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프로필

도정동정

thumb

한국정 문양

한국정 광고를 위한 문양 활용 방안
2005.11.04
thumb

한국정

맛과 멋의 집 '한국정'에서 노원서예협전에 협찬을 흔쾌히 해 주시어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에 광고를 삼가 만들어 봅니다. 맛과 멋의 음식점 - ‘한국정’ 이국적인 분위기의 - ‘한국정’ 서울의 동북방 불암산 언저리, 노원구 중계본동 노원우체국 옆에는, 울창한 숲을 끼고 ‘한국정’이 있습니다. 흑백의 앙상블을 연출한 고품격 인테리어, 天地人을 상징하는 삼태극 심볼마크. 고객을 품위 있게 모시고자... 맛과 멋을 살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정’에서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참숯 석갈비를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갈비, 생등심, 차돌백이, 안창살, 불고기에다 석갈비탕, 냉면, 해장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한국정’ 그곳엔 사람의 향기, 바람의 향기가 있습니다. 아름다움에 숨 막힐 듯, 따스함에 손 잡힐 듯...... - ‘한국정’에서 쉬어 가세요.
2005.11.03
thumb

LIVE 서예 - 이번엔 천안 구룡사로 오세요^^

10월의 마지막 주말천안 구룡사에 5천명이 모이고.....그곳에서 라이브 서예 초청이 왔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스케쥴에서 10월 29일을 살펴보세요.왕복 관광버스와 중식이 제공됩니다.
2005.10.28
thumb

손주항 전의원님으로부터 뜻밖의 편지

* 사진은 손주항 전의원께서 보내주신 편지.현재 전주에서는 2005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행사의 일환으로 '깃발서예전'이 열리고 있다.여기에 전시된 나의 작품을 보고9, 10, 13대 국회의원(10대 옥중 당선)이신 손주항 님께서 뜻밖의 편지를 보내왔다.그것도 멋들어진 붓글씨로 정성스럽게 내용을 쓰고 낙관까지 해서 보내 주시어 사진과 함께 자랑하고(?) 싶다.손 선생님께서 손수 만드신 태극기 엽서 3장도 동봉해 왔다.그런데, 서예 솜씨가 대단하시다.늘 생각해 보는 일이지만, 문화 국회의원, 문화 지방장관, 문화 장관, 문화 대통령이 선출되는 날, 우리 대한민국은 진정한 선진국에 들 것이다.연말에 연하장이라도 올려야지......내용: 感謝- 2005년 10월 22일에 깃발서예전시 둘러보고 나서 권선생께 드림        손주항 씀두인 : 일편단심낙관인 : 손씨, 주항
2005.10.27

삼청시사 가을 정기시회 및 철견전 관람

일요일 오전의 삼청시사 모임에선긍재 윤열상선생님의 특강과 회원들의 시회가 있었다.율강 김부경 선생의 시가 장원을 차지했다.가을 물처럼 투명하고 가을 하늘처럼 맑은 시였다.-------------------------점심 먹고 갤러리 라메르에 들러철견 곽노봉 교수의 '서론99전' 관람http://www.galleryLAMER.com지금까지는 그의 호처럼 강인한 획의 인상을 주로 받았었는데오늘은 철획 속에 숨어 있는 많은 鴻毛를 보았다.어려운 서론 테마를 잡은 것도 참신한 시도이며자신의 개성과 연구방향을 보여주는 좋은 시도라 생각한다.-------------------------만난 사람들 : 작가와의 대화의석 홍우기 - 카페 홍보 '묵향마을' 수원 월당 선생,선봉 홍형표 교수, 한국서예협회충북지부 지부장 景山 김영소 / 019-273-7535/ 청주 상당구 043-257-9206
2005.10.23

대학로 정미소 '진동' 관람

* 토요일 저녁 7시에  대학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뒷길의 정美소에선 '진동' 공연 있었다. 국악 협연으로 문을 열고큰 북소리로 문을 닫았다. 하늘 소리를 대지에 쏟아낸 북울림그곳엔 인간의 전율이 있었고산도 강도 모두 울었다. 딱딱이 소리에 나타난까아만 우주 속의 하이얀 버선 굴림.우주에 흩날리는 화선지의 몸짓을 보았다.흑백의 앙상블에 타악기를 덧붙인서예술 그대로였다.------------------------------------- 美加淡
2005.10.23
thumb

매화전 - 중국문화원

* 대금명인 강성세 선생, 소생, 조명화 매화화백, 주영걸 중국문화원 원장, 섭흔 교수중국 국가 일급미술사 조명화(曺明華) 선생그는 매화 그림의 달인이다.매화 부분마다의 상징성을 연구하고또 홍매 백매 청매 설매 야매 등의매화를 자유자재로 친다.일생을 매화 연구에만 매진해 왔으니더 말할 필요가 없다.그러한 조화백님의 초대전이서울경찰청 옆에 있는중국문화원에서 개최되고,1시간에 걸친 '매화 치기 이론과 실제'의특강이 있었다.어제 저녁에 값자기 초대받은 자리라나를 비롯한 최소한의 사람들만이 함께하는 자리라서 아쉽다.홍보의 미숙이라 여겨진다.특강에 이은 강성세 선생의 대금 연주는음악을 통한 하나된 이웃을 실감케 한다.3층 강의실에 올라가 주영걸 문화참사관(중국문화원 원장), 섭흔 선생, 주인공 조명화 선생 부부,그리고 나도 함께 휘호에 동참했다.  나올 때 두꺼운 중국문화 책을 한권씩 선사받았다감사합니다. -----------------------------------------------------曺明華중국石化문련부주석西湖國畵연구원부원장서령서화원특빙화가국가일급미술사중국항주하방가58호87809946(宅)朱英杰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대사관 중국문화중심참사관/ 원장 http://www.cccseoul.org
2005.10.16
thumb

간송미술관 - 蘭竹大展

매년 춘추로 꼭 두 차례 열리는 간송미술관 전시회금년에는 난초와 대나무를 소재로 친'난죽대전'이 펼쳐진다.2주간 전시되는데하루 전 오후3시에는 지인들과 더불어다과회를 나누는 자리이다.이 자리에는전영우 관장님, 최완수 연구실장을 직접 뵐 수 있어 좋다.게다가 전시중의 북적댐도 없다.특히관장님 사모님의 음식 솜씨는천하일품이다.음식이라기보다 예술적 경지라고나 할까.국악인 강성세 선생, 지윤식 마을금고 이사장님과 더불어 완상한 후정성껏 방명을 하고도록을 한 권 사서 옆구리에 낀 다음손길이 모자라 다소 산만한 정원에서담소를 나눈 후에중국문화원을 향했다.청계천에서 라이브 서예 2시간 후이곳에 왔고또 중국문화원에서 매화 강의를 들어야 하는바쁜 주말이다. -----------------------------金銀暎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3호 매듭장011-716-2645/762-2645songli42@hotmail.com이민산청계천홍보관/ 서울역사박물관 자원봉사자011-736-5755minsanlee@hanmail.net
2005.10.16
thumb

2005 10th Incheon International Clown Mime Festival

10주년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에 다녀왔다.오후 5시 반에 송형익, 박종화 선생님과 함께 출발하여 8시에나인하대학교 후문에서 300미터 거리에 있는 '학산소극장'도착했다.늦었지만 내빈을 위해 마련해 둔 앞자리에 앉아 열띤 관람을 했다.프랑스 Mimosa의 정통마임과 일본의 3팀네덜란드의 Martien & Roy의 공연을 놓쳐 아쉬웠지만독일의 Outsider, 스웨덴의 Clown Ante,뉴질랜드의 Mr. Qwirk, 한국의 최규호의 클라운마임 등을 관람하면서마임의 신비함과 오늘에 선택에 감사하고가족에게는 미안하지만 오기를 참 잘했구나 싶었다.더구나 새벽 4시까지 펼쳐진 뒷풀이야말로생후 처음 보는 진풍경이었다.인천클라운마임협의회 회장 최규호님의 지칠 줄 모르는 진행으로세계가 하나되었다.나는 즉흥 공연에 따라 서예 퍼포먼스를 통하여외국 마임이스트들께 하나씩 선물했다.테마는 간단한 그림과 그들의 이름 및 이름을 한글로 써 주는 일이었다.땀의 보람으로 민간 예술교류를 이뤘다.돌아오는 새벽길은 그나마 짧았다.---------------------------------소중한 분들인천광역시 남구 구청장 박우섭 011-9724-4113CEO@namgu.incheon.kr극단마임, 소극장돌체 대표 박상숙/ 최규일010-6228-7653panstmimos@yahoo.co.krCLOWN ANTE - Swedenante@clownante.sewww.clownante.seDie Aussenseiter - DauchTel. 030-42805108www.dieaussenseiter.de---------------------------------인하대학교 후문 학산 극장인천시 남구 인하로 158032-866-3993 / 880-4763http://www.haksanculture.or.kr
2005.10.13

KBS 한국어팀과 중식

- 국어국문학을 전공한 나에게도 어려웠던 KBS한국어능력시험. - KBS방송과 맞춤법 검색 프로그램.- 모국어에 대한 중요성 인식.- KBS 입사 시는 물론 공사급의 입사 시험 때에도 가산점 적용 예정.* 객담KBS 한국어팀 팀장 지영서(池令瑞)님 011-9977-6147 : 다정다감, 이수옥 선생님으로부터 서예, 정신여고, 여의도와 교육, 직업과 말하기어나운서 박현우(朴現雨)님 010-9015-2658 : 골프, 인간적, 11개 채널의 KBS어나운서 유지철 010-8331-8951 : 테니스, 진주, 목소리 호감, 예의범절 - 황우섭, 왕현철 PD- 맹관영 어나운서와 서예 : 결혼 때의 축필
2005.10.13

나부코 (Nabuco) -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는 역사상 최고의 예술 장르이다. 프랑스의 문호 스탕달은 오페라를 가리켜서  나 부 코 (Nabuco) “인류의 지혜가 낳은 가장 사치스런 오락이다”라고 말하였다. 과연 오페라에는 다만 음악뿐이 아니라 문학, 연극, 역사, 지리, 풍습, 미술, 의상, 분장, 조명 등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으며, 영화와 연극, 뮤지컬을 비롯한 현대의 많은 예술 장르들이 오페라에 진 신세는 막대한 것이었다. 그리고 오페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어떤 예술과는 다른 더욱 화려하고 즉각적이고 강렬한 도전을 받게 되며 더불어 정신이 도양되는 높은 감동을 안겨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고급 장르이기도 하다. 이세웅 예술의전당 이사장님의 배려로많은 신일 가족 및 기타리스트 송형익 선생님과 더불어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국내 초연의 오페라 '나부코'를 보고 왔다.겨를이 생겨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국제아트페어를 감상할 기회도 생겼다.현대 첨단을 걷는 미술가들의 손길을 느끼고이탈리아 전통음악의 진미를 맛보고 돌아왔다.예술감독 : 정은숙지휘 : 다니엘 오렌 연출 : 다니엘 브느앙----------------------------쿠키의 뮤직세계에서작곡: 지우제페 베르디(GiuseppeVerdi)                                                                            때와 장소:등장인물나부코:바빌로니아의 왕 아비가일레:나부코가 노예에게서 낳은 딸 자카리아:헤브라이의 대제사 이즈마엘레:예루살렘 왕의 조카 페네나:나부코의 딸 안나:자카리아의 언니 아브달로:바빌로니아 왕국의 대신 벨의 제사장 초  연: 1842년 3월 9일, 밀라노 라 스칼라 가극장 줄 거 리제 1 막바빌로니아 군의 침입을 두려워하는 유태인들에게 자카리아는 바빌로니아의 인질인 왕녀 페네나 가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알린다. 유태왕의 조카 이즈마엘레가 적군의 성 아래까지 몰려왔다고  알린다. 자카리아는 이즈마엘레에게 페네나를 맡기고 퇴장한다. 그때 페네나의 언니 아비가일레가  바빌로니아의 병사를 데리고 나타나서 예루살렘의 신전은 이미 점령되었다고 알리고 이즈마엘레 에게 만약 자기를 사랑해 준다면 당신들의 백성을 구할 수도 있을 텐데라고 말하지만 그는 거절한다. 마침내 적국의 왕 나부코가 신전 앞까지 말을 타고 진격해 온다. 자카리아는 페네나에게 단검을 들이대고 만약 이 신전을 유린한다면 너의 딸의 생명은 없다고 위협한다. 그러나 이즈마엘레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녀를 구해 준다. 이것을 보고 나부코는 신전과 거리를 철저하게 파괴하라는 명을 내린다. 제 2 막[1장]  아비가일레는 옛 문서에서 자기가 노예의 자식이라는 것. 왕이 페네나에게 왕위를 양도하려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벨의 제사장이 나타나서 페네나가 유태인들을 석방시키는 것을 저지하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제사장은 이미 왕이 사움터에서 쓰러졌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에 백성들은 그녀가 여왕이  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말하므로 그녀는 권좌에 대한 야심에 불타고 있다. [2장]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신에게 기적을 행하게 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한다. 기도를 올린 다음 그는 페네 나의 방으로 들어간다. 레비 사람들이 모여들어 거기에 나타난 이즈마엘레에게 배신자라고 격렬하게 비난한다. 자카리아가 나타나서 페네나가 헤브라이 교로 개종했으니 이즈마엘레는 배신자가  아니라고 알린다. 거기에 왕의 부하가 나타나서 왕은 죽고 유태인은 사형에 처해진다고 알린다. 이어서 의 제사장과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왕관을 넘겨 주라고 윽박 지른다. 그때 군중을 헤치고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관을 들어 머리 위에 쓰고 "자 왕관을 빼앗아 봐"라고 소리치면서 왕관을 빼앗으려 한 바빌로니아 인을 매도하고 헤브라이의 신은 패했으나 나는 이제 왕이 아니라 신이라고 외친다. 그때 하늘에서 처절한 소리가 울리더니 왕의 머리 위에 벼락이 떨어진다. 왕의 머리에서  떨어진 왕관을 아비가일레가 주워 자기의 머리 위에 얹는다. 제 3 막[1장]  아비가일레가 왕좌에 있다. 제사장이 개종한 페네나와 유대인을 사형한다는 판결문에 서명하라고 한다. 거기에 초췌해진 나부코가 나타나서 왕좌에 아비가일레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녀는 왕이 병중일 때 이 왕좌를 지키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하고 백성들이 유대인의 죽음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이 서류에 서명을 강요하여 억지로 서명케 한다. 그러나 페네나가 헤브라이교로 개종한 것을 알고 실은 딸의 사형선고에 서명한 것을 알 게 된 왕은 아비가일레에게 너는 노예의 자식이라고 하자 그녀는 자기의 품 속에서 그 증서를 꺼내어 찢어 버리고 이제 그 증거가 없다고 말한다. 아비가일레는 위병에게 당신을 끌고 가라고 명해 두었다고 말하고 왕이 눈물을 흘리면서 딸을 빼앗아가지 말아  달라고 간청해도 그녀는 듣지 않는다. 그리고 이 여자 노예 앞에 모두 무릎을 꿇는 것이 좋겠다고  냉정하게 말한다. [2장] 유태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면서 하느님께 기도를 올린다. 제 4 막 [1장] 깊은 잠에서 깨어난 나부코는 자기가 잡힌 몸임을 알 게 되자 아연해 하며 헤브라이 신에게 용서를 빈다. 왕은 간수더러, 나는 이제 미치지 않았다. 이제부터 왕좌에 앉아 페네나를 구출할 것이라고  외치고 부하를 거느린다. [2장] 유대인의 사형이 집행되려고 한다. 거기에 나부코와 병사들이 달려와서 사형을 중지시키고 저 우상을 파괴하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우상은 저절로 무너진다. 일동은 큰 기적에 놀라 위대한  여호와 신을 찬양한다. 왕은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조국의 땅으로 돌아갈 것을 허락한다. 거기에  빈사지경의 아비가일레가 나타나서 페네나에게 용서를 빌고 숨을 거둔다. 자카리아는 나부코를  여호와의 신을 섬기는 왕중왕이라고 찬양한다.
2005.10.09

라이브 서예의 가치관 - 실천과 공유

  학문과 예술의 가치는 실천과 공유에 있다.  이것이 라이브서예의 가치관입니다. ----------------------------------------------------------------  박물관이나 갤러리, 도서관 및 인터넷상의 방대한 자료들이 정작 그것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여러모로 근접하기가 어려운 까닭에 예술적 향유와 배경지식의 습득에 많은 애로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 서예인의 경우, 폰메일은 물론 이메일 사용에서부터 인터넷 항해에 대한 문외한이 많아 정보공유 면에서 타 예술 장르에 비해 뒤처지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에 우리 라이브서예는 예술작품 감상 및 예술정보의 공유와 특히 예술의 실천적 가치를 21세기 예술의 척도로 내세우고 이를 직접 실천코자 청계천 아티스트 활동 및 홈페이지를 운영 중입니다. 이에 우리는 이미 지난 2005년 9월 25일에 서울시로부터 제1기 청계천 아티스트로 인정을 받고 2005. 10. 1~3일까지 3일간에 걸친 야외 라이브서예 공연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006년 4월 말까지 일기가 허락하는 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열린청계 장통교에서 붓쇼를 펼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저명한 크로키스트와 뮤직션의 협연으로 지금까지의 골방의 폐쇄적인 서예 마인드를 뿌리부터 확 바꿀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학문과 지식의 잣대를 어느 대학 졸업장이라는 간판으로만 결론지으려는 현 사회와 교육계의 슬픈 현실에 비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학교 예술교육 여건으로는 특정인의 특별한 사람들만을 위한 예술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음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토 속에서는 학문과 예술의 진정한 탐구와 저변확대는 물론 이의 세계화에서도 뒤떨어지고 말 것임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일입니다.   서예 동호인, 그리고 인간 여러분!   지금 지식사회는 정보의 홍수, 정보의 바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실 있는 자료의 공유체계는 따지고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많은 지식자료와 예술작품의 공유를 통하여 삶의 질을 고양합시다. 그 실천 방안으로 현 사이버정보세계를 최대한 내 것으로 만들고, 나의 지식으로 만들며, 학문과 예술의 실천을 통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꾸려나가도록 합시다.   서예닷컴은 한국사회의 저작권시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정보공유에 그 몫을 다하려 합니다. 그리하여 참된 서예술의 실천과 향유로 이웃과 국가 및 인류에 공헌하고, 특히 자기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업그레이드해 나 갈 수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예술을 체득하고 실천하며, 그 소양을 넓히려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저희들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예 네티즌 여러분!   라이브 서예는 서예술을 실천하고 또한 서예술 정보공유와 나아가 지식기반사회의 참된 멋을 지닌 정중동(靜中動)의 서예술 미학의 창달을 위하여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절히 호소합니다.   라이브 서예 작가 몇몇의 힘으로 이 많은 것을 이루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서예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모임에 적극 함께하시어 예술적 인생을 맛보시고 라이브 서예의 공익적 재탄생에 동참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좋은 것 나누기를 좋아하는 세상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라이브 서예의  취지와 그 목적 ◈ 1. 목적 ▶ 서예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특히 서예의 세계화에 관한 각종의 자료와 정보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서예의 일반화 및 서예의 세계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 서예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세계화를 위한 합리적 방안을 생각하고 이에 따른 개인의 실천 영역을 확대한다. ▶ 서예닷컴의 유익한 모든 자료는 상호 공유함을 당면과제로 생각하며 주변의 자료 요구를 원하는 모든 이들과 공유한다. 2. 구성 ▶ 인터넷의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단 공유할 때에는 공유 사실을 밝힘을 원칙으로 한다. ▶ 라이브 서예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가지며 서예 연구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네티즌을 환영한다. 3. 공유 내용 ▶  박물관 및 갤러리의 서예 소장 작품 조사 ▶  각국의 서예 활동 조사 ▶  서예이론에 관한 기본 자료 수집 ▶  서예정보 공유의 실제적 조사와 연구를 위한 오프라인 모임 ▶  미래지향적인 서예활동에 관한 연구 및 실천 방안 ▶  서예의 남북 교류를 위한 실질적 방안 탐색 ▶  서예 연구 논문 및 도서 자료 수집 ▶  서예네티즌을 위한 예술기반 교육과 정보자료의 보급  
2005.10.09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