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뵙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83년 신일중 졸업생 이상욱이라 합니다
당시 3학년2반 이였습니다....20여년이 훌쩍 지났지만 예전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계시네요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제 좋은 곳을 알았으니 자주 들려 인사 올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