이어서 20여분의 자작시 낭송이 있었는데
김용기 선생의 대금과 피리 연주가 시흥을 한껏 돋우었다.
시낭송 전문가인 김순영 선생의 특별 낭송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