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6. 20.(수)수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차대영전이시내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렸다.조용한 입김에도꽃가루나 날릴 듯한화사한 분위기,작은 우주인 꽃 속의 새로운 질서.그 속에 푹 빠져 본다.이날 수운회관에서는 석사과정 졸업을 위한인쇄본 논문 및 디스켓 제출이 함께 이뤄졌다.석산 강창화님소정 김선영님정산 양호승님몽양 유향순님그간 문자의 숲속에서 진리의 열매를 캐느라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