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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게시판

교수니임~~~~~
벼르고 벼르며,   '보고싶다. 가보고싶다'를  머릿속에  박아둔채 ,, 그렇게  몇개월 몇년이
지나고  바로 어제  그 마음속에 계획했던  일 중 한 가지를  실천에 옮겼습니다..........

머릿속에  돌한개 들어낸 듯한 아주 가벼운 기분이 들어요. 늘 바쁘시고 공사다망하신  샘께  별볼일 없는 제자들에게  금쪽과도 같은  시간을  내어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리며,  오늘도 부지런한 하루를   시작 하였어요..   태풍이  온다고 하여 잔뜩  긴장을 하였는데  다행히도  하늘은  저희들의  마음을 아셨는지  아주 사알짝  저희곁을  기분 좋게  지나갔네요...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과  손끝 한마디 한마디에 흥을 넣어 쓰시는 교수님이  정말정말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나는 언제나 저렇게 될까'.... 쩝....
태풍온다던 날 2010.08.11
오늘 하루 온종일 춤 가르치고
지친 몸 이끌고 집에 와서 쉬는 중에
갑자기 도정 권상호 교수님 께서 웅장한 느낌으로 글 쓰시든 모습이
머리속을 지나 가는 것입니다...^^*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살고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날 찾아서 뵈옵기를 계획하고 살고 있으니
언제 짠 하고 나타 나겠습니다...^^*
오늘 갑자기 도정 권상호님이 생각났습니다. 2010.07.18
늘 홈피에서 선생님의 동정을 접하면서 흔적도 없이 나가서 죄송합니다.
해마다 아카시아향기가 동 할때마다 선생님을 그리며  감중1학년 2반 시절로 돌아갑니다.
아침해가 밝고도 맑게 빛나듯이..../ 이틑날 친구들의 이름을 다외워 부르시며 연상기억법을 가르쳐 주시던 것은 평생 유익하게 활용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광고업을(간판쟁이) 하고 있습니다. 영주문화계에서도 선생님의 모습을 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 올수 있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모습(?)의 선생님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부족하고 못난제자 영주에도 있습니다. 2010.05.29
지난 해 추석이 지나고 얼마 안 되어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지금껏 마음 안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 병환에 고생하시던 아비를 잃은 것보다
홀로 남은 어미 생각에 마음이 날마다 더 무거워지네요.
스승의날이면 항상 떠오르는 선생님이지만
연락도 못하고 조용히 마음 삭이고만 있습니다.
금년에도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죄송하다는 말만 남깁니다.
마음이 진정이 되면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방학 때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뵐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홀로된 어미 (어버이날에)

소나기 피하듯
잠시 마루에만 걸터 앉았다가
장마철 조각 구름처럼
훌쩍 가버리는 안타까운 자식

외롭다 하면
늙어서 노망났다 할까
아프다 하면 누구나 그런 거라
핀잔마저 걱정스럽고

간밤에 잠이 안 와
밤새 옷가지 정리했다 하고
입맛이 없어
아침 안 먹고 들에 갔다고

들었는지 아닌지
돈푼이나 나가는 약 한 박스
챙겨 먹으라 당부하며
눈도 맞추지 않고 떠나는

내 살보다 더 아픈
자식의 무거운 발길이
나이든 내 탓인 듯
에미라는 무게로 다가온다
선생님 박진규입니다 2010.05.16
교수님의 먹울림이 어찌나 크셨던지 정릉 골짜기까지 울렸나봅니다~
소리따라 풍덩까지 찾아와 어제 풍덩 빠진 무비 입니다.

깨달음은 나의 것이라는 말씀 깊이 명심하며 공부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인사 드립니다~~ 2010.05.15
선생님, 이승수 입니다.

상해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제 이름 석자를 알리며 자리잡은지 2년이 되어갑니다.

선생님께 배운 여러가지 철학과 지식으로 여러분들의 신의를 받으며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살다보니 2년이란 시간이 돌아볼 수도 없게 지나가 있더군요.

한국에 넉넉한 시간으로 들어가 선생님도 찾아뵙고 사모님도 찾아뵈야 하는 부족한 놈이

보다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느라 잠시 모든걸 망각하고 살아갔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에 이제서라도 용서를 구하고 선생님의 은혜를 다시 느끼며

짧은 문안인사 올리오니 선생님의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금년 한국에 들어갈때는 맛난 백주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상해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 꼭 주시구요.

제 중국 연락처는 86-189-1767-1375 입니다.

제 사무실은 상해와 소주에 두 곳에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깊은 사랑 항상 마음속에 두고 살아가겠습니다.

못난 제자 오래간만에 문안인사 올립니다. 2010.04.30

선생님

현장에서의
고교문학 자료에서

임을 보내며 / 가을 비 내리는 밤에

이자료는 왜 없나요 ???

여기다 쓰면 바로 보실꺼 같아서 선생님 질문이요~~ 2010.04.25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원과학대학 관광중국어과 2학년 중국인보다 중국을 더 사랑하고

중국어와 결혼한 소녀 주우리입니다^^

길인을 만날거라는 89년생 뱀띠의 4월 20일 운세대로...

정말 길에서 길인을 만날 줄은 몰랐네요...^^;;

운세따위...거짓말이라고 믿지않았는데 말이죵^^;;

밝고 명랑하고 꿈많은 열정 넘치는 22살이지만...

끝이 마치 보이지 않는 듯한 긴 터널을 건너는 느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불안정한 22살이어서인지..

가끔은 걱정 되기도 하고.... 취업이나 편입을 못해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선배, 동기들 보면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기도 한데요....

참... 하느님이 보우하사...감사하게도..선생님을 뵙고, 또 한번 깨달음을 얻었네요.

성공= 준비+기회

교수가 되기위한 길= 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생활화하라.

이 두 가지 깨달음이 앞으로 저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고....

중국어를 하는 후배 인재 양성에 큰 획을 제가 그었으면 좋겠어요.

준비되지 않은 자... 기회가 와도 기회의 꼬리를 잡지 못하고..

준비된 자.... 기회가 어느 날 갑자기 달려 올 것이라...

믿어야죠^^~~~~

항상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

인연이 연인이 되고

인연이란 우연일 수있고.. 떄로는 필연일 수도 있다...

이 말 참............신기하게 어제 잘 와닿는 거 같네요.

8월 말에 대만으로 유학을 가게 되니...

혹시라도 대만으로 여행을 오신다면.. 언제든지 저의 이메일로 이야기 해 주세요^^

무료로 가이드 해 드리겠습니다^__^

juouri@naver.com

이게 제 이메일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뜻깊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주우리 올림-
수원과학대학 관광중국어과 주우리 학생입니다..!!! 2010.04.21

길~~~~ 장(長)을 길게 쓰며 가르쳐주시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친절하고 부드럽게 가르쳐주시던 모습도 떠오르고요.
몇 명의 선배들과 서예반에서 서예를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잘 하지는 못했지요^^
1978년이니까 .. 오래되었네요. 선생님

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요즘 단소를 배운다고 소율의 단소이야기라는 카페에 가입했었는데
첫 인상이 선생님이라는 직감이 드는 가입인사를 보고
이리 저리 인터넷을 뒤져 알아봤더니 역시나 선생님이 맞더군요.

참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감천중학교에서 한문과 서예를 배운 제자입니다. 2010.02.17

도정 선생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경인년 새해에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 연수원에 걸린 한시 해석 좀 부탁드리고요
누구 시인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02.04
도정선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근황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매일 바쁘시더라도 한번 얼굴뵙는 영광을 가졌으면합니다.
명함판 사진이라도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야하나요?
우리모임에도 한번 참석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주말 잘보내십시오.
2010.1.29.    불초  김길홍 배
건투하세요 2010.01.29
권상호선생님...^^*
지난 11월 멀리 부산까지 공연 보러 와주신 은혜
뒷풀이 까지 행복하게 해주신 은혜
밀양검무 정기공연의 멋진 글씨
모두 모두 감사하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올해도 멋진 한해 보내시길 빌어요.
감사 하는 마음 안고 살고 있어요...^^*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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