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같은 설날 연휴 3일
3일간 옛 조상을그리고 현재의 나와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해 본다.시공간의 삶의 좌표 위에서뜻이 서는 날이라 해서설이다.늘 직장 동료들과 친구 속에서 지내다가평소 잊고 지내던 농경사회에서라면 평생을 함께 밭갈고 모내기하고 뽕따고 풀 뽑으며 살아갔을형제자매들 만나덕담을 주고 받는다.그것도 반나절이면 끝.남는 시간은풍류를 테마로 한 먹칠을 해 볼까나.
2011.02.04
작명- 김승원(金承源)
양력 2011. 1. 24.(월) 17:40 생 음력 2010. 12. 21.(庚寅年 己丑月 己卯日 癸酉時 生) 安東(안동) 金氏 /이을 承(丞+手) / 돌림자 源 金承源
김승원(金承源)
金(쇠 금; ⾦-총8획; jīn)
承(받들 승; ⼿-총8획; chéng)
源(근원 원; ⽔-총13획; yuán)
1. 의미상으로 보면 金(금)은 본디 ‘今(금)’이 발음을 이루고 있습니다. 땅[土(토)]에서 빛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금인 것입니다. 변함없는 가장 소중한 것으로 조상으로 받았습니다.
承(받들 승, 이을 승)은 ‘丞(도울 승, 정승 승)+手(손 수)’로 이루어진 글자입니다. 丞(승) 자는 구덩이에 빠진 사람을 두 손으로 ‘떠받들어 올리는 모습’입니다. 이런 일은 하는 사람은 정승이지요. 承(승) 자는 여기에 ‘手(수)’ 자를 더한 형상이니, 더욱더 잘 떠받드는 모양입니다. 善業(선업)을 繼承(계승)하는 사람이 되고, 또 높은 지위에 오를 형국입니다.
源(원) 자는 형제들과 나눔의 글자 곧, 돌림자이기도 합니다. ‘氵(수)+原(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原(원)은 ‘厂(언덕 한)+泉(천)’으로 언덕 밑에는 항상 샘물이 넘쳐흐르게 마련입니다. 일생 동안 진리의 샘물이 넘쳐흐르는 삶을 영위할 것이고, 또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는 源流(원류)를 이루는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2. ‘金承源’을 내려 쓸 경우, 형태상으로 보면 상하 구조(金,承)와 좌우 구조(源)가 섞여 있어 시각상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운데 承(승) 자의 손이 좌우의 金(금)과 水(수)를 잡고 있는 형상이므로 돈과 지혜가 넘치는 이름입니다.
3. 단, 성명학에서 源(원) 자의 경우 氵(수)를 水(수)로 계산하여 14획으로 보고 있으나, 소생은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사실상의 13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承(승)은 8획 짝수 로 ‘음’이고, 源(원)은 13획 홀수로 ‘양’이니 음양이 잘 맞아 떨어집니다.
4. 획수로 본 천인지격을 살펴보면
天格初年- 16획. 戰禍功名吉(전화공명: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름에 공을 세운다)
人格中年- 21획. 淸澄權威吉(청징권위: 맑고 깨끗하게 하는 일에 권위를 세운다.)
地格中末- 21획. 淸澄權威吉(위와 같음)
總格末年- 29획. 智謀純陽吉(지모순양: 지혜롭게 일을 꾀하고 순순한 양기를 갖고 초심을 잃지 않습니다.)
2011.01.30
조계사 다도회 신년차회 라이브 서예
2011. 1. 23. 일요일 오후 4시전통문화예술공연장010-5232-7335------------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보라.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묻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건성으로 묻지 말고목소리 속의 목소리로귀 속의 귀에 대고간절하게 물어야 한다.해답을 그 물음 속에 있다.--- 법정***순서***1부헌공다례삼귀의반야심경축사라이브 서예: '茶 한 잔에 바다를 담다'시상식2부행다 발표회생활차 시연말차 시연선차 시연3부해금 연주 김주희 선생님茶舞(차 한 잔의 바다) 박일화, 안연춘 선생님색소폰 연주 아멜모 단장 이경희 선생님스포츠 댄스 이형곤, 이경아 선생님회향-------------------------대한불교조계종 - 조계사 - 서울 만남 미래
2011.01.28
공주 청양 대천 1박 2일
동료 16명이 차 3대에 나눠타고아침 9시부터 일찌감치 남쪽을 향했다.나는 손덕준, 성규인님과 함께은평구 구산역 갈현베르빌에 살고 있는 최요한님의 모하비를 타고한변북로를 거쳐 경부고속도로, 천안 공주간 고속도로를 지나공주 시내에 도착했다.우선 공주국립박물관을 견학하며1400년 전의 세계에 몰입했다.무령왕릉을 중심으로 탐색을 시작했는데갑골문에서 못을 뜻하는 '丁' 자가 '口'로 나와 있는데이를 확인하는 감동을 맛보았다.점심은 고마나루돌쌈밥집에서 친환경적인 식사로 했다.고마는 곰의 옛말이니 고마나루는 웅진(熊津)이렷다.매서운 영하 10도의 날씨지만 공산성에 올랐다.꽁꽁 얼어붙은 백마강은 백제 말기의 응어리진 국민의 마음이랄까.그 속엔 유유히 흐르는 맑은 가슴이 있겠지.산성 입구엔 늘어선 선정비들...다시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 장곡사에 들렀다.상대웅전과 하대웅전이 동시에 있다니...석조대좌에 비해 다소 작아보이는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 친구처럼 정겹다.다음 코스는 보령 석탄박물관이다.화석에너지의 효자였던 석탄,어느덧 추억의 공간이 되고 박물관으로 보존해야 하다니 금석지감에 젖는다.오늘의 마지막 관광 코스는 성주사지 답사이다.갑자기 펼쳐진 대평원이 드넓은 마당이 성주사 터전이었다니...아마 템플 타운 규모였으리라.거대한 사찰은 간 곳이 없으나세 개의 삼층석탑은 오롯이 세월을 새기고 있었다. 남아 있는 거대한 비석에 넋을 잃고 섰다가숙소를 찾았다.대천리조텔.넓고 가격도 저렴한 편. 5만원.저녁은 당연히 대천항 회센타에서...그리고 놀이는 한화리조텔에서...밤이 이슥하도록 학교 발전을 위한 협의는 계속되었다.아침은 리조텔에서의 황태국으로 속을 달래고삼삼오오 흩어졌다.김과 코미디언 고 김형곤님의 CD를 선물 받았다.감사~서울에 돌아오자마자 낙관 작업에 몰두했다.이천에 계신 두 서예가를 위한 낙관이다.눈이 퍼지게 오고...다음날 동서울터미널에 가서 버스편에 부쳤다. 5천원.
2011.01.27
롯데호텔- 송대19 모임
사랑은 공간의 함수우정은 시간의 함수친구들아 곰삭을 대로 삭고발효될 대로 되었구나.지금까지 수고한 박기덕 회장과2년만에 귀한 자리를 만들어 준 김진화 사장께 감사한다.신임회장 황병봉 사장께는 힘을 실어 주자.따뜻한 봄날무수산방에서 모임을 갖도록 주선했다.희망의 대창 19회롯데호텔 라세느에 모여- 돌아가면서 건배사를 하고 마쳤다.홍승태, 이정환, 김윤동과 함께 명동에 들러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문을 닫았다.---------------------------고재봉 권상호 권재호 김두일 김상호 김윤동 김주하 김진하 박기덕 박찬세 안재모 유영철 이상우 이정환 이주영 정윤식 정하준 최병태 최점수 홍승태 황병봉
2011.01.19
2011미친금요일( Friday Night Madness ) 참가
2011미친금요일( Friday Night Madness ) _ 금기에 대한 반항
참가공연팀 모집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모든 매체의 예술가들이여!!
예술 해방특구에서 다함께 예술에 미친 밤을 보내자!!!
예술 해방특구, 미치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
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예술가들과 축제를 좋아하는 예술 마니아들이 밤새 어우러져 벌이는 한판 굿으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로 어울리는 밤샘 프로그램이다.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은 위치, 장소, 공간에 기초한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으로 춘천 중도 유원지 내 야외수영장(인근 잔디밭 포함)에서 열린다. (* 중도 유원지는 육로 없이 배로만 이동이 가능한 장소임 / 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공간 사진 확인 가능)
예술의 장르와 공간의 금기와 해체를 통해 예술을 표현하고, 상상력과 몸의 해방을 통해 관객과 자유로운 소통을 하고자 한다. 풀장, 탈의실, 샤워실, 물 미끌럼틀 등 공간에서 자유로워지고, 예술가와 관객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해체되어 뒤섞이고 재결합하여 예술가와 관객이 만드는 새로운 예술 해방특구로 탈바꿈한다.
행 사 명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_ 금기에 대한 반항
일 시
2011. 5. 27(금) 밤 10시 - 28(토) 새벽 5시(밤샘)
장 소
(춘천시 중도 유원지 야외수영장(인근 잔디밭 포함)/ *구체적인 공간은 사무국과 협의)
참여장르
새로운 실험 예술장르(피지컬, 비주얼, 오브제 퍼포먼스, 설치, 미디어 아트 등)
- 일정한 무대 없이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공연하는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
접수기간
2011년 1월 31일(월) 까지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 www.mimefestival.com에서 다운로드)
- 초연공연의 경우 공연 포트폴리오 및 시놉시스
- 재공연의 경우 공연영상물(DVD)과 공연 사진
참가지원
- 소정의 공연지원금 지급
- 기술지원 사항은 사무국과 협의 후 결정
접수방법
- 우편 접수처 : (사)춘천마임축제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531 축제극장몸짓(200-090)
(“참가 지원신청분야”를 명기하고 접수 기간 사무국 도착분에 한함)
기타사항
- 공연 장소와 시간은 예술 감독, 기술 감독, 사무국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되어짐
- 제출한 서류는 반환되지않음
- 자세한 내용은 춘천마임축제 홈페이지 공지사항(www.mimefestival.com) 참조
문 의
(사)춘천마임축제 공연팀 (033-242-0572/artist@mimefestival.com)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신청서 작성 안내
각 사항들을 정해진 양식에 맞춰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양식보다 좀 더 세부적인 사항이나 내용을 첨가하고자 할 시에는 첨부자료로 따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첨부 문서 및 제출 자료목록)
지원신청서 이외의 첨부 서류 및 자료의 목록을 기재하는 난입니다.
지원신청서 외 작품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료들을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 장르
신청 분야는 새로운 실험 예술장르(피지컬, 비주얼, 오브제 퍼포먼스, 설치, 미디어 아트 등)으로 일정한 무대 없이 공간의 특이성에 맞춰 공연하는 특정공간형(Site-specific) 프로그램이 참여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공연보다는 공간의 특성에 맞춘 공연팀이거나 일반적인 무대나 형식을 탈피한 작품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참여자 (주요제작진 및 출연진)
작품에 참가하는 작가, 연출, 주요 스태프(공간디자인, 조명디자인, 음향디자인 등)의 주요 제작 스텝들과 주요 출연진을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정일 경우 기입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 작품의 특징
단체의 작업 스타일 혹은 작품의 특징 등을 정해진 양식에 맞춰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양식보다 기입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이 많으실 경우, 신청서에 작품의 특징을 간단히 기입하신 후 작품의 특징과 관련한 세부 내용을 포트폴리오로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의 특징과 관련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영상, 사진, 포트폴리오 자료가 있으실 경우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
국내외에서 활동한 사항들을 최근 프로필부터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술사항
아직 작품이 제작되지 않은 경우, 세부적인 사항은 미정으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친금요일은 기술적인 사항이 극히 제한되어져 있어 조명과 음향의 사용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조명과 최소한의 기술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야외 무대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주변을 밝혀주는 정도의 조명과 음향시스템이 지원됩니다.)
2011춘천마임축제 미친금요일 신청양식(첨부)
2011.01.19
홈피 전시 안내 - 설악산 신년휘호 및 신일서예원 풍류 신년휘호
연초에 설악산 설악산관광호텔에서 쓴 글씨들과신일서예원에서 쓴 풍류를 주제로 한 글씨들을본 홈페이지 '서예이론 - 글감'란에 올려 놓습니다.낙관 없이 쓴 글씨지만감상에 다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위에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2011.01.18
재경 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 라이브 서예
* 사진은 라이브 서예 행사를 마치고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 예천군수와 함께재경 예천군민회(이원교 회장) 신년교례회 라이브 서예2010. 1. 14.(금) 오후 6시 30분장소: 양재 엘타워 7층 그랜드홀 526-8600~4문의 송재홍 사무국장 011-241-1724------------------희망 가득한 도약의 신미년을 맞았다.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 예천을 꿈꾸며라이브 서예를 펼쳤다.鳳鳴山河 雄飛醴泉(봉명산하 웅비예천)봉황새 우는 산하대지여,그곳은 웅비하는 예천!
2011.01.17
메디팜헬스 창업 라이브 서예
2010. 1. 13(목) 오후 2시메디팜헬스(김용발 대표이사) 창업 기념 라이브 서예전화: 02-701-0019 마포구 도하동 536번지 정우빌딩 318호(가든호텔 건너편) 엄동설한이 딱 어울리는 날이다.복도에는 꽃들이 줄을 서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메디팜헬스 창업이다.의약과 건강 관련 국내 최고의 정보 및 뉴스를 제공할 전망이다.김용발 대표이사님 및 사모님과 함께한 돼지갈비...의약계를 선도할 양질의 미디어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초대인사 최병렬 전 서울시장, 김길홍 전 국회의원 인보길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디지털조선 사장, 현 뉴데일리 사장 오마이뉴스에 필적김승곤 보령제약 사장 김성환 고바우영감 화가
2011.01.17
김미루
부끄러운 사람에게 귀한 책 한 권이 도착했다.시인, 수필가 김미루님께서 쓰신 책으로 제목과 표지화가 발칙했다. (도서출판 사람이 있는 풍경, 16,000원)그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김미루 인물 산문집- 사람을 향한 발걸음, 그 한 걸음 한 걸음은바로 나의 삶 자체다.- 뜻밖의 감동을 주심 김미루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751 삼성라끄빌 1426호김미루 010-8416-3080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7 13:54:29 도정동정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권상호님에 의해 2011-01-17 13:55:18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2011.01.11
정주영 선생 10주기- 울산 현대미술관 초대전 준비
아산 정주영 말씀
우리가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며,나라가 잘 되는 것이 우리가 잘 될 수 있는 길이다.
나는 이 날까지 어느 공장이고 땅을 마련하는 데서부터 시작해말뚝을 박고 길을 닦아서,그 위에 내 손으로 내가 지어서 시작하지 않은 공장이 없다.
기업의 성공에는 모든 모험적인 정보,모든 모험적인 노력, 모든 모험적인 용기가 필수적이다.
국제 경쟁력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정책 대안을어느 국가, 어느 기업이 더 빨리, 더 제대로 강구하는가에서 판가름난다.
우리는 혹독한 시련을 견디고 뛰어넘는 산 공부를 해가며 강인해졌다.세상을 밝게 맑게 바르게 보고이 사회에 보탬이 될 목적으로 살면 할 일은 태산처럼 많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훌륭하게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솔직하게 존경과 찬사를 보낼 수 있는 나라가 제대로 발전한다.
우리는 원대한 꿈과 긍정적인 청사진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아야 한다.
인류의 모든 발전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주도 아래 이루어졌다.
‘시간은 돈’이라고들 하나, 나는 ‘시간은 생명’이라고 하고 싶다.
참다운 지식은 직접 부딪혀 체험으로 얻는 것이며,그래야만 가치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가면서 나가면 된다.
시련이란, 뛰어 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신용은 나무처럼 자라는 것이다.아주 작은 일에서부터바른 생각으로 성실하게 자신의 인생을 운영해 나가다 보면신용은 저절로 싹이 터 자라기 시작해서 부쩍부쩍 크고 있을 것이다.매일이 새로워야 한다.어제와 같은 오늘,오늘과 같은 내일을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다.
배를 만드는 것도 어려울 것이 없다.우리가 하는 건축공사를 육지에서 수상으로 옮겨서건축하는 차이일 뿐이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있다.진취적인 정신, 이것이 기적의 열쇠이다.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공문일자 : 2011. 1. 18 수 신 : 작가 선생님제 목 :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작가초대 및 협조사항발 신 : 전시팀장 이기우(010-5522-7912)큐레이터 임위진(010-4152-5677)
안녕하십니까?
현대중공업 산하 현대예술관(관장 윤석준)에서는 다양한 현대미술을 알림과 동시에 일반 대중의 미술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하여 매년 많은 국.내외 작가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기획 초대전을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주)현대중공업 고 정주영회장을 기리는 전시를 하고자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참고하시고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전시명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2. 전시일시 : 2011. 3.29(화) ~ 4. 30(토)
* 개막식 : 2011. 3. 29(화) 18:30~* 3.12~3.26 별도의 추모사진전이 있음* 작품반입(작품전문 운송탑차) : 3. 25(금)이전 수거* 작품반출 : 5. 1(일)부터~
3. 전시 장소 : 현대예술관 미술관(총 180평)4. 참여작가 : 총 25명한글서예 : 도정 권상호, 장천 김성태, 죽봉 임성곤, 다천 김종원, 허중자 윤판기, 도운 허경무,서호 이권일, 동산 이수옥, 수산 이종균, 한뉘 최진영, 밀물 최민열,한얼 이종선, 아성 신명숙(13명)
조각 : 최용훈, 이길래 (2명)회화 : 정지현, 이승숙, 이희중, 이승오, 허 훈 (5명)사진 : 서진길, 김대수, 고원재, 김종호, 배병우 (5명)
5. 전시 준비일정 - 단, 한글서예부문은 어록을 현대예술관이 제공함. 작가는 어록중에서 3점을 출품함.- 리플렛 제작 및 언론보도용 작품 사진 파일 1~2점(작품명, 크기, 제작년도, 재료, 가격 등 꼭 표기해주세요)간단한 작품설명이나 작가노트, 작가약력 10줄, 작가인물사진(혹은 증명사진)
2. 20(일)까지 현대예술관 임위진 메일 혹은 웹하드로 제출* 작품 크기 : 서예 - 가로1m이내, 회화 및 사진 80호 이내, 조각 - 실내용
출품 작품수 : 한글서예부문 1인 3점 조각, 회화, 사진부문 1인 2점 * 메일 접수 : U001189@hhi.co.kr (U만 영문, 나머지 숫자)* 웹하드 : 아이디 hhiarts / 비번 2026300게스트 폴더 - 올리기전용 - 그대를 기억합니다展* 우편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110-1 현대예술관 큐레이터 임위진 우)682-807* 팩스 : 052)202-6133
6. 협의사항* 현대예술관이 작가에게 제공하는 항목가. 전시장(180평)나. 현대중공업 투어 및 오픈식 다과다. 제반 홍보(팜플렛 발송)라. 팜플렛 20부마. 작품설치바. 직원 상시 근무사. 작품운송아. 개막 당일 숙박
* 작가가 예술관에 제공하는 항목가. 작품(공간에 맞도록 전시 구성)나. 작품사진, 자료 제공, 작가노트(간단한 해설가능)다. 개막식 의무 참석
* 작품판매시 배분조건가. 작가와 예술관은 작품 판매액을 5:5조건으로 배분(예술관 소장시 5:5)나. 세액 및 카드 수수료는 예술관과 작가 공동 부담
◆ 홍보자료의 중요성 : 월간지를 비롯한 언론사에 보도자료로 사용됩니다.◆ 홍보물 및 디스플레이는 현대예술관에서 임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현대예술관 기획 · 초대전으로 이루어집니다.
2011.01.10
풍덩예술학교 개교 1주년 기념
'술에 풍덩'이란 기치를 내걸고태어난 풍덩예술학교오늘보다 귀한 날은 없다.오늘보다 아름다운 날은 없다.풍덩예술학교가 이 세상에 탄생한 지 1주년이 되었으니풍덩이의 돌인 셈이다.그 사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용케도 잘 자라 왔다.삶의 중심은 행복행복의 중심은 만족결혼의 중심은 배려공부의 중심은 깨달음에 있다.그렇다면의 예술의 중심은 어디에 있을까.놀이에 있다.우리 선조들은 꿈에서조차 놀았으니이는 몽유도원도의 夢遊이다.'노니 놀자.'라는 속담도 있다.사람을 가리키는 말, '놈 자(者)'에서 '놈'은 '놀다'와 같은 어원이다.그렇다면 '인간은 유희의 동물?'그렇다.이 놈은 이렇게 놀고저 놈은 저렇게 놀고그 놈은 그렇게 놀고못난 놈은 못나게 놀고잘난 놈은 잘나게 논다.난 놈은 하늘을 날듯이 노는 놈이다.풍덩에 푹 빠져서 멋지게 놀자.
2011.01.08