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지어주신 호 중에서 청화로 정했다고 꼬리표를 두번이나 달아 놓았는데 이것저것 시험한다고 해본것이 그만 삭제가 돼 버렸어요. 이 컴맹의 탈출은 언제나 끝이 날런지 ...... 한글자 틀린것이 있어서 수정한다는 것이 그만 안되길래 이것저것 만졌는데 홀라당~~ 교각살우? 같은말을 세번이나 한다는 것이 우습네요. 주저리 주저리 적어놓았는데 억울해 죽겠네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단말 뿐 이젠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존밤 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