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주는 설악산에서 - 설악산관광호텔
설악산은눈이 와도 하얗고눈이 오지 않아도 하얗다.그래서 설악산이다.岳은 嶽과 같이 산이 다섯 개로많다는 뜻이다.嶽은 五嶽에서 보듯이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산으로매우 신성하다.설악산엔유구한 新興寺(신흥사)가 있다.神을 新으로 바꿔새로운 중흥을 꿈꾸고 있다.法劍(법검) 雨松(우송) 주지스님의 덕담幻鏡(환경) 입승스님의 설검천상천하유아獨存, 독존이란 독선이 아니다.상호 인정이다.해인스님의 깍두기 이론-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맛은 같다는 것.공유론- 공유를 통한 인류 평화파도타기론- 파도는 위험하지만 즐겨야 탈 수 있다.오늘도 우리의 삶은 24시간 쉬지 않는 파도와 같이온갖 일들이 엄습해 온다.정녕 설악산이 좋은 이유는설악산관광호텔, 남북회집(대표 최돈식), 옹달샘찻집(임흥섭 건축사)과좋은 사람들이 있어서차암 좋다.張安淑(장안숙), 金順玉(김순옥), 주은정 등 로터리클럽 멤버십함께 수고한조주섭 '교육문화' 연구가김규철 강북택견전수관 관장께 감사한다.토실토실하고끼 많은 토끼해의 시작이다.엄밀히 말하자면 음력설을 지나야 하지만...마침 방통대학에서이외수의 특별한 강좌 음성이 들려온다.
2011.01.08
강사 지원서(노원평생교육원)
과목명 : 한자로 걷는 철학E-mail : ksh-1715@hanmail.net
노원구 노원평생교육원 교육프로그램강 의 계 획 서
과 목 명
한자로 만나는 철학
강 사 명
권상호
과목 소개
* 전반적인 교육과정 소개 및 핵심적인 교육내용 기재
(교육대상 : 를 배우고 싶은 분 등)
목표 및 방향
한자를 통하여 동양철학 및 창의적인 사고를 갖게 한다.
수강대상
일반 및 학생
수 강 료
월 3만원
교재(비)
교재명 자체 제작 비용 5000 원 (총비용 기준)
재료(비)
재료명 비용 원 (총비용 기준)
강 의 계 획 서
회차
일정
강 의 내 용
비 고
1주
1회
말과 글이란
2회
한자의 역사
3회
한자와 우리말
2주
1회
얼굴 이야기(얼굴과 관련한 한자)
2회
손과 발 이야기
3회
마음 이야기
3주
1회
발 이야기
2회
마음 이야기2
3회
숫자 이야기
4주
1회
생활 이야기
2회
동식물 이야기
3회
십간, 십이지와 삶
5주
1회
(* 주1회 총12강 완성)
2회
3회
6주
1회
2회
2011.01.04
얀의 홈
저는 KBS 다큐영화 '얀의 홈'을 보면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토끼 보기에도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유튜브로 링크해 놓습니다.즐감하세요.
2011.01.03
斷想(단상)
씨앗은 흙을 만나 말하기 시작하고붓은 화선지를 만나 말하기 시작한다.붓의 씨앗은 먹알갱이적당한 물을 만나 水墨(수묵)을 이루고흘러서 계곡을 이루고모여서 강을 만들고먼 훗날 藝海(예해)를 이루리니오늘도내 붓길엔 물방울 몇 점.
2011.01.02
辛卯白兎(경인백토) 思種行實(사종행실)
辛卯白兎(경인백토) 신묘년 흰 토끼 해에運數大通(운수대통) 운수대통하옵소서.思種行實(사종행실) 생각은 씨앗 행동은 열매以智積功(이지적공) 지혜로서 공을 쌓으소서.
2011.01.01
택견 심사 및 송년회
강북구 택견연합회 승단 심사 및 송년회장소: 송천동주민자치센터 옆 택견전수관시간: 2010. 12. 30. 오후 8시~회장: 김민섭관장: 김규철이사 및 학부형 참석 - 소생은 자문위원으로서 참석나이 많은 조태래 수련생, 32세의 김재훈 이사 박성희(도도), 오성숙(무비), 신미경(춤꾼) 등 내빈 참석
종 목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명 칭
택견(택견)
분 류
무형유산 / 전통연행/ 무예/ 맨손무예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83.06.01
소 재 지
충북 충북전역 택견은 우리나라 전통무술의 하나로, 유연한 동작으로 손과 발을 순간적으로 우쭉거려 생기는 탄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자기 몸을 방어하는 무술이다. 고구려시대 고분벽화에 택견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이미 행하여졌음을 알 수 있으며, 고려시대에 와서 무술로서 기술이 더욱 발달하여 무인들 사이에서 무예로 성행하게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대중화한 경기로 퍼져서 무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널리 행하게 되었다. 택견의 수련은 ①혼자익히기 : 기본자세(품), 서서익히기(품밟기, 활개짓, 발질과 손질), 나가며 익히기(활개짓, 손질, 발질) ②마주메기기 ③견주기(대걸이, 겨눔수)로 나눌 수 있다. 택견의 특징은 첫째, 손발과 몸 동작이 근육의 움직임과 일치하고, 유연하며 자연스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전통있는 무술이다. 둘째, 음악적이며 무용적인 리듬을 지니고 있어 예술성 짙은 무예이다. 셋째, 공격보다는 수비에 치중하고 발을 많이 움직인다. 택견은 동작이 유연하고, 자연스러워서 신체단련을 위한 보건체조나 스포츠로도 다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2010.12.30
네이버에서 인기 1위/ 금주엔 다음에서 인기 1위
제 홈피를 사랑해 주시는누리꾼 여러분 덕분에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제 홈페이지http://dojung.net이서예가 인기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물론 순위란 항상 바뀌라고 있는 것이지만그래도 여러분들의 도정 홈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열심히 먹칠하겠습니다^^------------------------2010년 마지막 주엔 다음에서서예가 인기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서예 실천과 정보의 공유, 그것이 살아갈 길입니다.거듭 감사드립니다.
2010.12.27
풍덩예술학교 전시회 오픈
2010. 12. 23. 저녁 7시풍덩예술학교 작품 발표회가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전시관에서 개최되었다.이 자리에는소생의 풍덩예술학교 교장 위촉장 수령을 비롯반별 성적우수자 한 명에게 주어지는 표창장 및3분의 2 이상의 출석자에게 주어지는 수료증이 수여되었다.라이브서예반에는 김민섭 반장이 표창장을 수상했다.식전 행사로박일화씨와 더불어 라이브 서예 행사도 가졌다.이 외에도 시낭송 및 가수의 노래가 이어졌다.정녕 순수한 봉사학교의 위상이 한껏 올라가는 자리였다.채수창 강치봉을 비롯하여동문 여러분들의 앞날에 예술을 통한 기쁨과건강을 바탕으로 한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2010.12.27
지켜야 할 일들 - 작명 외
작명 : 김길홍 의원님(자, 毅伯) 부탁하회 류씨(풍산 류씨) 柳모夏 / 2010. 12. 19. 4시 5분 생字도 가능하면 부탁풍산금속 회장 아우님댁 손자* 축하드립니다.2학기 대학원 성적 제출대학원 제자김귀화 선생 결혼 축하 글씨 보냄박선호 님 결혼 축하 글씨 보냄박영자 032-524-1230(집 또는 결혼식장) - 확인 후 준비
2010.12.21
강석대 구포중 교장님
식후에 졸다가 전화를 받았다.대학 동창, 독일어교육과현재 부산 북구 구포중학교 교장대학교 4학년 때내가 교생 대표로 수업한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친구중학교 1,2년 때의 은사인 장석조 교장님께서 주례를 봐 주셨다고. 교장님의 아들 장학구 면장도 기억하고.이의로, 김진규, 이영식, 김석윤(구미 경북외고 교감), 이창동 얘기 형은 지보에서 오토바이 사업을 했다나.마음 넉넉하고 여유 있는 친구객지에서 교장까지 하고축하하네.강석대051-334-2203011-9521-9246
2010.12.21
IS클럽 2010 총회 겸 송년회 - 팔레스호텔
2010. 12. 20.(월) 7:30~9:30팔레스호텔 더궁 VIP룸정회원 준회원 특별회원, 기타 초청인사나는 특별회원으로 초대받았다.와인 및 뷔페식 만찬강소슬 실장(010-2798-8979)의 안내이길영 사무총장 및 김영미 교수의 사회로레크레이션, 빙고게임, 선물교환 등으로 이어졌다.참 좋은 사람들화려한 호텔, 맛있는 음식, 풋풋한 날씨에도 왠지 우울하다.주례를 맡았던김성권 김명아 신혼부부는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문자가 왔다.행복을 빈다.박천수 감독 부친 문상차김형근 선생과 함께고대 병원에 다녀왔다.
2010.12.21
주례 준비
주례사
주례 도정 권상호
사랑의 증인이 되기 위해 자리해 주신 하객님 감사합니다.
듬직하고 늠름한 신랑 金聖權(김성권)군
아름답고 지혜로운 신부 金明娥(김명아)양이
좋은 날 12월 19일,
하나(1)로 살다가 둘(2)이 되어 인생을 일구(19)어 내는 날에
좋은 곳 수아비스(라틴어 ‘매력적인’의 뜻)에서 성스러운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오늘이 있기까지 아름다운 만남이 있었고
방금 혼인에 서약했으며
이제 사랑과 배려로 살 것을 약속하고 부부로 탄생했습니다.
소나무 같은 신랑 되고, 매화 같은 아내 되길 바랍니다.(松君梅妻)
김성권군을 둘째아들로 낳아 늠름하게 길러주신
김해김씨 김풍삼 선생님, 이주신 여사님 감사합니다.
김명아양을 맏딸로 낳아 착하게 길러주신
선산김씨 김창국 선생님과 박민자 여사님 고맙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일산 탄현에 둥지를 틀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신랑 김성권군은 서울 태생으로 현재 KBS에 근무하면서
보도 중계 업무를 맡고 있는 건강하고 성실한 열정의 사나이입니다.
부모님 가르침은 ‘남자는 初心을 잃지 말라.’, ‘易地思之’입니다.
가르침처럼 아내를 사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세요.
신부 김명아양은 한마디로 ‘순수의 결정체’로서 동두천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역시 건강하고 성실하며 특히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다릅니다.
부모님 가르침은自立心’,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입니다.
그 결과 학생들로부터는 존경 받는 선생님
동료들로부터 총망 받는 훌륭한 교사가 되었습니다.
신랑은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 聲優, 가수 - multi artist로서 대성하길 바랍니다.
주례 후에 신랑의 감동적인 노래가 기대됩니다. - 남진의 ‘둥지’
신부 역시 국악은 물론, 클래식에다 ridge등산, 서예까지 남다른 재주를 지니고 있습니다.
草綠同色이라는 말이 있듯이, 취미도 닮은꼴입니다.
- 음악 가정, 운동 가정으로 거듭나 - multi duet artist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주례를 부탁하러 왔을 때 두 사람의 오누이처럼 닮은꼴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어떤 매력에 끌려서 결혼하기로 결심했는가.
신랑 “따뜻하고, 솔직한 성품에 반했습니다.”라고.
신부 “분명하고, 듬직함에 반했습니다.”라고.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자태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아니라 마음에 매료되다니.
‘마음을 얻으면 몸은 덤’입니다.
지난 4월 16일에 소개팅으로 만나
8개월의 만남 끝에 8자 고친 부부여,
결혼이란 사랑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결혼이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 사랑과 배려의 앙상블입니다.
결혼이란 인연이란 이름으로 맺어지고, 행복한 이란 이름으로 완성됩니다.
행복이란 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을 길러야 솟아나옵니다.
부탁하고 싶은 세 마디 말,
첫째, “물의 지혜를 배우라.” 물을 통하여 사랑과 배려를 배울 수 있습니다.
물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으로 빈자리를 메우며 살아갑니다.
물의 원말은 ‘미’입니다. ~ ‘미더운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서예 작품 소개 - ‘물이 빈자리 채우듯’)
둘째, “초와 소금의 지혜를 배우라.” 세상에 빛, 맛나는 인간으로 거듭 나세요.
셋째, “준비하는 부부가 되라.”는 것입니다. 성공은 ‘준비+기회’입니다.
무겁게 어둡지 않은 듬직한 남자 / 화려하되 야하지 않은 여자
합리적 엄숙함과 유머를 지닌 남자 / 절제의 아름다움과 재치를 지닌 여자
이제까지는 마주보며 지내왔지만
앞으로는 지금 서 있는 모습처럼 한 방향을 같이 바라보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따스한 남편, 믿음직한 사위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명한 아내, 사랑스런 며느리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하는 그 시간 즐겁고, 그 공간 아름답길...
멋지게 사세요. 맛있는 사랑을 나누세요.
감사합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 - 각각 아들, 딸을 하나 얻은 셈
청첩장 인사말 대변 - “아~주~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이 한마음 되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랑과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함께 가려고 합니다.
찾아주신 고마운 마음, 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201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