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졸업식날은 오랫만에 뵙게되었습니다만
교수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또한 반가운 서예과 동료들과도
시간 함께하지 못한채
먼저 올라왔습니다.
왠만하면 함께 했어야 함에도
하필이면 그날.....
공기관인 복지회관 개강식과 함께 첫 수업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은 맘만 섭섭하게 했습니다.
교수님께서의 관대하심 주심을 삼가 부탁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밤새워 서투른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여러사람의 의사없이 그냥 만들게 되었아오나
앞으로 모두에게 유익한 카페가 되었음하는 바래움뿐입니다
교수님께서 살펴 주시고 도와주세요
카페이름 daum에서"수원대학원묵향회" 입니다
| 수원대학원묵향회 | 카페 주소 | cafe.daum.net/flowersw |
우선 첫졸업하는 1기 분들께 축하드리고,
게다가 카페까지 문을 열었으니......
모든 일들이 뭔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