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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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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월 메모

* 사진은 내 고향 예천의 세금 내는 소나무, 석송령이다.3일(월) 新年賀禮會 - 차이코프스키홀3일(월) 6시 滄州泰林制刷유한공사 權相元(권상원) 사장 내방           전화 : 0317-485-1457 핸드폰 133-5202-1681            FAX: 485-1404           泰林 Brush 사장이기도     김경진: 주식회사 京進종합물류                (100-094)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 17-4 합성빌딩 201호/ 02-752-8121~25일(수) 오후5시 ~ 11일(화) 밝달가마火展. 경인미술관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초막골 / 055-931-2805     상설전시장 : 부산 중구 대청동 1가 39-1. / 051-246-02695일(수) '한국서예학회' 이사 위촉(제4대 회장 현담 조수현 교수 추천) 7일(금) 오전 10시 30분 ~ 12시 30분.        2005년도 사회단체지원사업 설명회. 노원구민회관.      소정 양식 http://www.nowon.seoul.kr      담당 김영희/ 950-3098, 주민자치과장 이후경.      협조자 사회진흥담당주사 이창호. 7일(금) 오후3시. 신년인사회. 노원구청2층 대강당. 이기재 노원구청장        총무과/ 950-3010~47일(금) 저녁 수원 영통 이후일 교수 자택 초대.7일(금) ~ 8일(토) 한국한문교육학회 2004년 동계학술대회        회장 이명학. 총무이사 : 송병렬 임완혁 이군선        http://hanmunedu.or.kr        email: hanmunedu@yahoo.co.kr        주제 : 한문과 교육과정의 반성과 전망.         조선대학교 인문대학 한문학과 주관        후원: 한국학술진흥재단 12일(수)~18일(화) 三門展(소헌, 학정, 하석) / 공평아트센타12일(수) 오후 7시. 노원서예협회 총회. 한시특강.       장소 : 배밭고을(938-9500) 수락산역 4번 출구에서 650미터. 14일(금) 6시 30분. 希望2005新年交禮會.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466-6388       재경예천군민회장 박대일. 부회장 이면우. 조용부. 지보면민회장 이재웅14일(금) 신년회(21세기 한마음) - 송하정에서 17일(목) 10시 중국 상해시 교육기술장비부 陸建國 주임을 비롯한 다섯분 신일 방문  20일(목)~22일(토) 최용 박사님 정년기념 여행(남도 여행)21일(금)~23일(일) 한문서예수련회.         * 장소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 주제 : 沒墨(몰묵)에의 즐거움 27일(목) 6시 서울미술협회 총회. 대학로 흥사단28일(금)~30일(일) 해인사 초대  * 눈과 일로 2월 1일 서울에 옴 31일(월) 제2회 재경경북대 신년음악회       오후 7시 30분 ~ 9시 00분      여의도 영산 아트홀(Tel 02-761-1587~8 http://www.youngsanarthall.com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2(씨씨엠엠빌딩12층)      문의 : 김충렬(법대 77학번) 재경경북대학교 총동창회 총무간사               법무사 김충렬 사무소 02-599-3230 HP : 017-727-3848
20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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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성도국제영련서법대전 참가

韓國 權相浩 70cmX240cmX2   成都国际楹联书法大展暨中韩艺术交流展开幕 (성도국제영련서법대전기중한예술교류전개막)                               * 暨(기) : '및 本站记者唐朝轶、李骉摄影报道 文字转自:四川新闻网-成都日报讯 (문자전자 : 사천신문망 - 성도일보신)                          成都国际楹联书法大展暨中韩艺术交流展开幕   (记者王嘉摄影王若冰)作为2004成都文化年名人名家书画峰会的重要组成部分,“成都国际楹联书法大展”暨“中韩艺术交流展”昨日在成都会展中心开幕。市领导黄忠莹、郝康理、吴平国出席了开幕式。黄忠莹在开幕式上致辞。   黄忠莹首先代表市委、市政府向展览的开幕表示热烈的祝贺,向各位来宾和朋友们表示热烈的欢迎。她说,楹联艺术是中国独有的艺术形式。中国最早的楹联就诞生在成都,广为传诵的“攻心联”也在成都,在成都举办此次大展具有特别意义。此次展览不仅为中外艺术家交流思想、切磋技艺搭建了一个平台,也为成都的艺术家们观摩学习、博采众长提供了一次大好机会。此次大展对于宣传、普及楹联艺术和书法艺术、促进成都对外文化交流将产生积极的推动作用。   黄忠莹强调说,文化是一座城市的精髓和灵魂,是激发城市活力的源泉。成都作为首批全国历史文化名城,文化底蕴非常深厚。当前我市正在加快文化强市建设步伐,大力推进文化事业的全面繁荣和文化产业的快速发展。她希望各位艺术家朋友能继续关心、支持成都文化建设,广泛开展艺术交流与合作,对我市的各项工作多提宝贵意见。   据了解,此次大展集中展出的近600件楹联书法作品,既有历史上著名诗人、文学家咏赞成都的楹联、集句,又有成都市民热情讴歌成都新风尚、新风貌的楹联佳作。这些作品由中、日、韩三国著名书法家精心书写,文采与书艺交相辉映,艺术性、思想性强,具有很高的欣赏价值,必将给成都市民带来全新的艺术享受。   著名古典文学家、学者、诗人、国学大师文怀沙,著名国画家周韶华,著名历史学家、书法家刘正成,著名文艺理论家、北大书法研究所所长王岳川,中韩艺术展推进委员会会长金基东等中外嘉宾出席了开幕式
2004.12.28

액막이 글씨

  눈 대신 비로써 소설(小說), 대설(大雪) 다 보내고 오늘은 밤이 가장 긴 동짓날. 음기가 극성한 가운데 양기가 새로 생겨나는 때 천기로 보면 일 년의 시작이 바로 오늘이다. 빨간 팥죽 속의 하얀 찹쌀 새알심을 나이만큼 헤아리며 먹던 어린 시절이 그립다. 입 천정 델지 모르니 천천히 먹으라던 어머님의 말씀이 간절하다. 옛날에는 관상감에서 달력을 만들어 벼슬아치들에게만 나누어 주었는데 오늘날은 이곳저곳에 던져주는 광고 달력만큼은 흔하다. 하기야 저마다 주머니 속에 만세력(萬歲曆)-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니 일력, 월력, 연력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 그러고 보니 팥죽 맛을 못 보고 보낸 갑신(甲申) 동지로구다. 궁중에선 담장에 팥죽을 뿌려 액막이 삼았다는데 내사 내일 팥죽 빛깔 글씨를 써서 앙화(殃禍)를 막으리라.
2004.12.22

희망 만들기

희망은 쉬 절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용기있는 자들이 만들어가는 땀의 결실이다.   서예가의 희망은 붓을 잡는 노동의 열매이다.   춥다고 웅크리지 말고 활개를 펴자.   팔로만 쓰지 말고 온몸으로 쓰자.   체력과 의지 없이 붓을 잡으면 자칫 文弱(문약)에 빠지기 쉽다.   새해에도 실력과 소신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해로 만들어 가야겠다.
2004.12.13

三淸詩社 연말시회 및 망년회

三淸詩社 年末 詩題    瑞雪   嶺東山氣早冬淸  초겨울 영동지방 산기운이 맑아서 측평평측측평평  登頂餘興步步生  정상에 오르는 여흥 걸음마다 생기네. 평측평평측측평 紅葉盡飛完裸木  붉은 잎 다 떨어진 벌거벗은 나무요 평측측평평측측  靑苔僅着已崩城  푸른 이끼 겨우 붙은 이미 무너진 성이라. 평평측측측평평 回頭俛覽江陵暗  고개 돌려 굽어보니 강릉은 어둡고 평평측측평평측 伸體仰觀雪嶽明  몸을 펴고 우러러보니 설악은 밝구나. 평측측평측측평 天帝突然垂玉屑  하느님이 갑자기 옥가루를 내리니 평측측평평측측 新年所願必然成  새해엔 소원이 꼭 이루어지겠네. 평평측측측평평
2004.12.12

12월 메모

2(금) 오후 7시 : 연극 '오르골' - 대학로 열린극장(혜화역 4번출구)3(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장서각 특별전 '우리 한글의 멋과 아름다움'3(토) 재경 대창중고등학교 동문회 - 신임회장 김대진        (138-220)송파구 잠실동 181-6 금성빌딩 306호        전화 2202-2300 이메일 gilgo1313@hanmail.net4(토) 세종산우회 - 청계산 옥녀봉, 김용발 사무총장 011-712-5024        - http://cafe.daum.net/sejongt4(토) 정신문화연구원 장서각 전시회 '한글의 멋과 아름다움'         장서각 전문위원 박용만,        장서각 전문위원 문학박사 안미경         책임연구원 교육학박사 김경용 4(토) ~ 5(일) 아들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여행        - 고모리 먹거리, 운악산, 남양주 몽골문화촌' 6(월) 10시 교수회의(미술대학원장실) - 박혁남 교수 참가6(월) 경사 모임 - 충무로 극동빌딩 / 이창근 회장님7(화) 3시 50분 - 전체 직원회의8(수) 오후4시 '일월서단전'(739-2032) - 세종문화회관미술관 본관 전관8(수) '서예/문인화' 종강. 쫑파티9(목) 학기말고사 출제 마감9(목) 노자도덕경전(이촌 김재봉) 오후5시 - 백악미술관         http://yichon.hihome.com10(금) 경희대학교 '글쓰기' 강의 종강11(토) 경기대학교 서예학술강연회 - 질의/ 이촌 서예전 관람 후  12(일) 삼청시사 시회 - 소병돈 선생 특강 / '금강산'에서 식사 14(화) 도봉서예문인화대전(회장 운대 정해천)          - 뒷풀이 참가(목재 김병윤, 태봉 최창길 만남)15(수) 율당 회원전 5시 - 경인미술관 / 국어과 4인의 모임으로 불참16(목) 예술인 망년회(기타, 대금, 크로키, 꽃, 시, 서예) - 한국일보사 뒤 '플로임'16(목) 7시 신철원 회원 초대 - 정부종합청사 뒤 송하정(735-3883) : 간판 짓고 쓴 집16(목) 7시 예술인(藝人)들의 모임(한국일보사 뒤 플로임) - 밤새 장소 및 먹거리 일체제공          플로임, 多美園(다미원) 사장(박주식, 하은정(명숙)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타: 송형익, 박종화          무용: 신미경외          서예: 권상호외 전각가          크로키: 정기호 외 총20명 안팎17(금)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입시 전형 - 제주도에서 온 강창화 선생 및 김선영 원장에 감동          (전공자과정 10시, 석사과정 오후1시)18(토) 오후 3시 유수종전(유강겔러리)18(토) 오후2시 김소희 선생 결혼(대구)          오후3시 김대일 선생 결혼(미화예식장)18(토) 오후 6시 어신초등학교 동창회          영등포역 경방필백화점 건너편 속초회집18(토) 오후 6시 재경지보면,초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 서초로얄프라쟈 3층         회장 이재웅  19(일) ~ 23(목) 세계최대 대련비림전 - 중국 사천성 成都市19(일) 결혼식 양홍식의 차남 영웅과 구진영(중랑구민회관)          주례 : 김길홍 회장, 만난 사람 : 박찬종 전 의원.20(월) 한국서화작품전(중국 하남성 三門峽市 초대, 중국仰韶文化硏究院 주최)          한국비림박물관에서 안내21(화) 신묵회 모임          - 내일 신묵회전 준비. 24(금) 곡천정 망년회25(토) 아내 생일날.           6시 - 주례선 이승수군 아들 백일잔치(궁전예식장) 26(일) 아들 출국 - 향 뉴질랜드30(목) 한국서예100인전(서울, 경인 지구) 참가 - 해청미술관, 전지 이내           - 출품원서(사진), 작품 슬라이드30(목) 3교시 후 방학식31(금) 노원서예협회 임원회의 - 8시 상계역 연석서실* 2004년의 아쉬움근심은 가는 해에 실어 보내고 희망은 새해에 담아봅시다.서울미술협회전 불참2005 마니프 불신청미국 4개 도시 순회전 불참2004 통일미술대전 초대작가전 불참각종 동창회 불참* 사단법인 한국비림원 (376-882) 충북 보은군 수한면 20-1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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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명콘도에서 - 동행21 송년모임

산이 높으면 비바람이 잘 날 없고계곡이 깊으면 물이 그칠적 없다. 자연의 소리는 정직하나 인간의 소리만 정직하지 못하다. 나이가 들수록 소중한 건 인간이요버려야 한 것은 욕심.늘어나는 것은 근심걱정. 2005년은 국가적 운명의 해이다.경제적으로 남북문제로......우리들은 그나마 도전, 성취를 맛보고 컸기 때문에긍정적이고 전향적이지만아무것도 모르고 자라나는 자식들아 너희들이 걱정된다. 걱정에서 지나 불쌍한 생각이 든다.어떻게 공부해야 할 줄 모르고해 봤자 취직이 어렵고취직해 봤자 언제 실직될지 모르는 암울한 상황.강대국은 욱박지르고,경제적으론 중국에 따라잡혀가고......이 난관을 어찌 해결할고. 참자. 고생을 달게 받자.일조량이 적은 숲의 나무가 외톨이 나무보다 더 잘 자란다.왜냐하면 경쟁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2004.11.29

재경 경연회 송년회

재경 경연회 모임이 있다고 이메일이 날아왔다. 금요일밤 사당역 피양냉면집. 78년 2월에 졸업하고 한두 차례 부분적으로 만나다가 20여년이 지난 뒤에 연락이 왔다. 엄밀히 말하면 초대 선배인 내가 연락을 취하지 못한 점도 있다. 주로 11대에서 저지른 일이다. 16대, 20대에서 숨은 수고를 많이 하는 모양이다. 거의 낯설은 후배이지만 왠지 오랜동안 사귀어 온 것만 같이 느껴진다. 적어도 서예 관련 모임은 내게 1순위이다. 경연회는 내가 대학 1학년 때 만든 서예 동아리 '경묵회' 졸업생들의 모임이라서 더욱 정이 간다.   오늘은 내가 쏠게. 자 - 잔을 들어라. 건배!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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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雪

* 사진은 강원도 양양에서 한계령으로 오르는 도중에 바라본 설악산   7시 출근길에 비가 내린다. 유난히도 컴컴하다. 비바람과 함께 몰아치는 빗줄기. 끝까지 버티던 플라다나스 잎들이 맥을 못추고 아스팔트 위를 나뒹군다. 녹천 지하차도 출구에 일찌감치 사고가 난 짚차가 견인당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일기예보엔 밤에는 비, 아침엔 눈이라 했는데. 영락없는 비다.   그런데 11시 30분에 일찌감치 먹은 점심 숟가락을 놓고 나오자   서설(瑞雪)...... 삼청시사에 보내온 편지 뜯어보니 12월 시제도 瑞雪, 운자는 淸, 生, 城, 明, 成   여기...... 또 하나의 서설 시가!   첫눈 / 신현득  첫눈은 첫눈이라 연습삼아 쬐금 온다  낙엽도 다 지기 전 연습삼아 쬐금 온다  머잖아 함박눈이다 알리면서 쬐금 온다.  벌레알 잠들어라 씨앗도 잠들어라  춥기 전 겨울 옷도 김장도 준비해야지  그 소식 미리 알리려 첫눈은 서너 송이.  
2004.11.26

한국에이즈퇴치연명 후원의 밤

2004. 11. 20(토) 오후 6:30 함춘회관(서울대병원 후문 앞)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후원회장 최병렬 회장 김정수 사무총장 권관우   후원회장님의 말씀 중에서 -   종부성사(終傅聖事)를 맡은 신부님이 임종을 앞둔 사람에게 회고의 심정을 물어보았더니 한결같이 '지난 인생이 후회스럽다'고 고백한단다. 신부님이 '만일 당신에게 한번 더 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고  묻었더니 대답은 대개 다음의 세 가지 순서로 나타났다고 한다.   1. 좀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즐겁게 살고 싶다. 2. 좀더 참으면서 살고 싶다. 3. 좀더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적어도 여러분들은 자기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과 돈과 정력을 아껴서 위의 세 가지 중에 한 가지, 곧 봉사는 실천하고 계시니 이미 후회 없는 인생일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공한 삶이라고 믿습니다.     *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홈페이지 http://www.kaids.or.kr   * 2004 에이즈 10대 뉴스 1. '콘돔쓰세요' 첫 TV 광고 2. 에이즈 내국인 감염 3천명 육박 3. '지구촌 과제' 에이즈 1위 4. 제7회 국제 에이즈 심포지움 개최 5. 에이즈 예방을 위한 Hi Seoul 걷기대회 개최 6. 병원 6곳이 '에이즈 진료 82%...서울대병원 1위 7. 성매매특별법 시행 性시장 대폭 축소 8. 에이즈 사회적 비용 3조 700억원 9. 콘돔 우리말 이름 공모 - '애필'(사랑할 때 필수품)이 일등으로 당첨. 그러나 이런 이름을 가진 자가 전국에 10명이나 있어서...... 10. 국립보건원이 질병관리본부 체제로 공식 출범, 에이즈결핵관리과 신설
200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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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 제민일보 기사

기사 내용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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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서예전 참가

경희서도회(회장 박병길) 회원전이 경희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11월 19일(금) 오후에 강의도 있고 하여 품평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김덕룡 정성한 김명중 김옥현 윤보미 윤준현 이지혜 최연재 구지연 박병길 황인경 강보희 신주형 유지수 이아란   동문찬조 윤수곤 김성한 이준호 김성광 양재섭 권상호   타대학교 찬조 인하대학교 중앙대학교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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