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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History of Korean calligraphy (한국 서예사)

History of Korean calligraphy (한국 서예사)* There may be many wrong translations, but I hope you'll forgive me as I'm practicing to promote Korean calligraphy. ^^​한국 서예의 흐름과 특징을 이해함으로써, 전통 문화에 대한 긍지를 높이고 주체 의식을 확고히 하며, 나아가 새로운 문화 창조에 이바지 한다. 한국의 서예는 한자 문화권에서 발달해 온 예술 형태의 하나로서 중국의 영향이 크다. 그러나 모든 예술이 그러하듯이 서예 역시 지리, 풍토와 민족성에 의하여 그 예술적 경향은 달리 나타난다. 특히 한국은 민족 고유의 문자인 한글이 있기 때문에 민족 미술로서 한글 서예가 발달해 온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By understanding the flow and features of Korean calligraphy, it enhances pride in traditional culture, firmly establishes self-reliance consciousness, and further contributes to the creation of new culture. Korean calligraphy is one of the art forms that have developed in the Chinese character culture, and is greatly influenced by China. However, as with all art, calligraphy also shows different artistic trends by geography, climate and ethnicity. Especially, it is proud that Korean calligraphy has developed as a national art because Korea has Hangeul, the unique writing system of the nation.​① 고구려의 글씨는 대륙적인 기상이 나타나서 장엄, 웅건하며 생동감이 넘치는 서풍을 띠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광개토왕릉비(고예-웅혼,장엄), 모두루묘지명(해서-생동감), 중원 고구려비(예서와 해서의 중간 형태) 등이 있다.The writings of Goguryeo are characterized by its continental spirit, which is majestic, vigorous and lively, and its main works include King Gwanggaeto's tombstone, Moduru's tomb inscription, and Jungwon's Goguryeo monument.​② 백제의 글씨는 북위의 근엄,방정한 기품 속에 우아함과 유려함을 띤 서풍으로, 주요 작품으로는 무령왕릉 매지권(해서-우아,유려), 부여 사택지적당탑비(해서-근엄,방정) 등이 있다.Baekje's writing is a calligraphy style with elegance and grace amid the majesty of the Wei Dynasty, and its main works include documents that Bought the Land-buying Document Stone in the Royal Tomb of King Muryeong, Buyeo-area Sataekjijeok’s Tower Monument in Tang Dynasty.​③ 신라의 글씨는 통일 이전에는 중국 육조 서풍의 영향으로 방정하고 소박하며, 삼국 통일 이후는 왕희지의 행서와 구양 순의 해서 필법을 많이 따랐다. 주요 작품으로는 진흥왕 순수비(해서), 낭공대사비(해서,김생-왕희지 영향), 진감선사비(해서,최치원-구양 순체 영향) 등이 있다.Silla's writings are frugal and simple under the influence of the Chinese Yukjo calligraphy style before unification, and after the unification of the three kingdoms, Wang Hui-ji semicursive style and Ouyang Xun's square style. Some of the major works include the King Jinheung's Sunsubi, the Big Monk Nanggong’s Monument, and Jingam Seonsa’s tombstone.​④ 고려 글씨는 신라의 서풍을 이어받아 해서는 구양 순의 필법을, 행서는 왕희지의 필법을 많이 따랐다. 후기에 와서는 원(元)과의 교류가 잦아짐에 따라 유려한 송설체(松雪體)가 크게 유행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진정대사비(해서,장단열-고아,창윤), 문수원중수기(행서,석탄연-안진경체), 문수사장경비(행서,이암-송설체) 등이 있다.Goryeo writings followed the calligraphy style of Silla, and Wang Hui-ji's. In the latter part of the year, the elegant Songseol-style became very popular due to frequent exchanges with the Won dynasty. Some of the major works include Jinjeong monk’s Monument, Moonsuwon Jungsugi and Moonsusa Jangkyeongbi.​⑤ 조선의 글씨는 훈민정음 반포로 판본체가 성했으니 훈민정음과 동국정운은 전서를 닮아 원필이며, 용비어천가, 월인천강지곡, 석보상절 등은 예서의 필법이 있어 방필이다. 세조 이후에는 필사체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성종 때에는 기틀이 잡혔다. 조선 후기에는 궁중에서 내관과 상궁에게 우리 글씨를 전문적으로 쓰게 하였으니, 이로부터 궁체가 정립되어, 숙종 이후 계속 발전하여 정자, 흘림, 진흘림으로 발전하였다.Since Joseon's writing was originally written by proclamation of Hunminjeongeum, Hunminjeongeum and Dongguk Jeongun are the original calligraphy resembling a preface, and Yongbieocheonga, Wolincheongangjigok, and Seokbosangjeol are the calligraphy works. After King Sejo, the handwriting began to appear and became common during the reign of King Seongjong. In the latter part of the Joseon Dynasty, the royal court had government official in the palace to write professionally, so the palace calligraphy style was established and continued to develop into regular style, cursive style, and real cursive style.​조선의 한문 서체는 초기에는 송설체, 중기에는 송설체와 석봉체, 그리고 후기에는 추사체가 유행하였다. 대표적인 서예가로는 초기의 이용(안평대군-전아한 조맹부체), 김구, 성수침, 양사언, 중기의 한호(왕희지,안진경,조맹부체 종합), 허목(기이한 전서), 윤순, 이광사, 강세황, 후기의 신위(詩書畵 三絶,동기창체), 조광진(안진경체), 정약용(실학, 청아한 행서), 김정희(금석학, 우리 나라와 중국의 고법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추사체 이룩), 권돈인(추사체), 이하응(흥선대원군,추사체) 등이 유명하며, 근세에는 김옥균(행서), 김성근(행서), 윤용규(해서), 민영익(기품 있고 웅건함), 오세창(전서) 등이 유명하다.The early typeface of Joseon Dynasty was popular in Songsul style, Songsul style and Seokbong style in the mid-term, and Chusa style in the later years. Some of the most famous calligraphers are Lee Yong(Anpyeongdaegun), Kim Gu, Seongsuchim, and Yang Saeon.Famous calligraphers of the mid-term period include Han Ho, Heo Mok (an unusual seal style), Yun Soon, Lee Kwangsa, Kang Sehwang etc.Among the calligraphers of the latter period are Shin Wi, Cho Kwangjin, Jeong Yakyong, Kim Junghee(epigraphy, studies in ancient monumental inscriptions, Chusa style), Kwon Donin and Lee Haeung.In modern times, Kim Okkyun, Kim Sungkeun, Yoon Yongkyu, Min Youngik , and Oh Se-chang are famous.
2019.05.01

1인 기업 되는 법

1인 기업 되는 법‘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필수요소 – 내 콘텐츠, 유통 채널, 마케팅경험, 지식과 지혜, 취미, 관심사, 큐레이션(편집)해당 분야의 책 30권 이상 읽으면 배경지식이 생겨 말하는 능력이 생긴다.쉽재유 – 쉽고 재밌고 유익해야   유튜브 – 10분이 넘어가면 시청률 급감 : 유튜브 시청자 5만 넘으면 광고 시작이라 할 수 있다.유튜브의 시간 점유율이 네이버, 구글 일반 검색보다 높다. 소비자 시장의 대변화가 온다. 엄청난 기회를 잡아라.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면 출판 요청, 강연 요청, 매출 증가, 컨설팅, 코칭 요청, 애드포스트 수입이 따른다.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미국의 경영학자.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바로 그것을 직접 만드는 것이다. - 혼란한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경영 솔루션 제시. 개인 기업의 성공요소 마케팅 혁신   혼란기에는 ‘fundamental(성장에 필요한 기초 체력 – 기업의 경우 자본금, 경제적 능력, 가치, 잠재적 성장성, 매출, 순이익 등을 의미함)’ 관리가 중요하다. 새로운 현실을 이해하고 수용하여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곧 기회다. 경영자는 경영 위기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말고 행동해야 하며 분석하기보다 결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998년 대한민국 IMF 경제위기(Economic crisis) - IMF 구제 금융 공식 요청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 국제 통화 기금 - 1944년에 설치된 국제금융결재기관으로 1946년에 업무를 개시하였다. 외국환의 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가맹국은 107개국이며 본부는 워싱턴에 있다.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turbulent : 몹시 거친, 사나운《바람·파도 따위》; 떠들썩한, 소란스러운; 광포한, 난폭한; 소동〔혼란〕을 일으키는, 불온한.   fundamental difference 근본적 차이 fundamental change 근본적 변화 Hard work is fundamental to success. : 근면은 성공에 핵심적이다.   나의 서예 – 글로벌 초국적 예술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 빌 코스비(Bill Cosby, 영화배우, 코미디언,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 – 성공의 열쇠는 잘 모르지만 실패의 열쇠는 잘 알고 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2019.04.30

성공학 강의 메모 - 이영권 박사

성공학 강의1 - ‘당신도, 자녀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이금희, 손범수 2008. 6. 12일(목) / 경영학 박사 이영권 KBS 해피 FM 진행자(1955~2015. 9) 30대 후반 대기업 임원- 경영학의 양주동 박사라고나 할까. 일시를 체크해보니 11년 전의 마침마당 강의였다. 돌이켜보면 주변에서 나를 두고 아침마당에 나가보라고 권유당하던 시절이었다. 지금 들어도 강의내용은 물론 강의기법도 매우 훌륭하다. 나보다 한 살 아래지만 정년을 못 넘기고 돌아가셨으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드님이라도 한번 만나고 싶다. 경영학 박사이자 미래 예언가이신 이영권 선생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머리 조아리며 두손모음.------  ‘건강한 아침 향기로운 아침’ ‘해피 모닝’ ‘인생은 마라톤’‘자신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 하루 18시간씩 1년 3개월 영어 공부. 기업 공채 수석 입사‘부자 되는 방법’도 연구해야. - ‘동물적 감각, 본능적인 사람’이 있기는 하다.‘財테크’(Investment techniques, Financial Technology) 공부의 중요성– 다시보기로 또 공부해야 한다.‘a millionaire’ 따라 갔더니, 이젠 ‘Billionaire(LA. Beverly Hills people)’가 되어 있더라 - 미국과는 30년 시차 * 부자의 조건 (the condition of the rich)- 현금 10억을 3일 이내에 가져와야 부자라 할 수 있다.1. 자수성가형 부자(a self-made rich man) - 연봉(annual income)이 2~3억 정도 되는 사람. - 1~2억 : 1% / 2~3억 : 0.1% / 5억 이상 : 0.01% 2. 유산형 부자 (‘유산과 우산’^^) – ‘부모 잘 만난 것은 복이다.’- 5%35% 전문가 – 計理士(公認會計士의 구칭), 박사, 공인중개사(licensed real estate agent)는 빼고 장의사(낙천사)는 굿^^-.CEO(chief executive officer, 우두머리 실행 장교^^. 최고 경영자)가 되면 10억 이상.짜장면 팔아 500억 번 사람도 있다.부자 3대 못 간다? - 2대에 20%만 남는다. 3대째는 2%만 남는다. * 경쟁력 제고 (Increase competitiveness)돈보다 ‘경쟁력 제고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 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구절 찾기.   ‘돈은 돈다’ - 얼마나 신나는가!문제는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1. 부자가 되려면 경제 흐름을 타라! = Know the flow of the economy.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사오정 오륙도 된다.  2. 부자가 되려면 競爭力을 提高하라! = Increase competitiveness‘혼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일에 몰입하라. 풍덩! 최고의 작품 제작에 몰입하라.(도정)짜장면 팔아 500억 번 사람 – 14살에 가출하여 4시간 이상 자 본 적이 없다. - 모두 ‘盡人事待天命’ = 인간은 일을 계획하지만 신은 성패를 가르신다. Man proposes, God disposes, ‘轉禍爲福’ = a blessing in disguise(turn evils into blessings), good out of evil.‘塞翁之馬’ = the irony of fate. 인간 만사 새옹지마. An evil may sometimes turn out a blessing in disguise.- 뒤집기에 성공한 사람을 더 멋있는 성공자로 본다. (어려운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공부를 빡세게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부자가 못되는 이유’ - 부나가 되는 방법을 모르거나, 가르쳐주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때려 죽여도 안 된다. 3. 한국이 잘 될 나라인가? - 선진국에 진입할 수 있는가.- 한국의 미래? ‘해외 의존형 경제’이므로 주변을 봐야 한다. - 국가의 운이 기가 막힌 나라 (정말 운이 있다. 운칠기삼) “쌌어. 재수 좋은 놈은 싼 걸 뒤집어서 먹어.”^^동갑이 잘 된 빌게이츠 보면 열 받는다(1955년생 양띠- 부자가 많은 띠). 빌게이츠에게 묻기를 ‘당신이 만약 한국서 태어났어도 세계적인 부자가 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Impossible!’ “말이 좀 빠르지요?... 노력하겠습니다만 발음이 좋잖아요?”ㅋㅋㅋㅋ * 국제적 여건 - 선진국 진입의 2대 호재 : 미중의 한판 승부 + 손가락의 민감도230개 나라 – 관계가 있다. 운동장, 놀이터, ‘경제 전쟁터 숫자’이다.모두 선진국, 강대국, 부자 되기를 바람.20개국 선진국. 대한민국은 30등. - Benchmarking (컨닝구, 훔쳐보기, 닮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쉬운 질문, 쉬운 대답에 - ‘수준 높네~’^^* ‘人的資源’(사람이 중요하다) - 줄줄줄줄* ‘地下資源’은 유산에 해당. - 면 100% 수입, 합섬섬유 석유로 만듦. 일본도 2.3%는 자국의 석유. 옥수수 99% 수입 – 대답 잘하면 수제자 임명^^ 곡식의 75% 수입에 의존.초강대국, 초고추장^^ - 서로 다른 ‘초’‘찬미’ ‘반미’보다 용미(用美)!!!소련이 미국에 진 이유 – 식량이 자급이 안 됨. 중국 덕분에 선진국 진입이 7년 걸릴 것이 5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손재주 - 스타 크라프트(Star Craft)를 미국에서 만들었지만 챔피언은 대한민국. 포커 선수 임요환 – 세계 1등. 군에 있어도 10억 벌어. 4. ‘시간을 재단해서 쓰십시오.’ - 시스템을 만드세요. 잘 나갈 때 준비하십시오.* 이혜숙의 변화 이야기, 연금 이야기 - https://seagullee1.blog.me/221139054384 * 선진국 증후군(症候群) 1. 상대적 빈곤감이 커진다. (30년 전보다 더 잘면서 남을 욕한다.) - 선진국으로 갈수록 ‘상하격차’ 줄일 수 없다. 다만 하위 5%가 5년 전보다 잘못 살게 정치를 했다면 그것은 잘못이다.2. 평생직장이 없다. 구조조정과 자발적 구조조정. (룰을 모르는 선수는 빼야)3. 초고령화 시대로 간다. 준비된 사람에게만 좋다.  결론 : 1. 경쟁력 제고 환경 마련이 중요 – 자식 하나 잘 기르면 모든 게 끝! 성장통을 겪으며 발전 - 제자들의 성장통!2. 부자는 태어나는 것도 분명히 있지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3. 훈련을 제대로 잘 시키면 작은 부자는 만들 수 있다.  성공학 강의2 – ‘부자 가족으로 가는 성공 습관’‘열정이 폭소클럽보다 낫다’는 평‘행동으로 옮기기’가 무엇보다 중요.부자가족으로 가는 성공 습관 - ‘지난 주 강의에 반응이 뜨거워 손을 댔다.’^^‘훔쳐보기’ – 대상 선정(선진국, 부자)이 중요* habit training (habitation은 주거의 뜻) - 무궁화호 타면 뛰어 봐야 늦다. 새마을이나 ktx를 타야. 성공의 두 기둥 : ‘성실’(텃밭) + ‘유능’(씨앗) = 성공 1. 성실한 사람이란 그냥 잘하자가 아니라 어떻게 했을 때 성공으로 연결되느냐, 어떻게 트레이닝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짚어주는 학문. 1-1. 더 부지런해져라. 1) 일찍 일어나라 -> 아침형 삶을 살아라.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사냥꾼에게 먼저 죽습니다.^^)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당겨라. (저는 저녁형 인간입니다.^^ 그럼 미국으로 이민가라.^^ 시차가 뒤집어 지니까.) 바이오리듬에 속지 말라. 바이오리듬은 없다.‘아침의 한 시간은 오후의 두세 시간과 같다’ - 아침은 방해받지 않는 자기만의 시간 (Time is gold) 한 달에 10분씩 일찍 일어나면 1년이면 2시간 일찍 일어나게 된다.하루에 A4용지 한 장씩만 쓰면 일 년에 두세 권의 책이 나온다. 2) 출근시간이 빨라진다.부지런한 거지는 없다.9시에 출근하면 1시간 반 걸리고, 7시에 출근하면 30분 만에 간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다니기 때문에 걸리는 시간이 똑같습니다.^^ - 그건 지옥철^^ 책을 읽을 수도 없다. 기껏 남의 신문 훔쳐보기. 그 사람이 신문 넘기면 어쩌나, 나는 아직 다 못 읽었는데...^^ 7시면 행복철)앉아 있는 사람은 시간의 칼자루를 자신이 쥐고 있다. 3) 후광 효과 (halo effect)저 사람 바뀌었네 바뀌었네. 저 사람 성공하겠네 성공하겠네... - ‘後光 效果’(halo effect. 외모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을 경우 그 사람의 지능이나 성격 등도 좋게 평가하는 일 따위. 하나의 뛰어난 특징 때문에 그 전체의 가치를 과대평가하는 것)를 준다. ‘저 사람 잘 할 것 같아... 잘 될 거야...’ 그 결과 기회가 온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악순환은 연속된다.근본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안 바뀐다. 잘 될 거야 잘 될 거야... 인사 잘하네. 인사 잘하네... * 성실에 관한 성경구절- https://m.blog.naver.com/mayamint/221296342081 (제자들에게 소개할 내용)  1-2.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부자 된다. - 시간과 말1) 시간 약속 - 가장 치사한 놈. ‘아이 차가 얼마나 막히던지...^^ 대한민국에서 차 막히는 것 모르는 네 머리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는 지워버려.’ 따지고 보면 아침부터 시간의 칼자루를 쥐지 못했기 때문. ‘가장 보기 싫은 건, 특히 신호등 보며 화장하는 사람’ 시간에 끌려 다니는 사람. 약속만 하면 먼저 오네... 신뢰. 게다가 책을 읽으며 기다림. 성공하겠네... 2) 말에 대한 약속유대인들은 계약서가 없다. 한 번 약속 안 지키면 시장에서 매장된다.신용을 목숨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 1-3. 자기관리를 잘한다.1) 운동도 습관 -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해야. 황수관과 동의. (그런데 두 사람은 먼저 갔다) 건강해야 한다. - 잘 먹고 잘 쉬고 잘 잔다. 밑받침이다.아침운동.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된다, 된다... 가자, 가자...  2) ‘미인대칭’ – 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하고, 칭찬하자. (소통의 근본) (특히 제자들에게)이미지가 좋아야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 얼굴, 심상, 옷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이 안 될 수도 있다. 제1호 관상학 박사. 진짜 중요한 것은 심상이다. 못 생긴 누나가 인기 있다.(심상 탓) 인상은 3가지 방법으로 바꿀 수 있다.1. 성형을 통한 콤플렉스 극복2.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3. 겉으로 표출되는 심상  3) 소통하고 교류하라! -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1일 2500번 커뮤니케이션. 별의별 생각도 커뮤니케이션. 대화기술 – 편지, 문자, 사랑한다고 말하기메일에 답글하기. 편지 쓰기. Hand writing이 가장 좋다. 전화하기. 이름 기억하기 위한 방법 - 명함을 꽂아놓고 인터넷에 저장하면서 다시 보는 등. 안 하던 전화하면? ‘잘렸나? 암 걸렸구나.’^^ 평상시에 자제와 제자와 많은 대화 필요. 이해도가 높을수록 싸움은 적어진다.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로 대화하는 경찰.  2. 유능한 사람이란1.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라! - 잠재력(latent powers) 발휘그러면 반드시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정상에서 만납시다. 자기가 하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도록 만들어 준다. 존에프 케네디. 코미디언 밥 호프와 리셉션. 코미디계의 대통령 -> We are the same. 김군으로 배달 요구(엎지르지 않는다.) 남이 하는 것보다 더 한다. 2. 멘토를 정하고 활용하라! – 경험이 있고 믿을 수 있는 조언자, 지도자, 스승. 인생의 네비게이션 (the navigation of life). 영화 트로이전쟁에서 오디세우스 장군이 전쟁하러 나가면서 아이를 길러줄 선생을 찾음 – 그가 Mentor. Teacher가 스승으로서 무엇인가를 직접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면, 멘토는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 경제의 흐름을 타라!재테크가 필요. 의사 결정을 하려면 경제흐름을 알아야 한다.경제방송과 경제신문을 본다. 어린이 경제신문. 경제 포커스. 4.글로벌 시대 글로벌 언어(global language) – 요리나 스포츠를 하더라도 글로벌 언어를 터득하라! 박지성, 손흥민.언어를 해야 균형 감각을 갖고 유능 섹터, 이를테면 제조업 분야(manufacturing sector)에 강건한 씨앗을 뿌릴 수 있다.interpreter(통역사)를 늘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5. 한 주에 한 권의 책을 읽어라! - 책을 놓는 순간, 세상의 흐름과 단절. 한 달에 4권의 책을 사는 습관부터 길러라.반드시 일주일에 한 권씩 읽는다. 6. 주인 의식을 가져라!하인의식을 가진 사람보다 성공 확률이 2배나 높다. 4성 장군 일화. 나는 서예 대통령. 문화대통령.  긍정적 변화 기대 성공학 강의3 – ‘부자 가족으로 가는 미래 설계’ - ‘멘토 클럽’ 성공 그리고 나눔0.01%에 들어가겠다는 꿈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꿈과 목표는 갖고 있어야.어떤 마음의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오늘의 나는 지금까지 내 행동의 결과물이다’ 대부분은 남의 핑계 – 세상, 부모, 아이들 등등.미래에 대한 생각 공유 필요. 그러나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다. 오늘부터 새롭게...부자 가족이란 가족이 합쳐야.대한민국은 분명히 선진국으로 간다. 그 얘기는 부자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뜻.긍정적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선진국 증후군 – 前述빽, 자동차 보며 신경질이 난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속상함. / 미국은 7번 옮김 / 한국도 3번 / 60이 나이냐?^^ death risk. - 인생 2모작, 3모작도 준비(전략적 사고). 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 ‘목이 마르기 전에 우물을 파라’1. 자녀 교육에 투자하라!‘학교 공부 잘하라’가 아니다. 타고난 재능이 따로 있다.재능을 가장 잘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 – 초, 중, 고 선생 (발견 못하면 직무유기다)인생은 공부가 다가 아니다.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로 키우는 7가지 법칙1. 행동을 칭찬하라.칭찬에 인색한 민족. 한번 야단치면 3번 칭찬하라.잠재력(potential powers = atent powers)2. 하지 못하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을 보라. 머리에 지진.운동선수에게 공부시키면 3일 만에 119 부른다. 3. ‘왜’보다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하라. 어릴 때부터 방법론 지도. 100만 원짜리 전화를 사고 싶어 할 때 – ‘왜’보다 그걸 어떻게 살려고?4. 주위와 비교하지 말고 그 아이의 성장을 인정하라.사람마다 개성이 있다. ‘상호 봐라’는 안 돼.5. ‘~한 아이’로 단정 짓지 말라.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 한 발 뒤에서 처다 보라.6. 강요가 아닌 제안을 하라.‘이거 해’가 아니라 ‘이거 도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7. ‘너’가 아닌 ‘나’를 주어로 말하라.‘너는 이게 못 써!’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폭 넓은 대화를 하라. 경제를 알아야 부자 가족이 될 수 있다. - 자수성가 부자의 5가지 특징구구단 이후 수학 문제, 도로 교통법 이후 운전. 재무 설계는 전략!인생 전반에 걸쳐 개인 재산의 큰 틀을 짜는 것.손금에 의하면 87세가 명(33년을 더 살아야) - 54세. 그럼 11년 전 이야기. 55년생이므로 2008년의 방송. 인생 설계도 10대, 20대, 30대... 이렇게 해야겠다...는 인생 재무 설계 재테크는 전술!재테크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더 큰 재산으로 불려 나가느냐에 관한 기술.재산을 기술적으로 움직임. 설계 없는 재테크는 잘못.그냥 ‘열심히 하자’는 목적 없는 배이다. * 재테크 삼총사 = 부동산, 예금, 주식 = 재산의 3분법부동산, 안정성, 성장성 있으나 환전성이 없다. 대한민국을 87%가 부동산에 몰려있다. 포트폴리오(~가방) - 분산의 중요. 개도국에서는 재미있으나 선진국에서는 재미없다.예금, 안정성, 환전성은 있으나 성장성은 없다. 주식, 환전성은 좋으나 안정성은 없다. 어른의 재테크와 아이들의 재테크 - – 짠돌이가 되어야 한다. 옷과 신발은 수수하게. 봉급의 5~60% 저축해야. 종자돈(seed money)을 모을 수 있다. 주부의 가계부 쓰기. 캐시 플로어(cash flow) 매주 일요일에 정리. 분명히 줄일 곳이 있다. 마른 수건도 짜면 물이 나온다는 정신(짠테크 전성시대).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30년 동안 부동산보다 복리가 가장 컸다.’ 매주 또는 월 기준으로 용돈 주고 ‘용돈 기입장’ 쓰게 하기- 잘 했으면 보너스 주기. 아이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주라. 세뱃돈- 세금 환수하듯^^ 돈이 새끼 치는 걸 배우도록. ‘애들이 무슨 돈!’ - 농경 시대의 얘기. fund(전문가에게 맡김.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감). 아이들 이름으로 fund 가입. 끄덕끄덕보다 실행이 중요. 미국 일본은 작은 모텔 조그만 세미나룸에서 공부. 한국은행 박물관에 가서 공부. 어린이 경제신문 보도록. 인터넷도 경제. 성공인 커닝(벤치마킹). 부자는 돈이 생기기 전에 공부. 일반인은 돈이 생기야 공부. 조마조마.롯도 – 25,000개의 동전이 나를 보고 있어야 당첨. 종중산 일부를 날리는 사람이 많다.재무 설계하는 회사 많다. 무료 상담도 가능하다. 일반인은 남의 말만 믿고 따라가면 바보 된다. 복리... 부자는 고집이 세다(연구했기 때문). 실력 없는 사람은 휘청휘청. 저축은행? 주식 -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아저씨가 알고 있으면 다 알고 있어요’ - 돈 안된다.^^ 그래서 경제 공부해야. 한탄강 보트타기. 파도타기처럼 경제 공부 하라. – 무섭지만 즐겁다. 2~3년 공부하라. 20년 동안 한 회사 주식만... 매달 50만원어치씩 삼. 인내와 끈기로 목표. 40배 올라감. 100억 됨. 경매도 마찬가지. 복부인의 은근과 끈기. 관심조차 두지 않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우리는 ‘6개월 안에 더블 되는 거 없나요? 그런 거 있으면 내게 가르쳐 주세요’^^ 장기전, 꾸준히 따라가면 부자 대열에... ‘마지막으로 부자는 짠돌이다. 나도‘ - 쓸 데 없는 데 쓰지 마라. 아니다 싶으면 절대로 쓰지 않는다. 하지만 쓸 데는 쓴다. 촛불 집회 - 지금은 성장통. 선진국으로 가는 길 - 20~25개국 중 7등 내지 5등까지 갈 수도 있다.현재 세계 순위는 미일독영프이캐 – 2025년에는 미중인러일한영독캐호(4개국을 발 밑에 지긋이 누르고^^)쌍둥이 성장환경에 따라 다르다.오늘은 내 과거의 결정판. 팔자대로 간다 – 아니다.* 생생토크 ‘아부의 기술’ – 카사노바는 미모를 가진 이에게는 지성을 칭찬하고, 지성을 가진 이에게는 미모를 칭찬했다고 한다. 세 치의 혀. 성공학 강의4 – 세계를 알면 가정경제가 보인다.(2012년 강의)아침마당 목요특강 – 세계화전략연구소 대표 이영권한국 경제의 해외 의존도는 80% - 저수지 물이 없으면 농사지을 수 없다.나라에 돈이 많아야(외부로부터 들어와야) 개인에게 좋다. 개인의 경쟁력에 따라 빨아먹는 양이 다르다.초윤장산(礎潤張傘) -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비가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우산을 펴라는 뜻으로 동서고금 최고의 군사전략가 손무(孫武)가 강조한 이야기다. 미래를 예측해야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 존 나이스비트 , 엔소니로빈스 ,짐 론 (마음속 상상력을 사로잡는 강한 목표의 힘), 로버트 기오사케  * 한 나라가 흥하려면,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 외부 환경이 좋아야 한다. 내부 여건이 좋아야 한다. 국민들의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어야 한다.지금은 서해안시대인천공항 만들 때 많은 이들이 반대 – 그러나 전 세계 제2의 물동량. 중국이 뜬 덕분. 중국에 대하여만은 7:3의 이익.영어영문학 다음으로 중어중문학. 메가트렌드megatrends.역풍 횡풍 순퐁 중 순풍 – 2011년에 ‘20-50 클럽’ 진입 (세계 7번째) – 미일영독프이한2016년에 3만 달러 터치 예상(이 예상은 조금 빗나갔다) - 실제로 2018년 말에야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0-50 클럽’에 가입했다.2025년에 5만 달러, 7대강국 진입2032년에 6만 달러, 5대강국 진입 – 복 받은 나라.3만 달러 넘어가면 노벨상 수상자도 탄생한다.JP모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 국제 금융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금융에서는 2위!까지 내다보고 있다.신용등급은 왜 올라가나? 230개 타국과 비교했을 때 나온 결과. * 선진국 증후군(前述) - 최고의 핸드백은 보자기(머리에 일 수도, 손에 들 수도, 주머니에 넣을 수도^^)55세라고(1912년) 고백. 3년 후, 2015년(58세) 돌아가심. 우울증은 비교에서 생김. 밭매기 바쁜 사람에게는 없어. 250만 명의 우울증 환자.2nd, 3rd 라이프 생각해야 한다.늘 찾아보는 습관,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살펴야.‘평생의 master plan’을 점검해 보라. 다시 세우라.노인 자살률이 가장 높다.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 고성장이 저성장으로 바뀐다.(저성장 기조) 5~7%는 나오지 않는다. 선진국은 성장해 봐야 2~3%. 경제의 발전은 인간의 성장과 일치. 선진국으로 진입할수록 은행이자는 낮음.  성공학 강의5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간다. - ‘손가락 예민도(finger sensitivity)’선진국 신드롬 3가지: 상대적 빈곤감(가방, 자동차, 해외여행 –) / 평생직장은 없다: 후진국 축구(5천원, 옵사이드도 모르는 선수는 빼야. 알았어 빠지면 될 거 아냐 –> 자발적 구조조정) / 초고령시대. 부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습관1.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마라. - 늘 목표를 항상 높게 잡는다. 잘 사는 방법 적극적 검토.2. 매일 자신의 부를 측정하라. - 가계부는 매일. 남자는 매일요일에.3. 한 방은 없다. - 망하는 지름길(예, 로또 당첨자)  - 春耕秋收의 자세4. 스스로 이해 못하는 재테크는 하지 마라. - 남 따라 가지 마라. ‘김 씨가 알면 다 안다.’5. 모든 재테크는 내 책임이다. - 땅에서 쓰러진 자가 땅을 짚고 일어선다.6.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 등산하듯 꼭대기보다 앞을 보고 차근차근 간다. 정주영 초등학교 강의 (“나, 처음부터 큰 부자 될 생각 없었다. 등산하듯이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갔더니... 정상이여.”)7. 돈보다 시간을 챙겨라. - Time management. 시간 관리 잘 하는 사람이 부자 된다. Time is gold.* 강의 결론 - 한국의 미래는 밝다. 부자 될 확률은 높다. 모두 부자 될 수 있다. 중요한 건 실천이다.- 다 같이 부자 됩시다!!!   * 출처 pinterest 성공학 강의6 -  자수성가 부자의 5가지 특징1. 빈손에서 시작했다. 따라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2. 절약정신이 몸에 배어있다. 자린고비.3. 필요한 곳에 과감히 쓴다.4. 신용을 목숨과 같이 여긴다.5. 올바른 선택과 집중을 한다. * 자린고비(玼吝考妣)란 ‘기름에 절인 지방(紙榜)’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러나 뜻이 바뀌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써야 할 때도 쓰지 않고 지내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구두쇠’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단작스러울(치사스러울) 정도로 인색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2019.04.28

건강 관련 용어의 이해

健康 文字學Kwon Sangho  健康(건강, jiànkāng, けんこう) : 健은 몸이 편안 것이고, 康은 마음이 편한 것이다. 정신적·육체적으로 탈이 없고 튼튼하거나, 또는 그런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건강이야말로 돌보고, 지키고, 되찾아야 할 대상이다.1. 健(튼튼할 건; ⼈-총11획; jiàn) - 사람이 하늘(乾)을 향해 몸을 세워야(建) 건강하다. 올곧은 자세가 중요하다. 자세가 기울어지거나 흐트러지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건/이라는 발음을 가진 한자의 속성 - 建, 鍵, 巾, 虔, 件(事事件件 건강 없이는 수행 불가)鍵(열쇠 건, 건반 건; jiàn) - 鍵盤(건반), 鍵盤樂器(건반악기)   鍵盤(건반) : 피아노ㆍ風琴ㆍ打字機 등의 건을 늘어놓은 면. keyboard.虔(정성 건). 敬虔(경건,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 참고 – ‘열쇠와 자물쇠’열쇠 : 開金(차자어). 钥匙[yào‧shi]. 鍵(열쇠 건, けん/かぎ, キー).  钥(자물쇠 약; yào,yué) 匙(숟가락 시, 열쇠 시; chí,shi)  钥 : 鑰(자물쇠 약; yào)과 鈅(칼 월; yuè)의 간체자 자물쇠 : 자물筒. 鎻(자물쇠 쇄; suǒ). じょう[錠] 2. 康(편안할 강; kāng) 康寧(강녕)하다. 鋼鐵(강철), 外柔內剛(외유내강), 剛健(강건)하다.小篆으로 된 說文解字에서는 ‘米(쌀 미)’자가 붙어있으나 隸書에서는 ‘氺(물 수)’자가 붙어있다. 따라서 해석도 ‘곡식을 두들기는 탈곡 도구의 모습’으로 보기도 하고, ‘악기 연주’로 보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마음은 ‘편안하다’./강/이라는 발음을 가진 한자의 속성 - 江(강 강, 江湖), 降(내릴 강, 下降), 腔(속빌 강, 口腔), 强(굳셀 강, 莫强), 剛(굳셀 강, 剛直), 鋼(강철 강, 鋼鐵), 綱(벼리 강, 紀綱), 疆(지경 강, 疆土), 襁(포대기 강, 襁褓)木(靑) - 目 - 肝, 膽 : 시금치, 브로콜리火(赤) - 舌 - 心, 小腸 : 토마토, 고추, 오미자土(黃) - 口 - 脾, 胃 : 당근, 오렌지, 단호박金(白) - 鼻 - 肺, 大腸 : 무, 도라지, 양파水(黑) - 耳 - 腎, 膀胱 : 검은콩, 검은깨, 흑미肝(간 간; gān) : 건강을 지키는 根幹(干)膽(胆, 쓸개 담; dǎn) : 肝膽相照(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친하게 사귐). 가지 모양으로 간의 밑에 있음. ‘쓸개 빠진 놈’ ‘간도 쓸개도 없는 놈’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詹(도달할 첨) : 말(言)을 사방팔방(八)으로 전하려고 사람이 높은 언덕(厂)에 사람(人) 오르다. 瞻(볼 첨), 簷(처마 첨), 擔任(담임)의 擔(멜 담, 맡을 담)舌(혀 설; shé) : 이 글자의 출발은 ‘干+口’로 혀를 내 보임으로서 방어의 수단으로 삼았다. 지금의 千자는 혀의 동작이나 기능의 다양성을 뜻한다고 본다.心(마음 심; xīn) : 심장은 자신의 주먹만 하다. 갑골문은 심장의 판막을 그렸고, 금문은 핏줄을 더하였으나 예서에 오면서 핏줄이 길어지고 3점으로 생각, 느낌, 성품 등을 나타냈다. - 思, 感, 性腸(肠, 창자 장; cháng) : 언덕 위의 볕 좋은 마당을 뜻하는 昜(陽의 본자)자를 씀은 음식물이 탈 없이 소화되기를 바람이고, /장/이란 발음은 ‘길다’는 뜻이다.脾(지라 비; pí) : 脾臟은 위의 아래에서 胃가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백혈구 생성과 노폐한 적혈구를 파괴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긁다, 맞추다)’ ‘비위 좋은 사람’ ‘음식이 비위에 안 맞다’胃(밥통 위; wèi) : 금문, 전서에는 음식(米)이 위 안에 들어있다. 鼻(코 비; bí) : 본래 自자가 코이다. 畀(줄 비; bì)는 丌(받침대 기, 책상 기) 위에 甶(귀신 머리 불)가 나타난 모습으로 ‘맡기다’의 뜻. 숨 쉬는 일은 자율신경이므로 코에게 맡겨야 한다. 卑(낮을 비; bēi)는 귀신머리를 붙잡고 있는 낮은 신분. 귀신머리를 붙잡고 있는 돌은 碑(돌기둥 비; bēi).肺(허파 폐; fèi) : 巿(슬갑 불; ⼱-총4획; fú)은 추위를 막기 위해 무릎까지 내려오게 입는 옷을 뜻한다. 소위 롱 패딩(long padding)이라 할 수 있다. ‘허파에 바람 들다’라는 속담이 말해 주듯이 허파는 따뜻하게 잘 관리해야 감기에 들지 않는다. 腎(콩팥 신; shèn) : 몸 중에서 堅(굳을 견; jiān)한 臟器는 오줌 배설기관인 腎臟이다.五臟(오장) : 간장·심장·비장·폐장·신장의 다섯 가지 내장. ‘오장(을) 긁다’(남의 脾胃를 건드리다), ‘오장이 뒤집히다’1. 肝臟(간장)의 肝(간 간) : 생명 유지의 根幹. 干은 사냥도구.2. 心臟(심장) : 주기적인 수축에 따라 혈액을 몸 전체로 보내는, 순환계의 중심적인 근육 기관. 염통. ‘심장을 찌르다’ ‘심장이 강하다’3. 脾臟(비장) : 위의 뒤쪽에 있으며 백혈구의 생성과 노폐한 적혈구를 파괴하는 기능 등을 가짐. 지라.   胃臟(위장)의 胃(밥통 위) : 田은 원래 곡식이 위장 속에 들어있는 모습이었다.4. 肺臟(폐장) : 폐(肺). ‘허파에 바람 들다’. 허파.5. 腎臟(신장) : 척추동물의 오줌 배설 기관(사람에게는 척추 양쪽에 한 쌍이 있는데 강낭콩 모양임). 堅(굳을 견)자가 들어있다.六腑 : 대장·소장·위·담·방광·三焦(有名無形有用)  三焦 : 上焦는 胸府로 心肺(氣血 담당), 中焦는 腹部로 脾胃肝(消化 담당), 下焦는 下腹部로 腎臟 膀胱 大腸(排泄 담당).排泄 : 排(밀칠 배; pái) 泄(샐 설; xiè)新陳代謝 : 代(대신할 대; dài) 謝(사례할 사; xiè)營養士, 營養素, 營養分(성분), 營養價炭水化物 : 생명 에너지의 원료. 葡萄糖, 果糖, 綠末(녹색식물의 끝)蛋白質[흰자질] : 蛋(새알 단) 세포의 원형질脂肪[기름] : 脂(기름 지) 肪(살찔 방). 동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不揮發性의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葡萄糖, 단백질은 아미노산(amino酸),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린(glycerine, 의약, 폭약, 화장품 원료)으로 분해된다. 
2019.04.19

四字成語

四字成語뜻은 아래에...貧者一燈(빈자일등) 負笈從師(부급종사)一觸卽發(일촉즉발)酒池肉林(주지육림)道聽塗說(도청도설)平地風波(평지풍파)孤掌難鳴(고장난명)前人未踏(전인미답)捨小取大(사소취대)犬猿之間(견원지간) 斗酒不辭(두주불사)屋上加屋(옥상가옥)騎虎之勢(기호지세)孤立無援(고립무원)無所不爲(무소불위)빈자일등은 '가난한 사람이 바친 하나의 등(燈)이 부자가 바치는 수많은 등보다 공덕이 크다'는 뜻으로,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소중함을 일컫는 말.부급종사는 '책 상자를 진다'는  뜻으로, 타향으로 공부하러 감을 이르는 말.  일촉즉발은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할 것 같은 몹시 위급한 상태'.  주지육림은 '술로 연못을 이루고 고기로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호사스러운 술잔치의 비유. 도청도설은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뜬소문'. 평지풍파는 '평온한 자리에서 일어나는 풍파'라는 뜻으로, 뜻밖에 분쟁이 일어남의 비유. 고장난명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울리기 어렵다는 뜻에서〕 ①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가 어려움. ②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 독장(獨掌)난명. 전인미답은 ① 이제까지 그 누구도 발을 들여놓거나 도달한 사람이 없음. ② 이제까지 그 누구도 손을 대 본 일이 없음. 사소취대는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함'. 견원지간은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대단히 사이가 나쁜 관계. 두주불사는 '말술도 사양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술을 매우 잘 먹음을 이르는 말. 옥상가옥은 '지붕 위에 거듭 지붕을 얹는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일을 부질없이 거듭함의 비유. 기호지세는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형세'라는 뜻으로, 하던 일을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립무원은 '고립되어 구원 받을 데가 없음' 무소불위는 '못할 일이 없음'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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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graphy Performance for CEOs

I'm happy to meet you. My name is Kwon Sang Ho, a Korean calligrapher. Moreover, it is my honor to perform calligraphy in front of CEOs from overseas who have visited Samsung Electronics. Calligraphy is one of the traditional arts in the East.In general, there are five types of Hanja characters.Seal script(봉인 서체, 직인 서체, 전서)Clerical script(사무적 서체, 예서)Regular script(규칙적 고정 서체, 해서)Walking script(Running script, 달리는 글씨체, 행서)Cursive script(필기체, 초서)Today, I will try to write the word '同舟共濟'(동주공제, Dong Ju Gong Je)' by seal script letter style.The meaning is "Let's cross the river together on the same boat." Then from now on, I will try to write it myself, explaining the contents of the letter. This brush I'm holding is a traditional Korean pen, 'But(붓)'I'm sure you can guess all the symbolic content of this article.同(Dong) : ① Bamboo has the same shape in every joint. → ‘same’. '口' means that the bamboo core is empty. ② To live together in a cave → cave(동굴, 洞窟)舟(Ju) : boat, ship共(Gong) : The heavy box must be lifted with both hands. → ‘together’濟(Je) : The grain is growing evenly across the river. To cross a river side by side by helping each other. → ‘cross a river’   (All the visitors enjoyed my neat brushwork.)I hope you have a good time.Thank you.  
2019.04.09

선비의 생활과 정신세계

서예는 그 사람 이상일 수 없다.그렇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이상형은 '선비'이다.그렇다. 서예를 하려면 선비 정신이 요구된다.여기에 선비의 생활과 정신 세계를 요약하며 살펴보기로 한다.  선비의 생활과 정신세계선비의 어원 : 선비란 ‘學識+德行’은 있으나 벼슬(감투: 갓, 冠, 官)하지 않은 사람, 高潔한 人品 ↔ 士大夫한자로는 ‘士, 君子, 儒生’과 비슷 고전에는 ‘션ᄇᆡ’ ‘션븨’ ‘션뷔’신라의 ‘花郞’ vs 고구려 ‘仙人xiānrén, 先人xiānrén’(‘션ᄇᆡ’의 音借)선비정신 : 1. 士(선비 사; shì)의 의미 변화(武官에서 文官의 의미로) - 兵士, 軍士, 士兵, 士氣衝天, 士官生徒, 士大夫, 士禍, 人士, 名士, 辯護士(判事, 檢事), 博士2. 어감이 좋지 않아 [시]를 [사]로 발음 - ‘司sī한 事shì을 死sǐ할 때까지 思sī하며, 私sī的인 奢shē는 捨shě하고, 임금이 賜cì한 仕shì를 하거나 師shī하며 지내다가 史shǐ에 남는 士shì가 되고자 한다.’3. 中庸 : 德行知識 – 名分義理, 志操節槪, 德治包容, 一以貫之, 知行合一(陽明學), 學行一致 ↔ 巧言令色4. 先公後私, 薄己厚人, 抑强扶弱 → 그러기 위해서는 淸廉潔白(淸貧儉約), 禮義廉恥 필요5. 최종목표 和而不同, 克己復禮(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따름), 相互愛敬尊重 → 共存共生의 길6. 天人合一의 경지. 동양의 ‘天’은 절대자가 아니라 ‘自然’이다.7. 선비의 공부 방법 : 理性과 感性의 조화文은 史와 哲을 담아내는 그릇. 詩文은 道를 싣는 그릇(載道之器, 道文一致, 文香書氣) 學藝一致(道藝一致) : 文史哲을 닦음으로 理性을 훈련 + 詩書畵를 닦음으로 感性 훈련義理와 人情의 조화 – 義理에 치우치면 삭막하고, 人情에 치우치면 부패하기 쉽다. 여기에서  8. 修己治人(修己安人) : 性理學을 공부하는 士의 단계에서는 修己를 하고, 大夫가 되어서는 治人의 단계로 나아간다. 學者官僚 士大夫9. 학습 : 四書三經, 四端七情, 理氣論, 性理學, 考證學, 實學(實事求是, 利用厚生, 經世致用)  10. 선비의 길 - 科擧 or 山林處士 科擧는 小科(生員 進士), 大科(文科) → 官職(公義實現), 淸白吏(黃喜, 孟思誠, 柳寬) / 蔭職辭職 or 流配(귀양 ← 歸鄕) : 弟子養成. 著述活動賜藥 - 毅然態度. 入神境地. * 의 九容九思 : 栗谷 李珥 선생은 공자의 九思(論語 季氏篇)에 몸가짐에 대한 강령인 九容을 더해 九思九容을 제시했다. 足容重 手容恭 目容端 口容止 聲容靜 頭容直 氣容肅 立容德 色容莊 視思明 聽思聰 色思溫 貌思恭 言思忠 事思敬 疑思問 忿思難 見得思義(見利思義)* 見利思義 見危授命 久要不忘平生之言 亦可以爲成人矣 - 論語 憲問篇* 士見危致命 見得思義 - 論語 子張篇  八條目 - 格物 致知 誠意 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 - 四書三經은 이의 실천 방법 해설서이고 이이의 聖學輯要는 조선 性理學의 결정판이다.  溫故知新, 安分知足, 安貧樂道, 見利思義의 정신 西勢東漸(서양이 동양을 지배한다는 뜻으로, 밀려드는 외세와 열강을 이르는 말) 대응.經經緯史의 정신(철학과 역사의 상호 보완) - 경전 곧 성리학에 대한 성찰과 역사 탐구. 眞善美와 忠孝와 같은 인류 보편적 진리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변함이 없지만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18세기 朴趾源의 法古創新論19세기 東道西器論(동양의 도덕, 윤리, 지배질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서양의 발달한 기술, 기계를 받아들여 부국강병을 이룩한다는 사상) (동양의 道理와 서양의 과학기술. 동양의 정신문화를 그대로 계승하고 서양의 기술만 받아들이자는 구호) 갑오경장 이후의 舊本新參의 논리 日의 和魂洋才('화혼'이란 일본의 전통적 정신, '양재'란 서양의 기술)淸의 中體西用(중국의 전통은 그대로 두고 서양의 과학기술만을 받아들이자는 주장) 선비의 공간 ‘사랑채’ – 독자적인 생활공간으로 학문을 닦고 벗과 교유할 수 있는 문화적 공간. 文房四友(詩書畵를 즐기기 위한 도구)와 白瓷. 洗心臺: ‘繫辭上傳’에 ‘聖人以此洗心 退藏於密 吉凶與民同患’이라 했다. ‘성인이 이로써 마음을 씻고 물러가 은밀한 곳에 감추고, 吉凶을 백성과 함께 근심한다.’는 뜻이다. ‘此’는 ‘蓍(시초, 筮竹, 점대)와 卦와 六爻’ 등을 가리킨다.1. 慶尙南道 山淸郡 矢川面 院里 德川書院에 세심정이라는 정자가 있다.2. 京畿道 楊平郡 龍門面 德村里 山 7에 세심정이라 이름한 정자가 있다.(조선 중종, 명종 때의 학자이며 趙光祖의 수제자로 이름 높던 趙昱이 기묘사화의 여파로 이곳에 은거하며 제자들과 더불어 도학을 강론하던 유서 깊은 정자이다.)3. 慶尙北道 安東市 豊川面 河回里 河回마을에서 강 건너 보이는 柳成龍의 玉淵書堂 경내에 洗心齋가 있다.4. 慶尙北道 慶州市 安康邑 玉山里의 옥산서원 독락당 부근에는 퇴계 이황이 글씨를 새긴 洗心臺라는  암반이 있다.5. 慶尙北道 龜尾市 吳太洞에도 세심당이 있다.6. 慶尙北道 英陽郡 石保面 두들마을 언덕에 恒齋 李嵩逸(이숭일)이 새긴 세심대가 있다. ‘두들마을’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의 뜻이다.7. 세심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 澄心臺가 慶尙北道 慶州市 江東面 良洞里 양동마을에 있다. 그런데 ‘河回마을’은 제대로 된 호칭인데, ‘양동마을’은 ‘良洞’이라 하면 될 것을 왜 ‘마을’을 붙였는지 모르겠다. ‘妻家ㅅ집(처갓집)’처럼 언어 사용자의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 본다. 樂飢臺: ‘衡門’에 ‘衡門之下 可以棲遲 泌之洋洋 可以樂飢’라 했다.‘누추한 집에서라도 한가로이 쉴 수 있고, 샘물 졸졸 흐르니 주림을 즐길 만하다.’의 뜻이다.여기서 '衡門'이란 ‘두 개의 기둥에다 한 개의 횡목을 가로질러서 만든 허술한 大門’이라는 뜻으로, 隱者가 사는 곳을 이르는 말이다. * 衡(저울대 형; héng) : 네거리 한가운데에서 소가 뿔(角)로 접근하는 사람(大)을 막으며 ‘평평하게’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서 ‘평평하다’ ‘저울’의 의미가 나왔다.한편 衡자는 ‘길을 갈 때 소가 사람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뿔에 긴 나무를 묶어 놓았다’는 뜻으로 보고, ‘뿔막이 나무’의 뜻으로 쓰기 하였으며, 나중에 뿔에 매단 평평한 나무가 저울을 닮았다 하여 ‘저울’ ‘평평하다’ 등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고 보기도 한다. * 泌(샘물 흐르는 모양 비; bì)따라서 '樂飢'란 먹는데 배부름을 구하지 않고 자연을 즐기는 隱者의 집이라는 뜻이다.1. 慶尙北道 英陽郡 石保面 두들마을에 '樂飢臺'가 있다.2. 全羅南道 莞島郡 甫吉面 芙黃里 芙蓉洞庭園에 '樂飢欄'이 있다. * 收斂身心 莫切於九容 進學益智 莫切於九思 所謂九容者 足容重(不輕擧也 若趨于尊長之前則不可拘此) 手容恭(手無慢弛 無事則當端拱 不妄動) 目容端(定其眼睫 視瞻當正 不可流眄邪睇) 口容止(非言語飮食之時則口常不動) 聲容靜(當整攝形氣 不可出噦咳等雜聲) 頭容直(當正頭直身 不可傾回偏倚) 氣容肅(當調和鼻息 不可使有聲氣) 立容德(中立不倚 儼然有德之氣像) 色容莊(顔色整齊 無怠慢之氣) 몸과 마음을 수렴하는 데는 九容보다 절실한 것이 없고, 학문에 나아가 지혜를 더하는 데는 九思보다 절실한 것이 없으니, 이른바 九容이라는 것은, 발 모양을 무겁게 하고, (가볍게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長者 앞에서 걸을 적에는 여기에 구애받지 않는다.) 손 모양을 공손히 하고, (손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일이 없을 때는 마땅히 단정히 손을 모으고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다.) 눈 모양을 단정히 하고, (눈동자를 안정시켜 마땅히 시선을 바르게 할 것이요, 흘겨보거나 훔쳐보아서는 안 된다.) 입 모양을 그치고,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가 아니면 입을 항상 움직이지 않는다.) 소리 모양을 조용히 하고, (마땅히 形氣를 가다듬어 구역질을 하거나 트림을 하는 따위의 잡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머리 모양을 곧게 하고, (마땅히 머리를 바르게 하고 몸을 곧게 해야 하며 기울여 돌리거나 한쪽으로 치우치게 해서는 안 된다.) 숨쉬는 모양을 엄숙하게 하고, (호흡을 고르게 할 것이요 소리가 나게 해서는 안 된다.) 서 있는 모양을 덕스럽게 하고, (가운데 서고 치우치지 않아서 엄연히 德이 있는 기상이 있어야 한다.) 얼굴 모양을 장엄하게 하는 것이요, (얼굴빛을 단정히 하여 태만 기색이 없어야 한다.) 所謂九思者 視思明(視無所蔽則明無不見) 聽思聰(聽無所壅則聰無不聞) 色思溫(容色和舒 無忿厲之氣) 貌思恭(一身儀形 無不端莊) 言思忠(一言之發 無不忠信) 事思敬(一事之作 無不敬愼) 疑思問(有疑于心 必就先覺審問 不知不措) 忿思難(有忿必懲 以理自勝) 見得思義(臨財必明義利之辨 合義然後取之) 常以九容九思 存於心而檢其身 不可頃刻放捨 且書諸座隅 時時寓目이른바 九思라는 것은, 볼 때는 밝게 볼 것을 생각하고, (사물을 볼 때 가린 바가 없으면 밝아서 보지 못하는 것이 없다.) 들을 때는 귀 밝게 들을 것을 생각하고, (들을 때 막힌 바가 없으면 총명하여 듣지 못하는 것이 없다.) 얼굴빛은 온화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얼굴빛을 화하고 부드럽게 화를 내거나 거친 기색이 없어야 한다.)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일신의 태도가 단정하고 씩씩하지 않음이 없게 한다.) 말을 성실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한 마디 말이라도 충신 하지 않음이 없게 한다.) 일은 공경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한 가지 일이라도 공경하고 조심하지 않음이 없게 한다.) 의심스러운 것은 물을 것을 생각하고, (마음 속에 의심이 있으면 반드시 선각자에게 나아가 자세히 물어서 모르고는 그대로 두지 않는다.) 분할 때에는 患難을 생각하고, (분이 나면 반드시 징계하여 이치로써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얻는 것을 보면 의리를 생각하는 것이다. (재물을 대해서는 반드시 義와 利의 구분을 밝혀, 義에 합한 뒤에야 취한다.) 항상 九容과 九思를 마음속에 두고 그 몸을 단속하여 잠깐 동안이라도 놓아버리지 말 것이요, 또 이것을 앉는 자리의 귀퉁이에 써 붙여 때때로 눈을 붙여 보아야 할 것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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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하지 말고 포덕하라

吝嗇하지 말고 布德하라 인색(吝嗇)하다는 말은 ‘인색하게 굴다’에서처럼 재물을 아끼는 태도가 몹시 지나치거나, ‘박수에 인색하다’에서처럼 어떤 일을 하는 데 대해서 지나치게 박할 때 쓰는 말이다. 두 글자의 공통점은 부수가 ‘口’이다. 吝(아낄 린; lìn): 현대적 해석으로 보면, 무늬(文)가 있는 아름다운 말(口)은 아껴야 한다 – 아낄 린. 글과 말로만 번지르르 하고 ‘인색하다’ - 인색할 린.본래 회한(悔恨)이나 유감(遺憾)을 뜻한다. 에서는 ‘恨惜’으로 풀이하고 있다. 인간은 회한이 있을 때, 늘 입안에 ‘嘖嘖(들렐 책, 외칠 책; zé)’ 하며 소리를 내며, 구각(口角, 입아귀, 입의 양쪽 구석)에는 추문(皺紋, 주름살 무늬)이 나타난다. 그래서 갑골문에서는 입 위에 무늬(紋)를 뜻하는 문(文)자를 더하여 지금과 같은 글자가 생겼다. 嗇(啬, 아낄 색; sè): 보리를 수확하여 튼튼한 창고 안에 넣은 모양에서 ‘아끼다’의 뜻이 생겼다. 다시 보리를 잘 보관하기 위하여 담장을 둘러놓은 모양이므로 ‘담’의 뜻도 갖게 되었다. 또 다른 설로는 색(穡)의 본자로 보고 있다. 전(田) 위에 화(禾)자 두 개가 놓인 모양에서 본뜻은 ‘收穫穀物(收获谷物)’이다. 더러는 돌 위에 수확해 놓은 벼로 보기도 한다. 布(베 포; bù): 금문에서는 ‘父 밑에 巾’으로 쓰고 있다. 물론 父는 소리를 나타내지만, 돌도끼(斧)를 든 ‘남성’의 의미와 으뜸의 뜻도 있다. 그렇다면 布는 으뜸가는 베의 의미도 있다. 이 父자가 又자처럼 변하여, 손에 들고 있는 수건의 모양이 지금의 글자이다. 손에 들면 布, 허리에 차면 帶(띠 대; dài), 화폐로도 쓰인 바 있는 귀하고 깨끗한 베는 帛(비단 백; bó)이다.  德(덕 덕; dé) : 갑골문에서 ‘척(彳)’은 더러 ‘행(行)’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도로’나 ‘방향’을 뜻한다. 그리고 ‘직(直)’은 눈동자(眼睛안정) 위에 ‘丨’을 그려 ‘직시(直視)’ 또는 ‘정직(正直)’의 의미를 나타내었다. 금문에 와서 심(心)을 더하여 ‘도덕(道德)’의 뜻을 나타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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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戲行書 - Lucky Calligraphy

樂戲行書1. 行書의 特長(1) 行書 = ‘楷書(본보기, 법식 楷)의 法度’+‘草書의 柔軟’ = 藝術性+實用性(2) 先楷後行, 直曲調和 - The harmony between man and nature.(3) 氣貫全身, 心身舒暢, 筆法流暢, 行雲流水, 天馬行空, 脫皮壓力, 健康享壽 2. 行書의 特徵(1) 連續 - 점획의 시작과 끝이 모두 한숨에 이루어지길 요구 - 言(2) 映帶(點劃呼應) - 鉤, 挑, 牽絲 등으로 氣韻生動 표현 - 墓, 悟(3) 行氣(字間呼應) - 串珠(貫珠) - 與弟, 興寐(4) 虛實 - 견사는 허하게, 실획은 실하게 - 二와 工, 三과 之(5) 變化 - 節奏感(리듬감), 濃淡潤渴  3. 行書의 筆法(1) 가로획이 올라가는 이유 - 動的인 글씨로의 변화 (2) 세로획만을 삐치는 이유 - 세로쓰기 때문(3) 縱脈과 橫脈에 따른 서법의 차이- 한글과 한문의 경우(4) 두 점의 연결 - 靑 火 羊 美 其(5) 세 점의 연결(1+2) - 治 三 學 (6) 서체에 따른 丁의 갈고리 방향의 변화. (7) 情* 權, 木부의 가로획에 세로획의 만남 지점. 木의 사날 시작점 (8) 山의 종획 변화 (9) 종획의 節制美 - 王, 生 4. 行書의 情緖(1) 風流가 있을 것(2) 螺鈿漆器나 高麗佛畫처럼 纖細하면서도 優雅할 것(3) ‘색’이라기보다 '빛깔' 곧, 규정지을 수 없는 墨色이 담겨 있을 것(4) 작가의 마음 곧, 정서가 담긴 글씨(5) 달항아리처럼 包容的이면서 高麗靑瓷처럼 날렵한 면도 있는 글씨(6) 강하고도 질기며 便安한, 그래서 自然스러운 글씨5. 행서 연습 과정 一(三土士) 丨(十) 丿(단별: 千乎香仁. 장별: 人大春) 乙(元他浣) 力(努幼功) 口 心(志忠思意息惠慧忍德) 愚(萬高) 山(岩巖峰) 灬(無然) 糸(給級) 馬 宀(宮定安寒家) 黃 文(改政牧敏) 日(明景普) 月(期朦) 欠(欣歆) 斤(斯新所) 殳(投殿) 氣 戈(我成戌職) 會 子(孫) 牛(物) 陣(陳隨隆) 鄭(郭) 卽(節) 木(李宋林植松) 和(秋秩稅穆) 方(房放防) 言(語) 視(社禮) 衣(被) 狗(狩獨) 豕(家貌) 黃(葉) 遠(近延) 走(造趙超) 是(題) 疋(楚) 好(妙) 原 廣 虎 層 病 維 長(張) 旅 殘 情 淸(泳活酒洞溫洛) 水(永泳) 硯 缺 耿 雲(霧) 隹(維唯惟雄雅進雙) 糧 風(佩) 勿(易物楊) 金 童(鐘) 重(種) 垂(畢業書畵) 飛 門(問關) 安 必 龍 龜 淸逸, 淸新, 修己, 知音篤學不倦, 虛往實歸入古出新, 法古創新, 以古開今愚公移山, 樂在其中, 天賜洪(鴻)福 心手雙暢, 反求諸己自成一家, 和而不同山高水長, 詠月吟風
2019.04.01

존재의 이유 ‘하이데거’

* 존재의 이유 ‘하이데거’   https://www.instiz.net/pt/5773163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실증주의, 합리주의 철학의 발달로 비약적으로 발전한 과학문명은결과 중심의 물질관을 이루게 된다. - 그 결과, 대량생산, 자연파괴, 물질전쟁, 물질 만능주의의 세계 속에서자신의 삶과 다른 존재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삶의 본질에 대한 고민은 물질에 대한 걱정에 뺏겨 버린 채남들과 다른 삶에 대한 불안함에 남들이 만들어놓은 세계 속에서의미 없는 반복하며, 시간 속에 끌려 다니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 시대의 인간에겐 본래의 존재란 없다.”   존재의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했던 철학자, 마틴 하이데거“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죽음을 안고 살아감을 늘 인식해야 한다.”“인간은 죽음을 인식하고 살아가는 ‘본래적 존재’와 그렇지 않은 ‘비본래적 존재’로 분류한다.”   비본래적 존재 - 죽음에 대한 인식이 없으므로 자신의 삶에 대한 실존적 고민이 없는 삶의 방향성을 잃은 존재이다.– 이를 일컬어 ‘무너져 내림’의 상태라고 표현한다.그들에게 시간은 의미 없이 흘러가는 세계 속에 ‘다가오는 것’이다. ‘타인’이 만들어놓은 세상 속에서 뒤처지지 않을까 늘 염려하며 자신의 존재를 잊고 산다.   그러나 ‘본래적 존재’는 죽음을 직시하고 매 순간 인식하며 정확한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간다. 그들에게 시간은 끊임없이 ‘신’과의 관계 속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의 삶은 멈춰서는 법이 없으며 ‘타인’이 만든 세계에 매이지 않고 늘 자신을 돌아보며 죽음 앞에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존재다.“참된 인간의 삶은 죽음을 직시하고 자기 안의 선을 따라 사는 것이자 끊임없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생사(生死)여일(如一). 삶과 죽음은 하나다.
2019.03.28

圓融無礙 卽事而眞

달라이라마 – : 인도의 중기 대승불교의 경전이다. 유식사상(唯識思想)의 근본 경전."유식(唯識)"에서 유(唯)는 "오직"을 뜻하며 식(識)은 의식(Consciousness) 또는 마음(Mind)을 뜻한다. 식(識)은 산스크리트어로는 비즈냐나(Vijñāna)로 지혜를 뜻하는 즈냐나(Jñāna)의 대가 된다. 영어권에서는 유식을 흔히 "Consciousness only"라고 번역한다.원효의 진의 파악. 요석(瑤石)은 돌을 흔들다의 뜻. 경산 출신. 객경(客卿) 이사. 해불양수. “천하 주인은 따로 있다.”《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은 신라의 고승 원효가 지은, 《금강삼매경》의 해석서이다. 신문왕 6년(686년)에 이룩된 것으로 3권 1책의 목판본이다.[1] 《금강삼매경론》은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더불어 원효의 다수의 저서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며 또한 가장 중요시 되는 저서이다. 《대승기신론소》는 중국 고승들도 《해동소(海東疏)》라 하며 즐겨 인용하였고, 《금강삼매경론》은 인도의 마명(馬鳴) · 용수(龍樹)와 같은 고승이 아니고는 얻기 힘든 논(論)이라는 명칭을 받은 저작으로 원효의 세계관을 알려주는 대저(大著)이다.원효는 이 책 속에서 불교의 진리를 비유하여 "물이 장강 속에 있으면 이름지어 강수(江水)라 하고, 물이 회수(淮水) 속에 있으면 이름지어 회수(淮水)라 하며, 물이 황하(黃河) 속에 있으면 이름지어 하수(河水)라 하나, 함께 모여 바다속에 있으면 오직 이름하여 해수(海水)이니, 법(法)도 역시 이와 같아서 다함께 모여 진여(眞如)에 있으면, 오직 이름하여 불도(佛道)일 뿐이다.(水在江中, 名爲江水, 水在淮中, 名爲淮水, 水在河中, 名爲河水, 俱在海中, 唯名海水, 法亦如是, 俱在眞如, 唯名佛道)"라고 하였다.[1] 이것은 그가 만법귀일(萬法歸一) 또는 만법귀진(萬法歸眞)을 굳게 믿고, 이에 따라 자신의 모든 사상과 생활을 이끌어갔음을 잘 보여준다.이백 ‘登金陵鳳凰臺’ 어지러운 국가의 장래를 근심하는 작품으로 작품에 나라를 염려하는 우국의 정신이 담겨  있다. 산신령이 옥황상제께 살려달라고 기도하는 형국. 登金陵鳳凰臺-李白鳳凰臺上鳳凰遊(봉황대상봉황유) : 봉황대 위에 봉황이 노닐다가鳳去臺空江自流(봉거대공강자류) : 봉황 떠나니 누대는 비어있고 강물만 흐른다.吳宮花草埋幽俓(오궁화초매유경) : 오나라 궁궐의 화초는 황폐한 길에 묻혀 있고晉代衣冠成古丘(진대의관성고구) : 진나라 고관들은 낡은 무덤 다 되었네.三山半落靑天外(삼산반락청천외) : 삼산의 봉우리 푸른 산 밖으로 반쯤 솟아있고二水中分白鷺洲(이수중분백로주) : 두 강물은 나뉘어 백로주로 흐른다.總爲浮雲能蔽日(총위부운능폐일) : 하늘에 떠도는 구름 해를 가리어長安不見使人愁(장안불견사인수) : 서울 장안 보이지 않으니 마음에 근심 이네. ▶ 總爲浮雲能蔽日 : 總은 모두, 사악한 무리들이 임금(日)의 총명함을 흐리게 하고 있음. 浮雲은 조정의 권신들인 李林甫(이림보), 楊國忠(양국충), 高力士(고력사), 楊貴妃(양귀비) 등을 가리킨다.  운문사 명성스님(1930~) : 상주 태어나 52년 해인사 출가. 77년 운문사 주지 및 학장. 인재 불사 2억원. 회향(回向, 자신이 닦은 공덕을 중생에게 돌림.) 23세에 , 교사에서 승려로 인생을 바꾼 스님. 불일암에서 공양주( ① 절에 시주(施主, 승려나 절에 물건을 베풀어 주는 사람. 또는 그런 일. 화주(化主).하는 사람.) ② 절에서 밥 짓는 일을 하는 사람). 부전(副殿, 불당(佛堂)을 맡아서 관리하는 사람. 청소를 하거나 향불을 보살피는 일 따위.) 전국 비구니회 원로의장이자 운문사 회주(會主, 법회를 이끄는 법사)이신 명성스님. 권선순례( ① 착한 일을 하도록 권장함. ② ⦗불⦘ 불가에서 시주하기를 청함.) 일일부작 일일불식 사상을 실천하는 운문사. 육화(六和) : 身和同住, 口和無爭, 意和同悦, 见和同解, 利和同均, 戒和同遵(修) 등의 6가지 화합. 승가(僧伽 saṃgha)는 화합(和合)이라는 뜻.나의 생활신조는 ‘둘이 아닌 생활’ - 교육과 수행이 둘이 아니다. (수행이 곧 교육이요, 교육이 곧 수행이다.) 세상의 많은 강들은 바다에 이르면 똑같이 짠맛이다. 해납백천이 화엄사상이다. 圓融無礙(원융무애) : 만법이 원융하여 일체의 거리낌이 없음. 바다가 온 강물을 받아들이듯이 포용력 있게 사는 것이 나(명성스님)의 생활철학. 즉사이진(卽事而眞) :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입각해서 참되라! 하버드대학 동서남북 네 문에 적힌 인상적인 문구 - ‘베리타스(veritas)’는 라틴어로 진실·진리를 의미한다. ≒ 반야심경의 ‘진실(眞實)불허’ 88세의 세납(世臘, 납(臘, 승려의 한해)에도 여전히 후학을 지도하시는 현역 스승.부처님이 장부라면 우리도 장부다. 피기장부아역이彼其丈夫我亦而라 저이도 장부요 나도 또한 장부)인욕, 용서, 원칙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 스승.중생을 위한 메시지 : 연꽃 – 처염상정스님들의 출가에는 두 가지가 있다. 신(身)출가와 심(心)출가가 있다. 신출가는 했으나 심출가를 못한 스님들이 많다.서예 바자회. 불교문학상 제정 육화(六和) (세등선원No.68)—원만구족한 원각(圓覺)을 이루려면 자비·지혜·행원·이사에 융통(融通)해야 | *육화(六和) ; 교단의 화합과 함께 대중의 수행 자세를 일깨워주는 여섯 가지 화합하는 법. 육화합(六和合), 육화경(六和敬)이라고도 함. 수행자(修行者)가 서로에게 행위·견해를 같게 하여 화합하고, 서로 경애하는 여섯 가지 방법.  “평범한 스승은 말을 하며, 좋은 스승은 설명을 하며, 뛰어난 스승은 모범을 보이고, 위대한 스승은 감화를 준다고 했습니다…(중략)…)…새로 태어나는 기분으로 수행은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더욱 정진할 것을 부처님께 다짐하곤 합니다.”(법문집 ‘卽事而眞(즉사이진) 매사에 진실하라’) 부친 관응 스님, 중암 스님관응 스님은 모두가 인정하는 대강백이면서도 선(禪)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아 현대 한국불교 선승 1세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65년부터 1971년까지 이어진 도봉산 천축사 무문관에서의 6년 결사는 진정한 수행자의 모범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스님은 후학들에게 ‘선가귀감’ 탐독을 권했다. 스님은 이 ‘선문염송’을 곁에 두고 보면서도 상좌들에게는 서산대사가 지은 ‘선가귀감’을 보도록 권했다. ‘선가귀감’은 선종과 교종 양종 사이의 이견이 심하고 일반 대중이 불교의 진의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그 이해를 넓히기 위하여 선·교의 정의, 선문5종(禪門五宗)에 관한 설명, 선 수행에서의 주의사항 등을 기술해 놓음으로써 불자들이 수행의 귀감으로 삼도록 한 책이다. 당시 서산대사는 책머리에 수행자들의 태도가 부처님 당시와 다름을 에둘러 질타하며 수행의 근본으로 삼을 것을 당부했었다. 따라서 관응 스님이 이 책을 제자들에게 권한 배경에는 출가수행자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불법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게으르지 말 것을 경책하는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다.중암 스님 『밀교의 성불 원리』. 제 1장 죽음의 은멸차제. 1. 화생의 남섬부주인의 일곱 가지 특성. 六和敬,又稱六慰勞法、六可憘法、六和、六和精神,佛教術語,為追求菩薩道的修行者在團體生活中要遵循的六種生活態度,也是佛教僧團共住時需遵循的六種生活方法: 见和同解(在思想上,建立共识)戒和同修(在法制上,人人平等)身和同住(在行为上,不侵犯人)口和无诤(在言语上,和谐无诤)意和同悦(在精神上,志同道合)利和同均(在经济上,均衡分配)①같은 계율을 가지고 수행하여 화동(和同)하고 애경(愛敬)하라(戒和).②정견(正見)을 같이하여 함께 해탈하라(見和).③의식(衣食)을 함께 하여 이로움을 균등하게 나누어 가지라(利和).④같이 살며 부드럽게 행동하라(身和).⑤다투지 말고 자비롭게 말하라(口和).⑥같이 일하며 남의 뜻을 존중하라(意和).성엄법사. 六和敬  박진희가 13일 방송된 KBS1 힐링다큐 '나무야 나무야'에서 불임암을 찾아 법정스님이 평생 가장 사랑했던 나무를 만난 가운데 법정스님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법정스님이 살아생전 후박나무라 일컬었던 향목련나무. 그 아래 법정스님이 묻혀 있다.'무소유' 법정스님(1932~2010)은 생전 자신의 가르침대로 남을 위해 살다가 빈손으로 갔다. 법정스님은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한국사회에 종교간 대화의 새 길을 열어 한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거한 故 김수환 추기경과 함께 아름다운 종교화합의 본을 보여준 바 있다.법정스님은 1997년 12월 14일 길상사 개원 법회에 김수환 추기경이 참석해 축사를 해준 데 대한 보답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발행하는 평화신문에 성탄메시지를 기고하기도 했다.스님은 기고에서 "예수님의 탄생은 한 생명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낡은 것으로부터의 벗어남"이라며 "우리가 당면한 시련과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낡은 껍질을 벗고 새로 움터야 한다"고 했고,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 끝에 '아멘'이라고 적기도 했다.또 이듬해 2월 24일 명동성당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한 종교인의 자세'란 특별강연을 열어 천주교 신자 2천여 명 앞에서 '무소유'의 정신으로 IMF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자고 호소했다. 길상사 마당의 관음보살상을 천주교 신자인 최종태 조각가에게 맡겨 화제가 된 적도 있다. 윤리는 질문자의 행위에 대해 ‘나쁘다’ 혹은 ‘좋다’고 평가하지만, 불교는 ‘지혜로운가’ 혹은 ‘어리석은가’로 평가할 뿐. 여기서 ‘어리석은’ 행동은 고통이 따르는 걸 알면서도 덧없는 욕망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불교에서 욕망을 추구하는 것은 고통을 자초하는 행위와 같습니다.‘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란 바람 역시도 욕망. 진정한 행복은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가능하다.욕망의 깃발을 내리고, 내 속에는 네가 들어있다. 
2019.03.28

집 이야기 2 - 宀, 穴, 洞, 广, 舍

집 이야기 2 - 宀, 穴, 洞, 广, 舍 宀(向, 出, 各, 路, 客), 家, 宅(댁 댁, 집 택; zhái,zhè, 몸을 의탁하는 집), 窩(달팽이 蝸, 소용돌이 渦), 室(屋), 宣(황제의 大宮室. 日은 원래 回의 모습), 宇, 宙, 門과 戶, 院과 館, 广(店, 倉과 庫, 廈, 廬, 廳-厅, 廟)  舍(집 사; shè) - ‘잠깐’ ‘작다’ ‘나쁘다’ ‘버리다’의 의미. 乍, 泄瀉, 奢侈, 絹紗, 沙漠, 些少, 詐欺, 邪惡, 砂器, 斜, 蛇, 捨(取捨, 喜捨), 賜, 謝, 死倉(仓, 곳집 창; cāng) 과 舍의 공통점(礎石)과 차이점(開閉, 取捨). 褥瘡(부스럼 창), 創(비롯할 창), 愴(슬퍼할 창), 滄(찰 창) 窓(窗户, 창 창; chuāng) - 韓日에서만 쓰는 글자.安(편안할 안; ān) - 집에 있어야 便安하고 安定되다. /안/의 의미.定(정할 정; dìng) - 갑골문은 ‘宀+足’. 집안이 足하다. -> 安定된 생활. 完(완전할 완; wán) - 집이 元(으뜸 원). 집이 있어야 完全하다. 守(지킬 수; shǒu) - 집은 지켜야 할 대상이다.宋(송나라 송; sòng) - 설문에 의하면 본래 ‘居’. 木은 家具. 음을 뜻하는 松의 생략형. 宕(거칠 탕, 방탕할 탕; dàng) - 돌로 된 동굴 집. 宛(굽을 완; wǎn) - 달처럼 구부려야 누울 수 있는 집. 宏(클 굉; hóng) - 厷(팔뚝 굉, 클 굉). 큰 집의 의미에서 출발. 宏壯, 宏闊.官(관청 관, 벼슬 관; guān) - 阜(언덕 부) 위의 집. 官僚. 僚(同僚 료; liáo)宗(마루 종; zōng) - 신을 모신 집. 宜(마땅할 의; yí) - 祭需용 고기 등을 넣어두는 집. 宰(재상 재; zǎi) - 노예의 몸에 문신을 새기는 도구인 辛은 ‘管掌(일을 맡아서 주관함)’의 뜻이 있다. 따라서 官家에서 노예를 관장하는 높은 벼슬아치를 뜻한다. - 宰相. ‘맡아 다스리다’(主宰)宦(벼슬 환; huàn) - 官에서 눈을 뜨고 일에 종사하는 사람 - 宦官(內侍)害(해칠 해; hài) - 우리말 ‘해치다’나 ‘해롭다’는 ‘害’자를 어근으로 하고 있다. 어지럽게(丰 - ‘봉’으로 풀이 무성한 모양) 말을 하면 집안에 가둔다.憲(宪, 법 헌; xiàn) - 害가 없도록 눈과 마음으로 감시하다. 憲法. 아랫사람이 지킬 것은 法이다.宴(잔치 연; yàn) - 여자의 머리에 햇살의 온기가 있으니 ‘편안할 안(妟)’이다. 편안해야 집안에 잔치를 열 수 있다. 宵(밤 소; xiāo) - 屋內와 屋外가 서로 비슷하다[肖]. 방안에 있으면 밤과 같다.容(얼굴 용, 담을 용; róng) - 갑골문은 ‘內+口’로 동굴 깊숙이 물건[品]을 보관하는 모양이었다. 許容, 容器, 容易, 容納의 뜻에서 얼굴을 닮아서 ‘얼굴’의 뜻도 생겼다.宿(묵을 숙; sù̀) - 깔개 위에 잠자는 모양寂(고요할 적; jì) - 방안에 콩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고요하다. 나중에 음을 나타나기 위해 叔(줍다, 아재비; shū)를 씀寞(쓸쓸할; mò) - 안에 暮(저물 모; mù)의 생략형이 들어있다. 해가 저물면 집안에서 휴식을 취함에서 ‘고요하다’의 뜻이 나왔다.寥(쓸쓸할 료, 텅 빌 료; liáo) - 翏(높이 날 료̀)가 들어있어, 높고 큰 집을 가리킨다. 따라서 쓸쓸할 수밖에 없다.寄(부칠 기; jì) - 奇(기이할 기, 기특하다; qí)는 음이면서 일하는 사람이다. 寄附, 寄贈, 寄與, 寄生, 寄宿舍 등의 예에서 보듯이 ‘부치다’나 ‘얹혀살다’, ‘의지하다’라는 뜻이 있다. 寅(삼갈 인; yín) - 갑골문은 화살의 모양이다. 사람(人)이 집(宀) 안에서 두 손으로 화살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서 본뜻이 ‘삼가다’이다.密(빽빽할 밀; mì) - 密談, 密會는 緻密하게 계획을 세워야 하며, 밀담은 빽빽이[必] 닫힌, 곧 密閉된 집안[宀]이나 山中이 좋다.蜜(꿀 밀; mì) - 벌이 집안 빽빽이 꿀을 저장하다.富(가멸 부; fù) - 畐(가득할 복; fù)寇(도둑 구; kòu) - 완전한 집[完]에 몽둥이[攴(칠 복; pǔ)] 들고 나타나다.寤(깰 오; wù) - 吾는 자신이기도 하지만 깨어나다[悟]의 의미가 강하다.寐(잠잘 매; mèi) - 未時는 午睡의 시간이다. 寤寐不忘. ‘寤(悟),寐(睡),狀’ 등은 ‘将,寝’과 달리 간체하지 않았다.寢(寝, 잠잘 침; qǐn) - 갑골문에는 집안에 빗자루만 있을 뿐이다. 고대사회에는 특히 잠자기 전에 불과 물을 살피는 등 주변 정돈을 잘 하고 자야 한다. 寢臺, 寢室 寒(찰 한; hán) - 금문을 보면 이불 없이 풀을 깔고 자니, 특히 발이 시리다는 뜻이다.察(살필 찰; chá) = 宀+祭 / 警(경계할 경; jǐng) = 狗(gǒu)+攵+言寡(적을 과; guǎ) - 面과 관련. 집안에 寡婦의 처진 얼굴+分. 寡人(덕이 적은 사람- 겸칭). 衆寡不敵.實(实, 열매 실; shí) - 금문에는 ‘宀+田+貝’審(审, 살필 심; shěn) - 집안에 들어온 野獸(埜->野)의 발자국(番)을 살피다. 寫(写, 베낄 사, 쓰다; xiě) - 舄(신 석, 까치 작; xì)로부터 ‘집안에 물건을 두다’에서 ‘쓰다로. 瀉(쏟을 사; xiè,xiě) - 泄瀉, 蕮(질경이 석; xì)-潟(개펄 석; xì)寬(宽, 너그러울 관; kuān) - 萈(산양 환)자가 결합한 모습寮(벼슬아치 료{요}; liáo) - 营火제사->관료->작은 창. 尞(횃불 료; liáo)=섶+빛+火. 寵(宠, 괼 총; chǒng) - 집 안에 용 토템. 신을 축복은 ‘恩寵, 寵愛’寶(宝, 보배 보; bǎo) - 缶(장군 부, 4斛, 16斗; fǒu)는 항아리로 玉과 貝을 담는다.囧(빛날 경; jiǒng) - 冏과 같은 자였으나, 아래를 막아 ‘囧’으로 쓰고 인터넷상에서는 ‘우울한, 슬픈(ㅠㅠ)’의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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