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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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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신문 지령 400호 기념 휘호 및 축시 및 2008신춘휘호

심화신건(心和身健) : 마음이 화평해야 몸이 건강하다.
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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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TV에 소리빛 '라이브 서예' 등 방송 나갑니다.

- 여기는 서울시 행복구 - 6월 17일(화) 오전 11시에...많은 시청 바랍니다.네비게이션 방송이나인터넷으로 시청이 가능하겠네요.다시 보기http://tbs.seoul.kr/r_tvseoul/program/com/tv_vod.jsp?program_id=155&program_name=여기는%20서울시%20
2008.06.17

교통방송(TBS) 현장 취재장에 초대합니다.

오늘(2008. 6. 11. 수) 오후 6시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50미터 거리에 있는'소리빛 카페(02-951-3369)'에서 교통방송(TBS)의 음악 및 '라이브 서예' 취재가 있습니다.관심 있는 분들께서 오시면따스한 커피로 모시겠습니다.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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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제례 라이브 서예 - 잡지 기사

월간 서예문인화 4월호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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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호 소개

김용발 부사장님의 촉탁으로...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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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3월호에 기사 2편

위 : 숭례문 추모 라이브 서예 기사 - 중간에 고강 유병리 선생의 축하시아래 : 이명박대통령 취임 축하 라이브 서예 - 위 왼쪽 사진(본인의 축하시, 위 오른쪽 본인의 휘호 장면) 얼굴 사진 - 학산 전우천 한국예술문화원 이사장                청암 고강 선생 국회의원회관 서도지도                  작가 소개를 하고 있는 수원에서 오신 월당 김진태 선생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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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동의보감 - 방송에 뜨다.

현대판 동의보감으로 칭송되는 ...KBS TV 생방송 '세상의 아침'MBC TV '9시 뉴스데스크'에 소개되었군요.www.doongule.com (둥글레 닷컴)에 모든 것이 소개되어 있습니다.직장이나 가정에 장서로 갖추어 두시면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에 있습니다.위의 사이트에 들어가 주문할 수도 있군요.정가 100만원
20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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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참가 기사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VIP 명단 1.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 0117700328 2.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문옥륜 회장 0117921021 3.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최강원 회장 0112966534 4. 숙명여대 김남조 시인 02-7130271 5. JYP엔터테인먼트 박지빈 영화배우 6. 한국시인협회 오세영 회장 01032668810 7. 수원대학교 권상호 화가 01190091999 8. (사)한국희귀·난치성 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 01197081700/714-5522 9. (사)국제절제협회 조원웅 회장 010-30783003 10. UNDP 한국사무소 이옥순 기획관 02-790-9562 11. (재)구세군대한본영 황선엽 위원장 02-7209462 12. 아시아태평아에이즈학회 조명환 회장 0112595656 13. (재)서울의과학연구소 이경률 회장 01191466292 14. 한국애보트(주) 라만싱 대표이사 02-5686696 15. 글라소스미스클라인(GSK) 김성호 상무이사 01199668514 16. 한터전국연합회 강현준 대표 0118872444‘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성료[데일리서프라이즈 정대훈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회장 문옥륜)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를 11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백범기념관(용산구 효창동)에서 개최했다. UNAIDS는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와 표어를 각각 ‘Stop AIDS, Keep the Promise'와 ‘리더쉽(Leadership)'으로 정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맞추어 올해 20회째를 맞는 ’세계 에이즈의 날‘ 주제와 표어를 ‘리더쉽(Leadership)'과 ’함께 이끌어가는 세상‘으로 정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학계 인사들이 참여의 뜻을 밝혀 주제와 부합한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에이즈 및 성병예방사업에 헌신한 유공자 43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주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모두가 ’리더쉽‘을 발휘하여 에이즈 확산방지와 사회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자는 취지로 사회 각계 주요인사가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변재진 보건복지부장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문옥륜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최강원 회장, (재)한국에이즈예방재단 김모임 이사장,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 에이즈 및 보건단체 관련 단체장, 시인 김남조, 한국시인협회장 오세영, 화가 권상호 등이 주요인사로 참석했다. 한편,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고 에이즈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에이즈 관련 민간단체에서는 12월 1일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개하기로 했다. (재)구세군대한본영은 서울 청계천에서 에이즈 관련 상담 캠페인 및 Brass Band 연주회, 에이즈 예방 퀴즈풀기와 콘돔배포 등으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12월 1일 길거리 에이즈 예방 교실을 운영하며 에이즈 관련 상담, 에이즈 익명검사 홍보, 콘돔 캐릭터를 활용한 거리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대문 두타광장에서는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콘돔캐릭터 홍보, 공연 이벤트, 익명검사 홍보, 패널 전시, 에이즈예방 OX퀴즈 등으로 다양한 부대행사를 12월 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정대훈 (hero@dailyseop.com) 기자
20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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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MBC '안동의 韓브랜드' 휘호 장면 촬영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한국의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 우리 시조 權자 幸자 어르신을 포함 고려 개국공신인 삼태사를 비롯 동양철학의 태두이신 퇴계선생과 같은 명현거유가 많이 배출된 인물의 고장, 안동. 이러한 안동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세계 속에 거듭나고자 안동 MBC TV에서 연말 특집으로 '안동의 韓브랜드'를 제작한다. 이 프로그램의 타이틀을 영남 3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映湖樓)에서 소생이 쓰는 영광을 안았다. 영호루(映湖樓)는 경남 밀양의 영남루(嶺南樓), 진주의 촉석루(矗石樓)와 함께 영남 三大名樓의 하나이다. 저무는 가을 오후 낙동강의 기류를 맞으며 붓을 잡았다. 세칭 양반의 고장에 걸맞게 주제를 살려 쓰고자 했다. 안동의 三大 韓브랜드는 1. 한옥 2. 한지 3. 염색이다. 연말에 방영될 예정이란다. 주제 : '안동의 韓브랜드' 2007. 11. 6. 오후 3시 ~ 4시 안동 낙동강 건너 영호루 상 석식 : 靑鹿 한정식 담당 PD : 태숙혜 안동MBC 보도제작국/편성제작부 010-9539-1014 촬영 : 최종태 MBC 보도제작국/편성제작부/촬영감독 011-9178-54691-6001 준비물 : 화선지(주차장 크기의 2배), 먹물 2리터, 대형 붓, 멍석깔개, 유리서진, 버지기...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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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9시 뉴스에 제가 제자한 책 소개

* 남궁헌님께서 소개하는 '익생양술(益生養術)'이 바로 소생이 제자한 책입니다.-----------------------------------------------------------------------  ● 엄기영 앵커 : 추석 선물 뭘 해야 할지 여간 신경 쓰이지 않으셨죠?아직은 여전히 식품류가 주종입니다마는 점점 좋은 책을 선물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김주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백만 원에 이르는 굴비세트. 2백만 원에 가까운 고가의 양주.명절이 되면 고객이 찾는 선물 1순위는 으레 먹거리 상품이 차지합니다. 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그런데 최근 식품위주의 선물 경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명절용 책 선물세트가 등장했습니다.● 김아진(40살) : "음식선물은 받으면 그냥 먹고 치우던지 냉동실에 들어가는 1회성인 것 같은데 책은 명절 지나더라도 볼 수 있어서 책 선물 많이 한다."명절의 의미를 담은 책부터 자기계발서, 혹은 긴 연휴동안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류도 인기입니다.● 정영민(교보문고 북마스터) : "고객들이 그동안 세트물에 대한 문의가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으로 이런 코너를 마련했는데 호응이 매우 좋습니다."가격도 5만 원부터 시작해 포장도 고급스러운 100만 원대의 책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남궁헌(익생양술 편집자) : "소비자들이 비싼 갈비세트나 이런 것보다는 새로운 선물을 찾는 경향이 늘고 있다. 그래서 명품도서로 선물도 가능한 책을 추석을 기해서 상품으로 내놓게 됐다."특히 웰빙시대를 반영하듯 건강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 책들이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음식은 적게 먹어도 마음은 부르게 할 수 있는 책으로 색다른 명절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MBC뉴스 김주하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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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안동방송국 '즐거운 라디오' 인터뷰

매주(월~금) 오후03:10~03:58(48분)톡톡 튀는 지역소식과 살맛 나는 이야기, 고향의 향수와 풋풋한 인심이 묻어나는 삶의 모습을 통해 나른해지기 쉬운 오후 3시에 활기를 불어넣고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매거진 형식의 프로그램KBS 안동방송국 '즐거운 라디오, 여기는 안동입니다.'에 출연했다.방송 듣기 ->http://andong.kbs.co.kr/program/program2/index.htm에서 '다시 듣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오후 3시 49분 ~ 4:00까지 이뤄졌습니다.2007년 06월 27일 방송내용  작성일: 2007/06/27      작성자: 즐거운라디오(chunhee ◈ 프로그램명 : 즐거운 라디오◈ PD : 박경희, MC : 오세창 ●라디오가 간다- 정효진 리포터- 경상북도가 도내 100군데 읍면동사무소에 사랑의 쌀독을 설치하기로 함.- 안동 최초로 쌀독이 설치된 평화동사무소를 찾아감.●생생 한마당(좋은생각)- 안동민속박물관 박장영 학예연구실장- 풍산홍씨 시조 무덤에 전하는 이야기●우리 동네는요!- 연극인 이용사 씨 - 영주시 하망동 [각국제작 권영덕 할아버지] ●토크 톡톡(출향인사 추억찾기)- 수원대학교 미술대 권상호교수(서예가)- 예천 지보면 수월리 출신 ●라디오 해결사(양방)- 류병원 홍순범 진료과장- 신체화장애, 건강염려증
20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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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라이브 서예 사진 특필

2007. 6. 16.(토) 오후에 상반기 마지막 라이브 서예 행사를 청계천에서 가졌다.그런데 저의 라이브 서예 활동이 하이서울의 사진자료 제공으로 동아일보 전면 상단에 손바닥보다 크게 소개되었기에여기에 소개합니다.이제 '라이브 서예'라는 말이 일반화되는가 봅니다.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706010004[커버스토리]통기타 라틴음악 비보이… 알짜 무료공연 퍼레이드 서울의 청계천, 한강시민공원, 종로 피아노거리 등에서는 색다른 거리공연과 쉽게 만날 수 있다. 청계천 주변에서 서예를 직접 시연해 보여주는 라이브 서예. 사진 제공 서울문화재단 ■도시 생활의 활력소 거리공연[서울] “언더그라운드 클럽이 1990년대의 음악 해방구였다면 이제는 ‘길’이 새로운 일탈의 공간입니다.” 주말이면 ‘길’로 나선다는 한 거리예술가의 말이다. 서울 시내 곳곳에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거리예술가들의 알짜 무료 공연이 널려 있다. 특히 사람들이 몰리는 인사동, 홍대 주변, 청계천 일대, 한강시민공원, 대학로 등에서는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서울 도심의 주요 지하철역에서도 중남미의 전통공연을 포함한 이색 행사를 만날 수 있다. ○공식 인정 서울아티스트는 74개 팀 서울 시내를 무대로 활동하는 거리예술가들의 존재를 일일이 파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만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거리의 아티스트로는 서울문화재단이 2005년부터 선발한 서울아티스트 74개 팀이 있다. 이들은 구경하는 관객의 호의에 따라 돈을 받는 ‘버스킹(busking)’이 허용되는 등 서울문화재단에서 공연시설 및 행정 지원을 받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영호 문화사업팀장은 “서울아티스트 팀 대다수가 평일에는 다른 일을 하다가 주말에만 공연을 한다”며 “장차 분위기와 환경이 조성되면 외국처럼 거리에서 공연할 수 있는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문화재단이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로 추천한 김부영(39) 씨는 1980, 90년대에 유행한 가요와 흘러간 팝송을 부르는 통기타 가수다. 대학가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김 씨는 “관객들의 태도와 반응 등 여러 면에서 거리공연 분위기가 과거보다 훨씬 좋아졌다”며 “다만 공연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좀 더 좋은 장비로 노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소금과 중금을 이용해 자연의 음악을 들려주는 김성문(59) 씨는 자연치료 명상음악가로 손수 제작한 악기를 연주한다. 또 20여 명이 서예 시범을 보이는 ‘라이브 서예’, 노래와 랩을 하는 ‘더실버라이닝’도 알짜배기 공연으로 꼽힌다. 서울의 주요 지하철역에서는 비보이 공연을 비롯해 남미 안데스 음악, 포크송, 기타 연주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사진 제공 레일아트 ○도심 지하철에도 예술이 서울의 지하철역 곳곳에서도 이색 공연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다. 도시철도공사는 2000년 공연을 시작해 현재 광화문, 공덕, 이수, 노원 등 4개 지하철역 내의 상설공연장에서 문화공연을 열고 있다. 포크송, 남미 안데스 민속음악, 기타 연주, 비보이 공연 등 장르별로 수준급 기량을 갖춘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지하철 공연의 가장 큰 매력은 이색적인 외국 음악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 그룹 ‘잉카엠파이어’는 에콰도르와 페루 출신들이 모여 만든 팀이다. 이들은 태양의 제국 잉카의 후손임을 자처하며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남미 음악을 들려준다. 멕시코 민속악단인 ‘마리아치 라틴’은 멕시코 전통음악 외에도 라틴음악과 클래식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 남미 안데스 음악을 연주하는 ‘시사이 코리아’, ‘라파엘’, ‘로스 안데스’ 등의 공연에서도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남미음악 공연이 유난히 많은 것은 다른 국가의 음악에 비해 국내 관객들의 호응이 크기 때문. 한국인 플라멩코 기타리스트인 ‘호세 리’의 공연도 유명하다. 그는 1974년 플라멩코에 매료돼 스페인으로 기타 유학을 떠난 뒤 1999년 귀국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음악원의 클래식기타과를 졸업하고 플라멩코 기타연주의 대가인 로렌소 알바레스에게 사사했다. 공덕역 상설공연장에서는 마포FM의 라디오 공개방송 ‘올드앤뉴 가요와 함께’가 볼 만하고, 노원역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청소년들의 응원 퍼레이드가 명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 전문 예술법인 레일아트(www.railart.org)의 고광희 간사는 “현재 전국적으로 600여 개 팀이 지하철역 등에서 공연 중”이라며 “특히 2000년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사당역에서 열리는 ‘레일아트 종합공연’은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정세진 기자 mint4a@donga.com 6월 한달 내내 예술의 향연 경기 과천시의 과천시민회관 야외무대, 정부과천청사 앞마당, 중앙공원 등에서는 주말이면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이 열린다. 정양환 기자 [과천] 수도권 도시 중 거리예술 공연이 매우 활발한 도시로 꼽히는 경기 과천시에서는 6월 한 달간 다양한 무료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2007 과천토요예술무대’(www.gcfest.or.kr/saturday)가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9시에 시민회관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록, 클래식, 합창, 국악, 국악과 양악의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마임, 타악, 음악극, 거리극 등이 망라돼 있다.(표 참조) 과천시 관문로의 거리숲에서는 극단 비주얼씨어터컴퍼니 꽃(www.visualtheater.net)의 시(詩) 퍼포먼스 극인 ‘차향기’가 열린다. 이 작품은 관문로 거리숲 굴다리 주변의 여러 공간을 소재로 한 환경연극으로 문학(시, 이야기), 시각예술(영상, 설치, 페인팅), 공연예술(몸, 오브제)이 결합된 독특한 공연이다. 국내 거리예술 공연의 대표적 축제로 올해 11회째인 과천한마당축제(www.gcfest.or.kr)는 9월 29일∼10월 3일 정부과천청사 앞마당과 과천중앙공원 등 과천 일대에서 열린다. 아프리카를 테마로 한 이번 행사에는 케냐 출신 배우들의 공연인 ‘아르시펠라고’, 짐바브웨이 출신의 ‘아닌카 무용단’ 등이 선보여 아프리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세진 기자 mint4a@donga.com 서울아티스트 6월 주요 주말공연팀 장소 일시 삐에로천국 청계천 모전교∼광교 2일 오후 3시 김부영 통기타 청계천 모전교∼광교 2일 오후 4시 거리의 시인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3일 오후 6시 지기독 마로니에 공원 9일 오후 2시 철사맨 청계천 모전교∼광교 10일 오후 1시 사라가디스 벨리댄스 종로 피아노거리 10일 오후 4시 아웃 오브 바운스 청계천 광교 아래 10일 오후 4시 라이브서예 청계천 장통교 위 16일 오후 7시 김성문 명상음악 청계천 모전교∼광교 16일 오후 3시 김흥자 한국무용 종로 피아노거리 17일 오후 5시 캐리커쳐 클럽 청계천 모전교∼광교 23일 오후 2시 낭만음악대 청계천 광통교 위 23일 오후 6시 인형극단 파란나비 청계천 광교 아래 24일 오후 4시 공연 일정은 날씨 및 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과천 토요예술무대  작품 장르 2일 락트리오 더 문샤이너스 로큰롤 프라미스 브라스 앙상블 금관악기 협연 갑근세 로큰롤 9일 아닌카 아프리카 민속음악 마임극단 더 클라운 마임 벨스벨스앙상블 핸드벨 연주 16일 바람곶 음악극 엑스라지 비보이 팜매직 마술쇼 마술 23일 이한철밴드 모던록 캐비넷싱얼롱즈 거리음악 이화여대 실로암 만돌린 만돌린 연주 30일 여행스케치 대중음악 퍼포먼스 타악 그룹 잼스틱 퍼포먼스 타악연주 딴따라 땐스홀 스윙댄스
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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