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선생님~~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선생님의 방에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선생님은 정열적인 활발한 활동 한 가운데에 계시네요.그 누가 선생님의 열정을 감히 어떻게 따라갈 수 있을까요?지난번에 너무 무례한 부탁을 드린 것은 아닐까...돌아서면서 내심 무거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허락해 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멀리 이사가게 되면 선생님을 뵐 날이 적어지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선생님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일거예요. 다음 주 이후에 선생님 시간에 맞추어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언제가 좋을지 말씀해 주세요. 제가 다시 연락 드릴게요~ ^^* 월요일 공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늘~ 그리고 참~ 아쉽습니다. (--)(__)
참으로 소중한 한분이 지켜주리라 생각하니 새삼 마음 든든합니다.
1+1=2가 아니라, 8자를 눕힌 무한대의 복을 누리길...
월요반은 전각을 시작했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빠져들어 나도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김선생님의 빈 자리를 우리 모두가 땀으로 매꾸겠습니다.
행복하길...
추- 11월 11일 6시가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