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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게시판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평산 입니다 사진을 다시 보내 드렸 습니다 

평산 입니다 2005.10.24
1. 悠適堂(유적당) 한가하고 여유가 있는 모습을 悠悠라 하고, 뜻한 바 대로 나아가는 것을 自適이라 한다. 여 여사님의 여유있고, 차분하며, 조용한 가운데 모든 것을 이루어내시는 친자연적인 성품에 비기어 '유적당'이라 호에 가늠합니다.  


2. 自虛樓(자허루) 다락의 누호를 자허루로 붙여 본다. 스스로를 비우는 다락이란 뜻이다. 누구나 들릴 수 있는 오픈된 누각으로 주변에 대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虛자를 취하였다. 잠시나마 세상 잊고 자신을 돌러볼 수 있는 누각이길 바랍니다.

둘 중에 하나를 택하시면 나머지 하나는 제가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呂淑子 女史님 堂號 2005.10.18
  안녕하세요 뒤늦게 인사 올림니다.
  오늘강의 아니 벌써 어제 강의 시간 행복했습니다.
  식사  시간이 다 된 늦은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멋진 채본
  감사 드림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밤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2005.10.14
그동안 별고없이 안녕하신지요?
비디오 자료실에 동영상 화면이 안나오네요,
지난번 기타연주했던 영상도 아직 올리지 않았나보네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춘강 드림. 
안부 2005.09.29
교수님께서 지어주신 호 중에서 청화로 정했다고 꼬리표를 두번이나 달아 놓았는데 이것저것 시험한다고 해본것이 그만 삭제가 돼 버렸어요. 이 컴맹의 탈출은 언제나 끝이 날런지 ...... 한글자 틀린것이 있어서 수정한다는 것이 그만 안되길래 이것저것 만졌는데 홀라당~~ 교각살우? 같은말을 세번이나 한다는 것이 우습네요. 주저리 주저리 적어놓았는데 억울해 죽겠네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단말 뿐 이젠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존밤 되시와~요/
실수예요 2005.09.25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셨읍니까
제주도에 고영진 입니다
선생님을 뵌지가 많은 시간이 흘러 갔지만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려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십시오
 
인사 드립니다 2005.09.21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요?

학교 중간고사가 '29일부터'가 아니라 '30일부터'로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케쥴 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수업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스케쥴을 보면요... 2005.09.20
도정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명절이 가까워 오니 그리운것이 많습니다
고향도~
그 언저리도~
알고 지내는 모든 인연들도~
즐겁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라는 안부 놓고 갑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2005.09.15
퇴계종택에서의 하얀 밤이 그립습니다. 2005.09.06
  교수님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올림니다.

  1기졸업하시는 선생님들 사진을 보았습니다.  보고싶던 이혜숙 선생님

  사진도 보았구요.  모두 축하 드립니다.

   개강해서 교수님 많이 바쁘시겠어요. 싸이트에 들어와 교수님 모습을

   뵈면 힘이 솟는 듯한 모습이 떠오른답니다.

   뵙고 싶은 마음을 뒤에 두고 끝맺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무제 2005.08.30
교수님
안녕하세요.

졸업식날은 오랫만에 뵙게되었습니다만
교수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또한 반가운 서예과 동료들과도
시간 함께하지 못한채
먼저 올라왔습니다.

왠만하면 함께 했어야 함에도
하필이면 그날.....
공기관인 복지회관 개강식과 함께 첫 수업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은 맘만 섭섭하게 했습니다.
교수님께서의 관대하심 주심을 삼가 부탁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밤새워 서투른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여러사람의 의사없이 그냥 만들게 되었아오나
앞으로 모두에게 유익한 카페가 되었음하는 바래움뿐입니다
교수님께서 살펴 주시고 도와주세요

카페이름 daum에서"수원대학원묵향회" 입니다
수원대학원묵향회  카페 주소cafe.daum.net/flowersw
안녕하세요 2005.08.25
권 교수님,

더위에 잘 지내셨습니까?
지난 학기 권교수님 한국서예사 수업을 들었던
수원대 미술대학원 문인화 전공 손영호입니다.

어제 처서가 지나서인지 이제는 더위가 좀 물러갔는가 생각되는데요,
한여름 다 지나 이제야 문안인사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어제는 마침 전문가과정 1기 졸업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도 직장인으로 매인 몸이라
가 보지 못해 서운해 하던 중, 지난 학기 열심히 들었던 교수님 강의 모습이 생각나
문안 인사도 드릴 겸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대충 둘러보고 나니,  논어에 나오는  '遊於藝',  바로 그 말이 떠 오르더군요.
언제나 건강하게 즐겁게 열심히 생활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한 학기 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언제나 열심히 수업 준비를 해서 학생들을 감동시켰던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개강하여 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문안 인사드립니다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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