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사람 한마당 큰 잔치, 제16회 재경 예천군민의 날 '함께 열어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에 거처하는 예천 출신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예천여고합창단의 예천군민의 노래로 1부 행사를 마치고 중식으로는 예천 장터국밥. 이어서 협동심 계주, 모래가마니 계주, 노래 자랑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현 회장은 정용인 변호사, 차기(25대) 회장에는 박대일(나토상사 대표이사)씨가 선임되었다. 재경예천군민회는 내 고장 예천의 전통 계승과 예천 사람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며 서로 돕고 화합하여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공동체로서 향우들의 사랑과 성원 및 격려로 운영되고 있다. 전화 : 02-466-6388 일시 : 2003. 5. 25.(매년 넷째 일요일 10시) 장소 : 우이동 그린파크호텔 야외수영장 참석인원 : 약 700명 최고참석면 : 지보면 지보면민회장 이재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