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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FT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감정자유기법이라고 하는데, 부정적 감정이나 증상을 말하면서 인체의 14경락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해소하는 방법이다. 1990년 미국인 개리 크레이그가 한의학을 이용해 창시한 대체치료기법으로 미국 및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14경락은 주로 얼굴, 그리고 쇄골, 옆구리, 손가락에 있다. 그 점을 가볍게 손가락으로 두드리면서 과거에 느꼈던 분노, 수치심, 죄책감, 슬픔 등의 감정을 말하며 눈알을 굴리고 호흡을 하는 기법이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 없는 방식으로, 침이 아닌 손가락으로 몸의 경락과 경혈을 자극하면 된다. 자 이제, 어두운 날들이여 안녕! )   사람들은 기적이라 생각하지만 기적을 만든다기보다 인체가 스스로 치료할 뿐이다. 막힌 경락에 기를 흐르게 하는 것이다. 감정적 요인과 과거의 충격이 인체에 쌓이면 경락의 흐름을 막아 버린다. 여기서 문제의 핵심에 바로 접근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이유이다. 중독증, 부끄럼증, 시력문제, 만성 피로, 비행 공포증, 혈관 섬유종, 탐식증, 당뇨, 장의 게실성 질환, 외상후성 스트레스 장애를 없애고, 정신적 풍요를 느끼며 체중조절도 잘된다. EFT는 문제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다. 성공사례: 대중 앞에 당당하게 발표하기, 불면증 탈출, 성욕도 무에서 열망의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8년 만에 자녀를 갖게 되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실로 진정 나를 사랑하고 수용한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이 내게 어떤 항우울제를 복용하느냐고 물으면 ‘EFT야’라고 말해요.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시력으로 실험을 했는데, 75%가 시력이 좋아졌어요. 피아노 악보를 보는데 더 이상 안 써도 돼요. EFT는 배우기 쉽고 간단하며 내게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98~99% 정도의 성공률을 보여 준다. - AK테스트를 해보면 각 사람별로 가진 이슈의 개수를 파악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성인들의 경우 150~200개 정도를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은 이보다 적다. - '이슈제로'란 무의식에 남아 있는 이 모든 이슈들을 다 해소한 상태를 말한다. - 코칭센터에서 성인들은 3~4시간의 세션으로 이슈제로가 달성되며, 청소년들은 2~3시간 내에서 가능하다. - 이슈제로가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을 괴롭히던 모든 부정적 성격, 습관, 증상에서 벗어난 긍정적 변화를 경험한다. -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속에 곪아있던 부정적 감정이 점차 배출되면서 일시적으로 우울, 두통, 분노 등의 증상으로 오히려 나빠지는 것 같은 크고 작은 '명현반응'을 단계별로 겪을 수 있는데 이것을 거칠수록 더욱 마음이 편해지고 더욱 근본적으로 성격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스트레스와 다양한 부정적 심리 및 습관 각종 정신질환: 憂鬱症, 조울증, 강박증, 불안증, 대인기피, 불면증, 공황장애, 시선불안, 틱, 뚜렛, ADHD, 鬱火病, 廣場·高所·飛行·閉鎖 등 각종 恐怖症, 精神分裂, 調絃病(정신분열증), 妄想, 幻覺, 幻聽, 耳鳴, 解離현상, 衝動, 境界線人格障碍, 거식증, 폭식증 등 자신감/집중력부족 : 발표불안, 시선의식, 紅潮, 劣等感, 컴플렉스, 정서불안, 分離不安, 우울감, 자살충동, 無氣力, 끈기부족, 학습장애, 難讀症, 게임중독, 핸드폰·TV·알콜·도박중독 등 인간관계/스트레스 : 가족·친구와 불화, 부부갈등, 의처·의부증, 분노, 증오, 다혈질, 과거 상처·후회·trauma(정신적 외상), 폭력, 왕따 후유증 등 모든 부정적 심리/습관 : 공부·일 미루기, 도벽·거짓말·비행, 말더듬, 손떨림, 손톱물어뜯기, 다양한 집착·두려움 등 ◎ 무의식에 쌓인 모든 부정적 감정을 짧은 시간에 해소하여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을 근본 치유하여 마치 새로 태어난 것과 같이 마음의 평화와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 심리문제로 정신과 약물치료, 상담치료, 가족상담, 인지행동, 최면, NLP, 명상, 마음수련, 뇌호흡, 발표학원 등 다양한 방법에 의존해 보지만 실상 큰 효과가 없는 이유는 무의식속의 부정적 감정 에너지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분노, 슬픔, 죄책감 등의 부정적 감정에너지를 해소하면 자신감부족이나 영어나 발표가 두렵다는 것부터 극심한 정신질환까지 정말 기적과 같이 나의 모든 부정적 심리와 습관이 시간이 갈수록 없어지게 된다.
2014.04.17

글이삭 줍기- 사람과 사랑, 일과 놀이

사람과 사랑, 일과 놀이 1. 중국 유머 / 갑오년 청일전쟁.하느님께서 대통령이 부족하시자 만델라를 데려가셨고, 손전화가 필요하자 잡스를 데려가셨고, 댄스파트너가 없자 마이클잭슨을 데려가셨다. 전능하신 주여, 혹시 '개'가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아베 신조’가 있습니다!! 2. 성공한 사람들에겐 분명 이유가 있다.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사람은 틀에 박힌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다.3. 창조는 유연한 사고에서: 어느 간이화장실. 문에 붙어 있는 손잡이를 한사코 잡아당겼는데 열리지 않았습니다. 당황했습니다. 문득 안에 누군가 실신해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걱정하다가 슬그머니 밀었더니 열렸습니다. 4.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은 세상보다, 마음 좋은 사람이 많은 세상을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마음 좋은 사람이란, 나의 행복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만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을 말합니다." 5. 더불어 살아가면 더블로 복이 온다.무서운 세상에서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을 향한 자비한 마음은 적이 없습니다. 6. 지갑은 남을 위해 자주 비우고, 머리는 자신을 위해 자주 채워야 하는데, 지갑을 채우는 일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머리를 채우는 일에는 전혀 관심조차 없으신 분이시여.자기의 꿈을 이룬 사람이거나 진정으로 도전해 본 사람은 다른 사람의 꿈을 쉽게 내리깎지 않습니다. 가만히 보면 용기가 없는 사람들이 용기 있는 사람을 폄하합니다. 대담함과 끈기가 합쳐지면 큰일을 해 냅니다. 7. 늙은이가 잘못하면 ‘노망 들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젊은이가 잘못하면 ‘철이 덜 들었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젊은 늙은이가 많다. 8. "물론 굴욕적인 역사도 있었지만,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민족은 지금까지 잘 버텨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집시다.“ = 라이딩조니언으로서 자긍심... 문화와 역사  9. 구직난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하고, 식당 개 삼 년에 라면을 끓인다는데, 대학개 사 년에 취업도 못하는 현실. 그동안 무엇을 위해서 그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했을까? 그리고 언제쯤 본전이라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까요? 10. 긍정이 긍정을 부르고 부정이 부정을 부릅니다.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넌 안 돼' 소리보다 '넌 될 거야' 소리를 많이 하면서 살아갑시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에게, 넌 반드시 성공하고 말 거야, 라고 말해 줍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11. 파리를 잡으러 다니는 독수리 없고, 메뚜기를 잡으러 다니는 호랑이도 없다. 능력이 클수록 작은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은 가끔 탱크를 몰고 개미를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제트기를 타고 모기를 잡으러 다니기도 한다.
2014.04.17

테라피 서예 / 상실시대의 네티즌 서예

붓을 잡기까지는 쉽지 않다. 먹을 갈기는 더욱 힘들다.   묘한 일은 붓을 잡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 아픔으로부터 자유다. 하얀 종이 위에 나는 다시 태어난다. 재활이다. 부활이다. 서예는 테라피 이상이다.
2014.04.17

여백 있는 삶 (IS 특강 자료)

여백 있는 삶 마음을 열어주는 ‘텅 빈 충만’- 채우는 데만 급급했던 삶. 지구 12개라도 모자랄 지경. 지구는 ‘지구력’의 한계– 지구를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무서운 존재. 필리핀 수퍼 태풍 海燕(하이옌). 쓰나미 지구가 흔들리고 있다. 땅은 不動産이 아니라 流動産입니다. 지구는 모든 생물의 공유재산이다.   마음의 환경은 몸, 집, 지구 산골짜기는 비워져 있기에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그림의 여백도 비워져 있기에 우리의 생각이 살 수 있습니다.   공간적 여백만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시간적 여백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백 있는 삶을 위한 한 가지 제안합니다. 비운 만큼 채울 수 있다. 너무나 평범한 진리입니다. 하지만 소중한 진리입니다. 인문학은 돈은 안 될지 몰라도 행복은 되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앞으로 마주하는 모든 일에 시간을 대입해 보세요. 예컨대, 허무를 느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생각의 여백에서 솟구치는 행복을 맛보라는 얘기지요.   인류의 4대 과제 : 에너지, 물, 식량, 환경 - 인간도 다이어트, 에너지도 다이어트 / - 물은 믿음이다. - 식량자급률 23% ‘날개 없는 추락’. 감자, 고구마, 쌀만 양호. 보리 25%, 콩 6.4%, 옥수수와 밀은 거의 수입에 의존.   - 환경보호가 귀찮다면, 이미 자연파괴는 시작되었다. - 환경보호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 - 융합(convergence)이 혁신을 만든다. 소통비타민 서야 오래 산다.   숨 막히게 조여 오는 불가사의 햇볕 브레인, 어느 곳에 가서도 자기사람을 만들 정도로 포용력 여백에 취한 행복 – 메이드 인 여백, 자연 울타리 낮추기. 움켜쥔 ‘가족 이기주의’, 활짝 열린 ‘지구가족 주의’ 구름처럼 가볍~ 바람처럼 시원하게~    
2014.04.17

지인들을 위한 글

* 퇴임 교장과 교사를 위한 글... 해처럼 떠서새처럼 날다 begin again 1. ‘다시 시작하세요.’2. 두 단어의 공통점은 'out'이 아니라 'in'입니다. 퇴직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여백 있는 삶진실하게 정직하게 꾸준하게 視遠惟明 登高望遠 自强不息 厚德載物對人春風 持己秋霜 예쁜 모습은 눈에 남고멋진 말씀은 귀에 남지만따뜻한 베풂은 가슴에 남는다. 더 넓고 깊은힘찬 새 아침... 더 큰 나무 되시어사랑의 열매 거두소서 사람이 희망이다.긍정이 멘토다.- 희망, 기회, 도전, 변화, 성공, 웃음, 행복 * 개업을 축하하는 글... 春夏秋冬 川流不息東西南北 賓至如雲  
2014.04.17

4.19혁명 국민문화제 전면 취소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행사와60년대 가장행렬,전야제(4월 18일) 등이 전면 취소됩니다.저의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아울러 아픔을 당한 가족에게위로의 마음 전합니다.----------세월은 흘러가는 줄로만 알았는데멈추어 있는 세월도 있더군요. ...'세월호'아- 안전불감증의 나라危懟한(위대한- 위험하고 원망스러운) 大恨民國(대한민국- 큰 한을 지닌 나라여...)다 - 내탓이오! 대한민국의 국민임이 쪽팔린다.어른임이 부끄럽다.  저 못다 핀 꽃봉오리들을 위로하소서...저들의 못다 핀 꽃과 그윽한 향기그 열매까지도 아직도 살아있는 우리의 책임이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볼 낯은 없지만그래도 보고싶구나...
2014.04.17

4.19 국민문화제 라이브 서예 준비 내용

4.19 라이브 서예 준비 민중의 분노– 6.25폐허, 빈곤, 도시 빈민, 최악의 경제, 자유당 합심하여 건설하자. 기호2, 리승만 박사를 대통령으로 모시자. 기호1, 리기붕 선생을 부통령으로 모시자. 제4대 대통령 출마, 부패한 권력의 상징. 조병옥(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사망. 1960. 2. 15. 선거 한 달 앞두고. 자연스럽게 대통령. 상대의 부통령 후보는 장면. 제4대 대통령선거(1960. 3. 15) 전체 유권자수보다 많은 득표수? 불공정 선거. 불길한 예측들은 모두 현실이 되었다. 1945. 8. 해방 귀국행렬. 새로운 조국 건설. 하와이에서 리승만 10월 귀국. 김구, 김규식 등도 귀국. 김구 암살(1949. 6. 26.) - 육군 소위 안두희. 통일조국이라는 민족의 염원은 멀어져 갔다. 이승만에 반대하연 민족주의자 여운형, 송진우, 장덕수 등이 암살. 대한민국정부수립(1948. 8. 15) - 친일파 이용, 미국은 영어를 잘 하던 이승만지지. 마침내 1947. 7. 초대 대통령... 1948. 8. 15. 대한민국 정부수립. 미국과 일본의 외세가 갈라놓은 한반도 분단ㅠㅠ. 단독 정부 수립. 미국의지지 아래 탄생한 이승만 정권은 친미 정권. 한미방위조약. 정권유지. 반공. 북진이다. 북진통일론. 1951년 거창양민학살 사건(51. 2). 사사오입 개헌(1954. 11. 27.) 초대 대통령에 한해 종신 집권 가능하도록 개헌. 통일을 주장하던 진보당 당수 조봉암 사형(1959. 7. 31) 친일파 앞세워 반공 일변도 주장. 프란체스카 여사. 민중들의 삶은 피폐. 1960. 4. 19. 파탄이 난 나라 살림. 부패한 권력. 이승만에 대한 민중의 분노 정점. 중고는 물론 초등학생까지. 10만 명 넘어섬. 경무대 앞으로... 피의 화요일. 전국에서 200여 명이 목숨을 잃고, 6천여 명이 다쳐. 4.19 희생자를 위한 모금. 이기붕씨 물러남으로, 현행 선거법 대폭 개정도 고려 등으로 사태 수습하려 했다. 1960. 4. 25. 교수단 시위. 마침내 3.15부정선거가 무효임을 발표, 대통령직에서 물러남. 12년의 절대 권력 무너지고, 하와이로 망명(1960. 5. 29). 황건(4월 혁명회 회장) 4.19는 민중의 힘으로 독재자를 타도하는 초유의 쾌거. 민중이 불의에 대항해 싸우면 어떠한 독재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신화 창조. 1960. 8.13. 제4대 윤보선 대통령 취임. 장면 총리 – 내각 책임제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의회정치의 기초를 확립하고... 제2공화국이 들어서면서 민중들은 실망하고 만다. 기득권 세력은 그대로. 개혁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다양한 요구 수용 못하고, 방향을 제시하지도 못해... 5.16 군사쿠데타. 군사 정권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政經癒着, 外勢依存. 노동자와 농민의 희생을 전제로 한 경제개발 우선 시대로 달려감. 민주주의도 통일도 개인의 인권도 유보된 시대. 회장 - 우리의 민족 민주의 과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했다는 뜻. 4월 혁명은 남북분단을 극복, 자주적 통일국가 확립, 참다운 민주주의를 실현할 때 완성되는 미완의 혁명. 民主主義 死守하자! 와와!!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 씨앗을 뿌렸던 4.19혁명. 그러나 수많은 시민들의 피로 이룩한 4.19혁명은 아직 완성되지 못한 채, 우리 앞에 역사적 과제로 남아있다. 그리고 4.19 영령들은 묻고 있다. 오늘의 역사는 4.19 혁명정신을 잇고 있는가?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대한민국을 일궈가고 있는가? 라고   중고등학생들의 부정선거 항의시위로붙 시작된 4.19혁명은 민중의 힘으로 독재자를 물리치고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자랑스런 우리의 역사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성취하기 위한 4.19혁명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한국 민주화운동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작: MBC프로덕션 4.19혁명, 끝나지 않은 울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선 사람들. 지금도 그들의 함성이 들려오고 있다. 해방, 시국 불안, 남한만의 총선거. 정부수립, 6.25 발발. 국토폐허, 국민희생, 그러나 불법 개헌으로 2대 대통령, 제3대 대통령 취임. 조봉암. 내무부 장관 최인규를 중심으로 부정선거 계획. 대구 고등학생 시위. 2. 28. 일요일. 3.5. 서울. 3.8 대전. 10일 수원, 충주.... 전국 각지 학생 시위. 3.15마산의거. 장면, 무효선언. 4.11 김주열의 시신. 제2의 마산 의거. 4.13. 특별담화문: ‘혼란을 만드는 자는 어디서든지 법대로 처리해서 시국을 정돈해야 될 것’ 4.17. 고려대 학생 3천여 명 대규모 시위. ‘민주 역적 몰아내자.’ 100여 명 괴한 나타나 학생 난타. 정치 깡패 동원. 서울대, 동국대, 건국대, 대광고, 동성고 등 총 궐기.. 경무대로 향함. 전국 격렬한 시위. ‘피의 화요일’이라 명명. 4.25. 교수단 시위. ‘各大學敎授團 學生의 피에 報答하라.’ 4.26 이승만 대통령 사임.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을 사임한다.’ - 5.19 희생자 합동위령제. 국회, 내각책임제, 양원제. 학도호국단 해체. 학원민주화 운동 전개. 제2공화국 출법. (윤보선 제4대 대통령, 장면 총리로). 교원노조, 평화통일로! 5.16 군사구데타 - 민주주의는 다시 긴 잠으로... 민주주의를 울리는 큰 울림, 4.19정신. 4.19혁명 끝나지 않은 울림. 그들이 있어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2014.04.17

정치가를 위한 좋은 글

得衆動天(득중동천): 여러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다. 출전 寬仁大度(관인대도): 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 준말 寬大. 출전 寬猛相濟 관맹상제: 정사를 해나가는 데 寬容과 威嚴이(너그러움과 엄격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뜻. 출전 YOO CAN DO IT. 創造仁川 Creative Incheon ‘고슴도치’ 近者說遠者來근자열원자래: (정치가)가까운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까지 찾아온다는 뜻. 無爲之治(무위지치): 성인의 덕은 지극히 커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천하가 자연히 다스려진다는 뜻. 출전 無信不立(무신불립):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 출전 ‘안연편(顔淵篇)’에서 비롯되었다. 정치나 개인의 관계에서 믿음과 의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近者說遠者來(근자열원자래): 이웃에 있는 백성은 恩惠(은혜)에 감복하여 기뻐하고, 먼 곳에 있는 백성도 그 소문을 듣고 흠모하여 찾아온다. 德澤(덕택)이 널리 미침을 이름. --------------------- 劉正福(유정복, 행안부장관. 인천시장 예비후보, 1957년 6월 16일, 인천광역시)  신연희(申燕姬, 1948.1.8.)은 민선5기 서울 강남구청장. 不狂不及(현재의 현판).행복을 느끼는 강남, 세계 속의 강남. 아름답고 우아한 강남
2014.04.17

캘리그래피

캘리그라피(Calligraphy) 캘리그라피(Calligraphy)란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는 뜻이다. 서예(書藝)가 영어로 캘리그라피(Calligraphy)라 번역되기도 하는데 원래는 아름다운 서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 Kalligraphia에서 유래된 전문적인 핸드레터링 기술을 뜻한다. 캘리그라피는 14~16세기 북부 이탈리아의 서풍을 이어받아 시작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을 부흥시킨 사람은 영국의 에드워드 존스턴이라는 사람이다. 그리고 캘리그라피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프랑스 시인 기욤 아뽈리네르라고 한다. 그는 시를 쓰면서 글꼴, 문장의 모양이나 행간(줄간격)에 시각디자인의 의미를 전달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를 사용했다. 타이포그래피는 출판 용어로 활판으로 하는 인쇄술을 가려켰으나, 나중에는 편집 디자인에서, 활자의 서체나 글자 배치 따위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일까지 뜻하게 되었다. 타이포그래피는 글자가 복제품으로 만들어지면서 그 기술적 용어로 함께 시작되었다. 문자가 탄생한 기원전 이후 간단한 필기도구와 함께 손으로 쓰인 글자는 타이포그래피의 영역에 들지 않는다. 한글은 특정한 날에 특정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유례없는 문자다. 거기에 더해 처음부터 인쇄본으로 세상에 반포되었다는 사실도 간과할 수 없다. 한글학자, 일반인들 누구도 철자와 맞춤법 외에 형태와 운용, 변화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한글은 타이포그래피를 수반하고 태어난 문자다. 그런데 '캘리그라피'라는 단어는 서양의 경우 화려한 꽃으로 장식한 문자를 가리키며, 동양의 경우 디자인의 요소가 담긴 서예와는 차별적인 문자를 가리키지만 이에 대한 적절한 용어가 없어 영문의 캘리그라피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서양에서는 이미 중세 때부터 손글씨가 보편화돼 하나의 문화 양식으로 자리 잡은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초반에 이르러서야 캘리그라피의 개념이 발생했다. 때문에 역사라고 하기에는 그 기간이 매우 짧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캘리그라피의 뿌리를 살펴보면 서예의 역사와도 맞물려 있음을 알 수 있다. 캘리그라피(calligraphy)의 Calli는 미(美)를 뜻하며, Graphy는 화풍, 서풍, 서법, 기록법의 의미를 갖고 있다. 결국 아름다운 서체라는 뜻이라 하겠다. 혹, 먹물과 붓을 이용해 쓴 글씨만이 캘리그라피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도구에 상관없이 아름다운 손글씨를 총체적으로 부르는 이름이라 할 수 있다.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 결국, 캘리그라피는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쓴 아름답고 개성 있는 글자체 모두를 포함한다. 그래서 캘리그라피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고, 그 활용범위도 무궁무진하다. 광고나 간판, 책 표지, 제품 패키지 디자인, 방송 프로그램 타이틀 등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최근엔 명함이나 청첩장, 메뉴판 등 일상생활에서도 적극 활용되면서 캘리그라피에 대한 쓰임새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요즘 영화 포스터같은 경우, 캘리그라피가 아닌 것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캘리그라피는 본인이 원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즐기고 도전해볼 수 있는 분야이다. 물론 '캘리그라퍼', '캘리그라피스트'로 불리는 직업군이 따로 있고, 강좌도 많이 개설되고 수강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강의 현장에 가보면 도구면에서 붓, 붓펜, 펜, 색연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무젓가락, 면봉, 칼, 칫솔, 나뭇가지까지! 생각도 못한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해서 캘리그라피를 익히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은 사실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온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서 써보면, 도구마다 그 느낌이 다르게 표현되는 게 신기하고 또 재미있어 지루함을 덜어주고 있다.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쓰는 재미까지 더하여 캘리그라피가 가지는 매력은 끝이 없어 보인다. 최근에는 수강생끼리 모여 작품전을 열기도 한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손글씨, 세상에 하나뿐인 감성의 손글씨, 그것이 캘리그라피이다.
2014.04.14

홈페이지 정리

너무나 방만한 홈피를 이번 봄을 기해 정리하고자 한다.우선 도정동정을 시대별로 기록하고 사진은 사진대로 모아둔다.한글 한문의 순으로 내용을 '먹울림'이란 제목 아래 정리한다.우선 여기서는 한글 작품의 내용을 모아본다. 
2014.04.13

KU Workshop (고려대학교 서예 최고위과정)

♣ 워크숍 일정 계획(안)   일 자 시 간 대 별 내 용 비 고 4월 19일 (토) 10:30 10:30~10:40 10:40~12:00 12:00~13:30 13:30~14:00 14:00~14:30 14:30~15:00 15:00~15:30 15:30~17:00 17:00~18:30 18:30~18:40 18:40~20:30 20:30~22:30 인사동 집결 (대일빌딩 앞 광장) 인원파악 및 출발준비 용평리조트 인근으로 이동 오 찬 (간편 식사) 숙소 (그린피아 콘도로 이동) 숙소배정 및 여장 풀기 세미나 장소(그린피아) 이동 및 자유시간 기본 행사 (추대장 수여 외) 담임교수 강의(약 90분) 질의 및 답변 & 자유 토론 용평인근 만찬장으로 이동 만 찬 (한우구이) 숙소로 이동 및 단합대회 & 취침 워크샵 행사 약 3시간 ~3시간 반 소요 예정 4월20일 (일) 08:00~09:00 09:00~13:00 13:30~15:30 15:30~17:00 기상 및 조식 (조식은 호텔로 이동) 관 광 (설악산 또는 동해안 일원) 중 식 (바닷가 횟집) 서울로 이동 및 해산 구체적 관광 일정은 당일 통보 예정임   * 상기 일정은 계획(안)으로 다소 변동될 수 있음  ☛ 담임교수 강의 90분 내에 “라이브 서예” 와 중간휴식 약 10분이 포함된 시간임 => 라이브 서예용 천은 현수막과 같은 크기인 가로700cm*세로90cm임  
2014.04.10

제2회 4.19혁명 국민문화제 서예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초대합니다.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제2회 4.19혁명 국민문화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를 펼치게 되었습니다.일시: 2014. 4. 18.(금) 오후 3~5시장소: 강북구청 4거리 차없는 거리주제: 기억하라! 4.19의 함성을 / 외쳐라! 통일의 그날까지!유튜브: http://www.youtube.com/watch?v=7j-SX3t7VFM4.19 공식 홈페이지: http://www.419festival.org/default/index.php제54주년 4.19 민주혁명을 기념하여 범 정부 차원의 지원 하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4.19민주혁명 국민문화제'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4.19혁명정신을 계승하고 나아가 조국통일을 염원하고자 마련한 이번 문화제는 4.19 그날의 감동을 온몸으로 느끼며, 모두가 하나됨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기간: 4. 18(금)~4.20(일) 3일간장소: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주최: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강북구주과: 4.19민주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후원: 국가보훈처, 서울특별시내용: 문화(전야제 등), 참여, 교육, 전시행사 등문의: 4.19민주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901-2342~3         강북구청 문화체육과 901-6208         권상호: 010-9009-1999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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