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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리축제 초대

내가 평가하기엔 쑥스럽지만 성공적이고 역동적인 행사였다. 채수창 미아삼거리 상가협의회 회장의 인덕도 컸으리라. 박겸수 강북구청장, 유군성 강북구의회 의장, 안홍렬 변호사, David Kilbern 순수한옥운동가, 충정건설 김성복 사장, 한국예술문화원 전우천 이사장, 김홍권 산업인력관리공단 전문위원,우성상호신용금고 장환기 사장, 정철호 동기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정의화 국회부의장님의 축하 메시지와 비서진... 부산에서 벤치마킹benchmarking을 위하여 참석하고 김경진 사장은 내 이름을 넣어 화환을 보냈으며 교육부 사무관 아청 채홍육, 무비 오성숙 등 두 분은 가훈쓰기를 도와주었다. 원숭이 제 방귀에 놀란다는 말이 있듯이 행사를 진행하면서도 뜻밖의 많은 지역주민들의 열띤 참여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미아리의 힘, 서울 동북권의 재탄생을 기원한다. 美아리축제 일시: 2010년 11월 6일(토) 장소: 4호선 미아삼거리역 2번출구 주최: 미아삼거리 상가발전협의회(회장 채수창/ 010-7153-7740) 주관: 풍덩문화예술학교(교장 권상호/ 011-9009-1999) 시간 내용 진행 14:00 음악 가수 강철수 14:30~15:00 택견, 밸리댄스 15:00~15:30 풍물놀이 15:30~16:00 가수 공연 16:00~16:30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사회자) 개막 선언(조병렬) 경과 보고(홍삼숙) 개회사(채수창) 축사(구청장, 국회의원) 감사장(미화원)-회장 공로패(조병렬, 권상호)-회장 사회: - KBS 6시내고향 진행자 조문식 16:30~17:00 주민노래자랑, 심사(명다경) 17:00~20:00 초청가수 공연 -현당: 여자는 모르지, 정 하나 준 것이 -오은정: 울산아리랑 -방주현: 자주색 가방, 당신의 마음 -김미성: 아수움 -라동금: 각설이 -노경희, 성미리 등 7명 20:00~21:00 음악, 노래 가수 김철민, 윤효삼   소생이 교장으로 있는 작지만 알찬 풍덩문화예술학교 주관으로 라이브 서예, 가장행렬, 페이스페인팅, 무대 공연 등 무한 도전의 마당이 펼쳐집니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삶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32:32 도정동정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37:39 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1 14:41:27 기타에서 이동 됨]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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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소·우통수 한강생명 운동 산실- 강원 일보

* 한강발원지 검룡소에서 소생의 붓질 퍼포먼스 사진이 아래 내용과 함께 강원일보에 소개되었다. --------------------------------------한강 살가지문화제 첫날 한강 발원제 현대적 퍼포먼스 관심 … 한강 발원·시원지 의미 재해석 호평한강 발원지 검룡소에서 검룡소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전통제례에서 탈피, 현대적 퍼포먼스 형식으로 재연한 한강발원제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강살가지문화제조직위원회 주최로 16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한강살가지문화제는 첫날 검룡소 일원에서 한강발원제를 올렸다. 이날 발원제는 서해에서 용이 되려고 올라온 이무기의 한을 풀어주고, 태백산의 신령한 기운이 한반도를 흐르는 한강으로 뻗어 나가도록 기원한다는 `이무기의 꿈'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학·관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대금 연주 속에 김연식 태백시장의 축문, 최종원 국회의원의 제문에 이어 이무기가 검룡소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용으로 승천하는 과정까지 2시간여 동안 이무기의 한맺힌 이야기가 전개됐다.이 퍼포먼스 등 발원제에는 한강탐사대 120여명과 공연자들이 대거 참여해 연출과 분위기를 주도했고, 전통제례에서 현대적 퍼포먼스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색다른 검룡소의 의미를 해석하는 계기가 마련됐다.특히 제례문화 의식을 친근하고 대중적으로 유도함으로써,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검룡소 축제로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동안 전통제례에 국한되던 발원제를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의 퍼포먼스로 검룡소의 역사배경을 재연하면서 새로운 발원제 문화로 발전과 도약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한강살가지문화제는 이날 발원제를 시작으로 17일 오대산 월정사 금강연에서 한강생명시원제를 열어 `열목어의 꿈'을 주제로 한 춤사위, 대금 연주, 열목어의 넋을 기리는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제는 오는 23일까지 한강유역 5개 시·도의 환경·생태·문화·역사관련 전문가, 교수, NGO, 주민과 학생 등이 참여해 한강대탐사 등 퍼포먼스를 펼친다.태백·평창= 황만진·서승진 기자http://www.kwnews.co.kr/nview.asp?aid=210101700087&s=501
20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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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휘호

富貴是銀(부귀시은) 부귀는 은이나健康作金(건강작금) 건강은 금이다.
2010.10.15

SBS 한글날 행사 소개 광화문 한복판서 과거시험?…'한글날' 기념행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05482한글날 8시 뉴스에 소개되었다.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두번째 주말. 오늘(9일)은 564돌을 맞는 '한글날'입니다.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렸습니다.광화문 광장 한복판에 2백여 명의 시민들이 줄을 지어 앉았습니다. 푸른 두루마기를 걸친 모습은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온 유생들을 연상케 합니다. '세종대왕'이라는 시험 주제를 놓고 고민하는 표정들이 사뭇 진지합니다. 붓을 놀리는 참가자들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붓이 한지를 스칠 때마다 무궁화가 피어나고 한석봉이 되살아납니다. 하지만 주제와는 상관없이 휘호대회에 참가한 것 자체가 즐거운 학생도 있습니다. [강나임/서울 화곡동 : 제가 꽃게를 좋아해서 꽃게를 그리게 되었어요.]한글에 그림을 그려넣는 예술가의 손길에 아이들의 시선이 멈춥니다. 나무젓가락에 물감을 묻혀 종이든 티셔츠든 꽃잎을 그려넣으면 내가 쓴 한글도 어느 새 작품이 됩니다. [최승현/서울 하월곡동 : 오늘 한글날이니까 한글 썼고요, 이거 입고 다닐 거에요.]서울광장에서는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인도네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전통공연을 벌이며 분위기를 북돋았습니다. 여기에 한글로 가훈을 써주고 페이스페인팅을 해주는 행사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등 나들이객들은 모처럼 다채로운 문화행사 속에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20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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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글날 뉴스에 본인 글씨 선보여

한자리에 모인 한글 명필9일 한글말을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한글 휘호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한글 휘호를 쓰고 있다. [연합] http://news.kbs.co.kr/society/2010/10/09/2173812.html#//
201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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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20. 颱風(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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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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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19. 聽聞會(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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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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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18. 光復(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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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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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17. 暴炎(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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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2

KBS2 8월 23일- 아침뉴스광장에 라이브 서예 방송

[활력충전] 이웃 간 정이 새록…‘동네모임’ 뜬다!http://news.kbs.co.kr/culture/2010/08/24/2148854.html 예전엔 이웃끼리 함께 김장도 하고 명절음식도 나눠먹곤 했는데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를 때가 많죠. 삭막한 도시생활 하다 보면 정다운 이웃이 그리울 때가 있을 겁니다. 김양순 기자 그래서 요즘 동네 네트워크라는 게 주목받고 있다구요. 네 아줌마들은 다 압니다.급하게 일이 생겨 나가야 하는데 아이를 잠깐 맡아달라고...또 밥할 때 이거 하나만 잠깐 빌려달라고...이렇게 서로 의지가 되는 이웃이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그래서 동네에서 네트워크를 만들었답니다. 네트워크라니까 거창한 건 아니고요 같이 장도 보러 다니고 그림도 그리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건데요. 이런 동네 참 부럽죠?서울의 한 재래시장 상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 시장 보는 덴 관심 없고 다른 곳에 한눈팔고 있는데요.동양화부터 서양화까지~근사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돼있습니다. 상한 화실에나 걸려있을 법한 것들 이곳엔 웬일일까요? “이거 유명한 사람이 그린 것 같죠? 우리 동네 할아버님이 그리셨어요.” “이거 내가 그린 거예요. 유명한 사람 아닙니다! 선생님께 배우고 있어요.” 시장 안에 자리한 이 아담한 공간이 남녀노소 막론한 마을 사람들의 문화네트워크 사랑방입니다. 아줌마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그림 그리기 삼매경인데요. 그림 뿐 아니라 도자기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종합 예술 공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성희선(마을 관계자) : “마을 사람들 감성을 길러보자 해서 다 같이 생각을 모아 만들었는데요. 시장에 오면서 편하게 들를 수 있고요.”올해 1월에 간판을 달아 그 역사는 짧아도 벌써 180여 명의 마을 주민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인데요. 그 중 가장 인기라는 이것! “내가 지금 붓을 타고 춤을 추는 겁니다. 내가 붓을 잡은 것이 아니고...” 엄숙한 서예 대신에 음악에 맞춰서 자유분방하게 붓글씨를 써보는 “라이브서예”입니다. 라이브다 보니 문구 또한 개성만점인데요.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대부분 동네 주민이라서 강의료는 공짜입니다. 권상호(서예강사) : “동네 주민으로서 그나마 내가 가진 재능 서예 하나로 무료봉사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오성숙(미아동) : “(붓글씨를) 아주 편하고 쉽게! 내 마음가는대로~음악 흐르듯이~하고 있습니다.”굳이 수업 때문이 아니어도 퇴근 길 소소한 이야깃거리를 나누는 사랑방 역할도 합니다. 장기홍(미아동) : “요즘에 이웃과 함께 나누기가 힘든데 이렇게 예술을 같이하면서 각박한 세상에 정도 나누고 여러 가지로 삶의 질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이 동네 마트엔 수상한 주부들이 나타납니다.10여명이 떼를 이뤄 장을 보는데요. 오이 하나 고르는데도 메모까지 하면서 꼼꼼히 살펴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HACCP가 표시된 두부예요.” “위해요소 중점관리 우수식품이라고 하네요.” 우분주(경기도 군포시 궁내동) : “요즘 먹을거리가 식품첨가물 농약이 많이 섞여 있어서 믿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동네 아줌마들끼리 모임을 만들었어요.”일명 건강밥상 네트워크입니다! 꼼꼼히 장을 본 뒤 동네 주민들과 공동 텃밭에서 기른 유기농 채소! 직접 따보기까지 합니다.이것들로 한 집에 모여 요리도 해 보는데요.모임마다 한 명씩 돌아가며 자신만의 노하우로 요리시연을 합니다. 손소영(경기도 군포시 궁내동) : “마을모임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음식에 대한 효능도 들을 수 있고 나의 이웃과 같이 좋은 음식을 나눠 먹는 기회도 얻을 수 있고요.”평범한 이 동네에도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우리 동네 다문화 모임이에요.” 인천공항과 가까워 다문화 가정이 특히나 많다는 이 동네!중국 필리핀 일본 베트남 총 4개국. 300여명이나 되는 다문화 주부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습니다. 자이링(중국) : “처음 한국에 왔을 땐 외로웠는데요. 여기 오면 한국어도 배우고 어려운 일도 도와주고 정말 좋아요.”게다가 서로 돌아가며 아이들도 봐주니 육아 고민도 해결이라는데요. 영어실력 출중한 원어민 엄마가 있으니 사교육도 필요 없습니다. 크리스틴(필리핀) : “이 동네에는 필리핀 사람도 있고 중국 사람도 있고 베트남 사람도 있고 (다양한 언어를) 아이들이 다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학원 안 다녀도 돼요.”출출해질 무렵이면 주방에 모여 고국의 요리 실력도 뽐내봅니다. “반세오라고 해요. (고국에서) 평소에 그냥 간식으로 먹어요.”베트남의 부침개 반세오를 비롯해서 글로벌한 밥상이 차려졌는데요. 서로가 만든 음식 먹여주기도 하면서 국경의 벽 또한 허물어집니다. 얌메이란(중국) : “친정집은 중국에 있지만 이 동네는 제2의 친정집이에요.” 세상살이 팍팍하시죠? 이제 이웃들에게 눈을 돌려보세요! 실속도 나누고~ 따뜻한 정도 나눌 수 있습니다. 입력시간 2010.08.24 (08:57)  최종수정 2010.08.24 (09:44)   김양순 기자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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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신문 라이브 서예 칼럼17 - 굼벵이의 우화등선(羽化登仙)

2010. 8. 1.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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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노원신문 筆받다 - 16. 손 놓고 푹 쉬자

2010. 7. 26.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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