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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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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보전 관람

박가네에서 삼계탕을 먹으면서 학년회의를 마치고최진용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의 초대로 서울역사박물관에 들렀다.한중수교 15주년 기념으로 중국 국보전이 열리고 있었다.문화포럼21 회원이 주축이 되어김우림 서울역사박물관장님(신일고 11회 졸업, 고대박물관에 계실 때도 초대받은 적이 있음)의 해설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뒤풀이 자리에는 약 30명 정도의 회원이 모여식사와 여흥을 나눴는데,김종호 삼성출판사 사장님의 넉넉하고 건강한 유머와김우림 관장님의 노래 '살짜기 옵서몌'와 '명태'가 나올 때는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동국대 불교학과 교수님의 노래 실력도 만만치 않았고건국대 도서관장이자 법학과 정기웅(鄭淇雄010-3065-7242) 교수님의 역사에 대한 조예도 만만치 않았다. 샤인텍스 대표 김경환 중구 주교동 방산종합시장 018-208-6854(주) 에스피 시스텍-스마트카드, 패이퍼- 상임고문 박승진 010-7179-6174 - 소리빛에서   http://www.spsystec.co.kr이강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 팀장 016-737-0167보훈복지 대한민국보훈복지단체연합회 운영위원 박덕동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019-533-4041정해종 노원구 상계6동 730 번지 속초횟집 도봉구 방위협의회의장(우리신문 창간기념식장에서)--------------------------------------------*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명함 정리)교육과 미래(교육복지재단) 이사장 탁무권 010-9090-0632국제펀드매니저 정경호 010-5886-7474. 02-2268-2161낙지전문점 무교동 홍낙 노원점 사장님 02-932-8585 - 관장님 소개더 아트스쿨(미술전문교육기관) 원장 김신일 011-9762-9667종로프라자약국 김경남 팀장 백병원 옆, 011-9786-7226김외식(경희초등학교 교장) 02-943-0750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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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 '익생양술(益生養術)' 제자 - 일간스포츠에 소개

* 더스페이스 남궁헌 사장님께서 내가 제호한 '익생양술' 책을 들고 저자인 권혁세 선생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권혁세 “3800쪽 '익생양술' 2만 가지 민간요법 공개” 몸에 좋은 최고의 차는 둥글레차 김천구   | [2007-07-10 09:22 입력] 재야 약초 전문가 권혁세(71)씨가 꼽은 최고의 약차는 둥굴레차다. 단 아홉번 찌고 아홉번 말려야 한다. 누른색 둥글레차는 오행에서 토의 색으로 위장과 비장을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오장의 균형을 잡아 준다. 둥굴레차 티백을 커피 믹스를 탄 물에 담갔다가 다섯 번 세고 살살 흔들면서 건지면 커피가 묽어진다. 그의 '익생양술(益生養術)'에는 건강에 관한 한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사찰·양반집 직접 방문하여 채록 우리가 흔히 만나는 초목이 신비의 영약이다. 약 60년 동안 축적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요법의 진수를 모았다. 사찰·고택·양반집·마을을 구석구석 직접 방문하여 스님과 촌로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한 것이다. 2만 가지의 처방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살아 있다. 향으로, 맛으로, 처방전으로, 건강 백과사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는 이런 작업을 할수 있는 마지막 세대인지도 모른다.  1권은 약초 편으로 1000가지 약용 식물·동물·물질의 개별 생태와 생물학·약리적 특성을 알기 쉽게 요약했다. 둥글레는 신진대사 촉진에 효험이 있다(259쪽). 약을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증기로 찐 다음 말려서 환이나 가루로 먹는다. 술을 담그기도 한다. 100년 이상 묵은 둥굴레술은 황정주(黃精酒)라 하는데 이 술을 먹으면 신선이 돼어 올라간다고 한다. 곰취의 어린 잎은 나물로 먹지만 가을에 캔 뿌리를 말려 약으로 쓴다. 황철나무는 간을 다스린다. 922가지 식물의 효능을 담았다. 2권 상과 하권은 처방 편이다. 742가지 질병에 대해 원인·증상·민간요법 처방이 들어 있다. 해독에 쓰이는 식물은 할미꽃·흰민들레·토란·유자나무 등 279가지다. 목이 쉴 때에는 귤나무·대추나무 등 25가지 요법이 있다. 함께 먹지 말아아 하는 음식을 구분했다. ■옻닭도 질병에 따라 넣는 약재 달라 3권은 조제 편으로 익생양술의 하일라이트다. 먼저 216가지 약초로 술을 담는 법과 질병별로 약초를 혼합하여 술 담는 법을 공개한다. 이명(耳鳴)에는 녹용은 말려 쓰고 인삼은 생으로 쓴다. 또 골담초 뿌리, 산수유, 오가나무 뿌리를 말려 쓴다.  한약재를 넣고 푹 고아서 먹는 탕전법도 소개한다. 가물치를 고아 먹을 때 산후 부종과 간염을 구분해야 한다. 산후 부종(370쪽)에는 은행·익모초·인동·질경이·황기를 넣는다. 옻닭도 해열과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구분해서 약재를 넣는다. 개소주도 내리는 방법이 10가지다. 폐결핵과 음위 등을 구분한다. 오리는 위암·당뇨·고혈압·저혈압·동맥경화 등 26가지로 구분했다. 또 약차요법·식이요법·질병 자가 진단법을 추가했다.  민간요법에서 코끝이 붉은 주사코에는 '지모뿌리 12g+인동(꽃 또는 줄기) 35g+멥쌀 120g'(1일분)으로 다스린다. 지모뿌리와 인동을 달인 후 찌꺼기는 버리고 다린 물에 멥쌀 120g을 넣어 죽을 쑤어 1일 2~3회 먹는다. 심하면 10일간 복용한다. 최근 그가 점심 때 상추쌈을 먹다가 목에 걸려 응급실을 전전하느라고 서너 시간이 지나자 목이 벌겋게 부어올랐다. 주위서는 수술을 권했다. 이때 머리에 떠오른 것이 '참기름 한 숟가락'이었다. ■그가 추천한 최고의 약차·약술 쉽게 구할 수 있고 약효가 뛰어난 최고의 약차로 둥굴레·까마중차·비파나무차를 꼽았다. 둘굴레는 오장을 보호하고 정력제이다. 까마중의 뿌리는 모든 체증을 뚫어 준다. 비파나무(490쪽)는 4~6월에 잎을 채취하고 말려 각종 암에 쓴다. 너무 오래 끓이며 떫은 맛이 난다. 3분 이내로 끓인다. 백출은 향이 너무 좋아 허브차로 손색이 없다. 그는 100여 가지가 넘는 술을 손수 빚는다. 적송자주·류마티스관절염주·요통주·오향주를 명주로 추천했다. 적송주는 비아그라주다. 소나무와 측백나무 등을 넣어 만든다. 비법은 책 속에 다른 이름으로 공개되어 있다. 오향주는 강장주다. 쇠무릎·매실·둥굴레·소남 등이 들어간다. 쇠무릎은 비뇨기에 좋다. 대학교 식품공학과에 오향주의 성분 분석을 의뢰했는데 사포닌이 인삼의 20배가 넘었다. 아침·저녁으로 오향주와 계란 노른자를 먹는다. 점심은 없다. 이것만 먹은 지 6개월이 지났다. 50대 초반처럼 건강해 보였다. 김천구기자 [dazurie@ilgan.co.kr]●익생양술이 나오기까지 익생양술을 책임 편집한 이는 남궁헌 도서출판 동의서원 편집인(55)이다. 욕심을 낸 책으로 명함에 익생양술을 올렸다 "누런 원고가 2.5톤 트럭에 가득 찼다. 대학 노트나 A4 용지에 쓴 것들이다. 보는 순간 손이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려 덜컥 계약을 했다. 3개월 정도만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다른 이름 정리하고 학명을 찾고 누락된 사진을 찍고 하다 보니 3년이 걸렸다. 아파트까지 팔았다. 별을 보며 내가 아니면 누가 이 일을 하겠느냐 위로도 했다"라면서 회고했다. 원고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사무실에서 밤에 차를 몰고 부천에 있는 저자의 집을 밤 12시가 넘어 방문한 것이 수십 번이다. 그는 "3800쪽이나 되는 책은 상업성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는 작업이다. 익생양술이야말로 동의보감에 버금가는 책이다. 음식이 보약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도 조상의 지혜가 담겨 있었다. 음식을 너무 함부로 먹는 것 같아 아쉽다"라고 말했다.  02-6012-4477.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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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문 창간 11주념 기념 휘호 전달

* 축하 말씀 중인 이노근 노원구청장님과 축하의 뜻으로 전달한 작품입니다.2007년 7월 6일 6시 30분 노원역 주변의 노블레스 관광호텔 10층 대연회장에서우리신문(발행인 양창호 010-9954-9009)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있었다.권영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님, 이노근 노원구청장님,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사장의 인사말, 기관장의 축사에 이어강성세님의 대금연주와 이장학님의 경기민요로써공식 행사를 마쳤다.나의 경우,노원사랑서예전에 참석해 주신 양 사장님께서축하의 글을 긴히 부탁해 와서휘호 전달식을 가졌다.휘호 내용은 다음과 같다.신문이득 신문난구(新聞易得 信文難求 - 신문은 얻기 쉽지만 신뢰가 가는 글은 얻기 어렵다.)------------------ 모시는 글 중에서 -------------------------'노원우리'는1996년 7월 7일 신문을 창간하면서하나의 돌을 올려놓았습니다.그리고 해마다 7월 7일이 되면어김없이 하나의 돌을 오려놓게 되었습니다.다듬어지지 않은 자그마한 돌들에 지나지 않았지만'노원우리'는 그 돌들을 탑(塔)이라고 이릅 지었습니다.먼 훗날, '노원우리신문'을 알고 사랑하는,그리고 노원을 사랑하고 이끌어갈 지사들에게이정표(里程標)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노원우리신문'과 애독자 여러분들과의 거대한 뜻이 담긴 약속이 이루어지도록애독자 여러분들의 사랑을 담아이제 또 하나의 돌을 올려놓고자 합니다.부디 참석하시어질책(叱責)과 격려(激勵)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2007.07.11

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 전문가 과정 워크샵

7월 2일 화요일 오후 2시 ~ 6시까지신일서예원에서전문가 과정 5, 6기 학생 전원이 처음으로 찾아와졸업전 준비 및 서예에 관련한짧지만 알찬 시간을 가졌다.선문(50%) - 선체(60%) - 선형(70%) - 준비(80%) - 서사(90%) - 표구(100%)1. 무엇을 쓸까(선문)2. 어떤 서체로 쓸까(선체)3. 어떤 장법으로 할까(선형)4. 문방사우 갖추기(준비)5. 기를 모으고 쓰자(서사)6. 잘 되면 골라서 옷을 입혀야지(표구)*_*모두들 선문을 잘 해 와서서사까지우리는 짧은 시간에 90%의 공정을 체험했다.주 테마는 "永字八法은 형태 용어가 아니라 동작 용어!!!"
2007.07.05

*초대합니다 - 삼청시사전

인사동 백악미술관 1, 2층에서오늘 7월 5일(목)부터 일주일간 '삼청시사'전이 열립니다.20여명의 3단체 초대작가이자한시작가들의 모임인 초유의 서클 '삼청시사' 소속의 회원 자음시 2편 ~ 3편씩 전시됩니다.초대일시는7월 7일(토) 오후 3시입니다.서애 유성룡 선생 서세 400주년 기념전갤러리 카페 노원(노원구청 1, 2층)노원사랑서예전,서울미술협회전,계속되는 라이브 서예와 관련한 일들......일이 있는 자체로 즐겁게 받아들이자.樂業 그리고 沒業....... ----------------------------------------------당일 참석한 귀빈으로8순의 연만이신데도 참석해 주신 동강 조수호 선생님,자문위원이신 정충락, 소병돈 선생님을 비롯현 회장 정봉애님의 소속이 서가협인지라 주로주계문 서가협 이사장을 비롯한한국서가협회 임원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다.
2007.07.05

COEX 국제 茶 전시회 - 부채 라이브 서예

한중일 3국이 참가하는 국제 차 전시회가 코엑스에서 열렸다.야생화차로 유명한 如如 선생의 초대로'염화미소'에서 라이브 서예도 할 겸토, 일 양일간 차 공부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108 가지 야생화를100일간 발효시켜 만든야생화농축액은 구미를 당기게 했다. --------------------손성구 방외지차(方外之茶) - 중국차 즐기기 011-9755-6015  강남 도곡동. 중국 상해시 장녕구. http://www.teancha.com
2007.07.05

차대영전/ 졸업논문 심사

2007. 6. 20.(수)수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차대영전이시내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렸다.조용한 입김에도꽃가루나 날릴 듯한화사한 분위기,작은 우주인 꽃 속의 새로운 질서.그 속에 푹 빠져 본다.이날 수운회관에서는 석사과정 졸업을 위한인쇄본 논문 및 디스켓 제출이 함께 이뤄졌다.석산 강창화님소정 김선영님정산 양호승님몽양 유향순님그간 문자의 숲속에서 진리의 열매를 캐느라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2007.06.28

몽양 유향순전/ 달빛 조이숙전 참관

2007. 6. 22.(금) 오후안양 다음의 명학행 지하철을 탔다.지각하리라 마음을 먹고...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예전공의유향순 선생이 석사학위 청구전을안양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초등학교 선생님이기에제자들의 재롱잔치까지 겸한남다른 개막식이 인상적이었다.안양을 중심으로 서예활동을 펼치고 있는옥주 이남아 교수님,안양여성서예가협회 회장 꽃실 김영남님,안양여류서예가 소산 이혜숙님,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전공 원우회장 정산 양호승님,문인화전공 원우회장 청원 이근우님,서예전공 과대표 소운 김영애님,서각가 평산 서광수님,교사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도20여년 간 무던히도 꾸준히 붓을 잡아온,힘든 일도 너털웃음으로 쉬이 웃어 넘기는유향순 선생님의 전시회를 축하합니다.--------------------------------지난 6월 7일(목)에는 백악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문인화전공 석사학위 청구전인달빛 조이숙전이 열리고 이에 참가했다.오랜만에 김주성 교수를 비롯한 많은 문인화 식구들과 더불어잔잔한 가랑비 속에 일잔을 나눴다.김주성 교수의 문인화 흐름과 미래에 대한 안목이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20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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塗丁 沒墨(몰묵) 행사 안내

* 사진은 동아일보에 난 저의 청계천 '라이브 서예' 장면입니다.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塗丁 沒墨(몰묵) 행사 안내 - 不狂不及, 狂則及 기간 : 2007. 7. 16(월) ~ 18(수)장소 : 창묵 여숙자 선생님 연구실(인천 근교 농원내) 019-9240-7700강의 내용 1안: 文字學 - 3일에 1000자 암기(이론)              2안: 名句暗記 - 古典講讀, 時調, 對句, 二十四節候, 六十甲子 외(이론+실기)                        3안: 毛筆 運用 硏究 및 作品 創作論(이론+실기)          * 1 ~ 3안 중 택1(행사 1주일 전까지 여론 조사 후 결정)경비 : 최소한수강 가능 인원: 선착순 7명입소식 : 2007. 7. 16일 오전 11시~12시점심 및 휴식 : 낮12시 ~ 2시제1강 : 오후2시 ~ 6시저녁 : 오후6시 ~ 7시제2강 : 오후7시 ~ 11시취침 : 밤 12시 ~ 7시아침 : 오전7시 ~ 8시제3강 : 오전8시 ~ 12시점심 및 휴식 : 낮12시 ~ 2시제4강 : 오후2시 ~ 6시저녁 : 오후6시 ~ 7시제5강 : 오후7시 ~ 11시취침 : 밤 12시 ~ 7시 아침 : 오전7시 ~ 8시제6강 : 오전8시 ~ 12시점심 및 휴식 : 낮12시 ~ 2시제7강 : 오후2시 ~ 5시(총 27시간)석식 및 퇴소식 : 오후5시 ~ 7시歸家!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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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 고경식 교수님

(사진) 강화도에서 고경식 교수님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딱 한장의 사진경희대학교 국문과故 고경식 교수님의 영전에 삼가 冥福을 비옵니다.매일 잠자는 일은 매일 죽는 연습이라 했습니다.그런데 연습이 연습이 아니라실습이 되고 마셨으니......간밤에도 여느 때처럼 즐겨 약주 드시고안온한 가정에 돌아와 주무셨습니다.오- 맙, 일생이 피곤한 나머지주무시던 잠에서 일어나지 않으시고아직도 줄곧 주무시고 계신거죠?아--- 그래서 永眠이라는 단어가 생겼군요.
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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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디너쇼 - 사회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디너쇼2007. 6. 17(일) 7:00~ 1부(40분) 귀향, 아리랑, 사마, 아루함부라 궁전의 회상 외김광석 그는 누구인가55년 원주 생, 미8군 활동76~84 그룹사운드 ‘HE-5' 활동그룹 ‘들국화’ 객원 멤버, 100회 이상 공연95 창작연주 음반1집 ‘The Confession' 출반    연가소극장 개관 기념 단독 콘서트 외 4회03 창작 연주 음반 2집 ‘The Secret' 출반05 동덕여대 ‘우리’06 성균관대 ‘소통’    체코 프라하에서 공연현재 4천장 이상의 음반 세션 연주 및 편곡자로 활동 중78~현 Studio 녹음 세션 활동 중 * 내빈 소개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님노원문화예술회관 박창순 팀장님대한민국 암 대표 전문병원 원자력병원 정흠수 팀장님석관고등학교 임재수 교장님(국어)과 사모님유한대학교 산업일어과 신혜원 교수님, 양연자 교수님유한대학교 전기과 육재호 교수님유한대학교 전자상거래과 양재영 교수님문화발전소 황현호 소장님바이올리니스트 정다영님딱정벌레지기 성명진님서양화가 이연수, 장정화님뚜아에무아 3기 김은영님민중가수 김문규 선생님 * 2부강성세- 대금산조(6분)김은영(뚜아에무아 3기)김문규(포천 1고교 국어교사)김민홍- 3곡송형익- 3곡-----------------------------------우주의 씨앗 - 소리와 빛발아, 성장, 꽃 피고 열매 맺는 삶살아있음에 행복* 소리빛은 빼어난 아름다움을 지녀서 - 카페 전체가 천연 기념물   보시다시피 하얀 속살 - 부드럽고 야함 - 밤새 안기고 싶은 마음* 소리빛 성능 - 길쭉하고 큰데다가, 보기 좋죠, 속이 넓죠, 음향의 힘 쎄죠. 입구가 자동.   어디 이런 남자 없나?* 덕으로 이웃을 모으고, 흥으로 술을 마시자.* 주제가 있는 카페, 아름다운 카페, 카페의 자존심...  이 순간 마음을 술잔에 담아 건배! - 소리빛  100년 도약을 위한 6개월의 성찰!  切磋琢磨(절탁), 磨鐵杵(마철저)의 노력으로 카페부흥에 뜻을 두고 창립.* 한 사람은 단단한 주춧돌이 되고  또 한 사람은 든든한 기둥이 되어 사랑의 반석 위에 믿음의 집을 지으세요.- 언제나 아름다운 우정 / 어디서나 행복한 사랑
2007.06.21

노원 문화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노원 문화발전협의체 구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건설 -2007. 6. 14.(목) 오후 3시노원구 문화과 주최로노원구를 대표하는 문화 예술인들 70여 명이노원구청 5층 회의실에 모여이노근 구청장님의 비전 제시의 말씀을 듣고이수걸 문화과장님의 주재로 문화정책 보고 및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예술인, 예술단체 대표, 고등학교 동아리(특별활동부) 부장, 대학교 동아리 회장, 민속인, 도서관인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하여 발전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다.간단한 소개 순서를 가진 뒤 노원정보도서관에서 DB 제작을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논의 사항협의체 구성 및 운영 사항문화예술 각 부문별(장르) 활성화 방안상호 협력 지원 사항 등. 끝.담당 이진행, 문화진흥팀장 선준근, 문화과장 이수걸02-950-3411 유시백 문화과/ 문화관리 팀장 02-950-3094---------------------------------------명함 정리 -* 문화시설 심의 위원서울산업대학교 전기공학과 장우진 교수 011-353-6414                      시각디자인학과 이윤수 교수 02-970-6662/ 02-970-6650(학과사무실)한성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섬유예술, 색채학 신인숙 교수 017-237-4092건축사/ 대표이사 이종호 상계동 중앙빌딩 303호 016-210-4783칼라커뮤니케이션 대표 임병일 011-409-9407노원구 재정경제국장 권장오 011-9261-0556------------------ 미술협회 기획전에서조방낙지 이창원- 신일중고 졸업생 02-934-7983호박주막 723-7849 청계천 라이브 서예 뒤풀이 - 수원대 미술대학원김종이 중랑구 아티스트 018-366-6649갤러리 신상 관장 어양우 011-267-7866박은미 바디 패인터 010-3066-6164(해파 선생 소개)----------- 소리빛 디너쇼 명함 정리석관고등학교 임재수 교장 018-287-7258 사모님께서 서예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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