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 고운말
바른말 고운말
새물내
흐리멍덩
어물적대다
여태껏
눈곱
설렌다
서덜 서덜탕
내로라하는
고도리 고등의 새끼, 간자미 가오리 새끼, 노가리, 골뚜기,
덧두리
반죽이 좋다(변죽이 아님)
절체절명
편쑤기 - 정월 초하룻날에 차례를 지내는 데 쓰는 떡국.
보다 빨리(일본어 투 용어) - 더 빨리
열 명 내지 스무 명(일본어 투 용어) - 열 명에서 스무 명까지
산 내지 들 - 산 또는(혹은) 들
엉겁결(O) 엉겹결(X)
미처 생각하지 못하거나 뜻하지 아니한 순간
뉘엿뉘엿(O) 뉘엇뉘엇(X)
해가 곧 지려고 산이나 지평선 너머로 조금씩 차츰 넘어가는 모양
척사 대회 → 윷놀이 대회, 윷놀이 판
척사(擲柶) = 윷놀이
도 긴 개 긴(O) 도찐 개찐, 도낀 개낀(X)
윷놀이에서 말하는 ‘도, 개’에
자기 말로 남의 말을 쫓아 잡을 수 있는 거리를 나타내는 ‘긴’이 합쳐진 말
令夫人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晩餐 - 저녁 식사
盛饌 - 풍성하게 차린 음식
눈-자라기「명사」
아직 꼿꼿이 앉지 못하는 어린아이
도담-도담「부사」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
섬뜩하다(O) 섬?하다(X)
갑자기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고 끔찍하다
흠칫하다(O) 흠짓하다, 흠?하다(X)
몸을 움츠리며 갑작스럽게 놀라다
그녀(김동인 선생이 1920년대 SHE를 번역하여 만든 말) → 그, 그네 / ‘그남’이 없음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녀는(욕처럼 들림). 일본어에서는 he와 she를 彼(가레) 彼女(가노조)로 만들어 씀/ 소설에서는 ‘그미’를 쓰기도.
여자를 이르는 말 : 소녀, 여인, 처녀, 아가씨, 아주머니 등 / 그 소년, 그 청년...
맵시(O) 맵씨(X)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
족집게(O) 쪽집게(X)
① 주로 잔털이나 가시 따위를 뽑는 데 쓰는, 쇠로 만든 조그마한 기구
② 어떤 사실을 정확하게 지적하여 내거나 잘 알아맞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영어 'have'의 번역 투
만남을 가지다→ 만나다
*영어 수동태 문장의 번역 투
~의 요청에 의해→ ~의 요청으로
너테
물이나 눈이 얼어붙은 위에 다시 물이 흘러서
여러 겹으로 얼어붙은 얼음
* 허연 너테 언저리,
석얼음 - 물 위에 뜬 얼음, 유리창에 붙은 얼음.
눈석임
쌓인 눈이 속으로 녹아 스러짐 / 눈석임물. 이른 봄이면 초가집 지붕에서 눈석임물이 떨어진다.
설잡다(O) 섣잡다(X)
어설프게 잡다
본뜨다(O) 본따다(X)
① 무엇을 본보기로 삼아 그대로 좇아 하다
② 이미 있는 대상을 본으로 삼아 그대로 좇아 만들다
움츠리다(O) 움추리다(X)
① 몸이나 몸의 일부를 몹시 오그리어 작아지게 하다
② 겁을 먹거나 위압감 때문에 몹시 기가 꺾이거나 풀이 죽다
후줄근하다(O) 후즐근하다(X)
① 옷이나 종이 따위가 약간 젖거나 풀기가 빠져 아주 보기 흉하게 축 늘어져 있다
② 몹시 지치고 고단하여 몸이 축 늘어질 정도로 아주 힘이 없다
어쭙잖다(O) 어줍잖다(X)
① 비웃음을 살 만큼 언행이 분수에 넘치는 데가 있다
② 아주 서투르고 어설프다 또는 아주 시시하고 보잘것없다
어중되다(O) 어중띠다(X)
이도 저도 아니어서 어느 것에도 알맞지 아니하다
굉장히 작다 → 매우(아주) 작다
굉장히
① 아주 크고 훌륭하게
② 보통 이상으로 대단하게
※ 긍정적인 뜻과 더 어울림
너무 예쁘다 → 매우(아주) 예쁘다
너무: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
※ 부정적인 뜻과 더 어울림
오들오들 떨다(O) 오돌오돌 떨다(X)
오들오들 :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잇따라 심하게 떠는 모양
오돌오돌 : 작고 여린 뼈나 말린 날밤처럼 깨물기에 조금 단단한 상태
깡충깡충(O) 깡총깡총(X)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
차출 → 뽑아냄
추월 → 앞지르기
늙수그레하다(O) 늙수구레하다(X)
꽤 늙어 보이다
늘그막(O) 늙으막(X)
늙어 가는 무렵
구설에 오르다(O) 구설수에 오르다(X)
구설(口舌) :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
구설수(口舌數) : 남과 시비하거나 남에게서 헐뜯는 말을 듣게 될 운수
유명세를 치르다(O) 유명세를 타다(X)
유명세의 ‘세’는 세금 세(稅)이므로, ‘타다’와 어울리지 않음
대관령 고개 → 대관령
(몇)월달 → (몇)월
팔을 걷어붙이다(O) 팔을 걷어부치다(X)
걷어붙이다: 소매나 바짓가랑이 따위를 말아 올리다
비밀에 부치다(O) 비밀에 붙이다(X)
부치다: 어떤 일을 거론하거나 문제 삼지 아니하는 상태에 있게 하다
과녁을 맞히다(O) 과녁을 맞추다(X)
맞히다
: 쏘거나 던지거나 한 물체가 어떤 물체에 닿게 하다
문제에 대한 답이 틀리지 아니하게 하다
비위를 맞추다(O) 비위를 맞히다(X)
맞추다
: 다른 사람의 의도나 의향 따위에 맞게 행동하다
둘 이상의 일정한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여 살피다
판이하게 다르다 → 판이하다 / 매우(아주) 다르다
전개가 펼쳐지다 ? 전개되다
라이벌 → 맞수
코드 → 성격, 성향
* 덧글에 계속
2013.02.17
문화 트랜드 읽기 - 2013, 세계문화교류포럼
보도자료
2013년 1월 30일 배포
2013년 1월 30일 보도
총 5쪽 (붙임 1쪽 포함)
담당 : 대중문화산업팀 사무관 하현진
전화 : 02)3704-9384/ 팩스 : 3704-9689 / 전자우편 : stuckon@korea.kr
문화, 세계와 함께 놀다
‘2013, 세계문화교류포럼’ 개최
- 안석준 CJ E&M 대표, 닉 파웰 영국국립영화학교(NFTS) 총장 등 국내외 문화콘텐츠 전문가 참석
- 2013년 케이 팝 등의 한류 지형 변화, 글로벌 대중문화의 성립조건 등 한류 지속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논의 진행
□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이팔성)과 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는 오는 1월 31일 오후 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류, 창조적 활용을 통한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2013 세계문화교류포럼’을 개최한다.
- ‘한류의 창조적 가치’, ‘세계 문화전문가가 바라본 글로벌 대중문화의 성립조건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유관인사뿐 아니라 영국, 일본 등 해외 문화 전문가들도 참여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대중문화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케이 팝(K-pop) 결산 및 2013 케이 팝 발전 방향을 논하다
□ 제1세션의 제1주제 발표인 ‘2013년 케이 팝 트렌드와 한류 지형의 변화 전망’에서는 안석준 CJ E&M 음악 사업 부문 대표가 2012년 케이 팝을 6개의 키워드로 분석하고 2013년 케이 팝을 전망한다.
- 안석준 대표는 2012년 케이 팝 주요 이슈를 ‘세계를 평정한 강남스타일, 아날로그 감성코드의 재발견, 팬덤 기반 아이돌의 지속적 선전’ 등으로 꼽고, 2013년의 지속 가능한 케이 팝을 위해 ‘K의 브랜드화, 케이 팝 다양성 확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자발적 참여 확산 유도’ 등을 방안으로 제시한다.
- 1주제 토론에는 이경희 YG엔터테인먼트 이사와 채지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산업연구실장이 참여하여, 케이 팝의 미래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는 발전 방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날카로운 의견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류, 10년 이상 지속된 글로벌 대중문화 트렌드
□ 제2주제 발표에서는 고정민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한류 자원의 창조적 활용 영역과 접근 방법’을 발표하고, 이태식 Kotra 지식서비스사업단장과 송성욱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토론자와 함께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나간다.
- 고정민 교수는 한류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지난 10여 년간 지속된 글로벌 대중문화 트렌드라고 정의하고, 산업, 문화, 경영, 외교, 사회심리 등 한류가 창조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5가지 영역을 구분하여 활용 방법을 제시한다.
한국 독립예술영화, 국제수출시장 이미 성공
향후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외부 문화 활용해야
□ 제2세션인 ‘세계 문화전문가가 바라본 글로벌 대중문화의 성립 조건과 발전 방안’은 영국국립영화학교 닉 파웰 총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 닉 파웰 총장은 이날 한국영화의 강점과 약점을 비교, 분석하고, 향후 대중문화를 국제문화로 만들기 위해서는 비틀스가 미국 흑인 음악을 재활용한 것이나, 코폴라 등 70년대 미국 감독들이 유럽 뉴웨이브를 접목한 영화를 만들어 흥행시킨 것처럼 외부 문화의 창조적 활용을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기조강연 후에는 글로벌 문화전문가들의 심층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의 사회는 아리랑 국제방송 손지애 사장이 맡고, 유튜브 재팬&코리아 존 히라이 음악부문 대표, 유니버셜뮤직재팬 다카시 기모토 부사장, 필리핀대학 매스커뮤니케이션과 플로린다 마테오 교수, 파리정치대학교 경제학과 파트리크 메슬렝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 심층토론은 ▲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대중문화의 사례 및 인기 요인 ▲ 타국에서 인기 있는 대중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 ▲ 대중문화가 일국적 문화를 넘어 보편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글로벌 대중문화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 등의 큰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케이 팝의 매력은 에너지
유럽의 보호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책 마련해야
□ 제2세션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 파트리크 메슬렝 교수는 유럽인들이 케이 팝에서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케이 팝의 에너지 때문이라 말하며, 특히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들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2013.02.17
도정 경제 학습
도정 경제 학습
summa cum laude = highest with praise 최우등 졸업
경제 활동의 주체: 가계와 기업, 정부, 외국
경제 활동의 객체: 상품 - 재화 goods, 통신 서비스처럼 형체가 없는 상품을 용역 service이라 한다.
생산 요소: 장소(토지), 기계(자본), 노동
어떤 경제 활동을 하는가 - 생산, 분배, 소비
문화와 경제- 문화를 상품처럼 사고파는 것을 문화의 상품화라고 한다. - 영화 등
하나의 상품을 만들면서 여러 사람이 일을 나누어 작업하는 것을 분업 division 혹은 특화 specialization. 각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
도덕적 해이 moral hazard는 본인-대리인 문제 principal-agent problem으로 설명될 수 있다. 곧, 본인이 대리인의 행위를 모두 감시할 수 없기 때문에 대리인이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현상.
2. 경제 문제의 발생과 해결 방법
1) 경제 문제는 왜 일어날까 - 희소성
재화와 용역은 우리에게 효용 utility(상품을 소비함으로써 소비자가 얻는 주관적인 만족감)을 느끼게 해 준다. 효용을 영원히 지속될 수 없으며, 곧 새로운 욕구가 생긴다.
욕구의 무한함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원의 양이 적은 특성을 자원의 희소성 scarcity 이라고 한다.
재화는 자유재 free good와 경제재로 나누어 볼 수 있다.
2) 기본적인 경제 문제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 - 생산할 재화나 용역의 종류와 양을 선택하는 문제. 농사 또는 염소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 생산 방법을 선택하는 문제. 기계 또는 손
누구에게 분배할 것인가 - 경매, 일이 많이 한 순서대로, 똑같이.
3) 합리적 선택의 기준
비용과 효용 - 효용이 비용보다 높으면 선택. 한계 효용(1시간 보수 증가폭)과 한계 비용(1시간 피곤함 증가폭)이 합치되는 지점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 지점이 된다.
회계 비용(명시적 비용) - 직접적으로 지출하는 비용
기회 비용(opportunity cost) - 어떤 선택을 한 대가로 포기한 다른 선택의 가치도 비용으로 간주
* 매몰 비용(sunk cost) - 이미 지출되어 회수할 수 없는 비용
4) 합리적 선택과 경제 정보의 활용 - 최소 비용의 최대 효과
질적 정보 - 수치로 측정하기 어려운 정보. 소비자의 선호도나 기업 이미지 등
양적 정보 - 수치로 측정 가능한 정보. GDP, 물가 지수, 수많은 경제 지표와 자료
2)정부의 재정 운용
1. 재정과 예산
2. 세입
세금의 분류
분류 기준
세금
특징
부과 주체
국세
지방세
중앙 정부에서 징수
지방 자치 단체에서 징수
납세자와 담세자
직접세
간접세
일치(예, 소득세, 법인세)
불일치(예, 부가가치세, 주세, 특별 소비세)
국경
내국세
관세
나라 안의 거래에 부과
수출·수입 물품에 부과
사용 용도
보통세
목적세
국가의 일반적 경비로 사용
특정 용도가 미리 정해져 있음(예, 교육세, 농어촌 특별세)
3. 세출
일반 행정비: 공무원의 월급, 치안 유지비 등 일반 행정 처리 비용.
방위비
경제 개발비 : 산업 지원 및 육성, 도로 ·항만 건설 등에 지출되는 비용
사회 개발비 : 공해 방지, 문화 시설, 사회 보장 등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출되는 비용.
지방 재정 교부금 : 중앙에서 지방 정부의 부족분을 보조해 주는 비용
채무 상황 : 발행된 공채(재원 조달을 위한 정부 부문의 금전적 채무)를 회수하거나 이자를 지불하는 비용.
복권은 역진세
환율 exchange rate이란 자국 화폐와 외국 화폐의 교환 비율
한국 경제의 전망
1) 21세기 한국 경제의 과제와 대책
세계화와 정보화의 문제점 및 대책
노령화의 문제와 대책
통일의 문제와 대책(남북간의 신뢰 형성과 이질감 해소)
2) 통일을 위한 경제적 준비
남북한의 경제 현황과 경제 협력
남북 경제 협력의 필요성과 이점
통일 비용과 분단 비용
5.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의 미래 전망
1) 6T - 미래의 기술 발전을 선도할 유망 기술 분야 6가지
정보 기술(IT, information technology)
생명 공학 기술(BT, bio ~)
나노 기술(NT, nano ~)
우주 항공 기술(ST, space ~)
환경 기술(ET, environment ~)
문화 기술(CT, culture ~) 영화, 음반, 애니메이션 등 문화·관광 분야의 기술로서 부가가치가 매우 높다.
2) Denomation(화폐 개혁)
21세기 인류 공동체의 경제 문제
1. 국가 간 빈부 격차의 심회
2. 국가 간 경제 마찰과 분쟁- 신보호주의적 경향, 경제 블록화
EU, NAFTA, AFEC, AFTA, MERCOSUR
3. 환경 오염과 식량 문제
UNCED에서 채택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ESSD)
5. 세계화의 흐름 - GATT, WHO, IMF, IBRD, FTA, New Round
2013.02.17
인내는 길들여진 열정
The Best Exotic MariGold Hotel
for the Elderly & Beau
인내는 길들여진 열정
바란다고 해서 되돌릴 수 있는 과거는 없다. 과거를 후퇴시키면서 현재를 만드는 것뿐이다.
진짜 실패는 시도하지 않는 실패다. 성공의 방법은 어떻게 실망을 극복했느냐이다.
미래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지금과는 다르다는 것뿐.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자유로울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래에 대해 아는 거라곤 지금과는 다르다는 것뿐. 하지만 우리가 두려운 건 똑같을까봐서이다, 그러니 변화를 축하해야 한다. 누군가가 결국 모든 건 괜찮아진다고 했다. 만약 괜찮지 않다면 이 말을 믿어 봐라.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인도 자이푸르: 델리 아그라와 함께 북인도의 트라이앵글로 불리며, Pink City로 유명한 자이푸르. 영국의 왕자(후에 에드워드 7세)가 방문할 당시에 환영의 표시로 도시를 핑크빛으로 장식했다고 한다. 인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인 암베르성(Amber Fort),구 시가지에 위치한 시티팰리스(City Palace), 인도의 첨성대 잔타르마타르, 나하르가르성(Nahargarh Fort)에서의 핑크시티를 조망 등이 유명하다.
초콜릿 호브노브: 영국에서 크고 작은 한인모임 혹은 다른 한인 집을 방문해 커피나 차를 마실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과자가 있다. 영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이 비스킷은 무엇일까? 정답은 초콜릿 다이제스티브. 누렇고 둥근 비스킷으로 한쪽 면에만 초콜릿이 발려 있다. 초콜릿이 골고루 묻혀 있다기보다 조금은 ‘어설프게’ 혹은 ‘성의 없이’ 코팅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약 170년 전인 1839년 두 명의 스코틀랜드 의사에 의해 소화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초콜릿코팅 제품은 ‘오리지널’ 다이제스티브 탄생 후 86년 후인 1925년에 선보였다. 긴 역사에 걸맞게 영국인이 가장 선호하고 좋아하는 과자류 1위에 올랐다. [한국에서도 동양제과(오리온)의 ‘초코 다이제’가 유사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여러 회사에서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을 만드나 McVitie’s 상표가 가장 인기 높다.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에 꼽힐 정도다. Chocolate Hobnob초콜릿호브노브는 2위에 올랐다. 호브노브는 ‘사이좋게 지내다, 격이 없이 지내다’ 등 친목과 교제의 뜻. 이번 조사는 온라인 마켓 리서치 회사 Onepoll.com이 영국인 5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외 Walkers Shortbread(밀가루에 설탕, 버터 등을 넣어 만든 쿠키 비스킷 : 스코틀랜드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는 3위, 초콜릿 코팅 없는 오리지널 다이제스티브는 9위였다.영국인 3명 중 1명은 오전 10시부터 11시 mid-morning에 비스킷을 간식으로 자주 먹는다. 절반 가까운 10명 중 4명은 TV를 보며 비스킷을 먹는다고 답했다.
2013.02.16
나로호 날았다
나로호 날았다
4년 간 잃었던나로호 찾았다.막아도 날았고말려도 날았다.
한반도 땅끝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를 박차고 날아올랐다.'한반도'는 '한번 더'라고 격려하고'땅끝'이라 피할 수 없으니 날 수밖에 없고'고흥'은 높이 올라야 흥할 수 있는 땅이며'외나로도'는 이곳을 떠나면 무한의 우주에서 '외로 날아야' 할 섬이다.북녘과 남녘에서 나란히열번째, 열한번째로 우주선을 쏘아 올림은神의 주례로 하늘에서견우와 직녀처럼 만나 결혼할지니
두 번이나 미아가 되었던 나로호
이제 길을 찾았구나.하늘을 사랑하여하늘만 보고 살아온 환인, 환웅, 하늘, 한얼의 겨레...오늘만큼은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싶구나.내뿜는 불길처럼주체할 수 없는 찡한 감동...
2013.01.30
동아시아의 평화 공존과 열린 미래를 위한 韓·中·日 言語 相互 使用 제안
박근혜 대통령께 올리는 글동아시아의 평화 공존과 열린 미래를 위한 韓·中·日 言語 相互 使用 제안
사람의 마음을 빼앗으면 몸은 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국가 간에도 서로 통하는 말입니다. 경제적, 이념적 갈등을 넘어 이웃 나라 국민과 상호 간에 마음의 화평을 얻으면 一觸卽發(일촉즉발)의 국제적 위기의 상황에서라도 평화를 쉬이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방법의 하나가 韓·中·日 삼국이 상대방의 언어를 상호 사용함으로써 세계 평화의 일익을 담당하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생은 35년 동안 고등학교와 대학 등지에서 국어를 가르친 바 있는, 한국어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국어 교사입니다. ‘국민 대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당당하게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되신 박근혜 대통령께 편안한 마음으로 언어 정책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 정책이 국민의 육체 건강을 좌우한다면 한 나라의 언어의 정책은 국민의 정신 건강을 좌우할 정도로 한 국가의 언어 정책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IT와 문화의 세기를 맞이한 이후 국제적 현실은 이제 이념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종교주의 등이 한계성을 보이기 시작했고, 또한 심각한 평화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가족의 일원으로서 ‘나’가 존재하듯, 세계 속의 ‘대한민국’으로서 존재할 때만이 공존의 가치가 존중될 수 있습니다.
감히 두 가지 철학적 담론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바로 ‘비교우위론’과 ‘역할분담론’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는 정보의 발달로 말미암아, 세상은 그만큼 좁고 투명해졌으며, 그에 따라 남과의 ‘비교’와 ‘경쟁’은 일상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서 비교우위론이 출발하는 것이지요. 비교우위론의 잣대로 볼 때는 ‘내가 상대보다 우위에 있을 때’만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비교우위론으로 각국의 통치자가 다스린다면, 그 결과는 갈등의 연속과 전쟁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할분담론’을 바탕으로 각국 국민 개개인의 소중한 가치관을 서로가 인정해 준다면 인류의 평화가 쉬이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빈부, 종교, 보혁, 지위, 학벌, 지역, 남녀, 노소 갈등의 벽을 넘어 모두가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역할분담론의 소중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접근 방법과 이를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서는 새로운 언어 정책을 통한 행복한 대한민국, 평화 공존의 아시아, 세계 속의 한국 만들기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EU에서는 국민이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두 개 이상 구사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다국어 정책을 폄으로서 국가 간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U는 ‘다양성 속의 통합(unity in diversity)’이라는 기치 아래 각 회원국의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점차 정치적ㆍ경제적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언어문화예술 정책을 공동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즉 EU국민은 자신들의 모국어로 말하고 쓸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장려하며, 이를 위해 유럽 사회에서 사용되는 모든 언어를 인정하고 이들을 동등하게 교육기관에서 가르치고자 하며, 초등학교에서부터 언어 교육을 통한 다문화 교육, 평화 교육을 시행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韓·中·日 삼국 정상회의를 주도하여 EU처럼 상호 언어교육을 좀 더 실효성 펼치자고 제의하는 것입니다. 아마 中日 양국 정상께서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할 것입니다. 학생들이나 국민으로 하여금 공부의 부담을 주자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상호 언어 인정을 통한 아름다운 이웃 국가 관계를 맺자는 것입니다. 제도적으로 가르치지 않더라도 관광 한국, 문화 한국, 유학 한국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확신합니다.
물론 외국어 학습이야 경제적, 학문적, 친교적 목적으로 자율적으로도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외국어 실력이 뛰어나신 朴 대통령께서 아시아 삼국만의 언어 상호 사용에 관한 관심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반드시 성공적이리라 믿습니다. 유럽인들은 적어도 4~5개 국어를 구사하며 상호 존중을 통한 평화를 이룩하고 있지 않습니까.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있는 작은 나라도 무탈하게 평화를 유지하고 있음은 이웃 나라 언어 사용의 힘이 대단히 크다고 봅니다. 만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나, 아베 일본 총리께서 朴 대통령을 만나 자존심을 버리고 “안녕하세요?”라는 말 한마디만 겸허하게 건넬 수 있다면, 국민들이 대단한 호의적 감정으로 두 나라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모국어의 가치는 물론 절대적입니다. 하지만 EU에서 23개 국어를 서로 인정하듯이, 이웃 나라의 언어를 인사말 정도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주고받는 분위기가 삼국 간에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국가 간의 첨예한 갈등은 분명히 줄어들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수용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그 나라의 말로 인사 정도라도 건네는 것입니다. 낯선 인도, 네팔 등지를 여행하면서 ‘나마스테’라는 인사 한마디로도 미소를 얻을 수 있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독도, 동북공정, 북한 핵 등의 산재한 국가 간 갈등을 예리하게 긁어서 서로에게 지나친 자극을 주거나 인기에 영합하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은근하고 지속적인 국민 대통합을 이루시며, 이제 세계 속의 동아시아 발전과 평화를 위하여 韓·中·日 삼국 정상이 만나 동아시아의 평화와 열린 미래를 위한 ‘三國 言語 상호 사용’을 박근혜 대통령께서 적당한 시기에 제한하실 것을 삼가 부탁합니다. 이 글은 이른바 다중문화 주의(pluriculturalism)와 다중언어 주의(plurilingualism)를 통한 동아시아의 평화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앞장서 달라는 간절한 뜻이옵니다.
바쁜 시간 할애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2013.01.25
박근혜 문화대통령 - 국민행복제안센터 기고
이처럼 귀한 공간을 통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행복 제안'을 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소생은 일부 신문 및 잡지에 칼럼, 수필 등을 쓰면서 광화문, 국회, 미국, 대통령 취임식 등지에서 300여 회의 행사 서예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는 ‘라이브 서예‘ 창시자 도정 권상호입니다. '국민 대통합'의 기치를 내 걸고 사상 최고의 득표율과 득표수로 당선되신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께 드릴 말씀은 '서예를 통한 문화 강국, 행복 민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우리 역사상 最高의 문화적 위치에 있던 서예에 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진작시킬 수만 있다면, 國格과 人格 고취는 물론 국민의 가슴에는 전통과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고, 남녀 지역 학벌 이념의 양극화를 없앨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모든 자동차에는 액셀 페달보다 브레이크 페달이 더 크다."는 지혜를 배울 때입니다. 빠른 성장도 중요하지만 침착한 느림의 문화, '서예'를 통하여 국민에게 여유와 평안을 심어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울증 치료는 물론 자살률도 현저히 낮아질 것입니다. 이는 전 국민의 허브인 대통령 한 분의 관심만으로도 가능하며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도 급속 성장 이면에 붓을 잡으시는 여유 있는 모습을 통하여 국민에게 화평과 신뢰를 주신 바 있습니다. 눈부신 경제 성장에 발맞추어 K-pop, 강남 스타일의 세계화 이후 우리의 '아리랑, 판소리, 한식, 한옥, 한복, 서예' 등의 세계적 소통과 공유를 통한 國格高揚도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차를 運轉하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듯이, 붓을 運筆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서양식 교육 과정과 내용에 밀려 우리 것이 홀대를 받아 왔지만, 이제는 우리 것이 세계적일 수 있다고 자부해도 좋을 때라고 봅니다. 전국 곳곳에 주말이면 가훈과 좌우명을 써 주거나 써 봄으로써, 우리 예술로 '생각하는 국민, 감동하는 국민'을 만들면 국민 대통합은 물론 선진 문화국민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가능하다면 대통령 취임식에서 한 가지 퍼포먼스를 제안합니다. 두레박에 끈을 묶어 함께 물을 푸듯이 대통령과 국민대표 서너 명이 큰 붓에 긴 끈을 메달아 '국민 행복!'과 같은 퍼포먼스를 펼친다면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리라 믿습니다. 물론 큰 붓은 소생이 잡고 함께 쓰는 글씨가 되겠지요. 박근혜 대통령께서 학창 시절 서예를 하시는 모습을 사진으로는 본 바 있습니다만 만약 대통령께서 손수 취임 자축 격문을 쓰신다면 이거야말로 세계적 빅 이벤트요 새로운 트랜드 리더이자 놀라운 문화대통령으로 탄생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새 나라 살림을 꾸림에 여념이 없으실 텐데 또 하나의 제의가 염려로 남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餘不備禮...
권상호 큰절 올림.http://dojung.nethttp://blog.naver.com/ksh17141715
2013.01.23
오바마 美 제45대 대통령 취임식 메모
오바마 美 제45대 대통령 취임식 - 오바마 2기 출범 -미국회의사당 앞 특설 무대
인종 종교 관계없이 하나 되어야1776년 이래 자유를 위하여 많은 길을 걸어왔다.미국 번영하려면 모든 국민 함께 해야 - 경제 회복 함께 이뤄야 - 함께 나갈 때 경제 성장 이룰 수 있어시대 변화에 맞춰 건국 이념 변해야, 하나의 국민으로서일자리 창출 성장 같이 이뤄 나가야다양성 개방성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기술 필요해사회보장제도 필요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 선도해야세계 평화 위한 지속적 노력 필요위기 해결 노력 - 세계 강국으로 나갈 것관용, 기회 모든 사람에게 주어져야 - 모두가 동등한 대우 받을 수 있어야미국은 아직도 기회의 땅 - 이민자, 유학생 동등한 기회 가져야정치라는 이름으로 실수해서는 안 돼국가 발전 위해 행동해야 할 때신뢰로 국가 이끌어 나가야목적과 헌신을 가지고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 미국은 끝나지 않았다.자유 번영 평화를 위하여 미국인이여 통합하자 - 당파성을 극복하자.(박근혜 대통령의 ‘대통합’과 유사 / 상원은 민주당, 하원은 공화당이 집권)링컨 노예해방선언 150주년1월 20일, 킹목사 - 아이 해브 드림 행진 50주년통합 성장 미래 평화 평등 강한 미국통합 - 인종 종교에 관계 없이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우리도 바뀌어야연설 - 오찬 - 축하퍼레이드 (2.7킬로, 지난 번에는 180만 명, 이번에는 50~70만 명으로 예상)미국의 국가 부채 한도 - 디폴트 상태에 빠질 우려총기 규제 대책태극 무늬를 배경- 성조기에도 적록색
2013.01.22
부족함이 많은 칼질
1년에 걸친 긴 문자의 사막 여행을 마쳤다.이제 새출발이다. 꿈은 나를 성장시키는 거름이다.꿈은 존재와 삶의 이유이다.꿈은 성장과 변화를 이끄는 끝없는 '설렘'이다.엑셀 페달보다 브레이크 페달이 크다.멈추어야 할 때, 멈추는 의지가 더 필요하다.앞으로 나아가되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한다.글씨를 잘 쓰는 일은 목표이지 꿈은 아니다.꿈은 그 서예 감상자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게다가 생각의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더 없는 꿈의 성취라 할 수 있겠다.붓과 칼이 지나가는 소리우레 소리다.
오랜만에 칼을 잡았다.새해에는 음양각과 같은 전각 작업보다설렘으로 다가오는천둥과 같은 울림으로 다가오는그런 내용을붓대신 칼로 글을 쓰고 싶다.아직 너무 부족하다.부끄럽다.감추고 싶다.그럼에도 이상한 것은내 부족함이나마 상대의 부족함을메꿀 수도 있다는 기대이다.뭐랄까..."부족함을 나누자?"
2013.01.13
봉사 - 국제 키와니스 특강 자료
봉사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서울중앙클럽 이야기)
서울중앙클럽 권상호
生如航海 – 배가 항구에 정박 중일 때는 아무런 위험도 없다. 배ship, 뱀, 배우다, 배짱
今年三樂 - 20·50클럽 가입(6. 23.), 아리랑의 인류무형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대표목록(Representative List) 등재(12. 5.), 대통령 선거(12. 19.)
時空人間(三間) - 시간(영원한 시간 속의 짧은 인생), 공간(무한한 공간 속의 좁은 육신), 인간(시공 속의 인간)
* 예술과 종교, 역사와 문명이란 시간과 공간을 극복하고자 한 인간 노력의 결과.
半眼半心 - 봉사는 봉사(視覺障碍人)처럼 마음의 눈은 뜨고, 육신의 눈은 딱 감고 실천하는 일이 중요하다.
主自客他: 봉사의 주체는 언제나 ‘나’인데, 대상은 누구인가? 愛己愛他.
通辛逢幸: 봉사라는 辛[艱難辛苦, hardships]을 겪어야 ‘幸’을 만날 수 있다. 나아가 ‘新’[innovation, revolution], ‘親’, ‘達’.
比較優位論과 役割分擔論: 봉사의 방법은 후자로 찾아야.
과거 齊物論으로 정신적 가치를 중시했으나, 현대는 財物論으로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고 있다.
제물론(齊物論): 萬物一體의 평등상태를 ‘天均’이라 한다. 이러한 입장에서 보면 生死도 하나이며 꿈과 현실의 구별도 없다. 이와 같은 忘我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야말로 수양의 극치라고 하였다. 의 內篇 7편중의 제2편을 살펴보면 세상 모든 종류의 眞僞是非를 가리는 논쟁을 모두 상대적인 것으로 보고, 雜論을 한결같이 하나로 귀속시킴을 말하며, 이를 통해 장자 사상의 전모를 엿볼 수 있다. 그에 따르면 現象은 모두 연관성을 지닌 하나의 全體이며, 인간의 喜怒哀樂도 ‘眞君(天地 主宰者)’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 하였다.
성공과 봉사의 조건: 準備+機會=成功, 奉仕 - 樂業(知-好-樂)
人·事와 言·行
奉仕[牺牲=犧牲, service]
奉(받들 봉, 도울 봉, 기를 봉; fèng) - 大, 手, 春
仕(벼슬할 사, 일로 삼을 사; shì) 士는 명사, 仕는 동사 - 思, 事, 死
봉사의 특성: 自發性, 無報酬, 公益性, 持續性
키와니언 선서 시안
(만남·낮춤·봉사·나눔)
1. 인생의 가치관에 있어서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면에 치중하여 선량한 지구촌 시민을 기른다.
2. “남으로부터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에 따른 일상생활을 장려한다.
3. 보다 높은 수준의 사회적 사업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하여 서로 소통, 공유, 격려한다.
4. 이론보다 실천으로, 지시보다 받듦으로, 스스로 다가가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시민정신을 기른다.
5. 클럽을 통하여 확고한 친교와 우정을 나누고, 봉사를 통한 살맛나는 사회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다.
6. 스스로는 정의로운 마음으로 성취감을 기르고, 외적으로는 자선과 기부를 통한 인류애를 기른다.
2013.01.12
도정 술타령
하늘엔 酒星이요땅에는 酒泉이라천지간 만물중에인간이 주인일세기쁜일 즐거운일슬픈일 괴로운일인간사 새옹지마일마다 술판일세세상에 둘도없는벗님네 둘러앉아시계를 풀어놓고펼치는 술자리여시름을 달래고자희망을 나누고자연이은 건배제의취흥은 도도하다 뜻대로 순리대로모든일 풀리기를잔마다 기도하며원더풀 외치누나원하는 것보다더크게 더많이풀리길 바라며술잔을 비운다임진년 연말에는망년회 술이더니계사년 새해에는신년회 술이로다때마다 마시는술오가며 마시는술마실땐 천국이나깰때면 지옥이네그나마 천국우선지옥은 나중이니지난일 다잊고서다시금 잡는술잔건강한 생활위한최상의 주법이란 취기가 느껴지는그순간 까지라오음주전 음주후에물사발 들이키고최상의 안주로는 야채와 과일일세해장술 제발마오몸에는 더해롭네최고의 숙취해소휴식과 수면이라자극적 국물보다따스한 물한모금기지개 켜고나니酒仙이 따로없네얼씨구 술타령에살가운 바람일고절씨구 노랫가락풍류의 생활이라
2013.01.12
1월 보도자료(2)
월간 해인 2013년 1월호
201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