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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 / 미래형 러더의 조건 - 독서

김정기 박사님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와서 독서에 몰입해 본다.1. (임헌우 지음)- 당신의 잠재력을 열어줄 캔 오프너.진정한 시각 장애인은 시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비전이 없는 사람이다. - 헬렌 켈러Thinking is drawing in your head.치열함이 없으면 젊음이 아니다.엉뚱한 상상이 더 필요한 세상-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은 '마음'입니다.희망의 힘, 긍정의 힘, 상상의 힘!- 불가능, 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좌절 금지! 실패는 경험일 뿐이다.2. 김정기 박사끝없는 도전과 열린 정신으로 미래를 여는디지털시대 교육전문가세계화시대 국제전문가통일시대 협상전문가----------------------------리더십의 품격첫째, 높은 이상을 지난 사람이어야 한다.둘째, 개인의 욕구와 공동체 사회의 욕구를 조화시킬 줄 아는 균형 감각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셋째, 창조적인 상상력의 소유자여야 한다.- 이제 우리 모두는 사회와 국가를 건강하고 풍요로운 미래로 이끌 명품의 리더십을 지닌 리어의 출현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세상에는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일에 덤벼드는 용감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그 갈림길은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의 깊이에 있다." 김 학장의 끝없는 도전정신과 열린 정신, 그리고 불굴의 의지로 똘똘 뭉친 활화산 같은 에너지가 우리를 감동시킨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다." 한국싸이버대학(www.kcu.or.kr) 초기화면엔 탈무드의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든 사람에게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 한국싸이버대학은 올 봄 이같은 기치로 출발한 9개 사이버대학 중 하나다. '인터넷 자본주의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엘리트를 길러낼 수 있을지 걱정.목표를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인생. "나는 내 삶을 조각하는 예술가"디지털에 선비정신 불어넣기 -"유교적 분위기에서 자란 까닭에 저는 ´참 선비´에 대한 꿈이 있어요. 경제적 독립인, 정신적 자율인, 인격적 완성인의 세 가지를 갖춘 사람이 참 선비예요. 일제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선비정신이 사라지고 천박한 평민문화가 주류가 됐지요."
200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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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호 - 生活의 餘白展 ' - 소리빛'에서

지하철 4호선 상계역 옆에 위치한예술공동체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02-951-03369)에서4월 한달간 부채를 중심으로 한'생활의 여백전(生活의 餘白展)'이 열린다.- 소리빛측에서는 사진과 같이 베너를 만들어 주셨다.
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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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청, 노원구의회' / '해인사 종무소' 현판 글씨 의뢰

인구 250만의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의 대문 간판 글씨를 맡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교육, 문화 1등구 답게합리적이고도 엄정하며 구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이미지의 글씨로 잘 써야 할 텐데...... 연전에해인사 내 스님들의 참선방인 108평의 선원 '深蛇窟(심사굴)'의 현판을악사들과 함께 현지에서 제작한 바 있는데,오늘은 '法寶宗刹 海印寺宗務所' 현판 의뢰과 왔다.적어도 문화재로 남을 만하게혼이 들어간 글씨를 써야 하는데......라이브로 현장에서 써야 합당하지만이번에는 내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할 수 없이 집에서 써 보내야 할 형편이다.
2007.04.04

한국서예학회 이사 재위촉

회장 선주선전북 익산시 신용동 344-2 원광대학교 순수미술학부 서예전공 / 063-850-6377주요 사업 : 1. 10호 발행                2. 춘계학술발표회(주제: 한국서예의 대외교류)                    일시 : 2007. 6. 2.( 장소 : 성균관대)문의처 : 010-9934-9297  이종숙 간사연회비 : 십만원 우체국 401992-02-330160 선주선 
2007.03.29

현대시 100년 축제 앵콜전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시인 200인 전에시 8편으로 참가합니다.* 일시 : 2007. 4. 1(일) ~ 9(월)* 장소 : 경복궁 전철역 서울메트로미술관 제1관, 제2관 전체(약 300평)* 주최 : 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사업회, 한국현대미술창작협회.* 주관 : 한국 현대미술창작협회, 계간 열린시학, 계간 '시조시학', 전국계간지협의회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28-2호 동화빌라 101호 계간 '열린시학'사02-302-3144, 302-3194~5담당자 : 박주성 010-7174-2085 정동열 010-9970-7967, 변주희 010-7750-6428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교수 박성현 017-335-4787한국현대미술창작협회장 한병국 016-365-0649사 편집주간,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이지엽 011-603-3174
2007.03.28

권영한 - 催春雨가 내리는 아름다운 春分

催春雨가 내리는 아름다운 春分입니다.바쁜 와중에 세번째로 등업한 홈피도방문객이 3만 명이 넘었습니다.세칭 어렵고 재미 없는 서예 사이트임을 감안할 때,이것도 큰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제 홈피 방문객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마침 멀리 안동민속박물관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靑南(청남) 權寧漢(권영한) 족숙되시는 분이다.http://www.andongkwon.pe.kr전통문화와 불교문화, 서예, 국학 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시다.권영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도 선생님의 제자란다.안동과학대 권영기 교수도 소개하셨다.네 홈피를 보고 감동하여 전화를 거셨단다.돌아가신 아버님과 돌림자 '寧'자가 같으신 걸 보니 아제뻘 되신다.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어 참 기분 좋습니다.선생님께서 지으신 책 중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책도 있어서더욱 기쁨으로 다가옵니다.필묵 同硏이어서 더더욱 좋은 인연입니다.건필하시옵고, 다음에 겨를 내어 꼭 찾아뵙고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餘不備이오니, 海恕하소서...
2007.03.21

연극 - '햄릿 머신' 관람

韓日 아트 릴레이 2007 - 한일실험극의 만남-------------------------------------노원문화예술회관혼란, 실의, 좌절, 회의, 단절, 절규, 거부, 맹목, 자위, 광란, 정신분열,  자기부정, 자기해체, 진통, 천지개벽, 죽음, 부활, 생성 - 흐느끼는 Amazing Grace ...깨고, 부수고, 자빠뜨리고, 처바르고, 물어뜯고, 패대기치고, - 거부감, 혐오감, 기형적 모습, 단절된 공간 ... 한 마디로 난장판 그대로다 ...'신체(피지컬) 연극'의 실험극이다.보여줄 뿐, 말하지 않는, 가르침이 없는 아방가르드 연극이랄까?연출가 마카베 시게오 선생의 말씀에 의하면원작의 5분의 1 정도만 살리고,엄밀히 말하면 자신이 연출한 것도 없는배우들이 알아서 하는 그런 연극이란다.그런 의미에서 배우도 연출가라는 것이다.--------- 이런 걸, 연기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연극이라 할 수 있을까?스피치 연극에 대한 의문과 회의에서 오는 그런 것이다.언어의 홍수에서 오는 염증과 같은 것...------------------------이어진 한국판 Non Fiction 퍼포먼스 - 沈哲鐘(심철종)과 현대무용가 모씨인생은 희로애락얼마 남지 않은 나날매일 아침 - 아, 오늘도 살았구나.아, 오늘도 누군가 만날 수 있구나.아, 오늘도 뭔가 느낄 수 있구나.어릴 때 강원도에서 일출을 보았다."나는 1960년 1월 23일 생이다. - 에코"나는 여기에 있었다.""나는 여기에 없었다." - 윤석태씨와 함께나의 직업은 예술가. 40이 넘었다.감성을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영혼을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일단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에게 돈을 줘야 한다.수퍼마켓에서 담배를 사면서 '2,500원을 기부하는 마음'으로 주인에게 준다.삶도 아니고 죽음도 아닌 중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삶.천상병의 '소풍'인생은 무엇인가. 이 공기, 이 에너지는 무엇인가.2007년 3월 17일, 나는 여기에 있었다.2010년 3월 17일, 나는 여기에 없었다.하고 싶은 두 가지 퍼포먼스첫째, 미국 맨하탄에서 1000여명이 모여 칼라 색소와 설사약을 먹고 칼라똥 싸기.둘째, 앤돌핀 솟는 과일, 매일 아침 사과는 먹는다.--- 3월 18일 일요일에도 이 연극을 보았다.세미나 참석하여 질문도 했다.저녁을 함께 하고, 술도 나누며, 많은 감정 교류를 가졌다.내 자신의 또 다른 변화를 꿈꾸며...변화의 중심에 서고자...------------------崔振用 관장님을 비롯노원문화예술회관 전시팀 박창순님공연팀 조현주님 017-610-0999모두 15명 정도소리빛에서 뒤풀이...
2007.03.19

한문 강의 촬영

금요일 오후 3시경희대학교 종합강의동 306호실은 수강생들로 빼곡하다.1, 2차시는 문자학 강의그리고 3차시는 한시와 한문의 기초 이해 과정이다.수강신청이 다 이루어지지 않아주말의 마지막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청강생들도 꽤 있어 강의하는 사람으로서 신이 난다.마침 이스턴 이미지 정동영 사장님께서무거운 촬영 기기를 들고 오시어강의 내용을 촬영해 가셨다.어떡하면 인터넷 강의 자료 또는교육용 VCD로 만들 수 있나를 타진해 보시기 위해서다.육십대 후반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첨단적인 일과 씨름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우시다.
2007.03.17

의외의 선물 - 고일두 박사님, 감사드립니다.

고박사님,뜻 밖의 너무나 큰 선물에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서실에 퇴근을 해 보니커다란 컬러 레이저 프린터기가 택배로 와 있지 뭡니까.  그토록 바쁘신 연구 일정 속에서도同硏의 마음으로불초소생을 챙겨 주시니 감개무량입니다.두고두고 갚도록 노력하겠습니다.주말에 중국 출장을 가신다니장도에 건강 유의하시고PPT 가르쳐 주시려는귀한 뜻도 높이 새겨차분히 하나씩 배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Goh, Il-Du Ph.D.Dean and Professor of School of ArchitectureSeoul National University of Technology 172 GongReung-dong NoWon-gu, Seoul 139-743 Korea Tel: +82.2.970.6566Fax: +82.2.974.1480 e-mail: gid@snut.ac.kr고일두 교수, 박사국립서울산업대학교 건축학부 학부장139-743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172 전화: 02-970-6566팩스: 02-974-1480메일: gid@snut.ac.kr-----------------------* CAD 실습과 응용(건축분야를위한) * 삼성, 1차 오픈 세미나 : ‘디지털과 건축의 만남’   1. 일시 : 2005년 10월 6일(목) 19:30~21:30 2. 장소 : 삼성경제연구소 8층 대회의실   3. 발표주제 :    - 한국의 방 문화와 온라인 방 : 유석연 소장 (온고당) - 디지털 문화와 전통 도시의 보존 : 최명철 소장 (단우건축) - SF영화 속의 디지털 리빙 : 고일두 교수 (서울산업대 건축학부)   * 임원 조찬간담회 고일두 교수 발제 국내 홈네트워크 산업에서 시급한 과제는 수요자 중심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이용경)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공동 주최한 ‘홈네트워크 건설분야 임원 조찬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홈네트워크 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한 가구에 대해서는 용적률 규제를 완화해주거나 빌트-인 품목을 확대해주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고일두 서울산업대 건축학부 교수는 ‘건설과 홈 네트워크’라는 내용의 주제발표를 통해 홈네트워크 건설부문 현안을 △네트워크 망 중복투자 방지 △홈네트워크 인증제도 보급 △홈네트워크 인증시 인센티브 부여 △네트워크 가전제품에 대한 빌트인 전면 허용 △관련 기술의 표준화 △단위시스템간의 통합 등이라고 지적한 뒤, 관련 정부부처간 협조체계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건설 조욱희 팀장은 “공급자 중심의 시장에서 수요자 중심의 측면으로 사업 전환이 필요하며 소비자의 요구에 충족하는 킬러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선행돼야 한다고.”라고 말했으며, 고일두 교수도 “수요자 측면에서의 킬러어플리케이션 발굴과 함께 건설업체는 보다 현실적인 시나리오 개발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07.03.17

노원의 인물 윤두수의 시 - 蘇子赤壁遊

'교육 1등구'를 표방하는 노원구로부터 노원 출신의 선비 중,과거에서 장원 급제한 인물을 찾아그 시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1988년도에 새로 생긴 행정구역으로 노원구가 생기기 이전에는양주군 노해면에 속해 있었다.천신만고 끝에 과 등을 뒤져서윤두수의 문집, 속에서 그의 시 '소자적벽유'를 찾았다.내일 오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써 봐야지.잘 써 봐야지......------------------------------------------------------------윤두수 [尹斗壽, 1533~1601] 노원 출신의 조선 시대 문신. 1590년 종계변무의 공으로 광국공신 2등에 책록되고, 건저 문제로 서인 정철이 화를 입자 이에 연루, 회령 등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기용되어 선조를 호종, 어영대장이 되고 우의정 ·좌의정에 올랐다. 梧陰先生遺稿卷之一(1635년 간행) 蘇子赤壁遊 소동파가 적벽에서 놀다.明廟御題。玉堂應製。 명종임금 지음. 홍문관에서 응제한 시. 임금의 명에 따라 임시로 치르던 과거. 萬里黃岡壬戌秋。임술년 가을 만 리 먼 곳 황강에서 (소동파가 필화사건으로 호북성의 黃州에 유배되어 1082년 7월(가을)과 10(겨울)에 황주성 밖의 적벽에서 놀다가 전후적벽부를 지었다.) 西風一葉木蘭舟。가을바람에 아름다운 조각배 하나 띄웠지. 夢驚孤鶴空中語。꿈속에서 외로운 학을 깨워 허공에서 얘기하고 醉挾飛仙物外遊。취하여 날아가는 신선을 껴안고 물외에서 놀았네. 宇宙幾傳前後賦。우주간에 전후적벽부 얼마나 전했던가 煙波長鎖古今愁。안개 물결이 고금의 근심을 길이 잠재우네. 聖明偶起當時感。성스러운 임금께서 우연히 당시의 일을 떠올리며 爲惜奇才老遠州。뛰어난 재주(소동파)가 먼 곳(황주)에서 늙어감을 안타까워 하시네. 科次居首。과거에서 居首(居甲, 으뜸의 자리를 차지함)하였다. 有廐馬之賜。상으로 마구간의 말을 하사받았다. 廐(마구간 구̀)는 廏(마구간 구̀)의 속자 : 말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벼슬.
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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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3월호에 한시 소개

월간 3월호 삼청시사 자음지상전에 소생의 한시가 소개되었습니다.아직 매우 미숙하고 떫은 맛이 나지만선조의 공부 방법을 찾고오늘의 나를 세워 본다는 의미에서보람을 찾는다.또한 지에는 '티베트 네팔 기행문'이 6개월째 연재되고 있다.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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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곡병풍 완성 - 춘야연도리원서

엄숙하고 합리적이신서울 남대문시장주식회사 신철원 상무이사님께 올릴병풍이 마침내 완성되어 택배를 하게 되었다.지난해 겨울에 부탁 받은 일인데너무 늦게 인도되어 죄송할 따름이다.작업이란 어느 순간에는 금방 완성되기도 하지만때로는 해를 넘기기도 한다.* 서울 종로구 무악동 82 현대아파트 106-601호 02-734-1601/ 010-3150-1091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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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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