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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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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창간 4주년 기념 휘호

각 대학 서예과 교수님들에게만 창간 축하 휘호를 청탁, 이에 응한 내용이다.해설: 주역(周易)에 공자(孔子)가 저술한 부분인 십익(十翼)의 문언전(文言傳)에 “구름은 용을 좇고, 바람은 범을 좇는다.(雲從龍風從虎)”는 내용이 나옵니다. 운종룡풍종호(雲從龍風從虎)란 결국 용 가는 데 구름 가고 범 가는 데 바람 간다는 뜻으로, 서로 긴밀한 관계에 있는 처지를 가리키는데, 묵가와 독자와의 관계를 설정한 것입니다. 여기에 묵가 창간 4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묵가는 따르는 것은 풍류객이로다.(墨家從風流客)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협서로는 한글로 본문 풀이를 하고 축하 시구를 썼으니 다음과 같습니다. 묵가영창사주년(墨家迎創四周年) 월가 묵가 창간한 지 4주년을 맞이하니진실희망정평지(眞實希望正評誌) 진실과 희망을 주는 정평 있는 잡지로다. * 프로필權相浩(권상호)/호: 塗丁(도정), 수월주소 : (139-918) 서울 노원구 중계1동 롯데우성아파트 107-1102호전화 : 011-9009-1999 / 02-988-2775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교수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 겸 심사역임 국보문학, 한국문학신문, 노원신문 자문위원 겸 칼럼니스트서울 노원구문화재자문위원, 노원문화발전위원라이브 서예가홈페이지 http://dojung.net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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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도정 권상호의 ‘필 받자!’

2010 노원신문 새 연재- 도정 권상호의 ‘필 받자!’ 문자 속에서 찾아내는 동양철학 [2010-01-04 오후 1:49:00]-------------------------------------------------------- 2010 노원신문 새 연재 도정 권상호의 ‘필 받자!’ 문자 속에서 찾아내는 동양철학 그동안 연재해 온 김상순의 ‘생활의 발견’이 개발시대인 1960~70년대 한국인의 도시애환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 속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노원신문은 경인년 새해부터 서예가 도정 권상호의 ‘필받자’를 연재합니다. 말과 문자, 특히 우리 문화의 70%를 차지하면서도 우리에게 멀어지는 한자를 통해서 글자 속에 담긴 조상의 삶과 해학, 동양철학의 진수까지를 느껴보는 기획입니다. 도정선생의 파자해(破字解)에 따르면 우리가 원하는 ‘행복(幸福)’은 ‘매운(辛) 고초를 겪고 나야 행(幸)에 이를 수 있고 (辛+一), 하늘이 내리는 복(示)과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부(富)(‘示+畐’로 풀이하여 쉽고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필받자’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도정선생이 직접 붓(筆)으로 글자(字)들을 쓰면서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도정선생은 “우리말 조어의 70%가 한자조어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신세대들은 영어에 젖어있어 한자에 두드러기를 느낄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 우리 선조들의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와의 단절되고 나아가 미래를 위한 튼실한 생각의 뿌리가 잘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아쉬워하면서 “문자를 통해서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동양의 역사와 철학까지 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말과 한자의 어원을 찾는 책들이 시중에도 많지만 글자 본래의 의미에서 벗어나 교육적 목적을 명분으로 즉흥적인, 자극적인 접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도정선생은 “공부도 하고, 글자의 맛도 느끼고, 예술적 흥취도 느낄 수 있도록 그동안 연구하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면서 연재하겠다.”고 연재의 포부를 밝혔다. 도정선생은 “판타지문학으로 공전의 히트를 친 ‘반지의 제왕’도 알고 보면 유럽북구의 신화가 바탕이다. 과거에서 미래의 문화를 만들어낸 셈이다. 한자는 남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역사를 담은 글자이다. 한자는 더 이상 과거의 문자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문자이다. 골치 아픈 어려운 문자로 생각하는데 기본만 충실하면 나머지는 이해하게 되고, 두뇌개발과 창의력 증진의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자신에 스스로 놀라게 된다.”고 강조한다. 권상호 선생은 경북 예천 출생으로 안동권문의 유학적 전통에 따라 초등학교 때부터 서당에서 한자공부를 했다. 68년 한글전용정책이 시작되자 힘을 잃은 서당의 성촌훈장이 돌아가시는 아픔도 있었지만 고교시절 이재녕 교감선생님을 만나 다시 한문공부를 계속했다. 경북대 국어교육과에 입학해서도 대구향교에 나가 사서삼경을 배웠다. 대학 내에 서예동아리 ‘경묵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한문에 서예의 옷을 입히기 시작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로서 대전을 2회나 심사한 바 있고, 한국서예학회 이사, 한국예술문화원 부이사장, 노원문화발전위원 등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 성백효, 오초 황안웅, 보문 송찬우, 소천 박영호 선생 등으로부터 배우면서, 한편으로는 신일고와 석박사 과정의 공부를 한 경희대 및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과에서 한문 강의를 하며 지금도 교학상장(敎學相長)을 실천하고 있다. 도정선생은 특히 시간, 공간, 인간 등 삼간(三間)으로 하나되는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서예’로 일가를 이루고 있다. 중요 일간지가 모두 그의 신년휘호를 소개할 정도이다. 라이브 서예란 음악, 무용 등과 함께하는 현장 서예로서, 2002 한일월드컵 때 남산 한옥마을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 예술계에 소개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축하 휘호, 숭례문 추모공연 등 국내외 각종 행사장 등에서 100여 회 서예 공연을 펼쳤다. 노원구청과 노원구의회 현판, '귀천정' '매월정' 이 그의 작품이다. 대중과 함께 하는 현장 붓글씨를 시연함으로써 서예가와 관중이 함께 즐기는 라이브 서예에 대해 “삶 자체가 1회성이듯, 글씨도 일회성이다. 서예는 인생과 닮아있다. 내가 살아가며 행동하는 것이 다 라이브고, 우리 만나는 세상은 무대이다.”고 설명한다. ▲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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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중앙일보(2009. 12. 31) - 도정 권상호 라이브 서예 '호호호'

http://tv.joins.com/program/tv_player.asp?programID=2008031801&mov_id=2009_1231_154359경인년엔 '호호호(虎虎虎)' 웃으며 삽시다.앵커 : 라이브 서예의 명장인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형천에 큰 붓을 이용해 신년 메시지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도정 선생은 한자로 호랑이 호자 '호호호'를 써서 항상 웃는 한해가 되자는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영상촬영 : 뉴스방송팀 이수진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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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2010. 1월호에 글씨와 글 소개

법보종찰 해인사가 발행하는정통종합잡지 월간 海印(해인)진리를 전하는 등불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잡지이다. 이 잡지에 심사굴 코너가 있다.2010년 1월호에소생의 글씨 청천백일(靑天白日)과 단상이 실렸다.심사굴이란 깊은 사유에서 중생의 속정과 망념을 버리고 용이 되려고 하는 처소를 가리킨다.연전에 서예 퍼포먼스 - 라이브 서예로 현장에서 심사굴 현판을 쓴 적이 있다.이 현판은 새겨져 108평의 법당 앞에 올려져 있다.1년의 계약으로 매달 24일까지 글씨와 원고를 보내야 한다.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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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서울신문의 신년휘호

롯데 정승인 이사님께서 내 기사를 보고 기뻐하시며자택에서 보고 있는 중일일보와 서울신문의 기사를 들고 오셨다.감사드립니다.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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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 - 경인년 백호여 (제6호)

한국문학신문 칼럼 - 권상호 카페 - 경인년 백호여 (제6호)2010. 1. 1.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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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 늙음의 미학 (제5호)

한국문학신문 칼럼 - 라이브 서예- 권상호 카페 - 늙음의 미학 (제5호)서예 작품은 사관(死關-죽음의 관문)이다.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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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도 대박 - 10여 개 일간지에 소생의 신년 메시지(라이브 서예) 기사

소가 저만치 가고, 호랑이가 저만치 오고 있다. 2010년은 경인 백호의 해이다. 설화 속의 호랑이는 대개 힘만 세고, 어리석기 일쑤이다. 호랑이와 관련한 속담에도 기호지세 용양호시 등의 한두 개를 배놓고는 거의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虎(호)자의 한자의 음의 따서 '호호호~ 넉넉한 웃음으로 행복한 경인 새해를 맞이하자.'는 어구를 신년 메시지로 정했다. 모질게도 추운 영하 13도의 날씨에 바람까지... 활달하게 붓을 움직이지 않으면 광목에 붓이 닿는 순간 붓털과 글씨가 얼어버리고 만다. 이토록 냉혹한 추위에도 많은 기자분들이 찾아와서 셔터를 눌러댔나 보다. 행사를 마치고 명동에서 먹어보는 설렁탕맛은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으리라... 중앙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연합뉴스, 파이넨셜뉴스, 서울경제, 뉴시스... 호랑이해엔 호호호 많이 [중앙일보] 웃자 새해맞이 서예 이벤트가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지난해 12월 31일 열렸다. 서예가 도정 권상호가 호랑이해인 경인년을 맞아 웃는 한 해가 되자는 뜻에서 범 호(虎)자로 ‘虎 虎 虎’라고 쓰고 있다. 강정현 기자 ‘올해는 호호호 하세요’(한겨레신문)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경인년 신년 메시지로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의 “虎 虎 虎”를 대형 천에 쓰고 있다. 뉴시스 올해는 `호호호` 웃자 (한국경제) 31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정문에서 라이브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을 이용해 '호호호(虎虎虎)'라는 신년 메시지를 쓰고 있다. '호호호'는 호랑이 해에 한껏 웃자는 의미다. /정은실 인턴 photo@hankyung.com “호호호 웃는 한해되세요” (파이넨셜뉴스) 200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에서 라이브 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으로 ‘호호호(虎虎虎·사람의 웃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글로 경인년에는 항상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라는 2010년 경인년 신년 메시지를 쓰고 있다. /사진=박범준기자 서예 명장의 신년메시지 (헤럴드미디어) 라이브서예 명장 도정 권상호선생이 31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사람의 웃는 의성어 '호호호'를 쓰며 호랑이 해의 신년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웃자, 虎 虎 虎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롯데백화점은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본점에서 경인년 신년 메시지 서예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형천에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의 "虎 虎 虎"를 쓰고 있다. 2009.12.31 xyz@yna.co.kr 붓으로 쓰는 2010년 신년 메시지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정문에서 라이브서예가 도정 권상호 선생이 대붓을 이용해 '호호호(虎虎虎: 사람의 웃는 의성어를 표현한 글로 경인년에는 항상 웃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라는 2010년 경인년 신년 메시지를 적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amin2@newsis.com
20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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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 첫 신입생 공개추첨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91210105908053&p=newsis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2/10/0200000000AKR20091210171700004.HTML?did=1179m----------------------------------------------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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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 미더운 사람=상선약수 (제3호)

한국문학신문 제4호서예 작품: 상선약수(上善若水) - 금문 글씨로서 자유로운 전서이다.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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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칼럼- 노합생주(老蛤生珠) (제4호)

한국문학신문 제3호에 실린 칼럼이다.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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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이원국발레단 후원회 결성

* 노원신문에서노원 이원국 발레단 후원회 발족식 개최▲ 이노근 노원구청장과  노원이원국발레단후원회장 정의화 한나라당최고의원▲ 사회를 맡은 서예가 권상호 교수▲ 최진용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많은 예술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노원 이원국 발레단원 소개와 인사▲ 부두완 서울시의원 - 운영위원장을 맡고있다.▲ 축하공연을 하는 정소희 바이올리니스트와 권순창 노래하는 화가▲ 감사인사하는 이원국 발레단장▲ 축하케익컷팅11일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룸에서 '노원 이원국 발레단'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 노원신문 장정랑기자 /   장정랑(rang112@hanmail.net)
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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