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김민홍 박경동 조혜경님과 더불어
2008 한미우정 페스티벌 소수민족축제 초대작로서 기독신문사에 들러 장시간 인터뷰를 가졌다.
2008.08.16
시애틀 도착 기자 회견
'서북미한국문화재단'(회장 김철홍/ 이사장 안경숙) 초청으로미국 워싱턴 시애틀에 도착하자마자'스포츠서울' 최상규 기자의 인터뷰가 있었다.다음날 신문에 나오고...
2008.08.16
여약사신문 지령 400호 기념 휘호 및 축시 및 2008신춘휘호
심화신건(心和身健) : 마음이 화평해야 몸이 건강하다.
2008.07.23
TBS TV에 소리빛 '라이브 서예' 등 방송 나갑니다.
- 여기는 서울시 행복구 - 6월 17일(화) 오전 11시에...많은 시청 바랍니다.네비게이션 방송이나인터넷으로 시청이 가능하겠네요.다시 보기http://tbs.seoul.kr/r_tvseoul/program/com/tv_vod.jsp?program_id=155&program_name=여기는%20서울시%20
2008.06.17
교통방송(TBS) 현장 취재장에 초대합니다.
오늘(2008. 6. 11. 수) 오후 6시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50미터 거리에 있는'소리빛 카페(02-951-3369)'에서 교통방송(TBS)의 음악 및 '라이브 서예' 취재가 있습니다.관심 있는 분들께서 오시면따스한 커피로 모시겠습니다.
2008.06.11
숭례문 제례 라이브 서예 - 잡지 기사
월간 서예문인화 4월호
2008.05.07
휘호 소개
김용발 부사장님의 촉탁으로...
2008.03.08
월간 3월호에 기사 2편
위 : 숭례문 추모 라이브 서예 기사 - 중간에 고강 유병리 선생의 축하시아래 : 이명박대통령 취임 축하 라이브 서예 - 위 왼쪽 사진(본인의 축하시, 위 오른쪽 본인의 휘호 장면) 얼굴 사진 - 학산 전우천 한국예술문화원 이사장 청암 고강 선생 국회의원회관 서도지도 작가 소개를 하고 있는 수원에서 오신 월당 김진태 선생
2008.03.08
현대판 동의보감 - 방송에 뜨다.
현대판 동의보감으로 칭송되는 ...KBS TV 생방송 '세상의 아침'MBC TV '9시 뉴스데스크'에 소개되었군요.www.doongule.com (둥글레 닷컴)에 모든 것이 소개되어 있습니다.직장이나 가정에 장서로 갖추어 두시면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에 있습니다.위의 사이트에 들어가 주문할 수도 있군요.정가 100만원
2008.03.06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참가 기사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VIP 명단 1.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 0117700328 2.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문옥륜 회장 0117921021 3.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최강원 회장 0112966534 4. 숙명여대 김남조 시인 02-7130271 5. JYP엔터테인먼트 박지빈 영화배우 6. 한국시인협회 오세영 회장 01032668810 7. 수원대학교 권상호 화가 01190091999 8. (사)한국희귀·난치성 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 01197081700/714-5522 9. (사)국제절제협회 조원웅 회장 010-30783003 10. UNDP 한국사무소 이옥순 기획관 02-790-9562 11. (재)구세군대한본영 황선엽 위원장 02-7209462 12. 아시아태평아에이즈학회 조명환 회장 0112595656 13. (재)서울의과학연구소 이경률 회장 01191466292 14. 한국애보트(주) 라만싱 대표이사 02-5686696 15. 글라소스미스클라인(GSK) 김성호 상무이사 01199668514 16. 한터전국연합회 강현준 대표 0118872444‘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성료[데일리서프라이즈 정대훈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를 11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백범기념관(용산구 효창동)에서 개최했다. UNAIDS는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와 표어를 각각 ‘Stop AIDS, Keep the Promise'와 ‘리더쉽(Leadership)'으로 정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맞추어 올해 20회째를 맞는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와 표어를 ‘리더쉽(Leadership)'과 ’함께 이끌어가는 세상‘으로 정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학계 인사들이 참여의 뜻을 밝혀 주제와 부합한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에이즈 및 성병예방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43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주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모두가 ’리더쉽‘을 발휘하여 에이즈 확산방지와 사회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자는 취지로 사회 각계 주요인사가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문옥륜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최강원 회장, (재)한국에이즈예방재단 김모임 이사장,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 에이즈 및 보건단체 관련 단체장, 시인 김남조, 한국시인협회장 오세영, 화가 권상호 등이 주요인사로 참석했다. 한편,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고 에이즈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에이즈 관련 민간단체에서는 12월 1일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개하기로 했다. (재)구세군대한본영은 서울 청계천에서 에이즈 관련 상담 캠페인 및 Brass Band 연주회, 에이즈 예방 퀴즈풀기와 콘돔배포 등으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12월 1일 길거리 에이즈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에이즈 관련 상담, 에이즈 익명검사 홍보, 콘돔 캐릭터를 활용한 거리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대문 두타광장에서는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콘돔캐릭터 홍보, 공연 이벤트, 익명검사 홍보, 패널 전시, 에이즈예방 OX퀴즈 등으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12월 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정대훈 (hero@dailyseop.com) 기자
2007.12.02
안동 MBC '안동의 韓브랜드' 휘호 장면 촬영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한국의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 우리 시조 權자 幸자 어르신을 포함 고려 개국공신인 삼태사를 비롯 동양철학의 태두이신 퇴계선생과 같은 명현거유가 많이 배출된 인물의 고장, 안동. 이러한 안동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세계 속에 거듭나고자 안동 MBC TV에서 연말 특집으로 '안동의 韓브랜드'를 제작한다. 이 프로그램의 타이틀을 영남 3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映湖樓)에서 소생이 쓰는 영광을 안았다. 영호루(映湖樓)는 경남 밀양의 영남루(嶺南樓), 진주의 촉석루(矗石樓)와 함께 영남 三大名樓의 하나이다. 저무는 가을 오후 낙동강의 기류를 맞으며 붓을 잡았다. 세칭 양반의 고장에 걸맞게 주제를 살려 쓰고자 했다. 안동의 三大 韓브랜드는 1. 한옥 2. 한지 3. 염색이다. 연말에 방영될 예정이란다. 주제 : '안동의 韓브랜드' 2007. 11. 6. 오후 3시 ~ 4시 안동 낙동강 건너 영호루 상 석식 : 靑鹿 한정식 담당 PD : 태숙혜 안동MBC 보도제작국/편성제작부 010-9539-1014 촬영 : 최종태 MBC 보도제작국/편성제작부/촬영감독 011-9178-54691-6001 준비물 : 화선지(주차장 크기의 2배), 먹물 2리터, 대형 붓, 멍석깔개, 유리서진, 버지기...
2007.11.14
MBC 9시 뉴스에 제가 제자한 책 소개
* 남궁헌님께서 소개하는 '익생양술(益生養術)'이 바로 소생이 제자한 책입니다.----------------------------------------------------------------------- ● 엄기영 앵커 : 추석 선물 뭘 해야 할지 여간 신경 쓰이지 않으셨죠?아직은 여전히 식품류가 주종입니다마는 점점 좋은 책을 선물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김주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백만 원에 이르는 굴비세트. 2백만 원에 가까운 고가의 양주.명절이 되면 고객이 찾는 선물 1순위는 으레 먹거리 상품이 차지합니다. 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그런데 최근 식품위주의 선물 경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명절용 책 선물세트가 등장했습니다.● 김아진(40살) : "음식선물은 받으면 그냥 먹고 치우던지 냉동실에 들어가는 1회성인 것 같은데 책은 명절 지나더라도 볼 수 있어서 책 선물 많이 한다."명절의 의미를 담은 책부터 자기계발서, 혹은 긴 연휴동안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류도 인기입니다.● 정영민(교보문고 북마스터) : "고객들이 그동안 세트물에 대한 문의가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으로 이런 코너를 마련했는데 호응이 매우 좋습니다."가격도 5만 원부터 시작해 포장도 고급스러운 100만 원대의 책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남궁헌(익생양술 편집자) : "소비자들이 비싼 갈비세트나 이런 것보다는 새로운 선물을 찾는 경향이 늘고 있다. 그래서 명품도서로 선물도 가능한 책을 추석을 기해서 상품으로 내놓게 됐다."특히 웰빙시대를 반영하듯 건강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책들이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음식은 적게 먹어도 마음은 부르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색다른 명절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MBC뉴스 김주하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