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정년퇴임하신 김성한님, 김재윤 선생 내외, 본인, 이봉기 선생님

2003년 5월 어느 날
신일 교정에서는 늦은 5시에
신일학원 설립자 이봉수 선생
2주기 추도식이 거행되었다.

그리고
다섯 분의 훌륭한 선생님을 정하여
신일스승상이 베풀어졌다.
1인당 1천만원.

마당에선 브라스 벤드 음악과 합창이 귀를 즐겁게 하고
체육관에서는 뷔페가 배를 헷갈리게 했다.
그 자리에서 찰깍.

또 하나
현 이세웅 이사장님께선
이란
귀한 책을 선물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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