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작품전 및 원우회 모임 축하!!!
엄숙하고도 화려한 전시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복의 눈발 속에도
여러 교수님들과 많은 친지, 선후배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소상한 인사는
졸업작품전 도록 앞의 제 축하의 글로 대신합니다.
그러나 전시 작품 내용 중의 하나인
菜根譚(채근담)의 내용처럼
꽃은 반쯤 피었을 때 보고
술은 조금 취하도록만 마시면
그 가운데 크게 아름다운 멋이 있다고 했습니다.
만개는 곧 시듦의 전주곡.
활짝 핀 꽃이 가장 아름답기는 하지만
눈앞에 슬픔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부족한 듯한 자세로 공부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기는 활짝 핌 보다는 못하지만
아무 걱정 없이, 무심하게, 맘놓고, 부담없이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 할 때는 반쯤 피었을 때입니다.
술을 마시고 취하는 흥도 반쯤 취했을 때가 가장 기분 좋습니다.
만취는 곧 정신적 죽음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 가족 여러분,
앞으로 더한 붓꼴림으로
아름다운 영혼을 쏟으며
반쯤 핀 꽃을 보며, 적당히 취한 상태에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냅시다.沒墨 - 그 화려한 유혹!!!
도정 꾸벅.
2007.12.07
롯데호텔에서 송대 19회 모임
젊어서는 사랑에 미쳤다가장년에는 일에 미쳤다가이제 50대 중반,고향과 모교에 미쳐가고 있는 벗님들...송대 옛터 높은 언덕에서 기개를 길렀던 대창고등학교 19회가 모였다.33년만의 일이다.------------------------황병봉 주식회사 TNC 대표이사(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 125) / http://www.tncltd.com wndrnr dnlgo 0631-599-3331.3332박기덕정하준권재호장한덕...이병기 (주)두진관광여행사(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960-1)/ 이상우 SC제일은행 목동5단지점 지점장/ 김재양 코리아유니크(주) /(주)정신OA시스템 대표이사/ 본사공장: 금천구 가산동. 안양공장: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 196 www.uniq.co.kr / www.jsoa.co.kr (보안나 문서세단기)-------------엄상섭 세계무술그룹 총재 http://www.whapkido.com(미국, 일본, 프랑스, 한국, 홍콩, 벨기에)
2007.12.06
氷炭不相容의 서로 다른 두 전시
180도 서로 다른 얼굴의 흥미있는 두 전시가 인사동에서 동시에 열렸다.이른바 '氷炭不相容의 서로 다른 두 전시'라고 명명하고 싶다.밀물 최민렬 vs 인제 손인식순수 표방 : 응용 실천보수 의식 : 혁신 정신내용 중심 : 형식 중심독서 실천 : 사색 적용이상 추구 : 현실 인식 생각은 각자에게 맡긴다.- 소정 전윤성 대전대 서예과 교수, 한양대에서 문자학을 전공하는 분, 정은 이영락 선생 등과 만났다.
2007.12.06
心賀 - 이세웅 이사장님 - 대한적십자사 새 총재
대한적십자사 새 총재에 내가 모시고 있는 신일학원 이사장이자 예술의전당 이사장이신 이세웅(68) 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께서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는 3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한완상 적십자사 총재 후임에 이세웅 서울사이버대학 이사장을 선출했다.적십자사 총재는 국무총리나 부총리, 대학총장급 등 명망가가 선출되어 왔으나, 내부 인사가 선출된 것은 이례적이란다.이세웅 신임 총재는 평북 의주출신으로 연세대 상학과를 졸업, 기업체에 근무하다가 2000년 적십자사 간호대학 이사장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었다. 적십자사 부총재(2002~2006년)로 있으면서 남북교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펴왔고, 최근 적십자사 남북교류위원장을 맡아왔다. 연전에 남산에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한 적이 있다.
2007.12.04
행복한 꿈이 있는 에이스저축은행 - 라이브 서예
에이스저축은행은 어떤 은행인가?www.aceibank.com본사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0-11 라이브 행사는 상동지점에서 펼쳤다.대표이사 윤영규(011-394-3637) 님의 환대와 예술 및 마라톤 마인드에 갈채를 보냅니다.상동지점/ 지점장 김경열 님(010-3331-8403)* 에이스저축은행 상동지점 개점, 6.8% 정기예금 특판 *에이스저축은행이 오는 12월 3일 부천 상동에 첫 지점을 개설하고 이를 기념해 연 6.8%(복리 7.01%)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특별판매합니다.개점일인 3일에는 가수 유열 초청 사인회를 열고 사인 CD를 증정하며 4일부터 6일까지는 국전초대작가 4인을 초청, 창구 객장에서 고객이 선택한 가훈을 직접 써 드리는 '행복의 가훈작품 증정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에이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자본시장통합법 도입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점 개설을 통해 규모를 확충하고, 신 수익원 발굴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에이스저축은행은 올해 6월 결산 기준 자기자본 642억원, 당기순이익 233억원을 달성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 3.74%, BIS자기자본비율 11.22%를 기록한 우량저축은행입니다.글빛 박혁남, 평산 신웅균, 송원 이연재 교수 등 참석가수 유열 사인회화수목 3일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송내역 내려 -> 북광장으로 나와 상동 세이브존 옆 -> 비잔티움 1층 "에이스저축은행" (7호선 연장선 공사중)
2007.12.04
서각전시 찬조
명제 : 매월당 시크기 : 70 x 150프로필 : 權相浩(권상호)/塗丁(도정), 수월
주소 : (139-918)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호전화 : 011-9009-1999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 겸임교수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 겸 심사역임서울미술협회, 한국예술문화원, 한국서예학회 이사, 삼청시사 감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노원서예협회 회장노원구문화재자문위원, 노원구문화시설 설치및운영 심의위원판소리학회, 한국민속학회, 한국한문교육연구회 회원라이브 서예가, 청계천 대학로 거리 ArtistArtist Cafe ‘소리빛(Soribit, 02-951-3369)’ 이사홈페이지 http://seoyea.com
2007.12.04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에서 라이브 서예
http://www.ssgu.ac.kr/2007. 12. 1.(토)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서울스포츠복지 대학원대학교 안에 서예최고위과정(오지영 주임교수)이 있다.제1회 졸업작품전을 맞아 색다른 오픈식이 있었는데,곧 음악과 서예가 함께하는 라이브 서예이다.음악에는 해파 강성세 선생이 맡고라이브 서예는 졸업생이 5명이 돌아가면서 펼치고,마지막 순서는 본인의 라이브가 이어졌다.내용은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추사 선생의 글귀 중 가장 인기가 있는 대구 한 구절을 쓰기로 했다.
畵法有長江萬里(화법유 장강만리)
書勢如孤松一枝(서세여 고송일지)
화법에는 장강 만리의 모든 것이 들어 있고
서세는 외로운 소나무의 한 가지와 같다. 이날은 마침 졸업생 중의 한 사람인조화자 여사의 생일(음력 10월 22일)이기도 하여뒤풀이는 대가에서 특별히 마련되었다.권육상 총장님오지영 교수님운정 오선영(양천구 목5동 추사서예학원장/ 017-204-0178)꽃실 김영남 교수님의 살가운 배려와GT물산 연재 신동욱 사장님의 따스한 배려로밤을 잊은 즐거움을 상큼하게 맛보았다.다섯 분의 늦었지만 빠른 영광된 졸업을거듭 축하드립니다!!!!!------------------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우리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단설 스포츠 복지 전문대학원으로 설립되어 지식 정보산업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상대적인 신체활동의 부족, 인간관계의 소외, 여가시간의 증가, 생활수준의 향상 등과 맞물려 여타의 산업분야보다도 고부가가치 생산성이 높은 최신산업 분야인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의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국가 전체는 물론 세계적인 추세가 레저·스포츠, 건강, 그리고 복지를 연계, 이를 통한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여 지난 2005년부터 스포츠산업경영학 석사과정 내에 사회복지전공을 설치·운영하게 되었고, 2006년 3월부터는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이 설치되어 본격적으로 스포츠산업의 인력과 복지 전문인력을 함께 육성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산업과 사회복지는 현대인의 삶의 영역 가운데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는 학문으로서 뿐 아니라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빈곤과 억압을 감소시키기 위해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의 직업인인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오늘날 복지사회의 구현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현대 사회에 만연히 노출된 사회문제에 대응하고 질적 복리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바, 국가적 차원에서도 사회복지 전문 인력의 대폭적인 확충은 물론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사회복지 학문에 대한 연구·노력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할 분야입니다.여가시간이 날로 증가하고 삶의 질에 대한 욕구 또한 크게 높아지고 있는 현대 사회의 구조적 변화는 앞으로 스포츠산업과 사회복지에 많은 전문가를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이에 우리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는 우리 사회의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고 급격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기 위하여 고도의 전문가 배출이 요구되고 있는 스포츠산업의 전문 인력과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 인력을 졸업생 전원의 취업을 목표로 하여 함께 양성하게 된 것입니다.우리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는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과 본교의 교육이념을 기반으로 스포츠산업과 사회복지 분야에 있어 이론 및 실무 중심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교수·연구하여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 할 것이며, 국가·사회적으로 필요한 전문 인력,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국제수준의 인력을 양성할 것입니다.우리 서울스포츠복지대학원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07년 9월 총장 권육상
2007.12.03
백범기념관에서 라이브 서예 - 준비
라이브 서예 - 권상호- 기쁨을 창조하는 꿈의 터전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일시 : 12월 30일(금) 오후 2시장소 : 백범기념관테마 - 함께 이끌어가는 세상/ 하나되는 삶, 더불어 사는 삶/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찬 세상(환자와 일반인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구현이 목표)1시간 전에 도착30분 전까지 준비 완료(라이브 서예 타임)3시 10분 ~ 25분(15분간)무대 조명 + 음악1. 고뇌하는 모습2. 생각은 깊은 느낌은 넓고 상상은 높게 - 계시를 받아3. 蘇生을 상징하는 生자를 쓴다.(神木의 이미지로)4. 동심원 두 개로 여자를 그리고(주묵으로)5. 정방형 두 개로 남자를 그린다.(먹으로, 두 사람이 손잡고 있는 형상)6. 레드리본을 사람의 이미지로 좌우로 그린다.7. 레드리본 사이에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심볼마크를 그린다.8. 손을 맞잡은 모습으로 연결한다.9. ‘하나되는 삶’ ‘더불어 사는 사람’을 쓴다.
2007.11.30
경사 2007 정기모임 안내 - 새컴이라 밤샘 작업도 거뜬
2007 정기모임 안내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또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이맘때쯤이면 꼭 기다려지는 소식이 있지요. 다른 어떤 학과에도 없는 우리들만의 소중한 전통인 연말 정기모임을 올해도 다음과 같이 갖습니다.
다만 올해만 약간의 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대못이 박힌 12월 5일 모임을 올해는 12월 8일(토)로 갖고자 합니다. 이유는, 이날 오랫동안 동문회에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다음 회장직까지 수락한 신영철 동문(24회)의 차남 결혼식이 오후 3시 동국대입구역 부근 남산자유센터웨딩홀에서 있습니다. 12월 5일과 가까운 날이고, 이때 참석하시는 동문들이 다수 있을 것 같아 한걸음에 두 가지 일을 다 하자는 합리적 안목에서 약간의 변화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모임장소도 멀지 않은 곳입니다.
두루두루 아량과 사랑을 베푸시어 즐겁고 보람 있는 모임에 꼭 참석해주실 것을 바라며, 혹 연락을 받지 못한 분들께도 소식이 닿길 기원합니다.
일시 : 2007년 12월 8일 (토) 오후 5시
장소 : 춘하추동(春夏秋冬) (전화 745-0228)
교통 : 지하철3호선 안국역 3번→ 삼성래미안→ 삼환빌딩→ GS주유소 골목 회비 : 30,000원 (2008년 연회비)
연락처 : 회장 : 이수환 잠신고등학교 교장총무 : 권상호/ 서경희
경북사대 국어과 서울 동문회 회장 이수환
2007.11.28
흙다지 자기전 - 바람처럼 만나 개울물처럼 놀고지고
안국동 삼성 래미안 내 갤러리에서 열린흙다지 자기전에 다녀오다.축사에서추위를 딛고 꽃을 피우는 매화와열을 받고서 옥이 되는 도자기 얘기 및'씨'에 관한 말씀을 드렸다.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찔래꽃' 노래를 잘 하시는 김미루 선생님강원도 홍천에서 내려오신 천지인 선생님세계격투기 참피언으로 미국에서 오신 권영철님.해파 강성세 선생님의 오픈 송.소천 이장학님의 뒤풀이 경기민요,매조 소프라노 권춘주 선생님의 뒤풀이 축가,MBC 논설위원 오광섭 선생님의 넉넉한 미소,발연주의 달인의 노래와 스텝...아참, 내일 강원도 홍천에 스키 타러 가지?자자. 횡설수설...나중에 정리하고...---------------------------------------------氣-SPA 레저(주)/ www.투어열린나라.com 상임고문 변문석(천지인)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 2. 017-210-1043월간 편집장 김미루 miru0808@hanmail.net 인물칼럼니스트, 시인, 수필가, 사진가춘하추동 생고기 전문점 대표 김동열 창덕궁앞. 운니동 14. 02-745-0228
2007.11.28
조순 선생 상량문 등 촬영
오후 2시 사당역 7번 출구황재국, 김승진 교수님과의 약속 장소이다.강감찬 장군비 앞의 고즈넉한서울대 명예교수 김상복 교수님댁 방문.소천 선생님께서 쓰는 상량문이 돋보였다.그리고추사 선생과(진위?) 허소치 선생의 글씨가 벽을 지키고 있었다.외대 경제학과 김승진 교수님급발진 사고로 아직 몸이 불편하신데도넉넉하게 웃으시며...한림대 서예 교수 중관 황재국선생님다정다감하시며 너무나 친절하게 이끌어 주시어늘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심이며...전각가 노석(路石) 이준호씨 서실 방문.백일 떡에 추어탕에 소주 한잔.少泉 조순 선생님께서는북경 다녀오신 후로 건강 악화.한국국학연구소(전 정신문화연구원) 이사장님.날래 쾌차하소서...
2007.11.28
다들 김흥호 선생 말씀 중에서
다석 유영모 선생 밑에서 6년간 사사한 바 있는다들 김흥호 교수님께서 35세 되던 1954년에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했다.그해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났다.그리고 나는 이제 54세가 되었다.김 교수님은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영성가이자, 신학자이자, 구도자다.儒佛仙에 통달한 그를 일부에선 ‘기독교 도인’이라고도 부른단다.차분하고도 힘이 넘치는 강의.숨결로 꿈틀대는 살아서 펄떡거리는 강의이다.
時間際斷. 곧 시간의 끊어짐.실존이란 진실된 존재. 거짓 존재가 아니라는 얘기다.1일1식. 하루 세 끼를 한 번 저녁에 먹는다.석가모니, 간디, 다석 유영모 선생을 거쳐 김흥호 선생까지도...
나의 조상의 삶은 儒佛仙.나를 알기 위해서 공부해야.철학과 과학, 예술과 종교도 공부.철학을 모르면 ‘나’를 모르고
과학을 모르면 ‘물질세계’를 모르고,예술을 모르면 ‘아름다움’을 모르고,종교를 모르면 ‘생명’을 모른다.뿌리 깊은 인간의 욕망은 식욕과 성욕.내 안의 그리스도를 믿어야.내 안의 악마를 짓밟아버려야.그래야 그리스도가 내 안에 들어온다.그래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게 된다.예수가 누구인가.자기 속의 악마를 이긴 자다.그래야 세상을 이긴 자가 된다.나를 놓아야 한다.그 순간에 시간이 제단된다.
200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