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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게시판

교수님!
쉬엄쉬엄 가려고요.
쉬엄 쉬엄 가려고요 2007.08.05

갑자기 색소폰 배운다고 붓을 놓은지가 어언 2년조금 못됩니다.
선생님께는 송구스럽기도 하고....

엊그제 반주기를 하나 구해서 집에서 한번 불어봤습니다.
녹음기도 없어서 디카로 녹음했구요....

나팔배운다고 붓 던져버리고 도망간 불량학생 연주 함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난파 인사올립니다 2007.07.28
생에 처음으로 아팠다고 하셨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강행군을 하셨죠.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한 것도 피곤해서 강의場에서 누워자 버렸죠
교수님의 정신력 대단하십니다.
강의 하실 때는 아픔은 사라지고 신바람이 나신듯...

2박 3일 동안 좋은 추억, 실력향상, 몰묵의 즐거움에 빠져 있답니다.
집에 와보니 아파서 저의 컴도 아파서 오늘 봉담 문화의 집에 나와서 잠깐 몇자 적고 갑니다.  교수님의 연속적인 프로그램에 지장이 없도록 빠른 쾌유 기도드리고, 몸관리 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07. 7. 18일   가산 올림
젖은 몰묵이 마르지 않아 2007.07.19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오늘이 초복인데, 맛있는 거 드셨어요?
미리 미리 안부도 여쭙고 근황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고 해야 하는데,
학기말에 어영부영 하다보니 서실에 못 나간지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방학이라 조금 여유가 있으신지요...
아무래도 여전히 바쁘시고 열정적인 활동으로 하루 하루가 꽉 차시겠죠?
전 여름 방학의 반 정도는 춘천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는 데에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세요~
곧 다시 뵙겠습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2007.07.15
권선생님 오랫만입니다! 2007.07.14

선생님!
늦은 저녁 남편과 함께 흐트러진 모습으로 찾아뵈어 죄송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 마음이 함께 했다는
것만은 알아주시겠지요.
선생님 모습 뵐 때마다 제가 너무 작게 느껴져요.
그리고 돌아가신 친정아버지를 만나고 온듯 가슴이 두근거린답니다.
선생님께서 가까이 계셔서 제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든든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꼭 챙기셔야해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필요하실 때 저희 남편 문화과 '김동석' 찾으시고
카페 바쁠 때 저도 불러주세요.
버선발로 달려가겠습니다.

선생님! 저 어제 넘 행복했어요. 2007.07.07
제26회 미술대전 서예부문에 심사를 들어 가셨던군요
축하~ 드리구요
건강 하시고 건필 하시길.........
축하! 드립니다 2007.07.04
지난번 선생님 서실에서 작업한 부채그림 하나 올려볼께요...

붓글시 쓰는 친구가 글씨는 자기가 쓴다고 그림만 그려달래서 그때 그려가지고 건네주기전에 사무실에서 사진찍어 남긴것입니다.

보시고 되도록이면.... 잘못된점 집어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채그림 2007.06.25
질문보내드립니다.
KBS안동방송국 라디오 프로그램 질문내용입니다. 2007.06.22

도정 선생님 뵙게되어서 무척 반가왔습니다.......^&*.......
 힘찬글씨 揮毫 고맙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요 지도 바랍니다.
분당 美山 劉明憲............

天天快樂 2007.06.17
선생님을 뵙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83년 신일중 졸업생 이상욱이라 합니다
당시 3학년2반 이였습니다....20여년이 훌쩍 지났지만 예전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계시네요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제 좋은 곳을 알았으니 자주 들려 인사 올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선생님..
당당하셨던 선생님.. 2007.06.13
선생님 안녕하세요
노원문화예술회관 조현주 입니다.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다가 반갑게도 선생님 홈피를 발견하게 되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역시 멋진 분이시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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