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신일고등학교 제자 이민형입니다.
기억을 하지 못하실까 두렵기도 합니다만, 우연히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홈페이지를 보고
가입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나중에 선생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찾아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함 뵙겠습니다
^^

지혜롭고 영민한 토끼가 多産을 하니 低出産 문제는 해결되겠지요? ㅎㅎㅎ
도정 선생님 새해 인사 드립니다.
건안하십시요.

도정 선생님의 활달하고 그윽한 멋 스러움이 그립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사진은 2010년 제 작품집 중에서.
며칠전 잠깐뵙고
좋은 분들과의 만남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전시회 공연을 약속으로
다시 뵐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전에 부탁드렸던 글 올립니다
꼬마 아가씨의 가훈 글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시간 되실때 완성되면 연락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필탑전 개막식에서 교수님을 뵙지 못해 텅 빈 마음입니다.
23일 연평도 관련 소식으로 편치 않은 맘 계속되고(우리 남편도 해병...)
사랑 넘치는 교수님의 홈피! 솔~솔 사랑의 향, 멀리 퍼지는 듯 합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힘내세요.
평안을 얻고 가며, 교수님의 평화를 빕니다.
검토하시고 연락주세요..
cg5art@naver.com
채수창 올림
교수님~~ 그리고 선생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마음은 비운다 비운다 하였지만, 장속에는 무언가가 자꾸만 자꾸만 채워져서 불러만 오는 배를
주체할 수 없네요. 욕심이 자꾸. 일고 꿈이 일고, 모자름이 팍팍 일어남을 우리 존경하옵고 사랑하옵는 샘을 뵈오면 느낌이 오는데요. 어쩌지요?
불혹의 선에 들어서면 다 이런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어제 한바탕 휘젓고 간 황사와 바람과 비는 오늘 아침을 더욱 맑고 투명하게 하늘을 열어준듯 합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자리를 앉게하여 주신 쌤께 감사드리고요. 빈말씀이라도 보고잡다 하시면 무조건 달려가겠나이다. 좋은하루 좋은 주말 뜻깊은 나날들 계~~~~속 되세용~~ 감솨함다.
정말 오랜만에 선생님의 방에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선생님은 정열적인 활발한 활동 한 가운데에 계시네요.
그 누가 선생님의 열정을 감히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요?
지난번에 너무 무례한 부탁을 드린 것은 아닐까...돌아서면서 내심 무거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허락해 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이사가게 되면 선생님을 뵐 날이 적어지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선생님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일거예요.
다음 주 이후에 선생님 시간에 맞추어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언제가 좋을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시 연락 드릴게요~ ^^*
월요일 공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늘~ 그리고 참~ 아쉽습니다.
(--)(__)
마음이 함께 하는 느낌이니 공연에 못오셔도 오셨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보내는 파일에 향우방적세 향좌방적세는 두번 반복되니 한번만 쓰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무리한 부탁을 드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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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持劒對賊勢 |
지검대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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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見賊出劒勢 |
견적출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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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飛進擊賊勢 |
비진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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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初退防賊勢 |
초퇴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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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向右防賊勢 |
향우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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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向左防賊勢 |
향좌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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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揮劒向賊勢 |
휘검향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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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向右防賊勢 |
향우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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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向左防賊勢 |
향좌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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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進前殺賊勢 |
진전살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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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五花纏身勢 |
오화전신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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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向後擊賊勢 |
향후격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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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鷙鳥斂翼勢 |
지조염익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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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藏劒收光勢 |
장검수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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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項莊起舞勢 |
항장기무세 |
자주 연락드리지 못한 점 용서하시구려.
한가지 염치 없고 어려운 부탁 올립니다.
처남이 강원도에서 양봉을 하는데 서각 현판을 부탁해 왔습니다.
---------------------------180센티--------------------------
양 봉 교 육 농 장
43센티
에 덴 양 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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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센티---------------------
꿀 벌 미 니 전 시 관 43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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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 크기가 가로 180센티, 세로 43센티이나 적당한 크기로 부탁합니다.
주소: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한일타운 아파트 132동 1101호
김 용 복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찾아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나날들1!!!!!
다시찾아 봅니다
저위에 잘지내셨는죠
많이 보고싶어요
조만간 뵙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