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에 졸다가 전화를 받았다.대학 동창, 독일어교육과현재 부산 북구 구포중학교 교장대학교 4학년 때내가 교생 대표로 수업한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친구중학교 1,2년 때의 은사인 장석조 교장님께서 주례를 봐 주셨다고. 교장님의 아들 장학구 면장도 기억하고.이의로, 김진규, 이영식, 김석윤(구미 경북외고 교감), 이창동 얘기 형은 지보에서 오토바이 사업을 했다나.마음 넉넉하고 여유 있는 친구객지에서 교장까지 하고축하하네.강석대051-334-2203011-9521-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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