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른다는게 시간이 훌쩍 2시간이나 지났어요...이 곳에 들르면 교수님에 취해 허우적 거리곤 한답니다.

필탑전 개막식에서 교수님을 뵙지 못해 텅 빈 마음입니다.

23일 연평도 관련 소식으로 편치 않은 맘 계속되고(우리 남편도 해병...)

사랑 넘치는 교수님의 홈피! 솔~솔 사랑의 향, 멀리 퍼지는 듯 합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힘내세요.
평안을 얻고 가며, 교수님의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