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들이늘 나를 감싸주는 하늘이어라늘 너를 지켜주는 오늘이어라하늘과 오늘의 격정이 흐른 뒤마침내 빛그늘이 탄생하였네시서화 사진에 조각솜씨까지마루에 올라와 길손을 부른다여보게 술 마시고 춤도 추면서풍류로 참빛 세상 밝혀 나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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