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안동 퇴계 종택에서 이틀을 같이 지낸 장지영입니다.
밤 늦도록 서예의 필법 하나도 음양의 이치 아님이 없음을 가르쳐주시던 그 시간이 그립습니다.
이제 겨우 지난 날을 돌아볼 수 있는 일상으로 돌아와 있음을 느끼며,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2005-09-02 14: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