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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노자의 우주 자연, 도, 청정무위, 무위처세

입춘에 이웃을 위한 입춘첩 여러 장을 쓰고 나서 한가로움에 노자를 생각한다.   1.宇宙自然为什么条条江河归大海?为什么春去冬又来?为什么月球围绕着地球,地球围绕着太阳,几千年,几万年,几亿年来,依照某种规律旋转这、运行着,片刻不息?这,便是宇宙,便是大自然。(왜 강물은 바다로 흘러들까? 왜 봄이 가면 겨울이 또 오는가? 왜 달은 지구 주위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둘러싸고,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 동안 어떤 법칙에 따라 회전하며, 잠시도 쉬지 않고 운행하고 있는가? 이것이 우주요, 곧 자연이다.)   2.“道”的内涵(성질, 함축적 의미)“道”是中国古代哲学思想中最为博大精深的哲学概念,它体现了自然万物的本原和运动变化的法则。简言之,易学旨在论一阴一阳之道。《周易》曰:“观变于阴阳而立卦,发挥于刚柔而生爻,和顺于道德而理于义,穷理尽情以至于命。”其核心内容是讲宇宙万物变化的规律。“道”是物的自然法则,天地万物是由“道”所产生的。('도'는 중국 고대 철학 사상에서 가장 넓고 깊은 철학 개념으로, 자연 만물의 본원과 운동 변화의 법칙을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서, 역학은 일음일양의 도를 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주역》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음양(阴)을 보고 괘(卦)를 세우고, 강유(剛柔)를 나타내어 효(爻)를 낳고, 도덕에 순화하여 의(義)를 다스리며, 정(情)을 궁리하여 명(命)에 이른다." 핵심 내용은 우주 만물 변화의 법칙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도'는 사물의 자연법칙이고, 천지 만물은 '도'에 의해 만들어진다.)道教养生学以道教的宇宙生成理论为依据。《道德经》云:“道生一,一生二,二生三,三生万物,万物负阴而抱阳。”《道德经》又指出:“人法地,地法天,天法道,道法自然”。道的规律仍为自然无为,必然要逆人欲之所为。도교 양생학은 도교의 우주 생성 이론을 근거로 한다. 도덕경은 "도는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고, 셋은 만물을 낳고, 만물은 음(陰)을 지고 양(陽)을 안는다."고 했다. 도덕경은 또 "사람은 땅을 법으로 삼고, 땅은 하늘을 법으로 삼고, 하늘은 도를 법으로 삼고, 하늘은 도를 법으로 삼고, 도는 자연을 법으로 삼는다."라고 지적했다. 도의 법칙은 자연 무위를 따르고, 필연적으로 인간의 욕망을 거스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老子的“道法自然”的思想,无论在政治或人生态度上,都主张自然无为,即依靠自己的力量,自发地达到生存和发展的最佳状态。这种观念称为“生态智慧”。这说明人的生命活动要符合自然规律,“道”与“生”相守,“生”与“道”相保,二者不能分离,得“道”即可长生,违“道”只能短寿。这是道家养生思想的根本观点。노자의 '도법자연' 사상은 정치나 인생태도에서나 자연무위, 즉 스스로의 힘에 의해 자발적으로 생존과 발전의 최상의 상태에 도달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관념을 '생태적 지혜'라고 한다." 이것은 인간의 생명 활동과 자연규율은 서로 부합함을 뜻한다. 도(道)와 생(生)은 서로룰 지키고, 생(生)과 도(道)는 서로를 보호하며, 이 둘은 서로 떨어질 수 없어서, 도(道)를 얻으면 장수하고, 도(道)를 어기면 단명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도가 양생사상의 근본 관점이다.   3. 清静無爲맑고 고요하며 인위적으로 행함도 없다.老子倡导的静神养生观,其精髓可用八个字来概括:“少私寡欲”—养生的内涵“无为处世”—养生的方法사욕(私慾)울 줄이고, 무위(無爲)로 처세하라.* 허정(虛靜) / 무위(無爲)   4. 無爲處世무위(無为)는 상대적으로 상생의 이치를 담고 있다.무위란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함부로 하지 않는 것, 즉 객관적인 법칙에 따라 일을 하는 것이며, 무리하지 않는 것이다.무위는 하나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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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서예의 허브(광고 시안)

한국의 서예 중심,아시아의 서법의 메카,지구촌의 캘리그라피의 허브 – 동방의 힘   성북동 간송미술관이 문화독립운동의 발상지라면,성북동 동방대학교는 문화선양운동의 발상지이다.이번 2019년의 교수 서예전은한국서예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백악미술관에서 전시한다.가장 역동적이고 예술 서예.이제 한국서예는 세계화라는 새로운 도약대에 서 있다.동방인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예술적 사치를 누리고 있다.  create, beauty, design, art, perform, act, sing, passion, love... Art is in our life.
2019.02.03

유로유휴(有勞有休)

유로유휴(有勞有休)- 수고한 자에겐 휴식이 있으리 -​ 도정 권상호(문학박사, 칼럼니스트)한국 서예의 정론지 월간 가 폐간(廢刊)이 아닌 휴간(休刊)에 들어간다는 소식이다. 송 대표로부터 이러한 사연의 전언을 듣는 순간 내 호흡에 변화가 일어났다. 첫 숨은 정기 애독자로서 믿었던 가 나오지 않는다는 소식 자체에 대한 충격이었고, 두 번째 숨은 한국 서예계의 버팀목인 가 가던 길을 멈춤에 대한 탄식이었으며, 그리고 세 번째 숨은 세상의 흐름과 더불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생각하며 새로운 모습의 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간절한 기원으로 이어졌다.마침 필자가 만여 권에 해당하는 책을 나누거나 버리던 차에 받은 소식이라서 종이 책에 대한 애처로움이 묻어난다. 문자와 이미지의 결합체인 잡지와 신문, 책 등은 2천 년 가까이 인류 정보의 보고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매체가 나타나 문자와 이미지는 기본이고 소리와 빛까지 더해주는 비주얼 동영상 시대가 도래하자 정보 전달의 제왕의 자리를 물려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구매가 더 많은 세상이고 보면, 종이 책보다 e북을 선호하는 추세는 당연하다. 더구나 정보 전달의 속도 면에서 보면 상대가 되지 않는다.필자는 구글이 태어나기 1년 전인 1997년부터 개인 서재라 할 수 있는 홈페이지 ‘도정 권상호의 먹울림’을 만들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활용하고 있고, 이후에 블로그 ‘문자로 보는 세상’을 만들어 메모장 및 전시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하여 서예와 한자 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는 잡지라기보다 학술지에 가까웠다. 이전의 정신을 이어받아 다른 잡지에 비해 요란하지 않고, 예술과 미학에 대한 깊이와 넓이를 더해왔다. 구안자(具眼者) 몇 사람을 위해서라도 고집스럽게 13년을 지켜왔다.겨울나무는 다가올 환희와 생명의 봄을 위해 뿌리를 땅속에 깊이 내리고 겨울잠을 잔다. 묵가는 더 큰 소리를 위해 ‘먹 묵(墨)’자 ‘묵가(墨家)’에서 ‘침묵할 묵(黙)’자 ‘묵가(黙家)’가 되어 휴식을 위한 기분 좋은 동면에 들어간다.머잖아 지금보다 더 씩씩하고 건강한 잡지로, 더 반듯하고 통 큰 목소리로 깨어나길 기도한다. 꼭 잡지가 아니어도 좋다. 인터넷 방송이나 유튜브 강의 방식이라도 좋겠다. 최초의 서예 방송은 어떨까. 물론 모든 일에는 전(錢)의 문제가 뒤따른다.유시유종(有始有終)이란 말이 있다. ‘처음도 있고, 마침도 있음’,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이 없음’, ‘시작이 있으면 마침도 있음’ 등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를 위해 유로유휴(有勞有休)란 말을 만들어 본다. ‘노고가 있으니, 휴식도 있다’는 뜻이다. 수고롭게 일한 사람은 반드시 휴식할 권리도 있다. 지금까지 를 지켜온 모든 분께 갈채를 보낸다.​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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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보는 세상 - 김월수

문자로 보는 세상                                                   김월수(金月洙)   오랜 세월의 흐름 속에서 공백(空白)의 세상으로 날아가는 한 쌍의 새언어의 화석처럼 아로새겨 있는 검은 산삶의 애환(哀歡)과 추억(追憶)이 녹아 흐르는 강부지런하고 성실한 농부의 생각과 마음처럼 선비가 피나는 노력으로 학식과 지혜를 얻으려 할 때 풍성한 글 밭에서 알알이 맺힌 참뜻과 좋은 의미의 열매가 맺히듯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 오후버드나무의 그늘 속으로 시원한 바람결에 실려 온 묵향(墨香)의 세계서로 다른 삶의 모습 속에서도자연의 섭리처럼 주어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하듯함께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사는 삶의 자세             작가 권상호님의 “문자로 보는 세상”보고 쓴 시                  - ☆ 인사동에서 만난 115명의 화가 ☆ - 
2019.02.03

너나들이 - 빛그늘전에 부쳐

너나들이​늘 나를 감싸주는 하늘이어라늘 너를 지켜주는 오늘이어라하늘과 오늘의 격정이 흐른 뒤마침내 빛그늘이 탄생하였네​시서화 사진에 조각솜씨까지마루에 올라와 길손을 부른다여보게 술 마시고 춤도 추면서풍류로 참빛 세상 밝혀 나가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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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후손 없는 대한광복군 추모제 (보도 자료)

설맞이 무후 대한광복군 추모제 2019년은 광복 74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월 26일(토) 오전 11시, 차가운 날씨에도 서울 강북구 수유리 북한산 자락의 후손 없는 광복군 묘소에서는 흥사단 주관으로 추모제가 1시간 동안 거행되었다. 광복군 합동 묘소 안장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광복군으로 중국 각 지역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 순국한 애국선열 18위의 합동 묘소로 1967년 광복군동지회에서 조성하고 1985년 국가보훈처에서 단장하였다. 그 후 서울시와 강북구에서도 관심을 두고 입구의 길을 넓히고 묘역에 독립군 조각상을 조성하는 등 해를 더할수록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강신례와 초헌례는 황평주(문화예술 분회장), 독축은 최병규, 아헌례는 최동수(북부 분회장), 종헌례는 이해주(무후광복군 추모사업회장) 씨 등이 각각 맡고, 흥사단 문화예술분회 합창단의 추모가가 광복군의 의기와 추모제 분위기를 돋우었다. 서예가 권상호 씨는 20여 년간 18신위의 지방을 붓글씨로 써 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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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소천재

소천 박영호 선생님내 삶의 지평을 열어주시는 분이다.어렵게 체득하고무섭게 공부하신그 모든 것을아낌없이 다 내어주신다.그리고 경주, 울산, 포항을 여행할 때마다 잊을 수 없는 한 분이 더 있다.바로 오대한의원 김세환 원장님이다.지역 주민의 건강을 실천으로내 몸처럼 아끼시는 분이다.오늘도 운동장에서많은 시민을 모아놓고33개 척추와 60조 개 세포 및 10만km 혈관과 오장육부, 근골 뇌 등을 햇살 속에 열어준다.척추운동부터 시작!발차기 체조...양 신장, 양 폐, 양 심장까지 마사지한다.오대체조와 걷고 뛰기로 충분한 진동과 울림을 전달한다.뇌도 마사지...이러는 과정에서면역세포(natural killer cells)가 하루에 발생하는수만 개의 암세포를 잡아먹으며 동반 자살한다.운동으로 면역세포를 증강해각종 염증도 없애주고운동으로 포도당을 태워서 혈액을 맑고 빠르게구석구석까지 돌려면모든 세포가 흐뭇해 할 것이다. 운동으로 대변, 소편, 땀 등의 탁한 에너지를 부지런히 청소하면어찌 병이 나고 오래 살지 못할까? 아침마다 천지 세팅에 1000조해, 햇살, 산소, 공기, 나무, 호수... 등을 다스리는김세환 대왕 원장님지금도 실시간으로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아침부터 밤늦도록 '신수단'을 만들고 계시겠지. 몸으로 수련하지 않는 박사는 똥 박사라고질타해 주시는 분.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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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디마떼오' 한 해를 보내며그래도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분들이 있다.설렐루야!누구의 도움 없이 나 혼자지하철을 타고걸어가서 정해진 시간에 만나는기적!같은 일이 올해에도 일어났다.새해에는더욱 건강한 모습으로보람된 일많이 일구(19)세요!!그러보니일구(19)년이네요^^감사 인사 올립니다.이원승, 정의화, 신헌철, 김창록, 안성열, 임영태, 차재원, 노현종, 김상봉... 이화회 제위께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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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학

'서대문문학' 제자서대문문인협회 회장(김진중 시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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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교육강사과정 교수작품전

석좌교수 권창륜권상호 김옥봉 김정민 김진영 서정수 여성구이상태 이영철 이일구 임분순 정응균 정태수 2019. 01. 17목 - 01. 23수오픈 2019. 01. 17(목) 오후4시백악미술관 전관(02-734-4205)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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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별장공파

망년회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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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재 전우 선생의 글씨

瀛洲精舍(영주정사) - 봉래산, 방장산, 영주산은 삼신산이다.百千齋(백천재) - 남이 한 번에 능숙하거든 자신은 백 번을 하고, 남이 열 번에 능숙하거든 자신은 천 번을 할 것이다. - 중용 20장 중진품명품 김상환 박사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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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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